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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녘동포들 '6.25전쟁'원인 속아왔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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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6-25 10:22 조회4,03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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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남녘 동포들은 '6.25전쟁'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그 원인에 대해 여태까지 속아왔다. 진보적인 학자들이나 양심적인 지식인들은 그 원인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알고 있었지만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설파할 수 없었다. 진실을 말하는 것 자체가 죄가 되는 사회가 남한이었기 때문이다. 국가보안법이 바로 진실을 가로막은 무기였다는 것은 3척동자도 주지해 온 사실이다.





6.25전쟁은 한마디로 말하면 미제국주의가 자기들 패권을 위해 조작한 침략전쟁이다. 미국의 양심적인 학자들이나 지식인들(부르스 커밍스, 아 에프 스톤, 존 할리데이 등 저서 참조)도 이에 대해 공감해 왔다. 8.15해방이후 진정으로 해방된 기간도 고작 23일 밖에 되지 않는다. 미군이 군정을 설치하여 친일파들을 끌어들여 조국의 남단을 좌지우지 하다가 3.8선을 그은 것도 미국이며, 그것도 모자라 여운형, 김구 선생 등 애국자들을 살해하는 배후주모자들도 다름 아닌 미국 지배세력이었다. 

미제국주의 세력은 해방자의 탈을 쓰고 조국반도를 강점하고 친일파를 끌어들여 허수아비 이승만을 내세워 자기 앞잡이로 만드는 조작극을 벌였다. 이승만은 일제시대에도 미국에서 도산 안창호 선생이 이끌어 온 흥사단 계열의 국민회 회원들을 괴롭히며 자기 사조직으로 동지회라는 것을 만들어 개인의 입신출세에 혈안이 되었던 민족분열주의자였다. 

그는 미지배세력과 결탁하여 남한의 정적들을 거세하는 한편 사대매국 정부를 조작하여 친일세력들을 청산하기 위한 '반민특위' 를 폭력으로 해산시키면서 친일매국노들을 묶어 미지배세력이 바라는 친미사대주의 정치세력화에 앞장서 오며 입만 벌리면 '북진통일'을 노래해 왔다.   

미 지배세력은 바로 이러한 앞잡이 세력이 필요했었다. 하여 미제국주의 세력은 이러한 이승만의 약점을 이용하여 남한 군사통수권을 장악하고 전쟁의 각본을 만들어 민족자주 진영인 북조선을 침략하기 위한 비밀계획을 수립하고 전쟁의 불씨를 지폈다. 그 당시 미제국주의 세력이 전쟁을 일으키며 들고 나온 구호는 '북한의 남침도발' 때문에 6.25전쟁에 참여한 것처럼 위장했던 것이다. 

그래서 남녘의 순진한 동포들은 미군을 마치도 해방군으로 생각하며 고마운 나라로 여겼다. 미국이 추종나라들 15개국을 끌어들여 북조선과 싸웠지만 일심단결의 힘으로 반격한 조선과 그리고 중국의 지원군의 세력들을 타승하지 못하고 허겁지겁 정전협정을 요구하고 1953년 7월27일 판문접에서 조선과 미국, 그리고 중국이 참석한 3자의 서명으로 정전협정에 서명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당시 정전협정은 서명 90일 안에 고위급 정치회담을 통해서 북미간에 평화협정을 맺고 외국군을 철수하기로 합의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정전협정이후 미군은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유엔의 모자를 미군의 모자로 바꾸어 쓴채 자기들 멋대로 한미행정협정(SOFA)을 조작하여 남한을 식민지 노예신분으로 만들어 놓고 정전협정이후 60여년을 남녘에 틀고 앉아 주둔비까지 남한 동포들이 낸 세금에서 착취하고, 쓸모없는 군사무기들을 강제로 매입하게 하면서 무기장사겸 동북아 패권 거점들을 공짜로 사용하면서 톡톡하게 재미를 보아 왔던 것이다.

돌이켜 보면, 미침략세력은 전범국인 일본의 허리를 잘라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제의 식민지 36년세월을 핍박으로 살아온 코리아의 허리를   3.8선으로 자르는데 주동적인 역할을 해 왔고, 그 이후에도 조국의 남단을 타고 앉아 주인노릇을 해 온 것이 우리 민족 분단사의 진짜 내용인 것이다. 미지배세력은 그렇게 하여 놓고도 아직도 철수하지 않고 조국반도에서 또다른 전쟁을 획책하여 왔던 것이다. 그러면서 1년내내 조국반도의 동해, 서해 및 육지에서, 하늘에서 긴장을 조성하면서 입만 열면 '북한 위협'을 주장해 왔던 것이다.

