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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외무성, 미국무성 부장간 발언에 참견질 중지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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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1-03 01:00 조회4,0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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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 11월2일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무성 부장관이라는자가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걸고드는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라고 알리면서 "오바마패가 우리를 헐뜯으며 아무리 악청을 돋구어도 우리는 우리가 이미 정한 길을 따라 더욱 줄기차게, 더욱 과감히 나아갈것"이라고 반응했다.보도 전문을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무성 부장관이라는자가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걸고드는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무성 부장관 블링컨은 지난 10월 28일 남조선행각시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 및 미싸일발사시험에 대해 시비질하면서 감히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정권을 헐뜯는 악담을 줴쳐댔다.

블링컨이라는자의 도발적망발은 우리의 병진로선의 승리적전진에 기절초풍한 오바마패의 마지막 울부짖음에 불과하다.

이자의 넉두리는 가라앉는 배와 같은 운명에 처한 오바마패의 가련한 탄식소리로서 우리를 핵무장화에로 떠밀고 조선반도정세를 통제불능상태에 몰아넣은 책임에서 벗어나보기 위한 구역질나는 변명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오바마패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거덜이 난 비핵화타령을 늘어놓고있는것이야말로 웃지 못할 희극이다.

오바마패가 우리를 헐뜯으며 아무리 악청을 돋구어도 우리는 우리가 이미 정한 길을 따라 더욱 줄기차게, 더욱 과감히 나아갈것이다.

이제 얼마 안있어 임기를 마치게 되는 오바마패는 남의 집일에 참견질은 그만두고 제 집안정리나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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