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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박근혜 탄핵:234:56표 가결은 촛불민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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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2-09 12:06 조회8,520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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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서울=민족통신 종합] 2016 129 서울시간 오후3 시작된 박근혜대통령에 관한 탄핵투표는 여야 국회의원들이 자유투표에 의해 실시된 결과 234  :  56표표 가결돼 박근혜대통령의 자격은 지금 순간부터 정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투표결과에서 무효7, 기권은 2표로 나타났다.


남녘사회 대부분은 이날 국회 탄핵투표의 결과는 촛불민심에 대한 당연한 반응이라며 박근혜는 지체없이 즉시 떠나야 한다고 강조했다.이것은 남녘 민주주의의 시작에 불과한 수순으로 진단되고 있다. 


한국갤럽조사:박근혜 탄핵 찬성 여론 81%


 

[서울=경향신문 12월9일자]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찬성하는 여론이 81%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6~8일 전국의 성인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 결과, 박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81%로 나타났다. 반대는 14%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서울(82%), 인천·경기(80%), 충청(87%), 호남(94%) 등에서 모두 80%를 넘었으며, 대구·경북(69%)과 부산·울산·경남(79%) 등도 찬성이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도 모든 연령계층에서 찬성 비율이 50%를 넘었다. 


다만 새누리당은 탄핵 반대가 더 높았다.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99%), 국민의당(92%) 지지자들은 찬성이 압도적이었으나 새누리당 지지자는 찬성 34%, 반대 61%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국갤럽]차기 대통령 선호도…문재인·반기문 20%-이재명 18%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91117001&code=910100#csidxa8d8f8e6102be92aac3778418b556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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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주제넘게님의 댓글

주제넘게 작성일

청년 자살률1위

노인 자살률 1위

세계 자살률 1위에

타국의 인권을 말할 수 없는

위선의 나라 대한민국

비선 박근혜 정권에 분노하자!

차데기  독점재벌에 분노하자!

한국갤럽1님의 댓글

한국갤럽1 작성일

한국갤럽이 차기 대통령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과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이 1위, 이재명 성남시장이 2위를 차지했다.

9일 한국갤럽이 12월6~8일간 전국 성인 1012명을 대상으로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문 전 대표와 반 사무총장이 각 20%의 지지를 받은데 이어 이 시장이 1달 전 선호도 조사 때보다 10%포인트 상승한 18%의 지지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8%, 안희정 충남지사 5%, 박원순 서울시장·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새누리당 유승민 의원 각 3%의 지지를 받았다. 17%는 의견을 유보했다.

문 전 대표는 지난달 조사보다 1%포인트 상승했고, 반 총장과 안 전 대표, 박 시장, 손 전 대표, 유 의원 등은 각각 1~3%포인트 하락했다.

지지 정당별로는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65%가 반 총장을 지지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의 44%는 문 전 대표, 27%는 이 시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 지지자들의 33%는 안 전 대표, 15%는 이 시장을 지지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91045001&code=910100#csidxed39b6f9cae34c6ba6f38c25ebbac38

묘향산님의 댓글

묘향산 작성일

너희들은 대통령이 잘못했다고 국민이 끌어내릴수 있는 자유시민의 나라 대한민국이 부럽지 않니? 너희 조국은 김정은이가 사람들을 죽이고 온갖 못된짓을 해도 아무런 제재도 못하고 있지 않니? 그야말로 부칸이 나라냐 깡패 집단이지?

교수님의 댓글

교수 작성일

文 "북, 우리 정국 변화기 틈타 허튼 짓 하면 용납못해"

대북 성명 발표…"핵과 경제 모두 가질 수 없어"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2017-01-02 18:32 송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북한을 향해 "금년도 우리 정국의 변화기를 틈 타 과거처럼 불순한 의도로 허튼 짓을 하려 한다면 우리 국민들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이날 '김정은 정권과 북한에 분명히 경고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북한을 향해 "핵과 경제를 모두 가질 수 없다"며 "추가로 핵이나 미사일 실험을 감행한다면 김정은 정권의 앞날은 예측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북한이 살 길은 오로지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고 이제까지 한국 및 국제사회와 약속한 모든 합의를 이행하는 길뿐"이라며 "김정은 정권이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거듭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은 전날(1일) 신년사를 통해 "핵전쟁 위협에 대한 우리의 수소탄 시험과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고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가 마감단계"라고 말했었다.

http://news1.kr/articles/?2875009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문재인의 천안함 발언은 명백한 ‘변절’

나는 문재인에게 투표하지 않겠다

김갑수 | 2015-03-26 09:54:15

야당 대표로 선출되자마자 이승만·박정희 묘역에 참배했던 문재인이 이번에는 천안함은 ‘북한의 공격’이라고 발언하여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군복을 입고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북한의 잠수정이 천안함을 공격한 후 도주했다”라고 구체적인 표현까지 구사했다.

