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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130] 전화위복의 마지막 긴박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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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1-15 14:03 조회6,286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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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재미동포 자유기고가)는 "요사이 모든 메스콤은 박근혜 최순실의 비리로 장식되어 있다

물론 근래에 알려진 새로운 사건도 드물게는 있지만 실은 이미 오래전 부터 알려진 사실들이 아닌가?   더더욱  정치인들 입법 사법 행정에  있는 자들은 거의가 알고 있었던 사실들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정치인들이나 일반인들도 알만한 사람들은 거의 알고 있었지만  자신의 영달을 위해 아니면 국정원의 해꼬지가 무서워 쉬쉬하고  엄청난 불의에 눈을 감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 아닌가 생각된다." 지적한다. 그의 연재 130번째를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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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130] 전화위복의 마지막 긴박한 기회

 

 

 

*글:이인숙(재미동포 자유기고가)

 

 

  

요사이 모든 메스콤은 박근혜 최순실의 비리로 장식되어 있다

물론 근래에 알려진 새로운 사건도 드물게는 있지만 실은 이미 오래전 부터 알려진 사실들이 아닌가?   더더욱  정치인들 입법 사법 행정에  있는 자들은 거의가 알고 있었던 사실들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정치인들이나 일반인들도 알만한 사람들은 거의 알고 있었지만  자신의 영달을 위해 아니면 국정원의 해꼬지가 무서워 쉬쉬하고  엄청난 불의에 눈을 감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 아닌가 생각된다

알려진 비리는 박근혜 무리들의 많은 범죄중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박정희의 비리와 범죄는 정도가 아닌 어마어마한 비리이다

박근혜 최순실의 비리가  엄청나  잠을 설칠 정도라면  이승만 박정희 이명박등의 비리는  쑈크를 일으켜 아주 일어나지 못하게 정도일 것이다

그런데도 대범죄자  박정희의 동상을 여기저기 세워도 아무렇지도 않은 나라가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 아닌가

이명박의  BBK 범죄에도 눈을 감아줄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진보라는 자들이  정동영을 떨어뜨리기 위해 정동영을 왕따 시키고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어도 대한민국 망하지 않는다 하면서  쥐새끼를 대통령으로 만든   ‘정치계노빠들이 아닌가?  

 

국민들은 돈독에 들어  이명박이 범죄자인 것을 알면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돈에 노예가 되어 그에게 손도장을 찍어 주었다.   

뒤를 이어  박근혜는 죽어도 악귀임에도 애미 애비가 일찍 죽었다는  값싼 동정과 여성대통령 운운하면서  손도장을 찍어준 것이 바로 남쪽 국민들이다

민주주의국가인척 떠들어 대지만, 부정선거에도 4 동안이나 찍소리없이 들쥐답게 받들던 국민들이다.

 

대형범죄자들이 이렇게 나라를 썩일 있었던 것은  정의와 양심이 없는 국민들과 대형범죄자들의 손발이 척척 맞아 떨어진 결과일 뿐이다.

나라가 썩을 곳이 없을 정도로 이렇게 썩게 근본원인은 무엇인가를 바로 인식하고 찾아내어  수술을 해야 하는데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분노는 하면서   근본원인에 촛점을 맞추지 못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명박때 광우병 촛불시위로 무엇이 달라졌는가오히려 나라가 거덜나지 않았는가? 이명박은 오히려 승승장구하여  뒤에서 박근혜를 부정선거 가짜대통령으로 만드는데  공헌을 했다.

한국 군대에 전시작전권 없는 것이 오직 군대에만 국한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전역에 걸쳐  주권과 국권이 없는 국가다.  

한국의 주인은 미국이고 한국은 노예이다

노예는 주인의 말을 들어야만 있다아니면 맞아 죽게 된다

 

이번  박근혜 최순실의 일부 비리를 터트리게 허락한 것도 미국의 의도임이 분명하다.

이유는 여러가지로 예측되지만   지나야 확실한 목적이 드러날 것이다.    

그러나 그때에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조처를 취하기에는 이미 때가 늦다.

지금 순간 외세가 아니라 우리가 최선의 길을 열어가야 하는것이다.

 

미국은 각나라의 매국노들을  실컷 부려먹다가  이상 쓸모가 없으면 토사구팽시키는 전문가들이다.

박정희  이라크의 사담후세인 등등이  좋은 예이다.

미국은 김재규를 이용하여 박정희를 처리했고 김재규는 뒤에 미국이 있다 했으나 이용만 당하고  것이다.

지금 중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답이 나오지 않는가

미국이 자작극 9.11 일으키고   오사마 빈라덴 알카이에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그들의 이름을 입에 달고 살았지만알카이에다는 미국의 CIA 함께 했던 자들이다.

