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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주관 송년회 모임서 2020년을 단결의 해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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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2-30 23:10 조회8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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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은 일요일인 12월29일 오후2시부터 오후7시까지 2019년을 보내면서 시내 8가 노래교실에서 송년회 모임을 갖고 한해를 돌아보는 한편 새해를 단결과 단합의 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다짐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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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김백호기자]민족통신은 일요일인 12월29일 오후2시부터 오후7시까지 2019년을 보내면서 시내 8가 노래교실에서 송년회 모임을 갖고 한해를 돌아보는 한편 새해를 단결과 단합의 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동영상 보기




이 모임에는 민족통신 기자들을 포함하여 미주양심수후원회 회원들, 통일운동진영의 원로들인 송상원여사(88), 허철선생(85)을 포함하여 오인동박사, 김중산선생, 이영호선생, 김진섭선생, 이인숙선생, 오은영선생, 박신화목사,김인숙선생, 김지수군, 문상열선생, 윌리엄 조 선생, 박 어거스틴 선생 등 20명이 참석하여 한해를 돌아보며 새해를 결심하는 1부순서와 2부순서를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2부순서에서 노래와 춤을 추며 한해동안 쌓였던 긴장을 버리는 흥겨운 시간도갖고 친교를 쌓았다. 

참석자들은 2020년 새해에는 우리민족에게 상상할 수 없는 큰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그 일들을 해내외 동포들의 힘으로 창조해 내는 획기적인 해가 될것을 기약하면서 5시간 동안 진지하면서도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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