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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납치유괴극: 경계해야 할 상상초월의 자작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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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9-07 08:46 조회5,96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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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우리 민족끼리》 9월 7일부에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렸다. 남녘의 정보원과 언론이 집단랍치한 12명의 북 종업원들을 '사회에 배출했다'고 발표한 것은, 앞으로 그들에 대한 정신적 육체적 가해와 비밀리에 살해하고자 하는 음모의 서막이라는 분석이다. 모든 동포들과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세심하게 관찰해야 할 것이다.  보도전문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그대로 옮긴다. [민족통신 편집실]
 

12girls.jpg





"끔찍한 범죄행위의 예고편인가"


"현재 우리 종업원들에 대한 구체적인 신상정보와 움직임, 사건의 내막은 쥐도새도 몰라야 하는 정보원의《특수관리업무》로 지정되였다고 한다. 지금 정보원은 하루 24시간 우리 종업원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그 누구와의 접촉도 차단한채 비밀발설의 근원을 영영 없애버릴 무서운 음모까지 꾸미고있다고 한다. 저들의 의사를 따르지 않는 처녀들에 대해서는 마약중독, 해외려행중 실종, 성고문과 성폭행, 수치감에 의한 스스로의 자살과 같은 극단적 방법들을 배제하지 않기로 상급의 허가를 이미 받아놓은 상태라고 한다."



[기사] 


우리종업원들의 《사회배출》은 

이제 꾸며낼 충격적사건의 서막



얼마전 남조선언론들이 정보원이 집단랍치해간 12명의 우리 종업원들 모두가《사회에 배출》되였다고 전했다.

남조선당국은 지난 4월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남조선에로 우리 종업원들을 군사작전을 펼치듯하여 끌고가서《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이라고 긴급발표하는 놀음을 벌렸다. 그러나 그 이후 무엇이 두려운지 그들과의 일체 접촉을 차단한채 수개월간 그들을 꽁꽁 숨겨놓고 함구무언하여 수많은 의문과 항의와 분노를 촉발시켰다. 그러던 정보원이 오늘 또다시《자유의사》에 따라 그들을 사회에 내보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우리 종업원들이 어디서 어떤 일을 하는지 일체 비밀에 붙이고있다.

왜 그토록 철저한《비밀》인지 그 내막이 점차 드러나고있다.

서울에서의 소식통에 의하면 우리 종업원들을 끌고가 쉽게 귀순시킬수있다고 타산했던 정보원이 일이 자기들의 뜻대로 되지 않자 곤경에 처하게 되였다고 한다. 우리 처녀들을 빨리 귀순시켜《스스로의 탈북》을 언론에 공개할데 대한 상급의 지령을 집행하려는 의도와 조급성이 일을 그르치게 했다는것이다. 강한 정신적충격과 식음전페로 탈진한 처녀들에게 주사기를 꽂고 끈질긴 회유와 압박을 가해 연약한 처녀 2명이 그에 견디지 못하고 운명하는《중대사고》가 발생하였기때문이다. 정보원에 의한 의도적인 살해사건인것이다.

우리 처녀들은 현재 갈라져 취조를 받고 잠도 자기때문에 자기 동무들의 안부를 전혀 모르고있다고 한다. 요즘 누구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는 정도로 알뿐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처녀들을 언제까지 한 장소에 계속 붙잡아 둘수도 없게 되였다. 그래서 1차적으로 처녀들을 따로 따로 갈라 다른 비밀가옥으로 이동시킨것이다. 지금 처녀들은 자기 동무들이 가있는곳을 전혀 모르며 우울증과 신경과민, 정신적충격과 스트레스로 하여 모두가 의료방조를 요구하고있다고 한다.

현재 우리 종업원들에 대한 구체적인 신상정보와 움직임, 사건의 내막은 쥐도새도 몰라야 하는 정보원의《특수관리업무》로 지정되였다고 한다. 지금 정보원은 하루 24시간 우리 종업원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그 누구와의 접촉도 차단한채 비밀발설의 근원을 영영 없애버릴 무서운 음모까지 꾸미고있다고 한다. 저들의 의사를 따르지 않는 처녀들에 대해서는 마약중독, 해외려행중 실종, 성고문과 성폭행, 수치감에 의한 스스로의 자살과 같은 극단적 방법들을 배제하지 않기로 상급의 허가를 이미 받아놓은 상태라고 한다.

현재 살아있는 10명의 처녀들보다 먼저 처리해야 할 대상은 지배인 허가놈이라고 한다.

집단랍치사건의 시작부터 모든 비밀을 그가 다 알고있기 때문에 앞으로 제일《위험》한 인물로 된다는것이다. 지난 17일 정보원은 허가놈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변)사무소로 보내여 12명처녀들이 모두 《사회에 배출》되였다고 알리게 하였다. 이것으로 정보원엔 더 이상 그의 쓸모가 없어졌다고 한다.

허가놈에 대한 처리문제는 시간문제이다. 그를 처리한 다음 《북에서 테로하였다.》고 여론을 내돌리면 그만이라는것이다. 지금 정보원이 통일부와 외교부것들을 내세워 해외와 남조선에서 자기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북의 테로》가 있을수 있다며 《테로》설을 열심히 내돌리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한다. 동시에 요즘 정보원이 언론에 흘리고있는 그 무슨 《남파공작원》들에 대한 지령이 담긴《북의 란수방송》설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한다. 그러니 우리 종업원들을 《사회로 배출》시켰다고 하는것은 《골치아픈 집단랍치사건》의《안전한 결속》을 위해 정보원이 이제 꾸며낼 충격적사건의 서막이라는것이다.

얼마나 몸서리쳐지는가, 수많은 사건들을 조작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다 죽이던 암흑의 《유신》독재시대가 남조선에 부활하고있는것이다. 독재자의 피를 그대로 이어받은 박근혜가 바로 동족을 해치기 위하여 이런 극악한 짓을 서슴없이 벌려놓고있는것이다.

박근혜가 피를 물고 날뛸수록 자멸의 길이 앞당겨질것이다.

우리는 우리 녀종업원들에 대한《배출사건》이후를 예의주시하고있다. 제놈들의 정치적목적을 위해 순진한 처녀들을 집단랍치하고 살해한 살인범들의 죄행은 반드시 계산될것이다.

주체105(2016)년 8월 31일
《메아리》
신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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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침님의 댓글

아침 작성일

인간백정 국정원놈들 때가 되면 네놈들 모조리 죽일테다.
네놈들이 사람이냐.허위보도 일삶는 괴뢰엇론것들.핵폭탄이나 맞아 다 죽어라.
미국의 똥개로 영원히 살아라.

ㄱㄷㅅ님의 댓글

ㄱㄷㅅ 작성일

북은 빨리 통일전쟁을 시작하여, 지구상의 살인마집단인,
미국,영국,프랑스,스페인,유대인,남조선괴뢰집단,...을 선제 핵공격으로 전멸시켜야 한다.
지구상의 살인마집단이 사라져야,
비로소,
지구 평화를 논할수 있을 것이다.
납치된 여성들은 반드시 핵전쟁으로써 구출되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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