지금 중동에서 IS   Daesh 테러리스트를 입에 달고 살지만 그들의 많은 수를 미국이 훈련시켰고 용병으로 유용하게 쓰던 자들이다.

 

2011 부터 미국은 시리아 아사드 대통령을 쫒기 위해  시리아반군들을 물심 양면으로 도와 주고 있다.    

남의 나라 자원을 강탈하기 위한 침략의 명분으로   “자유 민주라는 간판을 내세우고  그에 대응하는  정권을 악마화하여  사람들을 세뇌시켜   침략의 명분을 창출해내는 것이  미국이다.

침략의 길을 열어주는  수단은, 정의와 양심과 주권이 강한 사람은 절대로 침략을 허용할 없기에,   머리가 텅텅 매국노들을 길들이고 훈련시켜  그들을 이용할 밖에 없다.  

 

최순실이 뒤에서 박근혜를 조정했다면, 한국전체를 뒤에서 조정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인 것이다.

전쟁으로 먹고 사는 나라인 미국은우리민족을 35년동안 주물럭거리며 우리민족에게    없는 고통과 상처를 일본으로 부터  나라를 이양받아  남쪽을 결국  미국식민지로 살아가게 하고 있는 것이다.  

 

자존심 양심 정의가 밥먹여 주냐 배부른 돼지로 살아가는   남쪽매국노들은  꿀꿀 배부르게 먹고 트림하면서 만족해 하지만, 자존심 양심 정의가 투철한 항일혁명투사들의 후손인 조선은  중국 러시아도 감히 간섭할수 없는 자주국가이다. 조선은 미국의 남녘점령에  대해  불의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전쟁이 없는  평화를 원했기에    60여년간   미국과 한국에게 정전 협정을 없애고  평화협정을 맺자고 줄곧 요구하여 왔다.

그러나 미국과 한국은  눈하나 끔뻑하지 않고 오히려 60여년간 북에  핵위협을 끊임없이 가해 왔다

 

미국의 잔인한 침략성을 너무 잘아는 북은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처럼 당하지 않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메면서  자국의 방어핵을 마련하게   것이다.

자국을 지키고 인민을 지키는 정의의 보검인 핵을 가진 것은 너무 마땅하고 당연함에도  미국과 한국은  이에 대해 끊임없는 무모한 군사적 대결, 북침전쟁에 광분하여 왔다.  

 

미국은 이세상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와  최첨단 살상무기들을 가지고 있을 아니라 미니트만 III (B61-12) 있어 어디든 22분만에 도달하는 최첨단 핵무기를90억달러를 들여 개발하고 있다. 그리고 이해에도 몇차례 성공적으로실험을 했다.

 

뿐만아니라 미국은 해외 미군군사기지를  전세계 두루 펼쳐놓고 있다.

135개국에 820개의 부대와 미군 205,118명의 군인을 배치하고, 유럽에 350개의 기지에 미군 8만명을 배치하고 있다.

 

누가 미국을 국제경찰로 임명했으며 누가 그들에게 남의 나라 침략을 허락했는가? 미국과 한몸인 이스라엘에게는  돈과 무기를 제공하여 좋을대로   핵무기를 만들게 하고 팔레스타인들을 맘대로 죽이게 하면서 인권”  “비핵화 들먹인다.

빤히 일제가 이상의 전쟁수행능력이 없음을 알았으면서도 나가사끼 히로시마의 양민들을 핵폭탄으로 24만여명 죽인 미국이다. 핵폭탄을 투하하고 싶었다면 사람없는 도꾜 앞바다에 투하했을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그들이 진정 인명을 인권 존중하는 나라라면 양민들의 머리위에 핵폭탄을 터칠수는 없다.

미국의 하수인 일본은  이제 삽시간에 수백 수천개의  핵을 만들 있는 우리늄이 쌓여있다

 

사악한 미국과 이들 동맹국으로 부터 북이 자국을 지키는 것이  도발이고 위협인가?  살상무기란 살상무기는 몽땅 한반도로 끌고와 소름끼치는  북침략연습을 하면서 하늘 바다에  실전같은 불꽂놀음을 벌이는 것이  안보이고, 자국을 위한 북의 방어핵은 도발인가

박근혜 최순실 같은  골빈 매국노들 악귀에 홀린 좀비들이  너무 많기에 한국은 불안 밖에 없다.

성냥불 한가치만 붙이면 한반도가 날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질 있는 위기에 놓여있다.

