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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제8기 15차총회<br><br>임원진은 변동없이 유임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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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1-02-02 14:22 조회2,9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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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39명(위임 11명 포함)은 지난 1월 28일부터 1월 30일까지 시카고에서 제8기
제15차 총회(정기)를 갖고 2011년도 사업계획 등을 토론하고 현 임원진들을 그대로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29일, 오전8시부터 시내 대동각 연회장에서 일린 총회는 윤길상 회장의 개회선언과 더불어 회가 합창
그리고 순국선열들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다. 성원보고와 서기선출, 회순 및 안건 채택에 이어
전 회의록 채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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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제8기 15차총회

임원진은 변동없이 유임하기로 결정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39명(위임 11명 포함)은 지난 1월 28일부터 1월 30일까지 시카고에서 제8기 제15차 총회(정기)를 갖고 2011년도 사업계획 등을 토론하고 현 임원진들을 그대로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29일, 오전8시부터 시내 대동각 연회장에서 일린 총회는 윤길상 회장의 개회선언과 더불어 회가 합창 그리고 순국선열들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다. 성원보고와 서기선출, 회순 및 안건 채택에 이어 전 회의록 채택이 있었다. 성원보보는 40명의 정족수에 28명이 참석했으며 11명의 위임으로 과반수 21명이 넘는 39명으로 회의 정족수가 채워졌으며 총회를 개최한다고 김현환 사무총장이 선포하였다.

이 회는 이어서 중앙집행위원회 보고, 포상 및 논설위원 추대안건으로 이어졌는데 포상에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이신 선우학원 박사님과 중앙위원인 이흥노 회원이 받았다. 그리고 이흥노 중앙위원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논설위원으로 공식 추대되었다.

2011년도는 조직의 확대 발전을 위해 사무총국의 역할을 지대하게 높이는 것과 지역연합회의 건설에 대한 회칙 부분이 중심되어 개정되었다. 이번 총회 임원선출은 윤길상 회장과 박문재 수석부회장이 유임되었다. .

이어 2010년도 사업보고와 2011년도 사업계획서 인준이 있었다. 특히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2011년도 사업계획서를 통해 전쟁 종식 , 북미 국교 정상화 그리고 남북 관계 회복을 위한 구체적 사업방침을 담았으며 2011년도에는 변함없이 조국과 민족을 위한 사업 집행을 위한 높은 결의가 담겨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2011년도는 북미관계의 발전에 따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문화, 경제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활동이 예상되면서 필요한 재정 확보를 위해 박문재수석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재정확보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총회 참가자들은 2011년도 사업계획서의 주요 내용인 전쟁종식과 북-미국교정상화, 남-북 관계 회복, 그리고 조국지원강화를 위한 구체적 사업을 완전하게 수행하기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총회에 이어 열린 제2부 교양강좌 시간에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사무총장인 김현환 박사가 <북부조국 바로알기> 대해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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