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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점]박근혜는 즉시 물러나야 한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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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1-22 09:59 조회28,406회 댓글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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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은 오늘자 초점을 통해 "박근혜정권은 즉시 물러나야 된다."라고 지적하고  "이것이 해내외 동포들 대다수의 요청"이라고 진단한다. 그는 이어 "지금 해내외 동포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러저러한 구실을 핑개로 퇴진을 지연시키고 있다박근혜는 남한 국민들의 88%이상이 퇴진을 촉구하는 한편 즉시 퇴진을 촉구하는 국민이 73% 이르고 있는데도 자리에 눌러 앉으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모색하며 뻔뻔 스럽게 테레비죤 화면에 등장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Q3Bi0k-MOYs



https://youtu.be/_MBY5S-QBQA 



[초점]박근혜는 즉시 물러나야 한다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손세영 편집위원]박근혜정권은 해내외 동포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러저러한 구실을 핑개로 퇴진을 지연시키고 있다. 박근혜는 남한 국민들의 88%이상이 퇴진을 촉구하는 한편 즉시 퇴진을 촉구하는 국민이 73% 이르고 있는데도 자리에 눌러 앉으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모색하며 뻔뻔 스럽게 테레비죤 화면에 등장하고 있다.

 

이제 박근혜의 지지율이 한국 역사에 유례가 없는 4% 추락하여 얼굴을 들고 다닐 없는 지경에 바졌는데도 대통령 행세를 하고 있어 그를 바라보는 해내외동포들의 표정들은 조소로 가득차 있다. 물론 극소수의 박근혜를 지지하는 친미사대주의 매국세력은 백만 민중들의 시위를 방해하려고 박근혜하야를 반대한다는 팻말을 들고 서울장안 구석지에서 모기소리로 외치고 있지만 이들을 바라보는 국내외동포들도 조소로 반응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18 발표된 여론조사에서는 20~30대의 지지율이 0%였고, 40 4%, 그리고 60 이상의 노년층에서 간신히 9%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한마디로 이상 자리를 지킬 없다는 것이 상식중에 상식에 속하는데 그것도 인지하지 못하고 탄핵이니 뭐니 하면서 시간벌기에 급급하고 있는 박근혜의 추태에 대해  지난 시기 그를 지지했던 해내외 동포들까지 되돌아서며 비난하고 있는 실정이다.

 

자주시보 1121일자는 주권방송을 인용하여 청년결사대, 청운동사무소 앞까지 행진 ‘박근혜 나와!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소개하며 100만이 넘는 국민들이 지난주 토요일 모여서 퇴진을 외쳤는데, 아직도 정신 차리고 박근혜는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국정문란 그리고 헌정파괴, 이런 특급범죄자가 아직도 청와대에 앉아 있는 자체가 국가비상사태입니다. 빨리 퇴진을 시키는 길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게재하며 동영상을 인용게재했다.

 

그렇다. 박근혜는 즉시 물러나야 한다. 그리고 진보와 개혁세력이 힘을 합쳐 자주정권, 민주정권, 통일지향 정권을 수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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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첫느낌님의 댓글

첫느낌 작성일

민족통신에서 외래어가 전혀없는 기사를 (처음?)읽게 되여 일단은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팻말/패말> 참 감칠맛이 나네요.

민족통신이 우리 민족의 혼을 지켜주는 선봉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기 민족어가 있으면서도 외래어를 쓰는 놈들은 믿기 어렵네요.
외래어를 쓰면서 <자주>를 웨치는 놈들을 믿을수 있을까요?

단어 하나에도 우리의 령혼과 마음가짐이 깃들어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중동포님의 댓글

재중동포 작성일

社评:习近平特朗普通电话传递积极信号
http://opinion.huanqiu.com/editorial/2016-11/9676833.html
2016-11-14 17:51:00环球时报 环球时报 分享

中国国家主席习近平与美国当选总统特朗普14日通电话,双方透露的通话内容都是积极的,习近平指出,“事实证明,合作是中美两国唯一的正确选择”,这句话被很多世界媒体突出放在报道的标题上。他还强调,中美合作拥有重要机遇和巨大潜力。特朗普办公室对外表示,特朗普和习近平在通话中建立了“明确的相互尊重感”,特朗普表示相信他与习近平“将建立最强的关系之一推动两国关系发展”。

