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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보수 층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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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1-21 09:19 조회13,060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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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도가 유례없는 5%로 추락하여 세상이 변해 가는데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발광하고 있는 이른바 미치광이들이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민중의 소리> 11월19일자는 지난 19일 서울역광장에서 박근혜 하야를 반대하는 집회를 벌이며 최근 박근혜 정부를 향해 비판 기조로 돌아선 보수언론들에 대해 “조중동도 좌빨  됐다”“조선일보, KBS 빨갱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민중의 소리>의 보도를 전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박사모’ 보수집회, 시민들에게 섬뜩한 저주 “‘드르륵’ 죽여야”

“최순실이 대통령 어려웠을 돌봐준 것은 인정해야” 옹호 발언도


 

박근혜 대통령의 팬클럽인 박사모를 비롯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19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팬클럽인 박사모를 비롯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19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뉴시스

 

박근혜 대통령 지지모임인 ‘박사모’ 보수단체들이19 집회를 열고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민들과 야권을 향해 “총으로 죽여야 한다”며 험악한 발언들을 쏟아 냈다.

 

박사모를 비롯한 한국자유총연맹, ‘근혜사랑’, 나라사랑어머니연합 80여개 보수단체는 이날 서울역광장에서 ‘대한민국 헌법 수호를 위한 국민의 외침’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11천여명(경찰 추산) 모였다.

 

발언에 나선 윤용 고려대 교수는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민들을 향해 “박정희가 있었더라면 ‘다라라라라락’ 죽여야 한다”며 저주를 퍼부었다. 그는 ( 대통령은) 2선으로 물러나면 절대로 된다”며 대통령의 퇴진 아니라 2 후퇴까지도 반대했다.

 

김경재 자유총연맹 회장은 ( 대통령이) 6 사이 아버지, 어머니를 잃고 정권을 잡은 전두환도 도와주지 않는 외롭고 캄캄한 암흑 속에서 그를 지켜준 사람이 정윤회와 최순실”이라며 “그들이 춥고 배고플 인간 박근혜를 사랑해주고 보호해줬다. 그들의 잘못을 탓하기 전에 대통령에 보내준 사랑과 애정을 인정해야 한다”고 최순실 씨를 옹호했다.

 

회장은 “우리 대통령은 1 개월이면 내려올 사람”이라며 “우리는 ( 대통령이) 아름답게 퇴임하기 위해 자리에 모인 것”이라고 대통령의 퇴진을 반대했다.

 

정광용 박사모 회장은 “오늘도 ‘조선일보’는 3 연속 대통령 지지율이 5%라고 한다. 진짜라고 생각하느냐”라며 “여론조사 질문 문항이 ‘박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이다. 그런 조사가 어디 있느냐. ‘그래도 대통령을 지지하느냐’라고 물어봐야 하는 아니냐”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강제하야 절대반대’, ‘우리 대통령 우리가 지킨다’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박근혜 퇴진’ 여론에 반대했다. 참가자들이 손피켓 중에는 ‘난동세력 진압하라’, ‘김정일에 결재 받은 문재인 OUT, ‘김무성 제명하라’ 등의 문구도 눈에 띠였다.

 

이들은 최근 박근혜 정부를 향해 비판 기조로 돌아선 보수언론들에 대해 “조중동도 좌빨 됐다”, “조선일보, KBS 빨갱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박근혜퇴진반대시위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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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구동님의 댓글

아구동 작성일

소름 끼치는 놈들입니다

이승만 시대로 돌아갔다면, 저놈들이 서북청년단처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여성들을 강간하여 양민들을 죽였을까 ...

그림이 그려 집니다. 그림이 ....

이 모든 것이 우리민족의  분단된비극 때문입니다.

우리를 갈라놓은 미국놈들을 몰아내고 평화통일 하는 길만이 길이요 진리요 해결책입니다.

