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영 615동부지역 위원장 성명 발표<br><br> "이행우측 주장<통합대회>는 불법" 규탄 > 사회,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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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615동부지역 위원장 성명 발표<br><br> "이행우측 주장<통합대회>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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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0-03-01 22:05 조회4,7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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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공동선언 실천 미국동부지역위원회(유태영 위원장)는 2010년 2월 27-28일에 로스엔젤레스에서
이행우 측이 개최한 이른바 <6.15미주통합총회>는 양측이 통합에 합의한바 전혀 없다고 밝히면서
이 모임을 가리켜 불법이라고 규탄했다. <6.15선언 동부지역위원회>는 긴급회의를 통하여 이 같은
문제들을 분석하고 다음과 같이 해명서를 발표한다. 전문을 싣는다.[민족통신 편집실]

유태영 615동부지역 위원장,

이행우측 주장<통합대회>는 불법 규탄



<해명서>이행우 측 6.15 미국위원회가 <통합대회>를 했다는 주장에 대하여


<##IMAGE##> 6.15 공동선언 실천 미국동부지역위원회는 2010년 2월 27-28일에 로스엔젤레스에서 이행우 측이 뻔뻔스럽고 불법적인 <6.15미주통합총회>를 허위선전 하고 있는데 대하여 우리 동부지역위원회는 긴급회의를 소집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서를 발표한다.

1. 6.15선언 실천미국 동부지역위원회는 6.15정신에 입각하여 미주에서 6.15 단체들의 통합하는 과제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3차에 회합을 통하여 통합논의를 적극적으로 진행 한 바 있었다. 이 3차 회합에는 양측에서 이행우와 유태영을 비롯하여 각각 3,4명씩 동참 하였다.

2. 3차의 회합을 통하여 통합된 조직을 위하여 회측 초안을 작성하여 양측이 신중한 토의를 하고 합의에 이르러 정식으로 채택한 바 있다. 이 합의에 의하여 채택된 회측은 총 5장 11조로 구성되여 있으며, 채택 시일은 2009년9월 10일 이며 재미동포연합 동부사무실에서 진행 했다.

3. 통합을 위한 양측의 제4차 회합은 임원구성에 대한 회합 이였다. 이 4차 회합은 양측의 의견차이와 합의에 실패하였다. 양측은 합의를 위하여 일단 휴회하기로 동의하여 회의를 끝 냈으며 다음 회합의 시일도 정하지 못하고 헤여졌다.

4. 통합될 조직의 임원구성의 문제점은 무었이였는가?
<우리 측 주장> 모든 임원은 양측에서 50/50% 로 복수로 하여 하등의 불평과 편견이 없도록 공정한 통합 출발을 한다. 첫번 의장단 임기는 회측에 따른다.

<이행우 측 주장> 통합의 초대회장은 반드시 워싱톤에 있는 이행우 측의H씨로 해야한다. 그렇치 않으면 통합에 동의할 수 없다.

위에 기술한 바와 같이 6,15 동부지역 통합노력은 임원구성 문제로 인하여 4차 회의를 끝으로 오늘날 까지 무기연기 상태에 놓여져 있다. 우리 측은 H씨를 전혀 모른다. 하지만 이행우 측은 H씨를 반드시 통합초대회장으로 해야한다고 주장 했다.

하지만 그후에 돌발사건이 발생했다. 이행우 측은 어느 날 갑자기 함성국, 송학삼 그리고 정기성등을 상대로 하여 6.15 동부지역의 통합을 성사시켰다고 e-mail로 발표를 했다.

6.15동부지역위원회는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양은식 상임위원장에게 동부지역 사태를 즉시 공식보고를했다. 양은식 상임위원장은 정기성을 통하여 함성국 측에 사실확인과 조직파괴행동에에대하여 경고를 했다. 정기성은 양은식상임의장에게 공식 사과를 함으로서 모든 일을 없었던 것으로 처리 되었다.

그런데 금번에 또 다시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동부지역위원회>는 전혀 아는 바 없는데 이행우 측이 6.15 미국위원회 통합대회를 했다고 허무맹랑한 선전을 했다.

특히 놀라운 것은 이행우 측은 이번 통합대회에 참가한 <동부대표단과 아침식사를 함께하여 화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라고 선전한바 있었다.

만일 이와 같이 그 누구라도 6.15동부지역 대표로 행세를 했다면 이런 행동은 법적으로 위법이며 무효일 뿐만 아니라 성스러운 6.15공동선언의 정신을 모독한 분열책동이다. 6.15공동선언실천동부지역위원회는 이와 같은 불법적인 행동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본인이 져야 할 것을 선언한다.

우리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동부지역위원회>는 동부지역 통합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에 대하여 명확한 규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예의 주시하고 있다.

속칭 <이행우-오인동> 측은 지금까지 남과북 해외 3자통일운동의 자랑스러운 통일 운동의 성스러운 역사를 훼방하여 해외본부를 도꾜에서 워싱톤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이론을 공공연하게 뉴욕 동포사회에 퍼뜨리고 있다는 점이다.

이와 같은 허망된 야망을 품고 이행우-오인동 측은 그들의 주동으로 통합을 불법적으로 라도 강행 강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미국의 통합을 과시하여 유럽과 호주등에 국제적 영향력을 행사하여 도꾜 해외 본부를 압박하려는 잔꾀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더욱 통탄스러운 일은 이행우-오인동 측의 잔꾀에 말려 들고 동조하고 있는 재미동포 전국연합회 회장 윤길상과 사무총장 김현환의 한심스러운 행동이다. 재미동포 전국연합의 역사가 와루루 무너지는 순간을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바라만 보고 있는 안타가운 실정에 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재미동포연합 회장 윤길상은 함성국 고문과 6.15공동선언 실천미국위원회 상임의장인 양은식 박사를 이행우-오인동 측 통합대회에 명예회장으로 추천을 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윤길상의 망동은 본인 개인의 반통일적인 몰지각적인 행동일 뿐만 아니라 이것은 재미동포연합회와 6.15선언 정신을 모독하는 용서 받을 수 없는 죄과라고 6.15공동선언실천 동부지역위원회는 명확히 선언 한다.

2010년 3월1일

6.15공동선언실천 미국동부지역위원회 위원장 유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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