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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도덕과 량심을 지닌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위대한 조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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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3-02-14 10:14 조회1,1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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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도덕과 량심을 지닌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위대한 조선 외

[민족통신 편집실]


김웅진 박사 (생물학 박사, 통일운동가)



다음 가사는 60년전 초등학교에서 부르던 노래인데 아직도 부르나?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겨울엔 겨울엔 하얄거예요 (여름엔 여름엔 파랄거예요)

사물을 똑바르게 보는 인지능력은 세뇌되지 않은 인간의 순수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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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세뇌되고 눈에 돈꺼풀, 물질휠터가 씌워진 자본세상의 인간들 눈은 모든것을 다 걸러내고 오직 돈, 물질, 섹스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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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휠터를 통해 보는 사회의 형상에는 도덕과 량심과 정의가 보이지 않고,

아름다운 미덕과 사상과 리상과 지향이 보이지 않고,

오직 어떤 사회나 국가가 그저 지금 당장, 돈이, 물질이 많으냐 적으냐, 많이 처먹고 싸느냐, "쎅시"하냐 ... 하는 조악한 흑백사진으로 보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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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도 량심도 모르는 도덕맹 력사맹들의 눈에는 조선의 위대하고 아름다움이 보이지 않는다.

백년 반제자주투쟁의 거룩한 력사도 보일리가 만무하고,

절세의 애국전통과 위대한 투사들, 위대한 령도자들도 보일리가 만무하고,

인민이 하느님이고 어린이들이 왕인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제도도 보일리가 만무하다.

조선이 그 어떤 간고한 투쟁을 통하여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본악귀들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고

세상에서 유일한, 전혀 오염되지 않은 완전한 정치사상문화적청정국가가 됐는지도 알바가 아닐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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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자본세상의 거대한 물질덩이, 똥덩이, 거대한 짐승, 거대한 덩치의 제국주의세력이 그들의 눈깔에는 위대해보일뿐이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위생을 모르는 짐승들이니 저희들의 추악함과 악취도 모른다.

도덕맹 문맹 력사맹 좀비들은 썩어가는 음식찌꺼기가 넘쳐나는 대형쓰레기통(=자본세상)이 바로 유토피아라고 생각할거다.

이런 인간들이 어찌 조선의 위대함, 숭고함, 거룩함을 리해할수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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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아는 사람들, 조선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보는 사람들에게는

도덕의 눈, 량심의 눈, 진정한 인간(=리성적인간)의 안목이 있다.

조선을 아느냐 모르느냐, 조선을 리해하고 사랑하는가, 그 여부는 참으로 많은 의미를 내포하며, 그 인간에 대해 참으로 많은것을 말해준다.



환상을 깨라

알랑들롱(Alain Delon)은 특히 남녘에서 어마어마한 인기남 매력남이였다. 다들 그렇다고 하는 바람에 나도 그가 세계제일의 미남인줄 알았다.

그렇지만 실물을 보라고. 그냥 평범한 인간이다.

뭐가 그렇게 환상적으로 잘났냐?

그가 잘난게 아니라 정신나간 남녘인간들의 사대주의, 서구와 백인에 대한 환상과 편애가 문제인거다. 대상이 잘난게 아니라 눈이 삔것이지. 망가진 자주의식과 가치관.

죤웨인, 마릴린몬로, 엘리자베스테일러, 율부린너, 엘비스프레슬리, 잉그리드버그만 등등.. 그토록 미치게 잘나보이던 인간들, 다시 한번 보라고. 걔네들이 잘났는지, 그대들이 못났는지를 알게 될거다.

배우들, 가수들뿐만 아니다. 문학 철학 정치 등 모든 분야가 다 그렇다. 음식과 의복과 례절과 생활방식 등 문화의 모든 면에서 다 그렇다. 미-서구에 대한 환상, 조선에 대한 악의에 찬 편견!!

절대 걔네들이 잘난게 아니라, 식민지노예들이 제국주의의 개가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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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인민배우 김룡린동지의 70년대 사진을 보라고. (잘 나온 사진 구하기가 참 어렵다)

《이름없는 영웅들》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조선의 배우이다. 유튜브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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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의 방송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진실

이렇게 재미있는 페북대화는 널리 공유하고싶은게 인지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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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갑》을 틀어놨길래 보는데, 자칭 북《한》 첩보부대 출신이라는 年이 나와서 이런 소리를 한다 -- 훈련을 했는데, 3층 높이에서 아무런 장비도 없이 뛰어내리는 연습을 한다고. 그것도 모래우에 아무 장비없이 착지 연습을 한다고.ㅋㅋ ㅋㅋ 아주 ㅈㄹ쌩쑈를 한다."

"《이만갑》은 사실확인이 안되서 전혀 믿을 수가 없어요."

"100% 개구라를 그냥 써주는대로 읊는거죠."

"김련희님 등은 한 마디로 그 프로그램을 이렇게 부릅니다. 《이제 속이러 갑니다》"

"몇번씩 처형당해도 며칠뒤에 되살아나고, 높이서 뛰어내려도 멀쩡하고, 어느동네의 누가 무슨이야기를 하는지 모두 파악하고 있고, 수많은 나라를 조종하고, 안철수한테 지령을 내린다는데

저것들 말대로라면 북은 무슨 불가사의하고 어마무시한 초인들의 국가인가?"

"다들 (미국 CIA 조차 전혀 모르는) 북의 사정과 북 고위층의 사정에도 정통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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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으로 돈벌어먹고, 거짓으로 분단상태를 유지하고, 거짓으로 우중들을 지배하고,

우중들은 거짓에 도취되고 즐기고 ...

거짓에 중독된 남괴와 미제세상이다. 극악하다. 벼락맞을 놈년들.




남녘이 경제봉쇄를 당한다면

이따금 사람들은 남녘이 조선처럼 경제봉쇄를 당하면 어떻게 될가 의문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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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생각할것 없다. 모든 수출입이 봉쇄되고, 특히 식량과 석유도 수입할수가 없게된다면, 한달도 못버티는건 물론, 위기감, 공포, 공황으로 인해 사실상 남녘의 모든 경제는 즉각 마비될것이다.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화페는 휴지가 되며, 있는 놈들은 어떤 가격으로든 모든걸 사재기하려 할거고, 도적놈들은 황금을 싸들고 해외로 도주할거고, 그제서야 우매한 군중도 정신이 번쩍들어 폭동을 일으키고, 남녘은 아수라장이 될거다. 하루 이틀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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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70년을 견디고 이겨내고 이젠 아무도 도발할수 없는 완전한 자주국가, 사상 군사 정치경제 초강국이 되였다. 체제경쟁에서 조선은, 남조선따윈 아무것도 아니고, 전 세계를 상대로 승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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