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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190만촛불은 자주횃불로 승화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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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1-28 14:44 조회11,678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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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편집위원들은 남녘사회의 촛불들이 자주횃불로 승화되지 않는다면 박근혜 사대매국세력과 이를 보이지 않는 뒤에서 밀고 있는 제국주의 지배세력은 촛불 그 자체를 우습게 볼 것이며, 종래에는 조국반도를 영구적으로 분단시키기 위해 남녘사회 전체를 노예구조로 제도화 할 것이라고 우려하면서 타오르는 촛불이 자주의 횃불로 전환될 때 그 위력은 변혁을 이룰수 있다. 민족자주는 민주주의의 전제이며 조국통일의 토대이다. 하여 지금부터라도 국가보안법 폐지투쟁을 벌이면서 동시에 변혁의 주체를 바로세워 타오는 촛불을 자주의 횃불로 승화시켜야 남한사회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천명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서울촛불150만01.jpg


 

[초점]190만촛불은 자주횃불로 승화돼야 한다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편집위원 공동]190만 촛불은 자주횃불로 승화될때 한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할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와 그 추종무리들은 2백만에 육박한 촛불을 바라보면서도 퇴진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어 국내외 동포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이 촛불들이 자주횃불로 승화되지 않는다면 박근혜 사대매국세력과 이를 보이지 않는 뒤에서 밀고 있는 제국주의 지배세력은 촛불 그 자체를 우습게 볼 것이며 종래는 조국반도를 영구적으로 분단시키기 위해 남녘사회 전체를 노예구조로 제도화 할 것으로 우려된다.

 

그래서 박근혜 정권과 그 추종집단들은 촛불이 확대되어 가는 상황에서도 한-일군사정보교환협정을 뻐젓히 체결하여 분단기조를 고정화하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힙입은 일본과 미국은 박근혜정권을 인질로 삼아 북조선의 자주권을 유린하기 위하여 북의 자위력을 핑게삼아 전범국가인 일본의 재무장을 합법화하는데 혈안이 되고 있다.

 

이것은 한마디로 미제국주의 세력이 일본과 남한을 묶어 3각군사동맹으로 몰고가는 상황이다. 이렇게 되면 남한은 또다시 일본의 지배굴레로 떨어질 것이 분명할 뿐 아니라 미국의 지배굴레에서 한발자욱도 벗어날 수 없는 노예구조의 수렁에 갇혀 벌일것이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이치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이 같은 모순에서 탈피할 수 있을까?

 

우선 (1)첫째로 국가보안법을 폐지시키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남한이 자유민주주의의 정체를 내세운다면 무엇보다 의사의 자유, 사상의 자유,소통의 자유를 일방적으로 억제하여 온 반민주주의적 악법인 국가보안법을 폐지시켜야 한다. 그리고 남과 북 최고지도자들이 합의하고 서명한 6.15남북공동선언과 10.4평화선언을 즉시 부활시켜 반민주적인 환경을 제거하여야 하며 동시에 헌법에서 명시한 국민주권을 바탕으로 노예문서로 알려져 온 한미행정협정을 남한의 정치, 군사, 외교 및 경제전반을 간섭하고 방훼하여 온 근거인 주한미군을 즉시 철수시키는 작업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지구촌의 그 어느 사회도 군사주권을 소유하지 못한 사회를 민주국가라고 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남한은 초보적인 민주사회의 토대도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한을 자주국가, 독립국가, 민주국가라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억지이며 위선이 아닐 수 없다. 미국 양심학자들과 양심언론인들은 미국 당국의 도장이 없이는 남한의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말도 이것을 두고 한 말들이었다.

 

조국반도의 분단도 강대국들에 의해 비롯되었는데 그 중 가장 주동적인 강대국이라는 말은 미제국주의 세력을 두고 말한다. 19458.15해방이 되었지만 그 해방정국을 악용한 세력도 미제국주의 세력이었다. 전범자인 일본의 허리를 자르지 않고 희생자로 고통을 받아 온 조선의 허리를 잘라 분단시키는데 앞장서 온 나라도 바로 미제국주의 세력이었다. 그리고 분단되면서 김구 선생과 여운형 선생의 활동을 거세한 주동세력도 다름 아니라 미제국주의 세력이었다. 조국이 분단되어 70년동안 통일조국이 이룩되는데 가장 장애물로 나타난 세력은 바로 미제국주의 세력이었다.해방이후 2년도 되지 않아 전쟁의 불씨를 지핀세력도 바로 미제국주의 세력이었다.