这次通话使得中美关系过渡迈出了重要一步,也让中国领导人与美国新领导人的外交接触有了良好开端。从报道上看,通话的内容在外交上无可挑剔,对人们乐观预期今后4年的中美关系是一种支持。

美国总统的这次换届被普遍担心意味着华盛顿对外政策的不确定性,美国盟友的焦虑尤其严重。由于特朗普的执政团队尚未组建起来,国务卿、国防部长、财政部长等关键职位由谁担任尚不确定,因此特朗普政府的实际外交路线尚有待形成。

外界迄今对特朗普了解不多。人们只知道“商人特朗普”和“总统候选人特朗普”,而且有关信息大部分来自美国主流媒体,而大选结果表明,那些媒体对特朗普的报道和描述在相当程度上是扭曲的。怎么看“总统特朗普”,外界恐怕不能完全依赖传统信息渠道,而要跳出它们的影响。

过去8年,奥巴马总体上被认为是位温和的总统,但是他深受美国精英传统政治思维的影响,对世界的理解仍主要建立在冷战时期经验的基础上。希拉里的外交思想似乎左右了他,不管他是否很情愿,美国的实际做法是继续从西部挤压俄罗斯的战略空间,同时推出零和意味浓厚的“亚太再平衡”战略,导致了他执政后期对外政策上的诸多矛盾。

特朗普是位“政治素人”,他执政的兴趣方向与之前的总统看来有所区别。他对世界的认识也还没被华盛顿政治精英群体绑架,加上他对美国实际利益的看法也会有政治圈以外商人及市民阶层的角度,他或许是最有可能在以实事求是态度重塑大国关系方面迈出步子的美国领导人。

世界变了,导致传统大国政治游戏的基础性原因或者消失,或者发生了嬗变。比如军事扩张是旧时代国际政治的一种流行方式,但它在今天很难再被使用,战争作为一种主动选项已不被绝大多数国家的民众接受。新世界的竞争形式、威胁的来源都呈现出不同的面貌,但是过去8年乃至更长时间里,华盛顿与时俱进的积极性不高,更愿意用老思维、老办法套新现实,因而不得要领。

特朗普似乎要把美国人的注意力带回到经济和社会建设领域,将此作为新政府“工作的重心”。而传统政治精英在缺少美国经济内在支持和美国全球贸易萎靡不振的情况下空喊要由美国“制定规则”,只能用地缘政治手段填补美国经济的软肋,在国际上制造动荡。特朗普如果要做重振美国的实事,需要就经济谈经济,而不能错把航母和核潜艇当成推动美国经济繁荣的发动机。

经济的基本原则是合作互惠共赢,即使大家对何为“公平”存在争议,共赢的权威也不容挑战。这与“包围中国”等狂妄的念头和叫嚣在本质上是有区别的。

奥巴马上任之初就提出“无核世界”构想,但因为他没能引领美国和西方摆脱冷战思维,“无核世界”成了一个花瓶。更重要的是确立大国之间和平竞争的稳定规则使世界和平成为全人类的坚定预期,那样的话我们将迎来新的全球政治局面。

特朗普之前的经历和思想与新世界存在接口,但他会在多大程度上朝正确方向走,仍有些难说。是他被美国政治精英的那一套同化,还是他利用美国民众的授权将国家政治的方向真正对准人民的福祉,大概会有接下来的一系列博弈。他大概知道自己和美国都站在十字路口上,但愿他不落俗套。

.......................................................................

이것을 한국의 강정구 교수님이 번역한것입니다.

원제: 习近平特朗普通电话传递积极信号(환구시보 사설)
출처: http://opinion.huanqiu.com/editorial/2016-11/9676833.html (2016-11-14 17:51:00环球时报 环球时报 分享)
역자: 강정구 전 동국대 교수


중국국가 주석 시진핑과 미국 대통령 당선자 트럼프는 14일 전화 통화를 했다. 쌍방이 밝힌 통화내용은 모두 적극적이었다.

시진핑은 “사실이 증명하듯이 상호협력은 중·미 양국의 유일한 정확한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이 말은 수많은 세계 매체들에 의해 보도제목으로 부각(浮刻)되었다. 시진핑은 중·미 협력은 중요 기회와 거대한 잠재력을 가진다고 더욱 강조했다.

