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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매해 30여만명의 근로자들 정휴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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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1-02-05 09:41 조회2,9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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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는 명산,명승지들과 온천,약수터,동서해의 백사장들 등지에 꾸려져있는 800여개의 정휴양소들에서 해마다 30여만명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정휴양생활을 누리고있다.

주체40(1951)년 2월 5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정휴양소들이 중단없이 운영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이의 사랑속에 새 조국 건설시기 7개의 정휴양소로 첫걸음을 뗀 정휴양제도는 전시환경속에서도 국가부담으로 변함없이 실시되게 되였다.

1951년에 16개의 정휴양소들이 개설되고 전시의 어려운속에서 계속 늘어났을뿐아니라 공장,탄광,광산들에도 야간정양소가,전선에는 인민군전사들을 위한 화선휴양소까지 생겨났다.

근로자들을 위한 정휴양사업은 끊임없이 발전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해주신 정휴양제도를 잘 운영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그이의 사랑속에 조선인민은 묘향산,온포휴양소를 비롯한 휴양소들과 공장,기업소 정양소들에서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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