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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자본주의를 파괴하자' 기사를 읽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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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1-04-30 11:12 조회1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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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박사의 글 두 편을 싣는다. 첫번째 글은 '자본주의가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자본주의를 파괴하자!' 기사를 읽고 요약 설명한 글이고, 두번째 글은 이번에 남녘에서 '세기와 더불어'가 출간되자 남녘의 극우보수세력들이 날뛰는 모습을 질타하는 글이다. [민족통신 편집실]


[김웅진 칼럼] 자본주의가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자본주의를 파괴하자! 를 읽고


김웅진 박사 (통일운동가)


먼저 며칠전 진보적매체에 실린 기사: 《자본주의가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자본주의를 파괴하자!》 Capitalism Is Destroying the Planet—Let’s Destroy Capitalism! 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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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와 전지구적인 환경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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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공기와 물을 오염시키고, 토양을 부패시키고, 숲을 없애고, 생태계를 파괴한다. 1970-2014년 사이에 척추동물의 개체수는 60%나 줄었다."

"자연환경은 더이상 자본에 의한 파괴를 견딜수 없게 되였다."

"자본주의는 수세기동안 무진장한 지구자원을 산더미같은 쓰레기로 만들면서 상품을 과잉생산하며 과잉소비와 함께 번성해왔다."

"수억년동안 조성된 생태환경의 순환계와 평형상태가 자본의 끊임없는 성장으로 파괴되였고, 맑스가 말한 《자연과 사회의 신진대사》가 깨졌다."

"기후변화와 탄소, 물, 인, 질소 등의 생물순환계는 위기를 맞았다. 무자비한 산업활동과 화학물질오염으로 토질은 악화되고 재생불가능한 위기에 처해있다."

"리윤창출과 리윤구조의 확대재생산을 목표로 하는 자본주의는 자원탕진과 번성에도 불구하고 수십억의 빈곤과 비참함, 실업과 취업난의 위기를 조성하였다."

"브라질 지주들이 아마존의 열대우림을 무자비하게 파괴하는 등 서슴없는 환경파괴는 전형적인 자본의 야만이다." (미제, 남녘을 포함 전세게 자본주의가 리윤과 전쟁놀음을 위해 환경을 마구 파괴한다.)

"날이 갈수록 산림의 화재는 세계적으로 극성을 부리고 있다."

"환경변화의 위기상황은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며, 자본주의가 주범이다."

"산업혁명 이래로 상승하던 지구기온은 신자유주의시대부터 급격히 상승중이다." (쏘련과 동구 등의 몰락과 미제의 승승장구 시기부터 지구기온이 급상승 시작.)

"금세기에 기온은 2-5도 상승하고 해수면은 50cm 상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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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자본주의의 문제점인가?"