트럼프 사무실은 대외적으로 발표하기를 트럼프와 시진핑은 전화통화 중에 “명확한 상호존중감을” 확립했다고 한다. 트럼프는 양자가 “장차 최강의 관계를 맺어야 할 것 가운데 하나가 양국관계 발전을 추동하는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통화는 과도기의 중·미 관계에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딛게 했고, 또한 중국영도자와 미국의 새 영도자의 외교접촉에서 양호한 출발을 가지게 했다. 보도된 바를 보면 통화내용은 외교상 무난했고, 사람들에게 앞으로 4년간의 중·미 관계가 지지를 받는 낙관적인 예상을 하게 한다.

이번 미국대통령의 교체로 미국의 대외정책이 불확실할 것이라는 우려가 널리 퍼져있고, 미국 우방의 애태우는 정도 또한 특히 극심한 것 같다. 트럼프의 집권 팀 구성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고, 국무장관, 국방장관, 재정장관 등 핵심 부서를 누가 담당할 것인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트럼프 정부의 실제 외교노선은 아직 형성되지 않았다.

트럼프에 대해 지금까지 외부에 알려진 바는 많지 않다. 사람들은 단지 ‘장사꾼 트럼프’와 ‘대통령 당선인 트럼프’ 정도만 알고 있을 뿐이다. 여기에다 관련 정보 대부분이 미국 주류매체에서 나왔기 때문에, 대선 결과가 보여 주듯이, 그들 주류매체의 트럼프에 대한 보도와 서술은 상당정도 왜곡되었다. ‘대통령 트럼프’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 외부에서는 아마 전통 정보 경로에 완전히 의존하지는 않겠지만, 그들의 영향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지난 8년, 오바마는 총체적으로 온화한 대통령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렇지만 그는 미국 엘리트의 전통적 정치사고의 영향을 깊게 받아, 세계에 대한 이해는 여전히 냉전시기 경험에 기초해 주로 이루어졌다. 힐러리의 외교사상도 어쨌든 오바마를 닮았다.

오바마가 원하건 아니건 간에, 미국의 실제 행위는 서구가 러시아의 전략공간을 제압하는 것을 계속하고, 동시에 제로섬의 의미가 농후한 ‘아태 재평형’ 전략을 내놓았고, 이 때문에 집권후기에는 대외정책상 많은 모순을 초래했다.

트럼프는 ‘색깔이 없는 정치인’이다. 그의 집권 선호방향은 그 이전 대통령의 것과 비교해 보면 구별되는 점이 있다. 세계에 대한 그의 인식도 아직 워싱턴 정치엘리트집단에 의해 속박되지 않은 상태다. 게다가 그는 미국에 대한 실제이익의 견해도 정치권 이외 상인이나 또는 시민계층에 이르는 사람들의 각도에서 보고 있다. 어쩌면 그는 실사구시 태도로 대국관계를 재설정하는 데에 큰 걸음을 내딛는 미국영도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세계는 변해서 전통적인 대국정치 게임의 기초 요인이 소실되거나 변화와 발전이 초래됐다. 예를 들면 군비확장은 구시대 국제정치에서 일종의 유행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오늘날 다시 사용되기는 아주 어렵다. 전쟁은 이미 절대 다수 국가의 민중들이 주된 선택(옵션)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새로운 세상의 경쟁 형식이 등장했고, 위기의 출처는 모두 동일한 모습을 띄고 나타나지 않는 양상을 띠고 있다. 그렇지만 미국은 지난 8년 내지 더 긴 시간동안 시대와 함께 나아가는 적극성이 높지 않았다. 오히려 낡은 사고방식을 원했고, 또 낡은 방법을 새로운 현실 속에 적용함으로써, 변화된 핵심 요점을 얻지도 못했다.

트럼프는 미국인의 관심이 경제와 사회 건설영역에 돌아와 있다는 것, 이것을 새 정부의 ‘중심과업’으로 설정하려는 것 같다. 그렇지만 전통 정치엘리트들은 미국경제에 내재한 지지력이 부족하고, 미국의 전 지구적 무역에 활기가 부진한 상황 하에서, 미국이 ‘규칙을 제정’해야 한다고 공허한 소리만 낸다. 그리고는 단지 지정학적 정치수단을 이용해 미국경제의 약점을 보충하려고만 하여 국제적으로 불안을 만들어 낼 뿐이다.

트럼프가 만약 미국의 실사(实事)를 다시 진작시키기 위한 일을 하려면, 경제가 경제를 말하도록 해야 한다. 곧, 항공모함이나 핵잠수함을 미국경제 번영의 엔진을 추동하는 것으로 여기는 잘못을 범해서는 안 된다.