말이필요없다님의 댓글

말이필요없다 작성일

김두만........아구동 목란꽃 멋진인생 궁금이 까치.......

한심이님의 댓글

한심이 작성일

한심한놈들..

ㅎㅎㅎㅎㅎ님의 댓글

ㅎㅎㅎㅎㅎ 작성일

궁지에빠졌군.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저 무지한 인간들이 깨일때는 언제쯤일까?
돈에 팔여 오는 저 인간들 참으로 불쌍타.
대한민국 청와대는 조직 범죄집단이다.
간이 배 밖으로 튀쳐 나왓다.

한라산님의 댓글

한라산 작성일

역시 보수 꼴통들 노는 꼴 웃기는구면~





민변님의 댓글

민변 작성일

<논평(전문)>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에 대한 민변의 입장

-중대범죄혐의 확인된 대통령은 즉각 퇴진해야 한다.
-특검에 의한 더욱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 그리고 대통령의 혐의가 과연 이것 뿐인가

검찰은 오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구속된 최순실, 안종범 전 청와대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에 대한 수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오늘 수사 결과로 박근혜 대통령의 공모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점은 큰 의미가 있다.

그러나 1)최순실, 안종범에 대한 뇌물죄 기소가 누락된 점, 2)문서유출에 대하여 최순실과 정호성의 외교상 기밀누설죄, 최순실의 군사기밀수집탐지죄 등에 대해서는 기소하지 않고 정호성에 대한 공무상비밀누설죄 기소에 그친 점, 3)최순실의 재단 자금 유용에 대하여 횡령이나 배임죄 기소가 누락된 점, 4)인사개입 관련 직권남용이 빠진 점, 5)이대 입학비리 등에 대한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가 누락된 점 등은 지난 9월 29일 최순실 등에 대한 고발이 있었던 때부터 53일을 수사한 결과라는 점에 비추어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다.

검찰 수사의 한계를 고스란히 보여준 것이며 향후 특검의 철저한 수사가 더욱 중요해졌다고 할 것이다.

중대범죄혐의 확인된 대통령은 즉각 퇴진하여야 한다

검찰이 공소장에 대통령의 범죄혐의를 적시한 것은 그 의미가 적지 않다. 검찰은 ‘거의 모든 혐의에 대하여 기소된 3인이 대통령과 공모관계’라고 밝혔다. 돌이켜보면 전직 검찰총장조차 ‘권력의 개’를 언급할 정도로 검찰은 권력의 하수인 역할을 해왔다.

이 사건에서도 검찰은 최근까지 대통령은 수사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였고, 청와대 압수수색 조차 관철시키지 못하였으며, 대통령을 예우한다며 참고인으로 무기력한 요청을 하다가 대면조사 조차 하지 못하였다.

그러한 검찰이 당장 기소할 수 없는 현직 대통령의 범죄혐의를 공소장에 적은 것은 헌정 사상 최초의 일이며, 그만큼 검찰조차도 대통령의 범죄혐의를 도저히 덮을 수 없을 만큼 대통령의 범죄행위가 중대하고 심각하였음을 웅변하는 것이다.

이제 이 사건 국정농단이 청와대-최순실 등-재벌기업이라는 삼각동맹을 축으로 한 조직적 범죄였으며, 대통령이 그 모든 범죄의 기획자요 주도자(주범)임이 분명해졌다. 두차례나 사과하면서도 자신의 ‘선의’와 ‘측근들의 잘못’을 내세운 대통령의 변명이 거짓임이 드러났다.

오늘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박 대통령이 더 이상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법적 근거가 이제 명백해졌다. 대통령은 즉각 퇴진하여야 한다.

대통령은 미국의 닉슨 대통령이 미 하원에서 탄핵소추안 발의가 논의되는 과정에서 사임한 역사적 선례가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닉슨은 사임 연설문에서 "국가의 이익은 어떤 개인적인 고려보다 우선해야 함"을 이유로 사임했다.

