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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박근혜가 갈길은 즉시 사퇴밖에 없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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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0-30 15:14 조회5,192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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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편집위원 공동]최태민게이트가 최순실게이트로 바뀌다가 이제와서는 박근혜게이트로 전환되자 남녘동포들은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즉시 대통령자리에서 내려오라!", "탄핵이 아니라 즉시 사퇴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이날 촛불집회 끝장 연설을 통해 "박근혜는 이미 대통령이 아닙니다.즉각 형식적 권력을 버리고 그 자리를 떠나야 합니다."라고 단호한 목소리로 외쳤다.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발언을 통해 11월12일에 열릴 민중총궐기 참여를 호소했다. 그는 “촛불을 들고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전국에 울려 퍼지고 있다”면서 “국민은 꼬리자르기가 아니라 몸통,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있다”고 했다. 이어 “사드배치를 철회하고, 세월호의 진상을 규명하고, 재벌이 아닌 노동자·농민을 위한 정책을 해달라는 게 국민의 명령”이라면서 “11월12일 100만 함성을 모아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리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근혜 자체가 분노한 민중들의 사퇴촉구의 소리를 무시하고 또다시 최태민 영생교의 굿판소리에 의존하여 헛소리하며 위기를 탈출하려고 한다면 그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국민들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박근혜가 할 일은 가짜 대통령 행세로 나라를 망쳐놓은 것을 국민들 앞에 솔직담백하게 사죄하고 그 자리에서 하루라도 빠른 시간에 떠나야 한다. 그 길 밖에 다른 길은 없다. 

이제 식민지 땅에서 상전노릇하며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을 하수인으로 내세워 오로지 미국의 국익에만  이용하여 왔던 미 당국도 더 이상 박근혜를 옹호할 염치도 없는 지경으로 오고 말았다. 

박근혜의 일거수 일동에 영향력을 행사해 온 최태민-최순실의 굿판은 끝났다. 이 미신의 광란으로 정치판을 좌지우지 하여 온 박근혜의 미친행위는 지구촌 나라들에게 치욕과 수치의 행적만을 스스로 폭로하고 말았다. 

국민들은 외치고 있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들이다. 박근혜는 국정원의 댓글에 의한 부정선거로 대통령의 자리를 강탈했다고 국민들은 외쳐왔다. 그것도 모자라 51.6% 전자투표 조작으로 대선에 당선된 것으로 조작하였다는 것이 유권자들의 소리였다. 그래서 진실을 아는 국내외 동포들은 그를 가리켜 가짜 대통령이었다고 지적해 왔다. 

지금이야 말로 박근혜는 그 자리에서 내려와 진심으로 사죄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세월호 사건으로 살해된 수백명의 학생들과 시민들에 대한 책임을 비롯하여 그 동안 저지른 각종 범죄행위들에 대한 책임들을 묻고 그를 단두대에 내세워 처형시켜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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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72년째 미제의 노예땅에서 이재명 시장이 한국 땅에 희망인가?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본인은 이재명을 오늘 한국에 의인으로 본다.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김선우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장은 “대학원생들은 최순실 게이트에 국정이 농단된 것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이번에 10개 주요 대학원이 공동으로 행동에 나서기로 결의했다”며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하는 동시에, 이번에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 하야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시국선언문 전문,
 
전국 대학원 총학생회 협의회 시국선언
 
2016년 10월 24일부터 한 주 동안 우리는 한국의 근대화과정이 송두리째 부정당하는 것을 보았다. 박근혜 대통령의 오랜 친우이자 미르·K스포츠 재단 모금강요 스캔들의 핵심인물로 지목된 기업인 최순실 소유로 추정되는 PC에서 그가 박근혜 정부의 주요 국정사안에 매우 깊숙이 개입해왔다는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자료가 대거 발견되었다. 최순실은 단지 대통령의 국정발언을 멋대로 수정하는 것을 넘어 청와대의 핵심인물을 자신의 수족들로 채워놓았다.
 