이제 남,북, 해외동포들은 속고 또 속아 왔기 때문에 더 이상 속지 않는다는 움직임도 증가율을 보여왔고, 철천지 원쑤라고 분통을 터트리며 미제를 향한 복수의 무기를 준비하면서 그 날만을 기다려 온 세력은 다름 아니라 민족자주의 보루인 북조선 동포들이었다. 

그래서 북녘동포들은 오늘날에 와서는 수소탄 뿐만 아니라 조선의 《화성-10》호 발사성공, 조선이 개발하여 만든 수소탄,  ‘대륙간 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 시험성공, 광명성 4호 인공지구위성 등 첨단과학기술을 총동원아혀 자체적으로 만든 자위력으로 미국을 향해 떵떵거리며 호통치고 있는 것이 오늘의 북미간의 현정세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젠 6.25전쟁이 무엇때문에 일어났는지 그 원인에 대해서 똑독하게 알게 된 것이다.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정권이 무엇때문에 힘들여 만들어 놓은 6.15선언과 10.4선언을 고수이행하지 않고 남북갈등과 마찰만을 의도적으로 조장하고 있는지 그 조작행위의 원인에 대해서도 많은 해내외 동포들이 깨닫기 시작했다.

그리고 미제국주의 세력이 이라크, 리비아, 아후카니스탄을 포함하여 중동,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 세계 여러나라들을 침략하고 간섭하고 지배하는 모습들을 보아온 지구촌 나라들은 더 이상 미국을 신임하지 않고 있는 추세이다. 한국이나 일본 등 소수의 나라들 정치인들 정도가 아직도 미국의 노예가 되어 눈치보기에 여념이 없는 실정이다. 

남녘동포들과 남녘에서 이민가서 살고 있는 해외동포들은 '6.25전쟁'의 원인에 대해 속으면서 살아왔다. 그저 미침략자들이 허위로 외치던 남침이 사실인줄 알고 살아왔다. 이제 코리아전쟁의 원인이 미군의 침략만행에 의해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해내외 동포들은 더 이상 속지말아야 한다.

이것은 우리민족이 당한 비극적 역사의 교훈이다. 

그렇다면 역사의 교훈만으로는 제2의 '6.25전쟁'을 막을 수 없다. 긴장과 전쟁의 근본 원인인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우리민족끼리 손을 잡고 그 어떤 외세도 간섭할 수 없는 힘을 바탕으로 남과 북, 해외의 애국동포들이 연대연합하여 연방제 통일을 이룩하여야 한다. 그래야만 조국강산에 평화와 번영의 세상을 이뤄놓을 수 있다. 그 길만이 바로 6.15남북공동선언의 길이며 10.4평화번영의 길이다.(끝)    

 *코리아전쟁의 원인에 대해 정곡을 찔러주는 글이 북녘의 인터네트 언론 '우리민족끼리'가 6월25일자 보도로 올랐다. 이 기사가 전쟁의 원인에 대해 정확하게 지적해 주고, 향후 우리민족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여 주고 있다. 이 보도자료를 원문 그대로 아래에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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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25 《우리 민족끼리》

 

미국의 침략적인 전조선반도지배야망의 산물 - 6. 25전쟁 


 

1950 6 25일 일요일, 이날은 전조선반도와 나아가 유라시아대륙에 대한 지배권확립을 노린 미제국주의의 침략책동에 의해 조선침략전쟁의 포성이 울린 날이다.


제국의주의침략의 원흉-미제가 강요한 지난 조선전쟁은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커다란 재난이였으며 조선민족의 자주적발전을 가로막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파괴한 가장 반인류적이며 반평화적인 도전이였다


지난 조선전쟁은 미제가 전조선반도를 지배하고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 리승만괴뢰를 사촉하여 일으킨 침략전쟁이다.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은 본질에 있어서 군사적수단에 의한 침략과 전쟁이다. 지리학적으로, 군사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있는 조선반도를 장악하면 동북아시아지역전반에 대한 지배를 손쉽게 실현할수 있다고 본 미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조선에 침략의 검은 마수를 뻗쳐왔다.


남조선을 식민지군사기지로 만들고 그곳을 거점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며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자는것, 이것이 미국의 흉악한 침략기도였다. 이로부터 미국은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과 함께 일제의 무장해제를 구실로 침략무력을 《해방자》의 탈을 씌워 남조선에 들이밀었다.


