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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 군사,경제,기타단위 현지지도 총840곳(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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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1-05 13:06 조회5,674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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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은김정은위원장은 지난 2012년부터 2016 11월말까지 840회의 각종(군사, 경제, 기타분야) 현지지도를 통해 국정을 운영하며 핵개발과 동시에 경제개발을 결합하여 추진하는 이른바 병진노선을 일관적으로 추진하여 조선을 명실공히 핵보유국으로 우뚝세워 놓았다.》고 지적했다. [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v9cYUCYnWF0


 

 

 

김정은위원장  현지지도 840


이틀에 한번꼴로 군사, 경제, 기타부문 방문

 

 

[로스엔젤레스=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 북조선의김정은국무위윈회위원장의 병진노선과 현지지도 소식은일본에서도 관심이 것으로 나타났다. 김위원장은 지난 2012년부터2016 11월말까지 840회의 각종(군사, 경제, 기타분야) 현지지도를 통해 국정을 운영하며 핵개발과동시에 경제개발을 결합하여추진하는 이른바 병진노선을 일관적으로 추진하여조선을 명실공히 핵보유국으로 우뚝세워 놓았다.

 

일본 법무성산하 정보기관인 공안조사청(PSIA) 최근 펴낸 2017년판 내외정세의 회고와 전망》보고서에서 조선의 대외정책에 대해 미국의 새 행정부의 태도를 지켜보면서 핵보유국대 핵보유국의 대화로 끌어내기 위한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고 중앙일보(2017. 1,4)가 보도하면서 조선이 핵보유국임을 주장하며 미국과 대등한 입장에서 핵군축회담을 제기할 것이라는 예기이다.

 

이 보도는 또 《공안군사청은 2013년판 보고서에서 조선이 4년만에 핵시험실시 가능성을 전망해 맞췄다. 그 당시 병진노선 전망도 예측했었다.》고 설명해 일본 공안군사청의 분석이 비교적 정확하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보고서는또한 김정은위원장의 현지지도횟수는  2012  한햇동안 현지지도단위들을  156, , 2013 현지지도는  235, 2014 현지지도는  174,  2015 현지지도는  156,  그리고 2016 1월부터11월까지의현지지도는   119으로  나타났다고 집계했다. 지난 해인 2016 11개월동안의 현지지도를 분야별로집계한 보고서는군사관계 현지지도가 56, 경제관계 현지지도가 40, 기타 현지지도가 23곳으로나타났다고 집계했다.  

 

그럼으로 김정은위원장의  국정운영기간인 59개월 동안의 현지지도 횟수는 840으로 집계되었다.  숫자는 한달에 평균 14.2회꼴로이틀에 한번 가량 현지지도를 것으로나타났다.

 

선대영도자들의 삶도 그 자체가 인민의 안녕과 복지를 위하여 희생한 애민애족의 생애였다. 김일성주석은 한생에서 26백여개 단위를 현지지도하였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한생에서 14,920단위를 현지지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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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호선님의 댓글

장호선 작성일

역시 민중속에서 사업하시는 분이네요

민중속에 힘이 있고 민중속에 미래가 있고 민중속에 위대성이 있다는건 진리군요

3대혁명 만세
3세대 혁명 만만세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북에서는 지도자가 국정운영 59개월동안
840회나 인민들만났다니.......
 남한정권에서는 꿈도꾸지못하겠군요.
굴림하고 해먹는 판의 남쪽 부끄럽습니다.
북 정권 가많이 생각해볼만하군요.
깨우쳐 주신 민족통신에 감사 감사.

미주청년님의 댓글

미주청년 작성일

북녘 지도자들은 역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헌신적 영도자입니다. 현지지도 회수만 보아도 그걸 증명해 주네요.

남정치님의 댓글

남정치 작성일

남쪽정치인들이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국민을 위한다 하는데 언제
어느곳서 무엇을 하는지...
남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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