그는 이른바 “비선실세”로서 정치·경제·외교·안보·문화 등 제 분야의 정책결정 및 인사업무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했고,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과 주변인들의 이익을 위해 국익을 왜곡했다. 21세기 한국에서 주권의 대변자이자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이 그저 조종당하는 존재에 불과했다는 사실, 그리고 국정을 수행하기 위한 자격도 책임감도 없는 한 종교인이 그를 통해 공권력을 초법적으로 남용, 자신의 사리사욕을 충족시켜온 사실은 현 대통령을 가장 굳건히 지지해온 이들을 포함한 전 국민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여전히 대통령과 청와대가 사태의 심각성을 직면하기를 거부한 채 미봉책만을 제시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는 적어도 세 가지 이유에서 현재의 상황이 오직 발본적인 변화를 통해서만 해결될 것임을 짚을 수 있다.
 
첫째, 박근혜 대통령의 실질적 정당성이 그의 자격과 역량을 지지해온 국민의 인정과 신뢰를 토대로 한다면, 대통령이 타인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속 빈 존재에 불과했음을 모두가 깨닫고 기초적인 신뢰마저도 상실한 지금 그 정당성은 더 이상 지탱되기 어렵다.
 
둘째, 최순실의 무능·무책임한 국정개입이 더 이상 용인될 수 없다고 할 때, 진짜 조종자를 잃어버린 청와대가 남은 기간 동안 적절한 의사결정을 책임 있게 수행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셋째, 무엇보다 대한민국 헌정의 미래를 살피는 입장에서, 이러한 참사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사필귀정의 선례를 한국 현대사에 분명히 남겨야만 한다.
 
상기한 이유에 의거하여 우리 전국대학원총학생회협의회 구성원들은 한편으로 한국의 미래발전과 깊은 상관을 가진 대학원생 집단의 대변인으로서, 다른 한편으로 한국사회 및 헌정의 안녕에 책임감을 느끼는 시민들로서 다음과 같은 조치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요구한다.
 
첫째, 현 정부 및 여당의 개입으로부터 자유로운 이들로 구성된 특별검사를 통해 최순실과 비선조직이 국정운영에 어떻게 영향력을 행사해 왔는가를 성역 없이 밝혀야 한다.
 
둘째, 우병우 민정수석과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을 포함하여 박근혜 정부에서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최순실 부역자”들은 정치적 의사결정권한을 포기하고 공적 책임감과 역량을 아울러 갖춘 후임자가 그 자리를 대체해야 한다.
 
셋째, 정치적 신뢰를 상실한 끝에 하야 요구에 직면한 대통령을 대신하여 다음 대통령 선거 시점까지 국정운영을 이끌어 갈 초당적 기구를 설립해야만 한다.
 
우리는 지난 수년 간 부패와 비효율, 무능과 무책임이 우리의 국가를 좀먹고 많은 이들을 희생시키는 것을 똑똑히 보아왔다. 합리성과 책임감에 기초한 정상적인 정부를 재구성하는 것, 국가가 더 이상 추락하는 일을 막고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자 권리라면, 지금이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마지막 기회임은 분명하다.
 
2016.10.29.
전국 대학원 총학생회 협의회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서강대학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중앙대학교, 카이스트학교, 한양대학교, 홍익대학교

북언론 논평님의 댓글

북언론 논평 작성일

북 언론 논평
 10월 31일 로동신문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을 통해 드러난 박근혜《정권》의 추악한 실상을 평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특대형권력부패사건인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공개되여 사회전체가 충격과 경악으로 죽가마처럼 끓고있다.
신통히도 《유신》독재자로 악명을 떨친 박정희가 측근심복의 총탄에 맞아 뒈진지 37년이 되는 때에 터진 이 초대형추문사건은 박근혜《정권》의 추악한 실상을 백일하에 발가놓고있으며 청와대를 들부시는 무서운 정치태풍으로 되고있다.
일명 《최순실핵폭탄》으로 불리우는 이러한 특대형정치추문이 우연하게 불현듯 터져나온것은 결코 아니다.
그야말로 력사의 필연이며 올것이 오고 터질것이 터진것이다.
만사람을 경악케 하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현대사회에서는 도저히 찾아보기 어려운 가장 기형적이고 가장 비정상적이며 가장 우매한 박근혜《정권》의 실체에 대한 명백한 론증이다.
 