 

미국역시  온건파는 대화로 문제해결을 보려고 하지만

미국의 강경파로 인해  한반도는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심지어 우리의 백년숙적인 일본까지 끌어들이고,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등 다른 나라들 까지 끌여 들여  ‘참수작전’ ‘수뇌부정밀타격’ ’핵시설 미사일 타격’ ‘평양점령 노린 합동군사훈련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심지어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난민들을 다뤘던 군인들까지 불러들여 북의 난민을 다루는 훈련까지 하고  중동전쟁에서 가장 잔인하다는 특수전투군인들까지 참여케 하여  북침전쟁연습을 하고 있다.  

 

난민 텐트 응급수술과 치료등을 마련하는 것이  마치 중동의 수많은 난민들의 처절한 모습을 연상케 한다.   

물론 세균전과 화학전  훈련도 포함한다.  

더하여 백년숙적인 일본에 자위대까지 들어오라며  한반도의  문을 활짝 열어주면서    같은 민족인 북을 치자고 하니  얼마나 기가 막힌가?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된다더니 남쪽의 모습이 그렇다.

전쟁책동은 핵과 최첨단 살상무기들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북인권놀음  삐라살포 탈북자들을 이용한 거짓 프로파간다를 영화로 책으로 방송매체로 끊임없이 날려 보내는 것까지 더하고  있다

거짓 프로파간다에   역사적인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은 너무 쉽게 넘어간다

 

인간의 무지함이 탐욕스런 자들의 편에서서 무죄한 사람들을 죽일 아니라  지금 중동같이   활화산이 되어 모든 것을 삼켜 버리게 되는 것이다진실을 알지 못하고 무조건  반세기 이상 세뇌되어온 한국사람들은  미국이라는 허상에서  매국노들의  거짓말에서  빨리 깨어나야 한다.

한반도에 전쟁이 난다면  지금의 중동모습 정도가 아닐 것이다.

 

이번 드러난 박근혜와 최순실의 비리는  한국상층에도   널리 널리  전개되 있을 것이다그네와 순실이의 비리에   대해 이들만의 잘못이라고  나물랄 없는 것이  속은 것과 진실을 모르는 것도 같은 공범자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죽여놓고 몰랐다하면  이해되는가?

 

나라를 다스리는 수장이라면 적어도  나의 영달을 위하는 사람이 아닌 나라 전체를 위해 진정한 공헌을 있는 사람이어야하는 것이다.

양심과 정의가  기본이고  나라를 위해 진정 목숨 까지도 바칠 있는 인물이어야 되는 것이다

물이 위에서 밑으로 흐르듯 깨끗한 지도자가 되면  국민들의 삶은  깨끗해질 밖에 없다김대중 노무현을 빼고 지금까지  한국 대통령이라는 자들이 어떤 대통령들이었는가

 지역이네 뭐네  인간 밑바닥 양아치 같은 것들이 이나라를 이렇게 만들지 않았는가?

 

지난 일요일 박근혜 하야 위한 일인시위를 한다는 로스엔젤레스  영사관 앞에 잠간 서있었는데   40대로 보이는 청년이  미국사람 발음과 전혀 구별할 없는 영어로  여기서  무엇을 하는가고 물어왔다그래서 박근혜 퇴진 시위를 하러 왔다니까  청년이  ‘  한국에서 일어난 일을 미국에서 하는가?’  ‘미국에 이유는 좀더 나은 삶을 살려고 오지 않았는가?’  ‘ 한국에서 일어난 부끄러운 일을   미국에게 알리려 하는가?’  ‘세월호 그것은 나는 일이었다’    등등 여러 질문을 해왔다

 

나는  그에게  ‘숨기는 결과가 바로 세월호를 만들었고 한국을 세계 1 자살국으로 만들었다’ ‘우리는 진실을 말해야 하고  이땅에 전쟁이 아닌  평화를 원한다 말했더니 한국에서만 하라며 시비를 걸어왔다. 국가보안법이라는 식민지지배법으로 양심의 소리를 말하는 사람들을 잡아가두고 탄압하는 독재사회에서 외롭게 힘들게 정의를 외치는 분들에게 혼자가 아니라고 힘내시라고 하는 의미도 있고, 거짓이 지배하는 세계에 진실의 소리가 퍼져나가야하기 때문이라고 말해줬다. 진실의 소리는 어느 한곳에 머물르는 것이 아니라 세계가 알아야한다고 말했다

 

전쟁왕국 미국의 등에 기대어  같은 동족을  질식시키기 위해  온갖 추잡은  떨면서 자국의 국민들을 자살 1 왕국  노인빈곤률 왕국  노동산재왕국  비리왕국 등등  인권불모지 인권말살 지역으로 만들어 놓은 매국노들을 놔두고는 대한민국이 온전할 없다.