 

이 사실을 거부한다면 그가 누구든 간에 친일, 친미 사대매국세력의 입장이 아닐 수 없다. 남한의 박근혜정권이 국정교과서를 바꾸겠다고 하여 요즘 교과서 문제가 사회문제로 제기되어 온 것도 바로 그 교과서를 편찬한 입장과 관점이 민족자주적인가 아니면 사대주의적인가를 가름하는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할 수 있다.  

 

(2)둘째로 변혁의 주체가 민족자주세력이 되어야 하는데 그 주체의 구성이 그렇지 못하다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다. 지금 남녘사회는 2백만에 가까운 촛불이 남녘 사회 구석구석에서 불타고 있지만 그 촛불의 주체가 민중세력이 되지 못하고 있다.

 

남한 헌법은 주권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되어 있는데 국민의 압도적인 수는 노동자들과 농민들이다. 그런데 노동세력은 촛불의 중심에 서지 못하고 뒷전에 밀려있다는 것이다.그렇다고 지난 시기 변혁운동의 중심세력의 하나인 민중적인 지식인들이나 청년학생들이나 양심적인 종교계 지도자들, 혹은 한생을 민족민주운동 단체들에서 고생하여 온 운동권 지도자들이 촛불의 중심에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정치권에서 민중들을 중시하는 세력이 촛불의 중심에 있는 것도 아니다. 민중들의 지위와 역할을 중시하는 이른바 민중적 정치인들은 오늘의 야권 3당구도에서 밀려나 있는 상황이다. 다시말하면 야권 3당들 대부분도 기득권을 놓고 기득권 유지하기 위한 기회주의적 정치꾼들로 붐비고 있다. 진정으로 민중을 위하고 민중의 정치세력화를 위해 노력하는 정치인들은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다. 민중지향 정당으로 주목받았던 통합진보당이 폐지되는데 그를 옹호하였던 정치인들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변혁을 위한 변혁의 주체세력이 구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노동자대표들과 농민대표들이 나서야 하고, 진보적인 지식인들이 나서야 하며, 청년학생 대표들이 나서야 하고, 양심적인 종교계 대표들이 나서야 하며, 진보지향 정치인들이 이에 합세하여 구성된 주체세력이어야 남한사회 변혁을 이룩할수 있다는 뜻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타오르는 촛불이 자주의 횃불로 전환될 때 그 위력은 변혁을 이룰수 있다. 민족자주는 민주주의의 전제이며 조국통일의 토대이다. 하여 지금부터라도 국가보안법 폐지투쟁을 벌이면서 동시에 변혁의 주체를 바로세워 타오르는 촛불을 자주의 횃불로 승화시켜야 남한사회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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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정님의 댓글

정정 작성일

<민족자주는 민주주의의 전재이며 조국통일의 토대이다. >

전재 → 전제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정정 지적해 주신 부분 감사합니다.
지금 바로 고쳤습니다.

정정님의 댓글

정정 작성일

고맙습니다.

장진우님의 댓글

장진우 작성일

정론입니다.
 동감입니다.

양키넘들의 지배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미래 없습니다.

남한의 문제는 외세입니다.
박근혜는 그 하우인일 따름입니다.

미제가 사라지면 모든게 풀립니다.
남한 민주화도
남북 통일도 다 풀립니다.

미제가 가라지면 자주정부가 들어섭니다.

외세를 몰아내는 촛불이 되어야 합니다.
자주
민주
통일 만만세

자주홰불님의 댓글

자주홰불 작성일

하늘이 내려다본다.

아무리 수천만번 타 민족탈을 쓰고 피눈이 되여 발광질 해대도 일본 오랑캐 짼내비들의 악령은 감출수 없다.
악마들의 씨종자이니깐.

일본 짼내비 족속들에게는 천벌밖에 차려질것이 없다.

오늘도 악의 일장기에 적혀 하늘에 전달되느니라!

하늘님의 댓글

하늘 작성일

악으로 시작된 일장기 악으로 멸망하리라.

이준경님의 댓글

이준경 작성일

'190만 촛불은 자주횃불로 승화되야한다'는 민족통신 초점
사대매국세력과 제국주의지배세력 남한에서 진정 청산되는 횃불되길
기원합니다. 적극지지 적극찬동합니다.

명안님의 댓글

명안 작성일

죽 쒀서 개 주지 말고 통일하자.

