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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촛불행동 헌팅턴비치에서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방류 반대 시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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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3-08-07 08:38 조회8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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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촛불행동 헌팅턴비치에서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방류 반대 시위 참여


지난 8월 6일 일요일 미국 서부시간 낮 12시에 헌팅턴비치에서 Veterans For Peace 주최로 열린 탈핵집회에 LA 촛불행동이 참여하여 함께 연대하고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방류 반대 시위를 하였다. LA 촛불행동이 알려온 글과 사진을 게재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8월 6일, 일요일 낮 12시(미국 서부 시간) LA에서 남쪽으로 40 마일 떨어진 Orange 카운티 Huntington Beach에서 Veterans For Peace 주최로 열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 투하 78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탈핵을 통해 이런 비극을 다시 겪지 말자는 취지의 집회가 열렸다. ‘LA 촛불행동’에서도 함께 연대하고 후쿠시마 핵 폐수 해양방류 반대 피켓시위를 하기 위해 약 15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였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박하늘 씨는 “고등학생들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위험성에 대해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될것 같다”며 17세 딸 제나 양과 이른 아침 비행기를 타고와서 이 집회에 참석하였다.


헌팅턴 비치는 주말에는 늘 붐비는 곳이긴 하지만 이날은 US 오픈 서핑 대회 마지막 날이었고, 연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어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LA 촛불행동’ 회원들은 피켓을 들고 ”Fukushima Nuclear Wastewater, No Dumping “ “Stop Japan, No Dumping” 등의 구호를 외치며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준비해온 리플렛을 전달하며 핵 폐수 해양방류의 위험성에 대해 알렸다. 채널 7 ABC 방송국에서 취재를 해갔으며, 시민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호응을 해주었다.


‘LA 촛불행동’은 이번주 수요일(8월 9일) 정오에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일본 영사관 앞에서 지난 7월 8일과 7월 19일에 이어 또 한 차례 시위를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해서 43차 까지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 총영사관 앞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윤석열 퇴진’ 집회도 윤석열이 물러날때 까지 계속될것이라고 밝혔다.


LA 촛불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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