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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애틀, 후쿠시마 원전 핵 폐수 해양 방류 중단 촉구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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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3-08-26 20:14 조회8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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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민중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24일부터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핵폐수 방류를 시작하였고 지구촌 각지에서 강렬한 반대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로스앤젤레스와 시애틀 지역의 집회 소식을 게재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후쿠시마 원전 핵 폐수 해양 방류 중단 촉구 집회


오늘(8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 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 앞에서 제 48차 윤석열 퇴진 및 후쿠시마 원전 핵폐수 방류 중단 집회가 열렸다.




‘LA 촛불행동’ 회원들 외에 집회에 참여하는 외국인들의 수도 많아졌다. 소셜미디어를 보고 찾아왔다는 니카라과에서 활동가로 활약하다 미국에 이민온 크리스티나 구티에레즈 씨는 “이렇게 집회를 열어줘서 고맙다며 친구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설마설마 했는데 24일 일본이 방류를 강행하는 것을 보고 분노를 참을 수 없었는데 버스를 타고 가다 시위하는걸 보고 버스에서 내려서 시위에 참여하기 위해 찾아왔다”는 미쉘 리베라 씨는 “‘LA 촛불행동’ 측에서 제작한 핵 폐수 해양방류의 문제점을 정리한 리플렛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겠다며 이미 방류가 시작됐지만 하루빨리 중지 시키기 위해 함께 행동하겠다”고 했다.



작년 10월 부터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앞에서 ‘윤석열 퇴진’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LA 촛불행동’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는 ‘윤석열 퇴진 및 후쿠시마 핵 폐수 해양방류 중단 집회’를 대한민국 총영사관 앞에서, 그리고 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 매일 오후 12시에 ‘후쿠시마 핵 폐수 해양방류 중단 릴레이 시위’를 다운타운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헌팅턴 비치, 산타모니카 비치, 베니스 비치 등 바다를 아끼고 즐기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이벤트를 통해 핵 폐수 방류의 위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문의: chotbull.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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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 (26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워싱턴 주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시애틀 늘푸른연대와 시애틀 진보연대 등 5개 단체가 연대하여 후쿠시마 핵폐수방류 저지 집회를 진행하였다.  시애틀 집회는 웨스트레이크 팍에서 집회한 후 다운타운의 일본 영사관까지 시위하며 행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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