박근혜의 혼신을 지배해온 무당
 
세상을 놀래운 기상천외한 이번 정치추문사건의 중심에는 두명의 정신나간 아낙네-박근혜와 최순실이 서있다.
박근혜를 위한 최순실인지, 최순실을 위한 박근혜인지 아직 명백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이상하기 그지없는 두 녀자가 머리꼬리 따로없이 얽히고 설키여 빚어낸 이 기괴한 사태의 주인공은 분명 최순실이며 박근혜는 보조역에 불과하다는것이 세간의 평가이다.
남조선의 한 정치인이 평가했듯이 사건이 터지자마자 황급히 최순실을 해외로 빼돌리고 《대국민사과》를 한답시고 나타난 기자회견장에서까지 그를 비호하고 덮어주는데만 급급한 박근혜의 전례없는 추태를 보면 그럴만도 하다.
그래도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박근혜의 모든 사고와 행동을 완전히 장악하고 지배하며 막후에서 조종해온 최순실은 사실상 아무런 공식직함도 없는 아낙네이다. 바로 그때문에 이번 사건이 내외에 더욱 큰 충격을 주고있는것이다.
《밤의 대통령》, 《박근혜의 오장륙부》, 《박근혜의 혼을 지배하는 무당》 등 해괴한 명칭들이 가득 붙어있는 《불가사의한 녀자》인 최순실은 과연 누구인가.
최순실이 박근혜가 신처럼 떠받들며 몸도 마음도 다 바쳐온 사이비목사 최태민의 딸이라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최태민은 일제강점시기 순사로 복무한 친일분자였으며 해방후에는 여기저기 떠돌이생활을 하다가 1970년대초 불교와 그리스도교, 천도교를 뒤섞은 그 무슨 《령세교》라는 사이비종교를 만들어내고 《태자마마》, 《조물주가 보낸 칙사》로 자처하며 《주문을 외우면 병이 낫는다. 악이 사라진다.》는 낮도깨비같은 거짓말도 꺼리낌없이 줴치면서 돌아쳤는가 하면 녀편네를 여섯번이나 갈아대고 이름은 일곱번이나 바꾼 희대의 호색광, 사기협잡의 왕초였다.
최태민이 박근혜를 《최대의 사기대상》으로 점찍고 접근한것은 그 에미 륙영수가 사살된 시점이였다.
이에 대해 1977년 미의회 하원에서 발간한 보고서에는 꿈에 죽은 륙영수가 나타나 딸을 도와달라고 말했다는 최태민의 편지를 받고 박근혜가 그를 청와대로 불렀는데 제 에미의 령혼이 옮겨진듯이 표정과 음성을 그대로 재현하는것을 보고 신령스러운 존재로 여기게 되였으며 이를 계기로 최태민이 박근혜를 정신적으로 지배하게 되였다고 밝혀져있다.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가 2007년에 본국으로 보낸 한 비밀문건에는 《최태민이 박근혜의 몸과 마음을 완벽하게 통제하였으며 그 자녀들은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고 하면서 그가 현대판 《라스뿌찐(황태자의 병을 기도로 고친다며 궁정에 개입하여 짜리로씨야를 멸망케 한 사이비종교인)》을 방불케 한다는 내용이 기록되여있다.
자기와 나이차이가 40년이나 되고 한갖 사기군에 불과한 최태민에게 어떻게나 넋이 나갔는지 당시 주변사람들은 박근혜를 두고 《최태민이 무슨 말만 하면 리성을 잃을 정도로 반응을 보인다.》고 손가락질하였다고 한다. 지어 박근혜가 제 애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와 함께 별의별 부정비리들을 다 저지르다못해 추잡한 치정관계까지 맺어 생겨난 아들이 지금도 일본에서 살고있다는 설도 나돌고있다.