▲장갑차에 오른 문재인 대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5일 오전 경기 김포 해병 2사단 상륙장갑차대대를 방문, 장갑차에 올라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출처: 오마이뉴스

이는 새누리당 측 어떤 인사의 것보다도 적극적이고도 노골적으로 북을 모함하는 발언이다. 달리 말해 이것은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한 것이 아니라 문재인이 북을 공격한 발언이다.

문재인의 발언은 ‘무책임한 거짓말’이라고 확신한다. 천안함 침몰은 우리 해군 46명이 백령도 근해에서 익사했다는 것 말고는 어느 것 하나 입증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천안함이 ‘좌초 후 충돌’로 침몰했다는 대표 신상철의 주장이 더 합리적이라고 평가한다.(신상철 저 『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참조) 따라서 나는 당시 군의 발표를 0.0001%도 믿지 못하겠다고 한 도울 김용옥의 발언을 여전히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캠프에서는 신상철 대표를 만났다고 했다. 그 자리에서 캠프 관계자들은 신상철 대표의 설명에 동의했다고 했다. 그럼에도 다음 날 나온 선거 전단에는 ‘천안함 폭침’이라고 되어 있어서 신 대표는 당혹스러웠다고 했다. 내 앞에서 이런 말을 하던 신상철 대표의 표정을 나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신상철 대표는 자타가 공인하는 ‘노빠’ 다. 그는 노빠라는 말로는 약해서 스스로 ‘노뼈’라고 칭할 정도였다. 이로 보아 그가 문재인을 지지한 데에는 노무현에 대한 추억도 일정 부분 작용했으리라고 본다. 당시 그는 천안함을 ‘폭침’이라고 말한 문재인 캠프를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표정을 비쳤다.

하지만 나는 문재인을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신상철을 이해하지 않았다. 지금 신상철 대표의 심정은 어떨지? 그는 누구보다도 천안함 때문에 많은 고초를 겪었으며 그의 고초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혹시 상심하고 있다면 그를 만나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다.

문재인은 왜 천안함 발언을 한 것일까? 한 마디로 말해서 그는 ‘변절’했기 때문이다. 변절이란 그리 대수로운 것이 아니다. 지고한 수준의 정신력을 갖고 있지 않은 범인들로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변절이다. 변절은 문재인이 신상철에게 그랬듯이 진정한 친구를 실망시키면서 시작되는 법이다. 마치 일제 시기 최남선이 위당 정인보를 실망시켰듯이.

혹자는 문재인이 표를 얻기 위해서 ‘우향우’한 거라고 말한다. 한겨레신문의 논조가 바로 그런 것이다. 3.26자 한겨레는 문재인의 천암함 발언이 “‘우향우 행보’의 일환으로, 보수·중도층에 손짓하는 한편, 새누리당의 ‘종북몰이’에 대한 선제대응 성격이 강한 의도된 발언으로 보인다.”는 논조를 펼쳤다. 이쯤 되면 역시 변절한 것이 확실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기사다. 문재인 대표, 천안함 침몰은 ‘북한 소행’ 첫 언급 ☜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경고한다. ‘우파’와 ‘보수 중도층’을 더 이상 욕 먹이지 마라. 도올 김용옥은 명백히 우파이자 보수인사다. 천안함을 이따위로 말하는 것은 이념 문제가 아니지 않은가? 이것은 양심의 문제로서 ‘무책임한 거짓말’ 수준을 넘는 대단히 부도덕하고 반민족적인 언사다. 이것을 좌우 또는 진보-보수의 이념 문제로 호도하는 ‘친문 한겨레’를 나는 경멸한다.

문재인에게는 결정적인 약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 측에서는 언제라도 문재인을 죽일 수 있는 카드 패를 쥐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변절은 약점을 잡히면서부터 시작되는 법이다. 2017년 대선 구도를 새로이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천암함은 내가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었다.

나는 이미 ‘천안함 북 소행’ 발언을 공개적으로 해온 박원순을 대선후보 물망에서 제외시킨 바 있다. 문재인이 아닌 다른 후보를 찾아 나서겠다. 설령 그가 대선부보가 된다 한들 나는 그에게 투표하지 않겠다. 대신 투표용지에 ‘김용옥’ 이나 ‘신상철’이라고 적어 놓겠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4&table=c_booking&uid=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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