경제의 기본원칙은 협력과 상호공동이익이다. 비록 모두에게 ‘공평’이 무엇인가에 대해 쟁점이 존재하더라도 ‘함께 이익을 취하는 것에 대한 권위’(共赢的权威 역자)에 도전을 해서는 안 된다. 이는 ‘중국포위’ 등 매우 오만한 생각이나 소란피우기와는 본질상 구별되는 것이다.

오바마는 임기 초 ‘핵무기 없는 세계’ 구상을 제출했다. 그렇지만 그는 미국과 서방이 냉전적 사고에서 벗어나도록 이끌지 못했기 때문에 ‘핵없는 세계’는 하나의 꽃병으로 끝나고 말았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대국 사이 평화적 경쟁의 안정규칙을 확립해, 세계평화가 전 인류의 확고한 예측이 되는 것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럴 경우 우리는 장차 새로운 세계정치 국면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트럼프의 이전 경력과 사상은 정치라는 새로운 세상의 존재와 만나게 되었다. 그는 여러 가지 수준에서 정확한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을 테지만, 여전히 일부는 장담하기 어렵다. 그가 미국 정치엘리트와 한통속으로 동화가 되겠지만, 그래도 그가 미국 민중의 권력부여를 이용해 국가정치 방향을 진정으로 인민의 복지를 겨냥한다면, 그는 그의 특색이 있는 새로운 정치에 대한 일련의 도박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는 대개 자기와 미국이 모두 십자가의 기로에 서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단지 그가 미국정치의 낡은 구태로 떨어지지 않고 독창적이기를 바랄 뿐이다.

대학생님의 댓글

대학생 작성일

박근혜가 물러나지 않고 이런 짓거리를 !!!!!!!!!!!!!!!!!!!!!!!!!!!!!!!!!!!!!!!!!!!!!!!!!!!!!!!!!!!!!!!!!!!!!!!!!!!!!!!!!!!!!!!!!!!!!!!!!!!!!!!!!!!!!!!!!

지난해 연말 수온주가 영하 16도 아래로 내려가는 혹한 속에서 소녀상을 지켰던 대학생들이 이번엔 한일 정부가 초고속으로 강행하고 있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체결을 막기 위해 ‘24시간 긴급행동’에 나섰다.

대학생겨레하나, 동행 실천단, 평화나비 네트워크 등 대학생 단체들로 구성된 ‘한일 일본군‘위안부’합의 무효를 위한 대학생대책위원회’은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2일 국무회의가 열리는 시간까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강행 저지와 박근혜 퇴진을 위한 대학생 24시간 긴급행동’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이 끝난 후 같은 장소에서 ‘한일군사정보협정 체결 강행 박근혜퇴진 대학생 집회’가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대학생-시민 필리버스터, 대학생-시민 연대집회 등에 이어 밤 12시부터 22일 새벽 6시까지는 ‘잠이 보약? 이 시국에 잠이 오냐?’라는 제목으로 철야 문화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22일 아침 8시부터 오전 11시까지는 국무회의 저지행동이 벌어진다.

이와 관련, 한일 양국은 지난 11월 1일 도쿄, 9일 서울에 이어 14일 도쿄에서 세 번째 GSOMIA 체결을 위한 과장급 실무회의를 열어 협의 시작 보름도 채 안되어 가서명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했다.

가서명된 협정 초안은 17일 차관회의를 거쳐 22일로 예정된 한국 국무회의와 일본 각의에서 각각 의결하고 이번 주 안에 서울에서 정식 체결하는 방안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생들은 박 대통령이 100만 촛불 민심에 의한 정치적 심판을 받았고 검찰의 수사결과 중간발표로 헌정사상 초유의 피의자 신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매국적인 협정을 강행한다면 국무회의의 저지를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특히 이 협정 체결을 계기로 국가 안보를 빌미로 한 국면전환을 꾀하는 것이라면 그 꿈을 당장 깨야 한다고 경고했다.

대학생들은 이날 발표한 24시간 긴급행동 선포문에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이 단순히 북핵과 미사일 방어를 위한 정보 공유의 목적이라는 주장은 이미 허구임이 드러났다”며, “한반도 사드배치 결정과 마찬가지로 본 협정은 한·미·일 3국 미사일 공조라는 맥락에서 나온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동북아 신냉전 체제를 구축하고 군비 경쟁을 강화하며, 일본군 ‘위안부’ 합의 이후 아베 정권에 군사대국화의 날개를 달아주게 될 본 협정을 미·일의 요구만으로 수용하는 것은 이 정권의 실체가 친일매국 정권임을 다시금 드러내는 사태”라고 주장했다.