박정희를 사살한 전 중앙정보부장 김재규도 법정에서 자신의 행동리유중 하나가 《박근혜가 최태민을 끼고돌며 수많은 부정비리를 저질러 국민의 원성을 사고 나라를 위태롭게 한데 있다.》고 자백하면서 최씨일가를 그냥 두면 앞으로 큰 우환을 당할것이라고 예언한바 있다.
그것을 실증이라도 하듯 애비 박정희가 죽은 후 형제들과도 결별하고 최태민에게 완전히 빠져 살던 박근혜는 그가 저세상으로 간 후에는 이른바 《령적능력》을 물려받았다고 자처하는 최순실을 《정신적지주》, 《모사》로 여기면서 모든것을 전적으로 의존해왔다.
최태민의 다섯번째딸인 최순실은 박근혜와 《자매》관계를 맺고 그를 손안에 틀어쥐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으며 지어 박근혜에게 제 남편까지 섬겨바쳤던 미물이다.
이처럼 애비 못지 않은 온갖 사기협잡과 비렬한 방법으로 박근혜를 정신육체적으로 완전히 그러쥔 최순실은 본격적으로 《박근혜 녀왕만들기》에 나섰으며 그를 막후에서 조종하는 《비선실세》로 지금까지 암약해왔다. 박근혜는 밥도 그 손에서 먹고 옷도 그가 입혀주는데 따라 입었으며 언행도 그가 써주는데 따라 하는 하나의 공손한 인형에 불과하였다. 오죽하였으면 《선거》유세도중 눈에 티끌이 들어가자 한시간이나 차를 타고 최순실이 있는 곳으로 되돌아가 제눈을 봐달라고 매달려 주위사람들을 아연케 하였겠는가.
이렇듯 박근혜에게 있어서 최순실은 보통 《친구》나 《벗》이 아니라 절대적인 《신》이고 《하느님》이였으며 그의 충고나 조언은 곧 지상의 명령으로 간주될수밖에 없었다.
결국 2012년 괴뢰대통령선거에서 실지로 당선된것은 박근혜가 아니라 최순실이라고 보아야 하며 그때부터 최순실이 남조선의 실제적통치자로 군림하였다고 할수 있다.
지금 내외에서는 박근혜의 모든 발언과 행동을 놓고보면 단순히 인간 최순실에게 정도이상으로 집착하는것이 아니라 사이비종교인, 선무당 최순실에게 혼맹이가 완전히 빠져있는것 같다고 평하고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남조선은 현대사회에서 도저히 찾아보기 어려운 원시종교, 즉 무당이 빌면 무엇이든지 성취될수 있다고 믿는 신앙에 지배되는 《무당통치국》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최순실이 2013년 2월 박근혜의 《대통령》취임식이라는것을 총지휘하면서 《오방낭》(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 5가지 색갈의 천쪼각들로 만든 주머니)이 주렁주렁 매달린 《희망이 열리는 나무》와 《오방낭》대형조형물을 설치하고 그앞에서 박근혜가 《기념발언》을 하도록 하였는가 하면 지어 행사장인 숭례문전체를 대형오색천으로 감싸자고 하는 등 기괴한 미신적발상을 내놓아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든것은 그 단적인 실례이다.
이 지구상에 나라도 많고 형형색색의 정치제도들이 있지만 과학과 기술, 문명이 첨단에 이른 21세기에 이처럼 정상사고로는 도저히 리해하기 어렵고 해괴하며 무지몽매한 암흑세상은 찾아보기 어려울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지금껏 일개 사이비종교인, 선무당에 불과한 최순실이 자신들을 실질적으로 통치해왔으며 박근혜는 그를 숭상하는 한갖 무지한 신자에 불과하였다고 하면서 수치와 모멸감에 치를 떨고있는것은 우연치 않다.
 
