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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재보,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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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2-04-10 08:10 조회59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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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는 김일성 주석 탄생 110돐을 맞으며 해외동포예술단들을 비롯한 63개의 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이 참가하는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진행된다. 축전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국제통신으로 보내여온 세계 여러 나라 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록화편집물들이 출품되는 형식으로 진행되게 된다. 그 자세한 내용을 조선의 오늘에서 게재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재보, 인류문예사에 특기할 태양칭송의 예술축전(1)

- 평양모란봉편집사 기자와 문화성 일군들과의 좌담회 -

기자: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 탄생 110돐을 맞으며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진행되는것과 관련하여 지금 세계 여러 나라의 우수한 예술단, 예술인들이 보다 훌륭한 공연을 축전무대에 펼치기 위하여 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고 한다.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재보이며 인류문예사에 특기할 태양칭송의 예술축전인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자고 한다.










국장: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는 해외동포예술단들을 비롯한 63개의 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이 참가하는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진행된다. 축전은 국제통신으로 보내여온 세계 여러 나라 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록화편집물들이 출품되는 형식으로 진행되게 된다.

세기를 이어오며 더욱 이채롭게 진행되고있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절세의위인들에 대한 열렬한 흠모의 마음들이 떠올린 태양칭송의 예술축전이며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와위대한령도자김정일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인류문예사적사변이다.

장구한 인류사에는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진 다양한 축전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다. 체육, 문화, 예술의 전통적인 형식으로부터 정치, 경제, 문화의 폭넓은 범위로 확대되면서 인류문명과 사회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는 축전행사들은 오늘도 세계의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진행되고있다.

하지만 세계 5대륙의 예술인들이 위대한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후손만대 길이 전하려는 그 하나의 공통된 지향과 념원을 안고 대양과 대륙을 넘어 펼치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과 같은 위인칭송의 예술축전은 동서고금에 일찌기 없었다.

부국장: 그렇다.

세상에는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공헌을 한 위인들도 적지 않으며 그들의 업적을 전해주는 기념비적인 건축물이나 부피두터운 저서들도 있다. 그러나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과 같이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절세의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인간의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운 예술의 화원으로 례찬하고 격조높이 구가한 사실을 력사는 아직 알지 못하고있다.

기자: 위대한수령님 탄생 70돐을 맞으며 주체71(1982)년 4월에 첫막을 올린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어느덧 40년의 년륜을 새기고있지 않는가.

책임부원: 지금으로부터 40년전인 주체71(1982)년 4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의 장엄한 합창으로 력사적인 축전의 첫막을 뜻깊게 장식한 때로부터 어느덧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돌이켜보면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40년 력사는 이 행성우에 처음으로 만민칭송의 폭풍같은 위인숭배열풍을 일으키고 세차게 굽이치는 그 칭송의 열풍을 처음으로 무대우에 펼쳐놓은 인류사에 특기할 사변이였다.

기자: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력사적인 축전의 첫막이 올랐던 그 무대를 잊지 못하고있는데.

부국장: 그럴것이다. 참으로 잊을수 없는 축전의 첫막이였다.

온 세계가 우러러따르는 위대한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열풍이 그이의 탄생 70돐을 계기로 더더욱 고조되는 속에 주체71(1982)년 4월 우리 공화국에서는 축전의 첫장을 뜻깊게 장식한 세계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로 시작된 축전의 첫 공연에서 우리 예술인들과 재일조선인예술단, 기네, 기네-비싸우, 로므니아, 방글라데슈, 뻬루, 이딸리아, 일본, 탄자니아 등 여러 나라의 예술인들은 자주시대의 위대한태양이신위대한수령님의 탄생일을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경축하려는 세계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출연자들속에는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통치를 박차고 새 생활창조의 길에 들어선 나라에서 온 예술인들도 있었고 사상과 정견이 다른 나라에서 온 예술인들도 있었다. 언어도 피부색도, 사는곳도 달랐지만 그들모두는 인간생활의 따사로운 봄빛을 갈망하는 인류의 마음을 안고 자주의 봄빛이 찬란한 사회주의조선으로 왔고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도 있어본적 없는 순결하고 아름다우며 제일 훌륭한 위인흠모의 축전을 펼쳐놓았다.

기자: 만물이 소생하는 자연의 계절과 그 봄계절에 펼쳐지는 화려한 예술무대,

결코 이 의미만으로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가지는 그 위대한 력사적무게와 인류사적가치를 다 헤아릴수 없다고 생각한다.

국장: 옳은 생각이다.

위대한수령님께서 탄생하신 4월의 봄은 수수천년 잠자던 사람들의 심장속에 자주적인 운명개척의 참된 길을 환히 밝혀준 위대한태양이 솟아오른 인류의 봄이였고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언어와 피줄, 정견과 신앙, 지경과 국경을 넘어 세계의 모든 인민들이 주체의 조국, 사회주의조선에서 심장으로 터친 위인칭송의 열렬한 격찬이였다.

위대한수령님들의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사회주의조선의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결코 예술의 산물이라고만 볼수 없다.