박끌어내님의 댓글

박끌어내 작성일

박근혜는 자진해서 하야나 퇴진않할것입니다.
청와대포위하고 이제 국민들이 끌어내리는방법밖에 없겠습니다.

궁금생님의 댓글

궁금생 작성일

국민들 끌어내려야하는데 그러러면 어찌해야 될건지요?
그저 막연하게 말하는건 좀 답답해요.

나는 이렇게 제안학 싶네요.

야권중에서 이재명이와 박원순 정도 수준에서
연합하도록 만들어 민중정치연합 세력을 끌어들여
정치판을 만들어서 국민들을 결집시키면 좋겠어요.

그러자하면은 이런 틀을 내부조직화할 수 있는
민중단체들과 개혁단체들 결집역량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 역량을 결집하도록 노력하는것 부터 시작하면 어떨지요?

박체포님의 댓글

박체포 작성일

지금남한의 비상시국은
 민중의 결집된힘으로 박근혜를체포하고
헌법을초월하는 4.19와같은 혁명으로 새공화국을 건설해야지요.

새공화국?님의 댓글

새공화국? 작성일

허울만 바꾸는것이 아닐까요?
미제을 그냥 남조선 땅에 두고 새 공화국? 듣기는 좋군요.

ㅎㅎㅎㅎㅎ님의 댓글

ㅎㅎㅎㅎㅎ 작성일

그냥 새 (鳥)공화국이 될거요.

국민의식님의 댓글

국민의식 작성일

물론 새로운나라는 주권을갖는 나라야지요.
사대 외국(미)군대 모두쫓차버리고
새정권은 남북관계도 개선되어질겄입니다.  문제는 국민의식인데
남한국민도 이제 보수와 명박근혜9년의 참담함 알고있지않을까요.

인민의식님의 댓글

인민의식 작성일

미군대를 어떻게 쫓아버리지요?
무슨 힘으로?
남조선에 미군대를 쫓아버릴 힘이 있어요?
국민? 맨주먹으로 쫓아버려요?

북남관계가 계속 나빴던것은 아니였지요.
그런데 왜 또 악화되고 악순환의 련속이지요?

명박근혜 9년 이전에는 그 참담함을 알지 못했을까요?

미제를 쫓아내고 매국노들을 숙청하기전에는 같은 력사가 반복될것입니다.

그 힘은 조선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민중이 투쟁하지 말라는것은 아니지요.
투쟁도 하지 않으면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거지요.
그냥 국(궁)민의식에서 벗어못나지요.

어느 나라든 국민은 그냥 궁민입니다.
오랑캐 일본도 그렇찮아요?

남북공조님의 댓글

남북공조 작성일

남에 새진보정권들어서고
북과 함께 우리민족끼리 미군몰아내야지요.
문제는 남한국민들이 어서 반공에서 벗어나야하고
남북간 6.15시대가 다시시작되고 남. 북 공조가이루어지면 가능하리라봅니다.

북남공조님의 댓글

북남공조 작성일

그러면 김대중, 로무현 <대통령>시대에는 왜서 조선과 함께 미군을 몰아내지 못했을까요?

<새>진보<정권>이 들어선대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미국이 뒤에서 <대통령>의 목을 조이고 있거든요.

남조선에서 어떤 세력이 <정권>을 잡든 관계없이
조선은 때가 되면 미제를 남조선에서 몰아낼것입니다.
그때면 궁민들은 고분고분 다 따라올것입니다.
궁민으로부터 인민이 되는것이지요.

ㅎㅎㅎ님의 댓글

ㅎㅎㅎ 작성일

우리 민족도 아닌 오랑캐가 우리 민족끼리 타령을 한다면 가소롭기 짝이 없는 일이지요.

재미청년님의 댓글

재미청년 작성일

‘최순실 국정농단’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을 공범으로 지목했지만 박 대통령은 검찰 수사에 “정치적 동기가 작용했다”며 ‘버티기’ 태세에 들어갔다.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던 2차 대국민 사과를 뒤집고 검찰 수사 불응을 선언했다. 국회 추천 총리 제안도 철회하고 국정 역사 교과서 강행으로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다.