《수렴청정》으로 움직이는 허수아비정권
 
이번에 박근혜가 미국이라는 큰 괴물에 의해 조종당하는 특등주구일뿐아니라 한 《강남아낙네》가 당기는 끈에 따라서도 놀아나는 2중3중의 꼭두각시인형이였다는 기막힌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박근혜《정권》에서는 《국정》과 관련한 모든 결정이 청와대가 아니라 바로 최순실의 《비밀사무실》에서 이루어졌다고 하니 이야말로 현대판 수렴청정, 특종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대통령》보고용으로 만들어지는 청와대의 각종 문건들이 매일과 같이 《제1부속실장》을 비롯한 《환관》들에 의해 이 《비밀사무실》에 먼저 제출되고 거기에서 최순실이 최종검토하면 박근혜에게 들어가 청와대의 공식문건으로 채택되며 《대통령》이라는 박근혜는 그것을 졸졸 외워대면서 각종 회의들을 《지도》한다, 무엇을 《훈시》한다 하고 가소롭게 놀아댔다.
청와대가 단독으로 결정할수 있는 문제란 단 한가지도 없고 관직임명으로부터 주요정책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을 론현동에 있는 최순실의 《비밀사무실》에서 결론한데 따라 집행해온것이 박근혜정치의 진상이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언론들이 최순실은 《현대판 서태후》, 《비밀대통령》이고 박근혜는 그가 줄을 당기는대로 손발이 움직이는 허수아비라고 야유조소하였겠는가.
최순실은 청와대의 핵심적인 자리들에 제년의 심복들을 박아넣고 《정부》의 장관, 차관자리들은 물론 청와대 비서관, 행정관들의 임명까지 좌지우지하면서 최고의 권력자로 군림하였다.
상식적으로 보면 목이 날아나도 몇번은 날아났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가 련속 드러나는 온갖 부정비리사건에도 불구하고 뻔뻔스럽게 버티고있는 리유도, 사회각계에서 우병우사퇴요구가 비발치고있지만 박근혜가 요지부동으로 감싸고있는 원인도 그가 다름아닌 최순실의 《파견원》이기때문이다.
지어 최순실이 정계, 재계 등에서 활약하는 녀자들과 모모한 인사들의 처 혹은 《가까운 녀자》들로 비밀모임인 《팔선녀》라는것을 운영해왔는데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이 사조직의 실권이 사실상 청와대특권을 훨씬 릉가하였다고 하니 가히 그가 둥지를 틀고있던 《론현동비밀사무실》이야말로 청와대의 《사령탑》이 분명하다.
최순실의 《비밀사무실》에서는 각계의 제노라 하는 전문가들이 모여들어 《대통령》자문회의를 방불케 하는 모임을 매일같이 벌려놓고 박근혜가 공개석상에서 할 연설과 각종 행사계획은 물론 외교안보정책을 비롯한 중대기밀들까지 거리낌없이 론의, 결정하였다고 한다.
북남군사당국자간 비밀접촉내용과 같은 최대극비자료들도 《론현동비밀사무실》의 탁자에 올랐고 북남관계를 극단에로 몰아간 《대북심리전방송》재개와 개성공업지구전면중단도 최순실의 《지령》에 따른것이며 《통일대박》이니, 《드레즈덴선언》이니 하는것도 다 무지몽매하기 짝이 없는 최순실의 머리에서 고안되였거나 비준된 작품이라고 하니 이처럼 황당하고 기막힌 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제정신없는 선무당년이 《2년내에 북이 붕괴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얼토당토않은 주문을 외워대면 그를 《신령스러운 계시》로 받아들이고 《북급변사태》와 《북체제붕괴》를 념불처럼 줴쳐댄 박근혜역도에 의해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국면에 빠져든것이야말로 실로 참담하고 개탄스러운 현실이 아닐수 없다.
최순실의 수렴청정은 박근혜가 그토록 치적으로 자랑하는 외교분야도 례외가 되지 않았다.
《리명박과의 정권인계인수면담자료》, 《중국특사단 추천의원명부》, 《아베 일본총리 특사단 면담자료》, 《오스트랄리아총리 통화참고자료》 등 집권초기의 각종 외교관계문서로부터 시작하여 박근혜의 그칠새 없는 해외행각에도 최순실의 입김이 서려있었다는것이 명백히 립증되고있다.
《아베특사단과의 면담에서 일본측이 독도문제를 언급하면 대답하지 말고 미소로만 대응할것》, 《위안부문제는 언급하지 말고 큰 틀에서 력사인식이 량국관계발전의 기본이라고 언급할것》, 《5. 18광주정신은 언급 안하는것이 좋으니 빼는것이 상책》…
이처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까지 제머리 굴러가는대로 일일이 지시하면서 박근혜를 주물러댔으니 최순실의 지휘봉에 따라 《한일위안부합의》와 같은 수치스럽고 굴욕적인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지 않을수 없었던것이다.
나타난 사실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경박한 늙다리년들이 정치판을 유흥판으로 삼아 벌린 유치한 장난질에 남조선의 정치가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고 경제와 민생이 거덜나게 되였으며 북남관계가 돌이킬수 없는 파국에 처한것은 참으로 통탄스러운 사태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내외언론들이 남조선이야말로 《최순실의 말 한마디면 얼마든지 전쟁도 일어날수 있는 위험천만한 땅》이며 《최순실국정롱락사건》과 같은 희대의 정치협잡행위가 판을 치는 극히 원시적인 나라 아닌 《나라》라고 야유조소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썩을대로 썩은 오물정권
 