"1. 불평등. 자본주의는 생산된 혜택을 절대 공평하게 분배하지 않는다. 부는 극소수가 독차지한다. 그리고 불평등은 오직 악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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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극소수 부자의 부는 상속이라는 명목으로 세습된다. (부 = 특권, 권력이므로 부의 세습은 바로 권력과 특권의 세습이다.) 부와 특권의 독점과 세습은 교육과 성장, 취업과 출세 등의 기회균등을 파괴해버렸다. 금융자산, 주식, 투기, 부동산, 기타 투자수단들과 이런 투자수단들의 리윤을 보장해주는 정치체제는 부의 불균등을 극단화했다. 대다수 민중은 직업도, 집도, 기회도 얻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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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제와 재정의 구조적불안정. 호황과 불황의 악순환. 자산가치의 등락. 자본세력은 이것을 리용하여 천문학적인 리득을 취한다. 경기의 등락을 통해 지난 한세기동안 세계 자본세력은 지구상의 대부분의 재화를 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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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독점권. 이른바 《자유시장경제》란 환상이며 기만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공평한 거래가 불가능하다." (자동차산업, 석유산업, 무기-군수산업, 금융산업.. 오늘날의 전력과 인터네트산업 등 거대리윤이 굴러다니는 큰 산업이나 시장에는 아무나 끼여들지 못한다. 《자유시장》이라고? 어디 한번 해 보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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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용권과 구매권 독점. 생산원가를 구성하는 임금, 고용자에 대한 보수를 기업주가 일방적으로 결정한다. 자본가는 리윤률을 마음대로 올릴수 있다. 이런 경향은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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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취업, 이동의 자유가 갈수록 제한되고 있다. 취업이 어려우니 마음대로 직업이나 직장을 바꾸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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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근시안적 리윤을 위해 환경과 미래의 자산들을 마구 손상하고 파괴하고 오염시킨다. 파괴된 환경은 결국 천문학적인 비용을 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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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탐욕과 물질주의의 고무진작. 리윤을 위해서라면 환경뿐만 아니라 도덕과 가치, 인간, 윤리, 사회, 나아가서 평화와 안전도 유린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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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인간파괴, 세뇌, 우민화/좀비화, 리기주의, 저질화, 양아치화 창녀화가 자본주의의 가장 악질적인 페단이며 큰 죄악이다 !! 자본주의는 인간 자체를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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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한 자본주의, 미국의 몰락과 함께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자본주의의 위기. 생산공정이 자동화됨에 따라 실업자가 취업자보다 더 많아질것이고 부의 불평등은 극단에 이를것이다. 자본체제는 끝났다. 침몰 중인 자본주의의 배에서 탈출해야 한다.

(끝)



[김웅진 칼럼] '세기와 더불어' 출간으로 절세애국자를 저주하는 절세매국노들에 분노한다


어둡고 음습한 지하실에서 꿈틀대며 서식하던 쥐 바퀴벌레 각종의 해충들은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환한 해빛이 쏟아져 들어오면 순간적으로 얼어붙었다가 즉각적으로 발광하듯이 이리뛰고 저리뛰며 흩어진다.

죄를 지은 놈들, 극악범들과 악인들에게 진실은 빛과 같고 뜨거운 감자와 같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회고록이 남녘에서 출간되자 남녘양아치집단이 마치 빛에 로출된 해충들처럼 광란적인 반응을 보인다. 얼마나 게거품을 품고 욕을하고 광기를 부리는지 대형서점이 판매를 거부하고 예스24 인터네트서점은 《품절》을 내걸었다. 남녘경찰이 출판중지가처분신청과 함께 재빠르게 《수사》에 착수했단다. 진중권이란 이상한 인간은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판타지에 불과하니까 출판해도 무방하다》는 희한한 개소리를 했단다. 온라인서점의 서평, 대글란에도 (《댓글》이 아니라 대글이다!) 온통 극악한 거짓과 증오와 입에담지 못할 신성모독의 욕설로 란무한다.

극악범들과 광인들에게 진실은 전기충격과 같을것이다. 절세애국자를 저주하는 놈들은 제놈들이 절세매국노임을 스스로 자인하는것이다. 진실과 정의를 물어뜯는 야수들은 스스로가 제놈들이 극악한 범죄자들임을 인정하는것이다.

조선적대, 절세위인 모독에 앞장선 놈들을 반드시 기억하자. 놈들은 분단기생충들이며, 그들의 뿌리는 반드시 잔류왜구 아니면 악질매국노 토착왜구들일것이다. 이 악의 계보를 발본색원할 날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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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와 더불어》에는 오직 진실만 적혀있을수밖에 없다. 회고록은 조선의 력사일뿐만 아니라 중국혁명과 중화인민해방의 중심인 동북항일전쟁과 동북혁명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조선과 중국에는 동북혁명에 직접 참가한 수천 수만의 참가자들과 증인들이 있었다. 무슨수로 거짓이 기록될수 있는가? 게다가 중국에 있는 수많은 지식인들 력사학자들이 면밀히 조사했고, 조선을 헐뜯으려는 미국의 어용학자들이 혈안이 되서 흠을 잡으려 탐독한 책이다. 아무도 단 하나의 오류나 거짓도 찾아내지 못한 책이다. 함부로 아가리를 놀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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