CNN은 21일자 보도는  “박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잦아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그렇지만 이런 국민들의 불만과 낮은 지지율, 핵심 참모들의 사퇴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대통령의 사임 가능성을 낮게 본다”고 보도했다. CNN은 그 이유를 5가지로 분석했다.


1. 헌법상 대통령의 불소추특권

CNN은 먼저 헌법상 대통령의 불소추특권을 이유로 들었다. 대통령직을 유지하는 한 내란이나 외환의 죄가 아닌 한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기 때문에 박 대통령이 체포의 위험을 무릅쓰고 자진 하차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다. 검찰은 최순실씨를 직권남용·강요·강요미수·사기미수·증거인멸교사 혐의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을 직권남용·강요·강요미수·증거인멸교사 혐의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각각 구속 기소한 상태다. ‘공범’이라고 지목된 대통령 역시 일반인 신분으로 돌아가면 구속될 가능성이 있다.


2. 권력 후계자가 없다

두 번째로 박 대통령이 물러날 경우 뒤를 이을 우호적 세력이 없다는 점이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유력한 대선 주자로 거론되지만 최근 사태는 오히려 반 총장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존 들러리 연세대 북한학 교수는 CNN에 박 대통령이 속한 새누리당과의 밀접한 관계와 그의 외부자적 위치가 약점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3. 여당 내의 출당 압력이 약하다

세 번째 이유로 CNN은 여당 내에서 대통령을 축출하려는 움직임이 없다는 점을 들었다. 홍콩 대학의 한국 근현대사 조교수인 폴 차는 “국민적 퇴진 요구가 거세고 야당 지도자들도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지만 여당은 대통령 사퇴를 압박하지 않고 있다”며 “언론은 박 대통령을 심약한 인물로 묘사하지만 그가 공분을 피하기 위해 사퇴를 택하지는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4. 힘 약한 야권

네 번째는 야권의 힘이 약하다는 점이다. 한국 전문가인 데이브 강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USC) 국제정치학 교수는 “모든 사람이 대통령이 사임할 경우 권력 공백이 발생할 것을 알고 있다”며 “야권에서 탄핵 움직임에 나서지 않고 있는 이유는 대통령이 사임하면 60일 이내에 선거를 치르게 되는데 야권이 아직 여기서 승리할 준비가 안 됐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새누리당 비주류에서 탄핵을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CNN의 전문가 인터뷰 시점은 야권에서 본격적으로 탄핵 절차에 돌입하기 전으로 보인다.


5. 혈통


마지막으로 CNN은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독재자 혈통’을 거론했다. “많은 사람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인권을 유린하고 반대자를 숙청했던 독재자로 인식하고 있다. 박근혜는 청와대로 들어와 한국의 첫 여성 대통령이 되기까지 길고도 오랜 싸움을 했다. 싸워보지 않고 그 자리를 포기할 것 같지 않다.”

ㅎㅎㅎㅎ님의 댓글

ㅎㅎㅎㅎ 작성일

역시 오랑캐였던가 보군.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재미청년님께,

좋은 번역기사 감사합니다.
그런데 CNN미국언론이 한국의 실상에 대해 좀 잘못 이해하고 있는부분이 있는것 같아 다음과 같이 제가 코멘트를 ( 아래에서 %% 로 표기한 부분) 달아보았습니다. 한국을 이해하는데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


CNN은 21일자 보도는  “박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잦아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그렇지만 이런 국민들의 불만과 낮은 지지율, 핵심 참모들의 사퇴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대통령의 사임 가능성을 낮게 본다”고 보도했다. CNN은 그 이유를 5가지로 분석했다.


1. 헌법상 대통령의 불소추특권

CNN은 먼저 헌법상 대통령의 불소추특권을 이유로 들었다. 대통령직을 유지하는 한 내란이나 외환의 죄가 아닌 한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기 때문에 박 대통령이 체포의 위험을 무릅쓰고 자진 하차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다.

( %% 체포의 위험때문에 자진하자를 안하는게 아니라 , 시간을 끌어 나중에 다시 강권력을 가지면 범죄혐의자체를 힘으로 없애버리겠다는 그런 생각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상황이 안좋으니 일단시간 끌다가 국민들이 수그러지면 그때가서 반격을 하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최순실씨를 직권남용·강요·강요미수·사기미수·증거인멸교사 혐의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을 직권남용·강요·강요미수·증거인멸교사 혐의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각각 구속 기소한 상태다. ‘공범’이라고 지목된 대통령 역시 일반인 신분으로 돌아가면 구속될 가능성이 있다.