집권기간 일가족속까지 망라한 족벌부패정치로 악명을 떨친 력대 통치배들과는 달리 독신으로 살아온 박근혜는 비교적 《깨끗한 정치인》으로 남지 않겠는가 하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이 품어온 한가닥 미련이였다.
하지만 박근혜는 세상사람들이 상상도 못하였던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부정부패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고 할수 있다.
돌이켜보면 박근혜와 최순실과의 류다른 관계는 일찌기 박정희《정권》때부터 얽혀진 권력과 돈, 음모의 더러운 력사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권력을 악용하여 사기협잡과 투기, 탈세와 모리행위를 밥먹듯 하면서 검은돈으로 배불려온 박근혜와 최순실의 부정부패행위는 박근혜가 청와대에 들어앉으면서 최절정을 이루었다.
박근혜와 최순실은 권력도 함께 누리고 재산도 함께 불리면서 철저한 공생관계를 유지해왔다.
그 대표적실례의 하나가 《빨간 지갑》에 대한 이야기이다.
짬만 있으면 구실을 만들어서라도 해외나들이를 나가고 카멜레온처럼 하루에도 몇번씩 갈아입는 박근혜의 옷감을 고르고 재단하며 완성하는 전 과정을 지금껏 청와대관계자가 아닌 최순실이 직접 총괄하였다고 한다. 《대통령》취임식때 입고 나온 수천US$짜리 치마저고리로부터 박근혜를 치장시키는데 사용된 값비싼 명품가방과 신발, 브로치와 목걸이 등 온갖 사치품의 구입비용이 최순실이 들고 다닌 《빨간 지갑》에서 쏟아져나왔다.
하다면 그가 과연 박근혜를 위해 제 돈가방을 열고 아낌없이 돈을 털어냈겠는가.
결코 아니다. 최순실은 《대통령》의 의상제작비명목으로 매해 수백만US$씩 청와대금고를 털어내였으며 그 10분의 1도 채 사용하지 않고 나머지는 제가 고스란히 착복해치웠다는 자료가 공개되였다.
이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탐욕스런 최순실의 고간은 밑빠진 거대한 항아리와도 같아 재계는 물론 체육, 문화를 비롯하여 사회각계에서 걸탐스레 돈을 빨아들이였다.
최순실은 박근혜의 연설문을 수정한다고 하면서 제년의 고간을 늘이는데 필요한 문구들을 서슴없이 잡아넣었는가 하면 박근혜의 해외행각행렬에 재벌들을 끼워주는 값으로 그들로부터 막대한 돈을 받아 챙겼다.
박근혜-최순실합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과 《더 블루 K》의 부정부패사건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제년의 퇴임후 생활을 위해 박근혜는 최순실과 같은 협잡군을 내세워 48시간안에 군사작전을 하듯이 재단을 설립하고는 삼성과 롯데를 비롯한 대기업들로부터 수천만US$에 달하는 거금을 강제로 빼앗아내였다. 박근혜는 박근혜대로, 최순실은 최순실대로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며 검찰수사를 붙인다, 위협공갈을 가한다 하면서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돈주머니를 불구는데 혈안이 되여 날뛰였다. 최순실이 2억US$의 자금이 들어간다는 그 무슨 《문화륭성프로젝트》라는것을 직접 고안해낸데 따라 박근혜는 문화체육관광부니 뭐니 하는 《정부》 부, 처들을 총동원하여 우선적인 투자특혜를 주도록 하였으며 그 돈도 고스란히 박근혜, 최순실고간에 쌓여졌다.