더욱이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하고 일본에서 제정한 특정비밀보호법에 동조까지 매국노들은 잔악했던 35년의 세월도 모자라 일본에  한국을 내주려 하고 있다.

 

 모든 것을  미국 일본과 야합하여 오직 동족 대결에만  광분하는 더러운 나라가 어디 나라이겠는가?

대한민국호는 침몰하고 있다. 완전히 깊은 물에 빠져 이상 구제 없기 전에  어서 밧줄을 당겨 침몰하는 배를 구해야 한다

 

총체적으로 썩은 대한민국호는 근본원인이  바로 미국과 한국 매국노들임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20만명이 아니라 100만명이 촛불시위를 한다한들 근본원인이 무엇인지 모르면  우리모두 침몰당할 있다 .

남녘을 70여년간 생지옥으로 만들고 있는 미국과 미국에게 길을 터주고 닦아주는 매국노들을 없앨때만이 새로이 시작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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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퍼갑니다.

무장419님의 댓글

무장419 작성일

이젠, 국민이 무기를 들어야 할 때이다.
낫, 곡괭이, 망치, 죽창,...등 손에 들수 있는 무기를 들고 한국이라는 반민족 범죄집단을 무너뜨려야한다.
태생부터 불법집단인 반민족괴뢰집단 한국을 국민의 손으로 무너뜨려야한다.

글쎄다님의 댓글

글쎄다 작성일

남녘의 수많은 들쥐들은 현재 박근혜의 폭정에 따른 하야 혹은 퇴진 문제를 지켜보면서
남녘땅에 거 무슨 특별한 기회라도 온 것처럼 큰 기대를 하는데 사실 특별한 것 없다.
대통령이라는 국가 원수의 직무가 멈춰져 있다해도 별 문제가 없다.
그 이유는 남녘은 미제의 실질적인 식민지기 때문에 주변국가로부터의 침략 위협은 전혀 없는 것이며 그렇다고 조선이 남녘을 당장 해방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다.
미제의 새로운 대북관계 설정에 반대하며 자체 핵무장을 하여 저들의 기득권을 유지해 보갰다는 허황된 야욕 때문에  미국으로 부터 철저하게 배신 당하고 몰락을 맛보게 된 것이다.
미정부는 이미 남녘땅에서 미제를 위한 차기 하수인 정권을 낙점해 놓았다.
그것은 바로 문재인과 그 추종세력이라는 것이다.
소위 친노파와 국민의 당이라는 것은 이미 과거 미제의 친미 사이비 좌파로써 지난 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 동안 미국에 항구적으로 충성할 수 있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보여 주었다.
조선과 미국간의 새로운 시대에는 더이상 새누리당과 박근혜-이명박 같은 맹목적 친미 친일 꼴통파들은 오히려 미제의 새로운 대북 정책에 여러모로 장애를 조성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미
그들은 친미 사이비 좌파인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 당을 낙점하고 있는 것이다.
안철수나 반기문을 우측에 두고 문재인은 좌측에 두면서 서로 미국에 충성하면서 경쟁하는 구도로 만들기로 이미 결정한 것이다.
평화적 시위만을 고집한다면 결코 현 근혜년의 하야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고 그것이 아니라면 탄핵시키는 일뿐인 것이다.
남녘의 많은 들쥐들의 바램과는 달리 결국은 근혜년은 탄핵으로 퇴진하게 되고 차기 대선전에 돌입하게 된다.
결국은 모두들 기대되로 문재인은 대통령에 당선되고 문재인도 과거 노무현이 하던 것과 놀랍도록 일치하게 미국의 친미 사이비 좌파로서 충견을 자임하고 조선에 대한 한층 교활해진 햋볕정책인 내부 와해정책을 협력이라는 이름하에 추진할 것이다.
하지만 문재인의 그러한 미국의 주구로써의 친미 횅각은 시간이 갈수록 어머어마해지는 조선의 대미 대 남조선 정치 군사적 역량에 압도되어 결국은 조선은 미제와의 협상을 통해  주한미군 철수를 실현시키고 결국은 미제는 남녘의 종주권을 포기하게 된다.
그와 동시에 문재인과 그 추종세력들의 숭미 대북 교란 정책은 파탄나게 되고 결국 남녘에서는 그 어떤 정치 세력도 코리아 반도에서 그 어떤 구실도 할 수 없는 불구자적 자기 모순에 빠져서 결국은 미제가 떠난 남조선은 조선이 이미 준비해온대로  연방제 를 통한 북과 남의 통합과정에 그 어떤 의의를 제기할 틈도 없도 연방제 통일정국으로 나아갈 수 밖에 달리 방도가 없는 것이다.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총창우에 평화도 정의도 민주주의가 있다.

1000만이 아무리 100년 아우성쳐도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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