( %% 구속될가능성이 있는것이 아니고 구속이 될것입니다. 현재 드러난 혐의만 가지고도 징역 10년이상입니다 )

2. 권력 후계자가 없다

두 번째로 박 대통령이 물러날 경우 뒤를 이을 우호적 세력이 없다는 점이다.

( %% 물러나서 만약 운좋게 구속이 안되거나 전두환처럼 구속되었다가도 풀려나가되면 또다시 주변에 세력이 만들어질것입니다. 아주 골수 박빠들이 있거든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유력한 대선 주자로 거론되지만 최근 사태는 오히려 반 총장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존 들러리 연세대 북한학 교수는 CNN에 박 대통령이 속한 새누리당과의 밀접한 관계와 그의 외부자적 위치가 약점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 %% 존 들러리 이분이 하는 말은 무슨말인지 전혀 공감이 안되는군요. 한국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3. 여당 내의 출당 압력이 약하다

세 번째 이유로 CNN은 여당 내에서 대통령을 축출하려는 움직임이 없다는 점을 들었다. 홍콩 대학의 한국 근현대사 조교수인 폴 차는 “국민적 퇴진 요구가 거세고 야당 지도자들도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지만 여당은 대통령 사퇴를 압박하지 않고 있다”며 “언론은 박 대통령을 심약한 인물로 묘사하지만 그가 공분을 피하기 위해 사퇴를 택하지는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 %% 여당내에서도 축출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폴차 이분도 한국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같아 보이네요)


4. 힘 약한 야권

네 번째는 야권의 힘이 약하다는 점이다. 한국 전문가인 데이브 강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USC) 국제정치학 교수는 “모든 사람이 대통령이 사임할 경우 권력 공백이 발생할 것을 알고 있다”며 “야권에서 탄핵 움직임에 나서지 않고 있는 이유는 대통령이 사임하면 60일 이내에 선거를 치르게 되는데 야권이 아직 여기서 승리할 준비가 안 됐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새누리당 비주류에서 탄핵을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CNN의 전문가 인터뷰 시점은 야권에서 본격적으로 탄핵 절차에 돌입하기 전으로 보인다.

( %% 데이브 강  이분도 한국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같아 보이네요. 야권에서 승리할 준비가 안되서가 아니라 탄핵이 막판에 부결나서 오히려 면죄부를 씌어주게 될까바 그러는것입니다.)

5. 혈통


마지막으로 CNN은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독재자 혈통’을 거론했다. “많은 사람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인권을 유린하고 반대자를 숙청했던 독재자로 인식하고 있다. 박근혜는 청와대로 들어와 한국의 첫 여성 대통령이 되기까지 길고도 오랜 싸움을 했다. 싸워보지 않고 그 자리를 포기할 것 같지 않다.”


( %% CNN은 한국의 여성인권을 너무 낮게 보는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각종 단체 조직에서 여성 회장이나 수장들이 요즘은 아주 많습니다. 첫 여성대통령이라고 의미를 부여한다는 자체가 여성인권이 오히려 덜 발달된 나라의 언론 같은데요? 한국언론이나 한국사람들은 박근혜를 여성이라고 생각하고 여성대통령 이렇게 생각자체를 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그냥 대통령이였는데, 범죄적이고 엉망진창이니까 그만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라는 것입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남에 민주정부가 들어서고 정부의 형태가 바뀌고 6.15의 정신을 다시 계승하게 되면

남북관계, 한미관계, 북미관계, 한중관계, 북중관계도 변화하게 될것입니다.

그러면 주한미군이 한반도에서 본인들의 처지자체가  달라질것입니다.
따라서 미군문제는 그때가서 잘 해결하면 될것 같습니다.

수많은 선생님들이 지혜를 모아 결론낸것이 6.15남북합의 아니엿나요?
더이상 무슨 더좋은 해답이 있을까요?

흡수통일도 안되고! 적화통일도 안된다! 이 말 한마디안에 다 있습니다.!

쓸데없는 고민걱정은 더이상 하지맙시다!

바로너였지님의 댓글

바로너였지 작성일

주제넘게 부르고 쓰고 하네.

남의 나라 국화, 두만강, 묘향산, 애국자 김책 등 더럽히지 말라.