박 대통령이 스스로 퇴진 의사를 밝히는 것은 대통령 취임 선서에서 밝힌 “헌법준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며, 대통령으로서 수행해야 할 마지막 직무이다.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설립에 뇌물죄를 적용하지 않은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우리 모임은 일관하여 본건 핵심이 정경유착이요 뇌물죄 기소임을 밝혔다. 그러나 검찰은 사안의 핵심인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설립 출연금 774억원에 대하여 뇌물죄를 적용하지 않고 직권남용, 강요죄 만을 적용하였다. 롯데에 대하여 추가로 70억원을 받았다고 돌려준 행위 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다.

이는 사안의 본질이 빠진 껍데기 기소에 불과하다. 직권남용 만으로 기소하는 것은 경제권력과 정치권력 사이의 금전을 매개로 한 정경유착을 외면하여 대기업들을 희생자로 만들어주는 것일뿐더러 최순실, 안종범, 대통령의 처벌 범위가 턱없이 가벼워질 수 밖에 없게 된다.

검찰은 수사 초기부터 뇌물죄 적용 가능성을 배제한 채 대기업 측을 피의자로 적극 수사하지도 않았고 제공자와 수수자 양쪽 모두의 증거인멸 사태를 방조하였다.

게다가 안종범의 메모와 여러 진술을 통하여 2015. 7. 대기업 독대와 당시 각 기업들로부터 오너 총수 부재, 삼성의 합병 건, 쉬운 해고 등 이른바 노동개혁 등 현안 민원사항을 제출받은 사실이 확인되었고 이런 민원이 정부정책으로 집행되는 등 대가성과 부정한 청탁을 인정하여 제3자뇌물제공죄를 적용할 증거가 충분함에도 ‘직권남용’ 틀에 빠져 늑장, 부실수사로 자신의 임무를 다하지 못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문서유출, 재단 자금 유용, 인사개입 등에 대한 혐의 적용이 매우 미진하다

청와대 문서유출에 대하여 검찰은 정호성에 대해서만 47건의 공무상비밀 누설죄로 기소하였다.

드레스덴 연설문 등 외교기밀이 포함된 문서에 대해서는 외교상 기밀누설죄, 대통령기록물에 대해서는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죄를 적용하고, 특히 최순실에 대해서도 군사기밀보호법상 군사기밀 수집탐지죄와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죄를 적용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가벼운 공무상 비밀누설죄로만 기소하고 다른 혐의를 누락함으로써 사안을 축소하였다.

최순실이 재단을 실질적으로 소유하면서 재단의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점 등에 대해서도 업무상 횡령죄 기소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기소에 포함시키지 않은 채 최순실이 더블루케이를 내세워 K스포츠재단 연구용역 제안한 부분만을 사기미수로 기소한 것은 최순실의 주도성을 희석함으로써 사안의 본질을 호도한 것이다.

그 밖에 최순실, 안종범 등의 수많은 인사개입 관련 직권남용, 강요 행위, 이대 입학비리 등에 대하여도 공소사실에 포함되지 않은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검찰 수사 결과, 조금 진전되었으나 여전히 미진하고 실망스럽다

검찰은 대통령 수사에 대한 소극적 태도 끝에 주범이요 몸통인 대통령에 대해 조 사 조차 하지 못하고 기소하게 되는 결과를 자초하였다.

검찰은 최근까지 대통령은 수사대상이 아니라고 못박고 움직이지 않았고, 안종범 정호성 등에 대한 압수수색 과정에서 중요한 증거가 확보된 것에 비추어 대통령과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 조차 하지 않아 증거를 인멸할 기회를 주었으며, 그 결과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하지도 못한 채 수사방향과 결과를 모두 노출시킨채 수사결과를 본 후에 수사방향을 알고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상황을 야기했다.

