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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위대한 어머니의 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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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0-10-07 02:33 조회2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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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 당창건 75주년을 맞아 '조선의오늘'에서 조선로동당의 가치를 어머니로 소개하였다.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한품에 안아 온갖 사랑과 정을 다 부어주고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자식들을 위한 일에서 더없는 락을 찾는 어머니의 모습으로 온 나라 인민을 보살펴주는위대한 조선로동당."  조선의 오늘에 소개한 기사 전문을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주체109(2020)년 10월 7일

위대한 어머니의 그 모습

맑고 푸른 10월의 하늘가에 펄펄 휘날리는 조선로동당기발!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펄럭이는 붉은 당기를 우러를수록 나의 가슴은 왜 이다지도 설레이는것인가.

세상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있지만 어머니라는 부름과 더불어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다.

하다면 우리 인민은 어찌하여 우리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그토록 절절히 따르고있는것인가.

사람들은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자식을 위한 헌신을 천품으로 지닌것이 어머니라고 말하군 한다.

자식에게 온갖 사랑과 정을 다 바치고 언제나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이것이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행복이고 가장 큰 소원이다. 그 꿈을 위해 어머니는 오만자루 품들이며 귀밑머리 희여질 때까지 자식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친다.

지금도 나의 눈앞에 선히 떠오른다.

집도 가산도 다 잃고 맨몸으로 한지에 나앉았어도 따사롭게 와닿는 우리 당의 사랑에 외로운줄도 서러운줄도 몰랐다던 대청리인민들, 큰물에 집을 잃은 강북리사람들이 당이 마련해준 궁전같은 새집에 이사하던 날 철부지어린것들은 좋아라 웃고 어른들은 고마움에 눈물짓던 그 광경이,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한품에 안아 온갖 사랑과 정을 다 부어주고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자식들을 위한 일에서 더없는 락을 찾는 어머니의 모습으로 온 나라 인민을 보살펴주는 위대한 조선로동당.

바로 그래서이리라, 온 나라 인민이 우리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그처럼 따르는것은.

못난 자식 말썽많은 자식이라고 하여도 버리지 않고 오히려 더 걱정하고 마음쓰는 어머니처럼 온 나라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내세워주는 어머니 우리 당의 그 사랑은 또 얼마나 다심했던가.

지금도 들리여온다.

청춘시절의 첫걸음을 잘못 뗀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버림을 받았던 청년들이 당의 품속에서 혁신자, 당원의 영예를 안고 터치던 격정의 목소리들과 불미스러운 과오와 남모르는 마음속고민을 안고 번민하던 사람들이 하늘같은 믿음의 손길아래 다시 태여나 목메여 부르던 감사의 노래들이…

정녕 몇백밤을 전해도 다 전할수 없고 수백수천권의 책에 담아도 모자랄 위대한 어머니당의 그 사랑이기에 어느 한 시인은 자기의 마음속격정을 터쳐 이렇게 노래하지 않았던가.

아, 나의 생명의 시작도 끝도

그 품에만 있는 조선로동당이여

하늘가에 흩어지고 땅에 묻혔다가도

나는 다시 그대 품에 돌아올 그대의 아들!

그대 정겨운 시선, 살뜰한 손길에 몸을 맡기고

나는 영원히 아이적목소리로 부르고 부르리라-

어머니! 어머니없이 나는 못살아!


그렇다. 어머니라는 부름은 심장의 고백이고 터침이다.

시련의 날에나, 행복한 나날에나 우리 인민을 위해 온갖 열과 정을 깡그리 쏟아붓고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주는 정다운 그 품을 어찌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지 않을수 있으랴.

세월이 흐를수록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뜨겁게 새겨지는 위대한 어머니 우리 당의 모습이 저 붉은 기폭에 뚜렷이 새겨져있기에 이 나라 천만인민은 위대한 그 모습을 우러러 심장으로 웨치는것이다.

- 그대는 어머니! 어머니 없이 나는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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