탄핵 한 다음은?
하야 한 다음은?
구속 한 다음은?

벌써부터 개나 돼지나 모두 한 자리 하겠다고 누깔들이 벌겋다.
이것들이 과연 나라를 위하고 민족을 위해서 잔머리 굴리는가?

이재명 정도는 몰라도 나머지는 모두 다 이승만과 다름없고 그 이후의 여러 도적년놈들과 다를 바 없다.
그렇다고 이재명 혼자서 통일을 이룰 수 있나?
시민들이 발 벗고 나서서 죽기 살기로 돕는다고 될 일인가?

이제껏 왜놈 양놈 꼬붕한것들 하나라도 벌을 받았나?
그래서 안 된다는거다.

그래서 이남의 힘으론 통일을 못 한다는거다.

<혹시> 하고 또 몇 년 기다린 다음 <역시구나> 하지 말고
이참에 통일로 가자.

통일로 가는 길을 논의 하자.

통일이 두려운가?
왜 두려운가?

그거 잠간이다.
불편한게 있을 수도 있지만 그거 잠간이다.
사람은 환경에 적응을 잘 하는 동물이지 않나.

잠간만 참으면 10배의 행복이 온다.
통일로 가자.


미국도 꼼짝 못하는 조선을 코딱지 가루만도 못한 이남에서 우습게 본다면 그게 정말 웃기는거다.
미국도 꼼짝 못하는 조선을 우습게 본다면 그게 바로 제 정신이 아니고 뭔가에 홀린거다.
미국도 꼼짝 못하는 조선을 바로 보지 못한다면 어떤년같이 귀신에 홀린 증거다.

(민족게시판에서 옮겨실은 글입니다)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경향신문 반응

3차 대국민담화]“사과 아닌 협박, 마지막 기회도 걷어차…참 나쁜 대통령”
이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박 대통령 3차 대국민담화]“사과 아닌 협박, 마지막 기회도 걷어차…참 나쁜 대통령”
노도현·허진무·강현석 기자 hyunee@kyunghyang.com


: 2016.11.29 22:15:02 수정 : 2016.11.29 22:16:17
ㆍ시민사회단체 일제히 ‘즉각 퇴진’ 요구
ㆍ“또 남 탓만…국회, 좌고우면하지 말고 즉각 탄핵을”

<b>착잡·탄식</b> 시민들이 2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이준헌 기자 ifwedont@kyunghyang.com
착잡·탄식 시민들이 2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이준헌 기자 ifwedont@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본인의 사퇴 문제를 국회에 넘기자 시민사회단체들은 일제히 “책임을 떠넘기고 시간을 끌기 위한 꼼수”라고 비판했다.

시민들도 “퇴진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며 박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했다.

■시민단체 “유체이탈 화법” 비판

촛불집회를 주최해 온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대국민담화 발표 직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국민들이 고사된 권력자의 퇴진 선언이나 하야 발표를 기대했지만 자신의 범죄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파렴치한 담화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논평에서 “이런 식으로는 생업을 포기한 채 매서운 추위에도 거리로 나선 촛불민심을 잠재우기 어렵다. 마지막 기회를 걷어찬 박 대통령은 국정 혼란과 국력 낭비를 가중시키지 말고 즉각 퇴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도 논평을 내고 “‘주변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것은 결국 저의 큰 잘못이다’라며 범죄를 부인하고 유체이탈 화법으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은 “담화를 통해 박 대통령이 스스로 언제까지 물러나겠다고 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됐다”며 “국회는 좌고우면하지 말고 탄핵 절차에 돌입하라”고 밝혔다.

정영일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는 “국민에 대한 사과가 아니라 협박이다. 국정 혼란, 국가 위기 초래 등의 이야기를 했는데 침소봉대”라고 말했다. 박근혜 퇴진 대구시민행동은 “개헌 없이는 대통령 임기 단축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의식해 개헌론에 다시 불을 지피고, 국회로 공을 넘겨 탄핵 전선을 흩트리려는 술책”이라고 지적했다.

