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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한미일의 《비핵화대화》타령에 대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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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9-22 04:05 조회4,2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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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추종세력들과 함께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 놀음을 벌린것과 관련하여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8일 미국무장관 케리는 뉴욕에서 일본외상,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과 함께 3자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에 대해 《도발》이니, 《무모한 행동》이니 하고 비방하면서 다 거덜이 난 《비핵화대화》타령을 또다시 늘어놓았다.

이것야말로 흑백을 전도하는 날강도적망발이 아닐수 없다.

우리의 핵무력은 반세기이상에 걸친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은 물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보검이다.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끈질기게 걸고들며 《위협》이라고 떠들고있는것은 저들의 침략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아시아지배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이 우리가 핵을 포기하면 《커다란 혜택이 차례질것》이라고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있는데 그것은 우리를 무장해제시켜 조선반도를 병탄하고 나아가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로골적인 군사적적대행위와 핵공갈에 매여달림으로써 9. 19공동성명의 근간을 제손으로 깨버렸으며 더는 그 무슨 《공약준수》요 뭐요 할 법률적기초도, 도덕적명분도 완전히 잃어버렸다.

미국이 경제적압박과 군사적위협으로는 우리를 굴복시킬수 없다는데로부터 《인권문제》까지 거들며 우리의 《제도전복》을 꾀하고있지만 그것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미국과 그 졸개들이 우리에 대한 발악적인 제재압박소동에 매여달릴수록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보복의지만 백배해질뿐이다.

우리는 우리 식의 강력한 대응조치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계속 취해나갈것이며 미국이 잘못 내린 판단과 분별없이 저지른 망동질을 놓고 반드시 후회하게 만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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