미국은 남조선을 강점한 첫날부터 인민들의 창의에 의하여 수립된 인민위원회들을 강제로 해산하고 《군정》을 실시하는 한편 전쟁정책실행도구로서 리승만괴뢰정권을 조작해내고 친미주구들을 내세워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분야를 저들의 침략적목적에 철저히 종속시키였다.


남조선강점이후 미제호전광들은 《점령범위를 전조선으로 확대하여야 한다.》고 공공연히 떠벌이면서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침공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미국정계에서도 《조선은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이 성공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이 달려있는 싸움터》라느니, 《공산주의와의 승패를 겨루는 시험장》이라느니 하는 호전적인 망발들이 공공연히 튀여나왔다. 이것은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곧 전조선반도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실현하기 위한 침략정책이라는것을 말해준다.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이후 침략적인 대조선정책에 따라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였다.


무엇보다도 남조선강점 첫시기부터 조선전쟁도발을 위한 침략전쟁계획작성에 박차를 가하였으며 은밀히 완성하였다.


미제는 맥아더사령부에 작전계획과 첩보공작을 전문으로 하는 집단을 두고 전 일본군장성들과 고급장교들로 조직된 《력사반》과 《KATO》기관까지 끌어들여 수년간에 걸쳐 전쟁계획을 연구작성하였다. 미국은 1949년말부터 1950년초에 걸쳐 조선전쟁도발계획을 검토, 수정하고 38°선돌파작전으로 침략전쟁을 개시하기로 확정하였으며 세계제패전략을 반영한 극비문건인 《NSC68》계획도 작성하였다. 미제가 리승만을 내몰아 조선전쟁을 도발한 후 미군과 추종국가군대를 투입할데 대한 문제도 1950 4 2일 미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비준된 《NSC68》계획에 그때에 벌써 반영되여있었다. 이《NSC68》계획은 조선전쟁발발직후 미국이 그 누구의 《남침》을 외곡운운하며 《유엔군》의 모자를 쓰고 전쟁기간 추종국가군대까지 투입한것이 다 전쟁전야에 이미 작성된 주도세밀한 침략계획이였음 잘 말해주고있다.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주력으로 될 미군무력을 확장하기 위하여 1948 6월에 미국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평화시기 《징병법》을 조작하고 군사예산을 대폭 늘이는 한편 리승만괴뢰군을 조직, 확대하기 위한데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


미제는 리승만괴뢰군을 전쟁대포밥으로 내몰기 위해 《101의 우위보장》을 목표로 내걸고 괴뢰군의 무력증강책동에 박차를 가하였다.


또한 리승만괴뢰군에 대한 통수권을 장악하는것을 전쟁준비의 중요한 고리로 내세운 미제는 군정장교단, 군사고문단 등을 통해 남조선군부대들의 모집과 편성, 교육, 훈련을 직접 틀어쥐고 집행하였으며 10US$에 달하는 군사원조를 제공하고 막대한 무장장비를 남조선에 반입하는 등 북침전쟁능력강화에 열을 올리였다.


한편 38°선무장도발을 《내전을 위한 좋은 시험대》로, 《적과 직접 접촉함으로써 실전능력을 높이는 연습》으로, 《북벌》군사전략계획을 실현하는데 유리한 공격출발위치를 마련하는 계기로 삼은 미제는 38°선일대에 리승만괴뢰군의 방대한 병력을 전진배치하고 지속적인 무장도발에로 끊임없이 부추기였다. 하기에 38°선일대에서 당시에 벌어진 끊임없는 미제의 무장도발에 대하여 동남아시아의 어느 한 군사평론가가  《조선전쟁전야에 벌써 미국에 의해 주도된 옹근 하나의 전쟁이38°선일대에서 치르어졌다. 그 연장선이 바로 6. 25조선전쟁이였다.》고 한것은 결코 과장된 평가가 아니였다.


이와 함께 미국은 조선반도주변지역에 항공모함과 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저들의 침략무력도 증강배치하였다.


미국의 이러한 전쟁준비책동에 대하여 미국도서 《조선전쟁은 누가 일으켰는가》에서는 《북조선에 대한 공격준비는1950 5월에 일체 끝났다.》라고 폭로하였다.


미제와 리승만역도가 조선전쟁을 위한 침략무력준비를 전례없이 철저히 한데 대하여 미국도서 《아메리카현대사》에는 《전쟁개시에 있어서 이번 전쟁처럼 완전히 준비하고 공격한적은 우리들의 력사에서 처음이다.》라고 기록되여있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준비를 얼마나 치밀하고 철저하게 하였는가를 폭로하는 사실자료들은 이밖에도 수없이 많다.


