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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미동맹은 전쟁동맹이다 한미동맹 해체하라...양심수후원회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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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1-09-20 19:59 조회2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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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미동맹은 전쟁동맹이다 한미동맹 해체하라


[로스엔젤레스=김백호 기자] 미주양심수후원회는 20일 로스엔젤레스 영사관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차 미국 방문 때를 맞춰 "대북제재 중단하라" 구호를 내걸고 시위를 진행하였다. 시위 참가자들은 "한미동맹은 전쟁동맹이다 한미동맹 해체하라!" "주한미군 철수하라!" "대북제재 중단하라!" "불평등 세상을 바꾸자! 10월 총파업 지지한다!"등의 구호를 들고 나왔다.


양경수민주노총위원장을 즉각 석방하라!집회에서 문재인정부는 "임기 내내 미제에의 예속, 한미동맹에만 매달려 역대 어느 정권, 심지어 군사파쇼정권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의 국방비와 주한미국방위분담금 증가, 미제무기반입과 침략무기 개발에 혈세를 쏟아 붓고 한미연합군사훈련 강행으로 한반도(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를 부추켜 왔다."고 성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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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토문


문재인대통령이 방미중이다.


20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국제기금 2억불(1100억원) 기부를 내세우며,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포용과 상생, 기후위기와 환경, 디지털 격차와 불평등해소, 미래세대의 존중과 공존을 말한다.


문재인대통령의 유엔연설은 그대로 이남사회가 처한 극복해야할 엄중한 현실이다.


문재인정권은 노동자농민 절대다수의 인민들과의 포용과 상생이 아니라 자본가들의 이익과 요구에만 충실했다.


미군기지를 위해 국토를 파괴하고 사드기지와 미군의 생화학실험장이 되버린 이남 땅, 주한미군이 옮겨간 자리의 극심한 환경오염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외면하고 있다.


4차산업의 모든 혜택은 자본가들에게만 집중되고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어가지만 대책은 없다. 이남의 미래세대는 미래는커녕 현실에서도 존중받지 못하고 생존조차 힘든 지경이다.


이러한 극심한 불평등세상을 바꾸고자 앞장 선 10월 총파업의 양경수민주노총위원장을 침탈, 체포, 구속한 문재인정권이다.


문재인정권 4년간의 철저한 노동멸시 자본존중으로 인민들의 삶은 도탄에 빠지고 대북제재와 북적대시로 일관한 결과 남북관계는 단절되었다.


문재인정권이 국제사회의 지지를 요청해온 완전한 비핵화란 미제의 핵침략위협에 놓인 북의 일방적인 무장해제 이었으며, 평화 구축을 위한 노력이란 판문점선언 이행이 아닌 미제에 끌려 다니며 전쟁준비에 골몰, 전쟁위기를 높이는 것이었다.


문재인은 임기 내내 미제에의 예속, 한미동맹에만 매달려 역대 어느 정권, 심지어 군사파쇼정권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의 국방비와 주한미국방위분담금 증가, 미제무기반입과 침략무기 개발에 혈세를 쏟아 붓고 한미연합군사훈련 강행으로 한반도(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를 부추켜 왔다.


적대와 평화가 공존 할 수는 없는 일이다.


한미동맹은 전쟁동맹이다 한미동맹 해체하라!

주한미군 철수하라!

대북제재 중단하라!

불평등 세상을 바꾸자! 10월 총파업 지지한다!

양경수민주노총위원장을 즉각 석방하라!


2021,9,20

미주양심수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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