못된 오랑캐 족속년아!
궁지에 빠졌나 보구나 ㅎㅎㅎㅎㅎ

쓴웃음님의 댓글

쓴웃음 작성일

국화를 도용하여 그럴듯 미사구려로 포장해 대지만 맞는 말이 얼마나 되냐?

그렇게 우리 민족을 생각하고 걱정한다면 네 아이디부터 바꿔라.

말이필요없다님의 댓글

말이필요없다 작성일

목란꽃, 김두만, 묘향산, Kimchek, 까치, 아구동, littlestar, 멋진인생, 궁금이 등등 .......오랑캐 쪽발이

이상한님의 댓글

이상한 작성일

이댓글란에 아주이상한 논리를
그럴듯하게펴는분계신데...
잘 보면 알게됩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바로너였지, 쓴웃음, 말이필요없다, 이상한 <-- 너 적화통일주의자?  너 이자식 사대매국놈들 못지않은 않는 아주 인간쓰레기구만.

너가 써놓은 글을 너 스스로 좀 봐봐라 얼마나 드러운지.

너도 이제부턴 청산 대상이다!

너가 너 스스로 악에 미쳐돌아 그렇게 쓰레기처럼 굴면, 아마 너가 그렇게 빨아대는 사람들이 바로 너를 총살할것이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바로너였지, 쓴웃음, 말이필요없다, 이상한 <-- 그리고 너는 너가 그렇게 경애하는 인민들이 이순간에도 힘들게 신성한 노동하며통일을 염원하는데,

여기서 이렇게 이간질 비난질이나 해대며 악마같은 댓글을 달고 있냐? 내가 봤을떄 너는 우리민족중에서 가장 저질 인간 말종 추물쓰레기다!

내가 마지막 경고 하는데 잘들어 임마!

너 임마, 김대중전대통령이 평양갔을떄 옆에서 깝쭉대며 한국사람들 욕하고 비아냥거리던 너랑똑같은 간나구새끼 하나 있었다. 그새끼 어떻게 됬는지 알아? 

너가 좋아하는 인민들한테 함 물어바라 이 자식아! 하하하 병신새끼! 야 이 간나구 새끼야. 너 힘좀있어보이는 사람들한테는 착달라붇어 암말도 못하며 아부하고, 힘없고 약해보이는 사람들한테는 막말하며 거들먹거리는 개쓰레기야. 너같은 말종놈은 처단만이 답이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바로너였지, 쓴웃음, 말이필요없다, 이상한 <-- 너 너가 써놓은 글들 보니까 아주 넌 대가리가 돌이다.

그래서 나의 고차원의 말은 전혀 못알아들어! 그러니까 넌 그냥 입닥치고 있어라. 너의 사랑하는 인민들이 너 아가리속에 총알 쑤셔박기전에. 그 깝죽대던 간나구새끼처럼.

드디어진상이님의 댓글

드디어진상이 작성일

이것이 바로 일본 오랑캐 악질 쪽발이가 민족통신에서 연극을 놀아온 수많은 <인물들>이다.

목란꽃, 김두만, 묘향산, Kimchek, 까치, 아구동, littlestar, 흑등고래, 멋진인생, 궁금이.......
궁금생, 박체포, 국민의식, 남북공조, 재미청년 등등 .......이다.

누가 적화통일을 바라냐?
누가 우리 민족을 리간질해왔냐?
네가 이 민족통신에서 싸질러댄 오물 댓글들을 잘 보아라.
이 파렴치한 일본 오랑캐 족속년아!!
량심이란 꼬물만치도 없고 뻔뻔스러운 미친 일본 쪽발이 악귀야!!
마지막까지 게거품을 물고 우리 민족 허울을 쓰고 발악해대도 이젠 네년의 개소리를 들을 우리 민족은 하나도 없다!
더러운 네 진상이, 악질 쪽발이 족속들의 본성이  민족통신을 통하여  우리 민족에게 만천하에 이렇게 다시 드러났다.

죄는 죄은데로 가는 법!
우리 민족 1000년숙적 일본 오랑캐 쪽발이들은
지구촌이 경악하고 비웃는 줄도 모르고 아무리 제 하내비 미제에게 급급히 달려가서 꼬리질하고 아냥떨어대도
악의 소굴 미제와 함께
세계 피압박 인민들의 하늘을 찌르는 원성과 함께
력사의 칼날에 모가지가 날아날 때가 머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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