미제는 이처럼 전쟁도발준비를 빈틈없이 갖춘데 기초하여 1950 6 25일 불의의 북침공격으로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


이 모든 력사적사실들은 66년전에 일어난 조선전쟁이 미국이 전조선반도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면밀하게 계획하고 준비한 침략각본에 따라 도발한 침략전쟁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최근년간 미국과 친미사대매국노들은 전쟁도발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넘기고 극도의 대결전쟁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한 온갖 기만적인 력사외곡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다. 특히 친미종미사대매국집단은 6. 25를 계기로 《호국보훈의 달》, 《호국정신 함양》,《현충일 추모》,6.25전쟁상기》, 《유엔참전용사 초청행사》 등 동족대결적인 온갖 모략적기념놀음에 매달리고있다.


이것은 결국 《북진》을 고아대던 리승만친미역적의 추태와 결코 다를바 없으며 나아가 미국의 새로운 조선침략전쟁을 합리화하고 재현하려는 반공화국깜빠니야외에 다름이 아니다.


그러나 력사는 결코 지워버릴수도, 외곡할수도, 부정할수도 없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존재하고 평화협정이 체결되지 않는한 이 땅에서 전쟁의 위험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남조선에서의 미제침략군의 존재는 미국의 전조선반도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적존재이기때문이다. 이것은 결국 제2, 3의 조선전쟁의 위험성을 의미하는것이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철수와 평화협정의 체결, 이것은 끝나지 않은 6. 25전쟁, 미국의 침략책동을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가장 관건적이며 사활적인 첫 걸음이다.


온 겨레는 이 땅에서 전쟁의 화근인 미제침략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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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진실님의 댓글

진실 작성일

다물흙님 글이 게시판에 올라와 보니 맞는 말씀이라서
퍼왔습니다.


왜,  6. 25는 완전히 북침인가!

6.25 미제의 침략 전쟁들은 -

1867-1872년부터 시작을 했고
1894-1896년에 조선에 또 다시 상륙을 했고
1905년7.29일에 가쯔라 – 태프트 미.일 비밀 협약이 있었고
 
1945년9월8일 날 총과 삐라를 냅다 쏴고 뿌리면서 3명이 즉사시켰다.
이때부터 1950.6.24일 이 5년 동안 미국은 한국땅에서 무엇을 했는가다.
여기에 6.25의 참 진실이다.
 
그후 1948년 4.3 제주도 양민 대 학살과 여.순 양민 대학살이 있었고
여운형, 김구선생님을 그외 많은 애국자님들을 테러 학살했다

1947년1월5일부터 1950.6.24일까지 북조선을 향하여
5200번 이상 만행을 저질었다.   
백선엽은 6.25가 아니고 6.23이라고까지 했다.

이 6.25로 우리 양민 5백만이 희생되였고
북조선은 완전히 초토화되는 대신
세계 제 2차 대전으로 쫄딱 망한 왜놈들은 6.25로 부자가 되였다.

이 진실들에는 모두 다 근거가 있다.

환웅사 10000년
고조선 5200년 
단군사 4349년 05월21일
기독교 2016년06월25일

진실-2님의 댓글

진실-2 작성일

다물흙 16-06-25 17:27  2.69.107.118  답변  수정  삭제 

71년째 미제의 식민지 노예땅 대한민국에 진실은 없다.
200% 깡그리 조작이다.
그 세월이 왜놈 식민지 40년 미양키 식민지 71년 계 111년 노예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서 한국은 미제로 부터 독립, 해방을 해야 한다.


다물흙 16-06-25 17:34  2.69.107.118  답변  수정  삭제 

4.3, 6.25, 5.16, 5.18, 12.12, 칼858, 천안함, 세월호, 각종 간첩단 사건 등등 
다 -  미상전에 충성 다 하기 위한 조작일 뿐이다.


다물흙 16-06-25 17:42  2.69.107.118  답변  수정  삭제 

심지어는 탈북자들을 유인, 납치 혹은 거짓, 사기 등등 …  기독교 목사, 선교사놈들을 동원하여 한국으로 끌어 드리는 것도  모두 다 미상전에 충성 다 하기 위한 개지랄일 뿐이다. 이런 모든 것들이 그리 멀지 아니해서 이 불의한 것들이 다 청산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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