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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상징들에 어려있는 숭고한 뜻 (4)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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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0-09-08 18:25 조회2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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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우리들은 북부조국의 국가상징들에 관하여 배울 기회가 없었다. 마침 조선의 오늘에서 북부조국의 국가상징들에 대하여 설명하는 글을 연재하고 있기에 민족통신에 옮긴다. 다른 나라들과 명확히 구분되는 북부조국의 공식적인 표징인 국가상징들에 관하여 하나하나 공부하면 북부조국이 어떤 나라이며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올바로 이해하게 된다. 이번 글은 애국가에 관한 글이다. [민족통신 편집실]


국가상징들에 어려있는 숭고한 뜻 (4) 애국가

국가는 해당 나라의 기상이나 영예를 상징하여 국가적으로 부르도록 정한 노래, 다시말하여 자기 나라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사와 선률로 형상한 조국에 대한 송가이다.

국가는 국장, 국기와 함께 해당 나라를 상징하는 하나의 표대와 같은것으로 간주되며 가사와 선률로 사람들에게 자기 나라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가지게 해주는것으로 하여 나라마다 국가창작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 특별한 관심을 돌린다.

공화국의 국가는 《애국가》이다.

《애국가》는 해방후 우리 인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되여 새 조국을 건설하던 력사적시기에 위대한수령님의 발기와 세심한 지도밑에 창작완성된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국가이다.

《애국가》는 우리 조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유구한 력사와 전통, 우리 인민의 불타는 애국열을 폭넓고 깊이있게 담고있으며 우리의 영광스러운 투쟁전통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여나가며 우리 공화국을 영원한 인민의 나라, 세계적인 강국으로 만방에 떨쳐갈 억센 의지를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주체35(1946)년 9월 어느날 작가들을 부르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지금 인민들은 해방된 조국땅에서 자유와 행복을 누리게 된 기쁨과 감격을 목청껏 노래하고싶어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애국가》를 창작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애국가》!

그 이름 조용히 불러보면서 작가들은 흥분된 심정을 감추지 못하였다.

위대한수령님께서는 창작가들에게 우리 나라는 세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고 들에는 오곡백과 무르익으며 지하자원도 무진장한 참으로 아름다운 나라라고, 또한 우리 인민은 반만년의 오랜 력사를 가진 인민이며 찬란한 문화를 가진 슬기로운 인민이라고 긍지에 넘쳐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착취와 억압에서 해방된 우리 나라의 근로인민들은 오늘 자기 손에 정권을 튼튼히 틀어쥐고 부강한 새 조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고있으며 바로 이런 아름다운 조국과 슬기로운 투쟁전통을 가진 조선인민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노래에 담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응축된 어버이수령님의 이 가르치심속에는 노래의 기본사상과 중심내용이 다 담겨져있었다.

창작사업에서 애를 먹고있던 창작가들은 앞이 탁 트이는것만 같았다.

작가들은 높뛰는 심장을 안고 어버이수령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그대로 옮기여 《애국가》를 창작하였다.

그후에도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애국가》가 세세년년 울려퍼질 영원한 조국송가로 되도록 깊이 마음쓰시며 훌륭하게 완성시켜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찬란한 문화로 자라난》이란 시행부터 그아래를 두번 반복하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면서 다시한번 부르면 선률로 보아서도 더 효과적이고 음악상조화도 잘될뿐아니라 노래도 한결 장중해지고 부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민족적긍지감과 자부심을 가지게 된다고 가르치시였다.

이렇듯 어버이수령님의 세심한 지도속에 사상성과 예술성이 결합된 《애국가》가 명작으로 세상에 태여나게 되였다.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마음을 간직하게 하는 《애국가》를 부르면서 우리 인민은위대한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웠고 오늘은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총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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