얼마나 돈을 긁어모으는데 재미를 들였는지 박근혜는 《대통령》이라는 체면마저 다 쥐여던지고 최순실일당이 개발한 그 무슨 《국민체조》를 광고하는 시범출연에 몸을 내대는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렇게 부정축재한 돈이 넘쳐날대로 넘쳐나 최순실은 몇년동안에 서울 강남구의 건물과 강원도의 땅, 도이췰란드의 호화호텔과 여러채의 주택까지 소유한 1등갑부가 되였으며 제 딸년과 함께 부화방탕하고 사치한 생활에 막대한 자금을 아낌없이 탕진하였다.
박근혜의 비호밑에 리화녀자대학교에 부정입학하여 얼굴 한번 내밀지 않은 최순실의 딸년은 돈을 마구 뿌려대며 《우수한 성적》으로 진학하여 물의를 일으키였는가 하면 《돈도 실력》이라는 망발을 줴쳐대면서 20살도 되기전에 애비가 분명치 않은 아이까지 낳아 온갖 비난의 초점으로 되고있다. 그들 모녀는 외국에 나가서까지 몇백만US$짜리 승마용말과 승용차 한대 값이 넘는 세계적으로 제일 비싼 애완용개, 고양이를 10여마리나 사들이고 심부름군으로 장정 수십명을 부리면서 거들먹거려 현지인들로부터 수상한 깡패무리를 방불케 한다는 지탄을 받았다. 외국에 무려 14개나 되는 유령회사를 등록해놓고 동분서주하는 최순실이 오죽 수상쩍었으면 그 나라 검찰에서 조사대상으로 지목하였겠는가.
물론 썩어 문드러지고 병들대로 병든 황금만능의 남조선에서 부정부패는 절대로 고칠수 없는 고질적인 병페이며 특권층부정비리로 악명을 떨친 사람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박근혜, 최순실년들의 부정부패솜씨는 난다긴다하는 대사기군들도 왔다 울고 갈 정도이다. 박근혜가 집권이후 입버릇처럼 《창조경제》니, 《문화륭성》이니 하고 외워대고 그를 실천한다며 여기저기 벌려놓은 장소들에 쩍하면 나타나 교태를 부렸지만 실상은 최순실과 제년의 돈지갑에 떼돈을 밀어넣기 위한 기만극에 지나지 않았다는것이 오늘에 와서 보다 명백해졌다.
물고기는 대가리부터 썩는다고 욕심이 놀부 뺨쳐먹을 최순실과 박근혜가 권력을 휘두르며 어지럽혀놓은 남조선이 부정부패가 만연하는 구린내나는 하나의 거대한 오물장으로 화할수밖에 없다는것은 자명하다.
집권여당은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앞장서서 박근혜의 부정부패를 감싸주고 그에 동조하는 미물집단으로 전락하고 청와대는 비서관들이 앞을 다투어 사복을 챙기며 녀색에 빠져있는 구린내나는 쓰레기장으로 변하였다.
이런 부패왕초들이 권력의 정점에 틀고앉아있으니 남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온갖 크고작은 부정부패행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량극화현상이 극대화되며 서민들은 날이 갈수록 가난에 찌들고 불행과 고통의 막바지에서 헤매이고있는것이다.
 