검찰 수사의 한계는 이미 예견된 것이다. 검찰은 이미 최초 고발 후 사건을 형사8부에 배당한채 눈치만 보면서 그 사이 혐의자들의 증거인멸 시도를 방조하였고(눈치보기 수사), 직권남용죄의 틀에 제한하여 사안의 본질인 정경유착 뇌물죄 수사에 미온적이었으며(틀에 맞춘 수사), 청와대 압수수색 포기, 대통령 피의자 소환 포기, 우병우 황제수사 등 권력 앞에 무기력했고(성역에 고개 숙인 수사), 재벌총수들은 주말에 몰래 참고인으로만 조사하였으며(재벌 봐주기 수사), 박근혜 게이트와 세월호 7시간 등 수많은 대통령의 의혹에 대하여 전면적 조사가 아니라 수사 범위 축소에 골몰하였다(찔끔찔끔 수사).

우리는 특검이 이런 문제점들을 바로 잡을 것을 기대하고 특검 수사도 예의주시할 것이다.

검찰은 뇌물죄 등에 대하여 추가 수사를 하겠다고 하나 검찰의 한계가 명확한 이상 향후 특검 수사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이번 박근혜-최순실 특검은 역사상 처음으로 특검 대상 피고인들이 이미 기소된 상태에서 특검법이 발효되어 업무를 시작하는 사례가 된다.

따라서 수사의 혼선과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검찰은 특검 시행되기 전까지 남은 기간 자신의 임무를 다하고, 향후 특검수사에 적극 협조할 의무를 다해야 한다.

특검이 개시되면 특검법에 적시된 수사내용에 대해서는 검찰이 더 이상 수사를 진행할 수 없으나, 검찰은 그 동안의 수사자료와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한 수사경위 등을 충실하게 특검에 이양해야 한다. 특검수사 대상 첩보내용도 특검에 적극적으로 제출하여 특검의 수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야 한다.

한편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하여 특검법에 적시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 수사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번 부실수사와 공소제기에 대한 비판에서 더 나아가 권력수사에 대한 검찰의 취약성은 영원히 낙인찍히게 될 것이다.

검찰은 기소된 최순실 등에 대한 공소유지도 특검에 반드시 이양해야 한다. 최순실 등 기소된 피고인에 대하여 향후 특검에서 계속 수사하여 추가 기소 가능성이 크므로 공소유지권을 특검에 이양하여 검찰과 특검의 공소유지가 따로 이루어지는 혼란이 발생하면 안된다.

향후 특검은 주범인 대통령에 대하여 어떤 특권도 없이 강제수사를 포함하여 철저히 수사하여야 한다. 재벌과 전경련에 대하여 뇌물죄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하여야 한다.

최순실, 안종범, 차은택에 대한 철저한 추가 수사와 대통령의 공모에 대한 대질 수사를 하여야 한다.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 등 대통령의 여죄를 철저히 수사하여야 한다. 이번 특검은 다름 아닌 ‘대통령 박근혜’ 특검이다.

2016년 11월 20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정 연 순(직인생략)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사대매국세력 쓸어내고!

자주! 평화! 통일! 이룩하자!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반민주 반민족 반통일 매국세력 몰아내고!

민주! 자주! 평화! 통일! 이룩하자!

헛소리치네님의 댓글

헛소리치네 작성일

미제를 몰아내기전에는
매국세력 몰아낼수도 없고
민주 자주 평화 통일도 이룩할수 없다.

먼저 미제를 몰아내야 한다!

헛소리 그만쳐라!

정답님의 댓글

정답 작성일

미제를 몰아내는 힘이 어디에 있냐?

조선밖에 없다.

망치님의 댓글

망치 작성일

범죄자를 옹호하는 좀비 박사모떼거지들도 모두 범죄자이다.
사랑과 평화의 파괴자들 좀비집단 두루루루루룩....

바꾸네-최순실 빵부스레기 그리도 좋나.

좀비들의 사랑타령 정말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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