■학계, “자기 진퇴를 왜 국회에…”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자기 진퇴를 왜 국회 결정에 맡기느냐”며 “정치권을 들쑤셔놔서 탄핵 진영을 흐트러뜨리려는 수법인데 더 흐트러뜨리기 전에 탄핵을 빨리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평중 한신대 철학과 교수는 “박 대통령이 권력 유지와 관련된 정치적 지능은 상당히 높아 보인다”며 “헌법과 제도에 규정된 탄핵 소추를 계속 진행하는 것이 당연하고 시민들이 고생스럽지만 광장정치도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송기호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소속 변호사는 “헌법적으로 참 나쁜 대통령”이라며 “헌정농단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나와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친박의 버티기로 국회에서 합의가 쉽게 안될 것이니 그동안 계속 직을 유지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는 페이스북에 “사실상 친박 의견대로 퇴진과 개헌론을 받아들인 것 같다”며 “문제는 여야 논의 과정에서 쓸데없는 개헌 논의가 개입되면서 상황이 꼬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싸늘한 시민들 “영혼 없는 담화”

일반 시민들의 반응도 싸늘했다. 회사원 전병우씨(28)는 “박 대통령이 하야하겠다는 건지 탄핵에 응하겠다는 건지, 거취를 정확하게 밝히지 않아 담화문 자체가 잘 이해되지 않는다”며 “자기가 결정해야 할 것을 왜 국회에 떠넘기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대학생 정다영씨(23)는 “깨끗하게 하야한다는 말을 바랐는데 해야 할 말을 안 했다는 느낌이다. 영혼이 없는 담화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에 대한 반감을 무마하려는 시도로 보인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국회 결정을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은 “역사를 보면 사화가 사약까지 가야 끝나는데 끝까지 사약을 먹이려는 태도는 옳지 않다”며 “대통령이 국회에 맡긴다고 했으면 국회에서 해결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옥남 바른사회시민회의 정치실장은 “담화의 핵심은 국회 결정에 따르겠다는 것이다. 하야는 법적 수단이 아니고 탄핵은 법적으로 보장된 수단”이라며 “합법적 절차를 따르겠다고 했으니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292215025&code=910100#csidx95a38c2dced5b55ac1012f9d3f32d24

통일홰불님의 댓글

통일홰불 작성일

지금은 통일을 이루기 위한 실제 행동을 할 때입니다.

빈 구호를 웨친대서 통일이 되는것이 아니지요.

민중은 통일을 위한 실제 행동에로!

행동자체가 자주고 민주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통일을 위한 행동이 없다면 텅빈 자주이고 민주이지요.

민중은 실제행동으로 여기저기에서 통일홰불을 높히 추켜들고 통일을 대비한 토론회의를 론의하자.
물론 통일의 힘은 오직 조선에 밖에 없다는것을 인식하고.

이런 집구석님의 댓글

이런 집구석 작성일

보셨나요?

애비는 집안 살림 다 팔아먹고도 모자라서 빚 내서 음주가무에 첩질에 폭력.
에미는 춤바람이 나서 서방질에 마약 외박 도박 사치 해외여행.
자식들은 음주가무에 무단결석에 혼전임신에 가출.
형은  동생들 시켜서 강도 도둑질.
동생은 도둑질한거 삥땅.

이런 집구석에 기대할 게 뭘까요?
기대를 할 여지가 있나요?

이게 바로 이남의 실정입니다.
집안이나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나라 축에도 못 끼는 이남에,
콩가루 집안 만도 못한 이남에 통일을 맡긴다는건 도저히 말이 안 되는 겁니다.

하늘은, 이남이 더는 나라 행세를 못 하도록 막아 놓았읍니다.
우리는, 하늘의 뜻을 기려 조선의 통일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민족게시판에서 전재한 글입니다)

통일청원서님의 댓글

통일청원서 작성일

국가보안법 철폐를 안건으로 상정한 국회의원 있던가요?
반민특위를 설치하자는 국회의원 있던가요?

다 권력에만 눈이 어두워서 그러는 겁니다.
이남의 국회의원, 대선후보들에 또 악순환을 맡기시렵니까?
이젠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누가 끊나요?
다 도적 년놈들 뿐인데----

코흘리개가 칼 든 강도를 물리칠 수 있나요?
배 곯은 젖먹이는 독약이 뭔지도 모른 채, 마시고 살아 남으려는게 본능입니다.
지금 이남의 젊은이들은 배 곯은 젖먹이와도 같습니다.

막아야 합니다.
누가 막나요?
그대도, 나도, 코흘리개일 뿐입니다.

가짜경찰이 아닌, 강도짓 하는 양놈 경찰이 아닌,
조선의 진짜 경찰에 간곡히 부탁을 해야 합니다.

조선에 통일 청원서를 보냅시다.

(민족게시판에서 전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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