침몰하는 《근혜순실》호
 
이미전에 여론은 박근혜와 최순실이 남조선전체를 저들의 사적소유물처럼 여기면서 제멋대로 정치를 롱락하고있으며 인민들의 눈물바다우에 떠있는 《근혜순실》호가 머지 않아 침몰할것이라는데 대하여 경고해왔다.
박근혜는 들은척도 하지 않고 오만과 독기를 부리면서 최순실일당을 비호두둔하는데 열중하였지만 끝내 치명적인 《최순실핵폭탄》에 의해 통채로 날려가는 재앙을 맞게 되였다.
지금껏 최순실의 국정개입을 전면부정해온 청와대는 사상초유의 정치추문과 관련하여 《집단사퇴》하지 않으면 안될 처지에 이르렀으며 박근혜는 《숨쉬는 미이라》나 다름없는 비참한 신세에 처하게 되였다.
사회각계에서 《박근혜-최순실게이트》에 대한 특검과 탄핵, 내각총사퇴요구가 거세게 터져나오는 속에 괴뢰행정부의 모든 기능이 마비되여 남조선은 사실상 《권력이 한순간에 증발한 상태》, 류례없는 《정치적공황상태》에 직면하였다.
박근혜의 《내시집단》, 《사설정당》으로 불리우던 《새누리당》것들은 매일같이 우거지상이 되여 여기저기서 쑥덕공론을 벌려놓고 친박과 비박으로 갈라져 개싸움질을 해대는가 하면 《박근혜탈당》과 《당지도부사퇴》, 《최순실특검》을 추진하는 방법으로 살길을 찾아보겠다고 헤덤비고있다.
한편 야당들은 《박근혜수사》와 《최순실검거》, 《청와대압수수색》 등을 선차적으로 추진하며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뿌리를 들어내고 엄격하게 처벌할것을 강력히 주장해나서고있으며 광범한 사회계가 《박근혜탄핵추진위원회》, 《박근혜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등을 조직하고 전면적인 대중투쟁에 돌입하였는가 하면 리화녀자대학교를 선두로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를 비롯한 거의 모든 대학들에서 련일 시국선언들이 발표되고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는 《박근혜는 순실공화국의 대통령》, 《최순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존재해온 대한민국 국민인것이 부끄럽다.》, 《시일야방성대곡해야 할 사건이다.》, 《최순실의 호위무사인 박근혜는 석고대죄하고 하야하라!》 등 격노한 민심의 목소리들이 넘쳐나고 진보, 보수 가림없이 모든 언론들이 앞을 다투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갈피를 파헤치는데 뛰여들고있다.
외신들도 남조선에서 《낮대통령은 박근혜, 밤대통령은 최순실》이라는 전대미문의 해괴한 사태의 전모가 속속 드러나는데 경악을 금치 못해하면서 련일 박근혜를 야유조소하고 그 썩은 정치를 혹평해나서고있다.
세계정치사를 돌이켜보면 한 나라, 한 정권을 무너뜨린 정치테로와 군사정변, 암살과 부정부패 등 중대사태들이 수없이 기록되여있다.
하지만 박근혜《정권》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항간의 한 무식쟁이로파가 《대통령》의 배후에서 권력을 독점하고 정치, 경제, 문화, 외교, 국방 등 모든 령역을 제멋대로 주물러대다못해 하루아침에 통채로 무너뜨린 실례는 찾아보기 드물다.
내외가 이번 《최순실국정롱락사건》을 두고 국제정치사에서 류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특대형추문, 박근혜《정권》의 종말을 앞당긴 중대사건으로 주목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남조선에 들이닥친 오늘의 비극적사태는 력사의 필연이며 식민지하수인인 박근혜《정권》의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
박근혜는 정치적능력이 뛰여나거나 수완이 남달라서 《대통령》이 된것이 결코 아니다.
돌이켜보면 2000년대에 들어와 6. 15시대의 거세찬 흐름을 타고 반미자주, 련북통일의 열기가 고조되면서 남조선에서 친미보수세력은 급격히 약화되였으며 미국의 식민지체제도 커다란 위협에 직면하였다.
민심의 버림을 받고 몰락하는 보수세력내에서 더이상 적합한 인물을 고를수가 없어 남조선의 일부 주민들속에 남아있는 박정희에 대한 맹목적숭배심을 움직여 민심을 낚으려는 비렬한 목적으로 내세워진 인물이 다름아닌 박근혜이다. 남조선언론들이 2012년의 《대통령선거》결과를 두고 박근혜를 당선시킨 요인중 99%는 미국의 조종과 애비 박정희의 후광이며 본인의 능력은 1%정도밖에 안된다고 조롱한것은 우연치 않다.
이처럼 가장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푼수에 맞지도 않는 《대통령》감투를 간신히 뒤집어썼지만 그 암둔한 머리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고 그렇다고 빤드름한 실력을 아무에게나 드러내보일수도 없는 박근혜로서는 권력유지를 위한 비상수단으로 최순실과 같은 선무당의 《신통력》에 매달릴수밖에 없었을것이다.
오늘의 사태야말로 오래동안 권력을 독점하고 온갖 전횡을 서슴지 않으며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의 총체적붕괴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남조선의 현 정치정세는 앞날을 예측키 어려운 중대기로에 놓여있으며 혼란은 날이 갈수록 심해질뿐이다.
교활하고 뻔뻔스러운 박근혜는 지금도 겉으로는 악마의 거짓웃음을 흘려대며 아무 일도 없었던듯이 처세하고있으나 뒤에서는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하여 최후발악하고있으며 미국과 친미보수세력을 등에 업고 어떤 무서운 음모를 또다시 꾸며내려고 교활하게 움직이고있다.
이 관건적인 시각 대세의 흐름은 력사의 주인인 남조선인민들이 과연 어떻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가에 따라 좌우되게 되여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4. 19의 함성으로 리승만을 꺼꾸러뜨린것처럼, 반파쑈민주화의 거세찬 함성으로 박정희에게 비참한 종말을 안긴것처럼, 5. 18과 6월민주항쟁으로 민주의 새봄을 안아왔듯이 반인민적악정과 동족대결, 친미사대에 미쳐날뛰며 겨레의 머리우에 온갖 재앙을 불러오려는 박근혜일당에게 최후의 심판을 내리게 될것이다.
 
론평원

재미청년님의 댓글

재미청년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로동신문 논평원글
민족통신 초점글
모두 우리 투쟁방향입니다.
애국의 모든건 북녘땅에 있습니다.

처형시켜라님의 댓글

처형시켜라 작성일

나라 망쳐온 박근혜년을 끌어내려라!
박근혜년을 감옥에 쳐 놓고 갈기갈기 찢어 죽여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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