하나의 생명체와도 같이 넋이 있고 숨결이 있는 이 축전에는 이 세상에서 가장 고결하고 숭고한 인간의 정신세계, 세월이 흘러도 식을줄 모르는 가장 열렬하고 순결한 인간의 감정이 흘러넘치고있다.

평양의 하늘가에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노래, 온 누리에 울려퍼지는 위인흠모의 메아리는 절세의위인들을 영원히 따르려는 진보적인류의 멈출줄 모르는 영원한 심장의 울림이며 바로 여기에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가지는 거대한 사회력사적의의가 있는것이다. (계속)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재보, 인류문예사에 특기할 태양칭송의 예술축전 (2)

- 평양모란봉편집사 기자와 문화성 일군들과의 좌담회 -


기자: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그 규모와 내용, 진행방식에 있어서도 예술축전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특색있고 권위있는 전인류적인 대예술축전이 아닌가.

국장: 옳은 말이다.

일반적으로 어떤 사람들이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참가하는가에 따라 해당 축전의 성격과 리념이 평가된다고도 말할수 있다.

오늘날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는 다채로운 국제콩클들과 예술축전들이 진행되고있다. 예술인들의 개인기량경연을 위주로 하는 음악콩클만 하여도 그 수가 100여개나 되며 각이한 명칭의 예술축전들은 수십개를 헤아린다.

이러한 세계적규모의 콩클이나 축전들을 놓고보면 대부분이 순위입선을 위한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속에서 진행되고있으며 그 규모도 기악이나 노래, 가극, 교예 등 어느 한개 부문에 국한되여있다.

부국장: 참다운 예술은 인간의 아름답고 순결한 정신의 창조물이며 사회의 진보에 이바지하는 위력한 수단이라는것은 예술의 본성적요구이다.

이러한 요구에 충실하면서 더욱 발전하고있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는 이름있는 예술단체, 국제콩클수상자들을 비롯한 관록있고 재능있는 명배우들은 물론 신진예술인들과 전문예술인이 아닌 애호가들에 이르기까지 진정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사상과 제도, 재능과 실력의 차이를 뛰여넘어 누구나 다 참가하고있다. 또한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도 음악, 무용뿐아니라 교예까지 다 포괄하는 예술축전사상 보기 드문 대규모의 축전인것으로 하여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책임부원: 한가지 실례를 든다면,

29번째로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진행되였던 주체103(2014)년 4월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축전의 첫막이 올랐던 때로부터 그때까지 32년간 연 1 080여개 나라에서 1 800여개의 예술단체들과 1만 7 000여명의 예술인들이 참가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서도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명실공히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아래 세계 여러 나라 예술인들사이의 친선과 단결을 두터이 하고 인류의 예술을 공동으로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는 중요하고 의의있는 세계적인 행사임을 잘 알수 있다.

기자: 축전참가자들이 어떻게 축전에 림하는가 하는것도 해당 축전의 의의를 규정하는데서 무시할수 없는 조건이라고 생각하는데.

부국장: 옳은 견해이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축전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의하여 자기의 력사적성격과 의미가 더욱 부각되고있다.

지난 40년세월 축전의 나날들에는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는 가지가지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수없이 생겨났다.

그 가운데는 평양에 도착하는 걸음으로 위대한수령님의 초상화를 우러러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목청껏 불러 수많은 환영군중의 마음을 뜨겁게 격동시킨 한 예술인에 대한 이야기며 절세의위인에 대한 매혹의 세계에 온넋이 끌리여 한밤을 꼬박 새워가며 위인칭송의 노래를 훌륭히 완성하였다는 한 독창가수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화려한 무대에서 관중의 열광적인 박수를 받고싶은 욕망이 아니라 절세의위인을 열렬히 흠모하는 열망을 안고 평양으로 온 세계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심장에서 울려나온 태양칭송의 찬가들은 봄축전의 무대를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책임부원: 하기에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였던 유럽의 이름있는 한 예술단 단장은 《성대한 개막행사, 화려하고 황홀한 공연무대, 다채로운 축전행사들모두가 희한하기만 하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내가 본 모든 축전들과는 그 성격이 전혀 다르다. 조선의 봄축전은 순위를 위한 축전이 아니라 위대한김일성동지에 대한 흠모의 정이 넘치는 축전, 5대륙의 예술인들이 모두 모여 한가정을 이룬듯싶은 친선단결의 축전이라는데 자기의 뚜렷한 특징이 있다.》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터놓았던것이다.

기자: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그 진행방식에서도 다른 축전들과 구별되지 않는가.

부국장: 그렇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축전의 성격과 사명에 맞으면서도 여러 나라 예술단체들과 예술인들의 특성을 최대로 살릴수 있도록 조별공연형식, 단독공연형식, 련환공연형식과 같은 다양한 형식의 공연들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그 예술적수준과 품격이 아주 높다.

특히 축전은 다양하면서도 고유하고 개성적인 세계 여러 나라들의 민족예술에 대한 폭넓은 리해와 서로의 발전경험을 주고받는 중요한 문화예술교류의 회합으로서 민족문화건설과 인류문학예술의 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

책임부원: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민족적색채가 진하면서도 현대적인 건축술이 안받침된 웅장화려하고 특색있게 꾸려진 극장들은 예술의 벗들에게 언제든지 훌륭한 창조조건을 보장해주는것으로 하여 축전참가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군 하였다.

하기에 축전에 참가한 세계의 예술인들은 한결같이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우리 행성의 유일한 예술올림픽》, 《규모나 내용, 형식에 있어서 최고를 이루는 독창적인 축전》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국장: 이처럼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진정한 예술의 본성에 충실한 전례없는 축전으로서 년대와 세기를 이어 더욱 이채를 띠고 성대히 진행되고있다.

자주를 지향하고 평화를 사랑하며 친선과 뉴대를 귀중히 여기는 진보적인류의 마음들이 모이고모여 가장 아름다운 노래와 춤을 펼치는것으로 하여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권위있고 특색있는 국제적인 대예술회합으로 공인되고있다. (계속)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재보, 인류문예사에 특기할 태양칭송의 예술축전 (3)

- 평양모란봉편집사 기자와 문화성 일군들과의 좌담회 -


기자: 40년세월을 이어오고있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자랑스러운 년대기에는 봄축전을 명실공히 위대한태양칭송의 무대로 빛내이시려는 위대한령도자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들이 뜨겁게 깃들어있지 않는가.

국장: 그렇다.

인류의 태양이신위대한수령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신념과 의지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이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우리 조국과 민족, 시대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수령님의위대성을 온 세계에 빛내이시려는 위대한장군님의 한없이 고결하고 숭고한 충정속에서 태여난 위인칭송의 대화폭이다.

위대한수령님의 탄생일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려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예술인들의 간절한 소망을 헤아리신 위대한장군님께서는 세계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을 국제적인 예술축전으로 전통화하고 축전의 명칭을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으로 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념원에 맞게 축전의 전과정을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도모하고 인류문화예술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국제적인 대예술회합으로 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있었기에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우리 인민에게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안겨주고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예술인들에게 태양칭송의 열기를 뜨겁게 부어주는 예술축전으로 세기를 이어오며 계속될수 있었다.

부국장: 우리 공화국이 류례없는 고난과 시련의 고비를 넘고있던 주체86(1997)년 6월 어느날 위대한장군님께서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력사를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은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통하여 자기 수령, 자기 당, 자기 조국에 대한 긍지를 더욱 뜨겁게 느끼고있다고, 해마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조직하니 혁명의 수도 평양시가 더 화려해지고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과 랑만이 넘쳐나고있다고 하시면서 지금 세계반동들이 우리 사람들이 다 굶어죽어가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망한다고 떠들고있지만 우리들은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하나만을 가지고도 원쑤놈들에게 된타격을 주고있다고 뜻깊게 교시하시였다.

책임부원: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결코 예술의 산물이라고만 볼수 없다. 그것은 예술이기 전에 이 세상에서 가장 고결하고 숭고한 인간의 정신세계, 가장 열렬하고 순결한 인간의 심장이 낳은 하나의 산 생명체와도 같다.

지난 세기 날로 높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권위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제국주의반동들의 검은 마수가 평양축전으로 향하는 세계 진보적예술인들을 어째보려고 온갖 책동을 다하였지만 태양을 따르는 정의의 길, 진리의 길은 꿋꿋이 이어졌다.

오늘 또 한분의 절세위인이신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높이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이 전대미문의 악랄한 책동을 다하고있지만 인류의 태양을 찾아, 정의와 진리를 찾아 달리는 세계 진보적인민의 마음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음을 주체조선의 봄축전은 긍지높이 선언하고있다.

세기를 이어 끝없이 흐르고있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자랑스러운 발전과정을 두고 진보적인류는 위대한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부강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다시금 새겨안고있다.

국장: 이 세상에 자주와 정의의 노래처럼 아름답고 진실한것은 없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기상이 만방에 빛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더욱 힘차게 부르는 위대한태양의 노래들은 바로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이 무서워하는 주체조선의 힘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는 정의와 진리의 도도한 흐름이다.

부국장: 그렇다. 자주는 정의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다.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힘차게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노래, 자주의 노래는 이 땅우에 전쟁과 예속이 없는 평화롭고 자유로운 세계를 건설하려는 진보적인류의 정의와 진리의 노래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가고있는 우리 인민에게는 더없는 힘과 용기를 부어주고 제국주의반동들에게는 공포와 전률을 주는 사회주의승리의 노래이다.





책임부원: 태양의 빛과 열이 영원하듯이 인류의 태양을 우러러따르는 만민의 찬가는 영원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위인칭송의 열풍속에서 마련된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칭송과 흠모의 열풍과 더불어 세세년년 인류공동의 영원한 재보로 빛을 뿌릴것이다.

기자: 우리 민족과 인류공동의 명절인 위대한수령님 탄생 110돐을 맞으며 울려퍼지는 사회주의조선의 봄노래와 더불어 인류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은 반드시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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