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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고 노무현대통령 서거7주년 기념대회(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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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5-24 06:47 조회5,019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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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손세영/김백호 편집위원]이곳 재미동포들은 5월22일 오후4시 시내 중앙교육센터에서 노무현 대통령 서거 제7주년을 맞아 고인을 추모하는 행사를 갖고 한국 민주주의의 퇴보를 걱정하는 한편 고인이 이뤘던 업적들과 그의 고귀한 사회정의 정신, 애국정신을 기리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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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내일을 여는 사람'이 주최하고 6.15서부지역위원회를 포함하여 OK원코리아, d우리문화나눔회, 한미인권연구소, 한반도중립화통일협의회 등이 후원했고, 1부 추모식에서는 김미화씨 사회로 국민의례-노무현재단 이해찬 이사장 인사말(영상), 추모사(김일선 선생), 노무현 대통령 생전 활동동영상 감상, 합창 '상록수"를 부르는 순서로 진행되었고, 2부에는 천호선 전 청화대 의전비서관으로 활약했던 발표자는 "노무현의 꿈, 진보의 나라"라는 제목으로 고인에 대하여 강연했고 질의응답시간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한 참석자는 오는 6월12일에 한국에서 이해찬 전총리(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이곳 로스엔젤레스를 방문하여 좌담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광고했다. 

이날 행사에 관한 모습들을 민족통신 TV가 촬영하여 여기에 동영상으로 소개한다.

*당일 행사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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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Roh Moo-hyun - cropped headshot, 2004-Oct-26.jpg
대한민국제16대 대통령
1946,9,1~2009.5.23


임기

노무현(盧武鉉,[1] 1946년 9월 1일 ~ 2009년 5월 23일)은 대한민국의 제16대 대통령이다.[2] 본관은 광주(光州)이며 경상남도 김해 출신이다.


부산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막노동에 뛰어들었다가 독학으로 1975년 4월 30세에 제1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다. 대전지방법원 판사로 1년을 재직하다가 그만두고 부산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여 여러 인권 사건을 변호하였다. 통일민주당 총재 김영삼의 공천을 받아 제13대 총선에 출마하여 부산 동구에서 당선되며 5공비리특별위원으로 활동했다. 1990년 3당합당에 반대하면서 김영삼과 결별한다. 국민의 정부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냈고 국민경선제에서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제16대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으나 2003년 말에 새천년민주당을 탈당하고 2004년새천년민주당을 탈당한 개혁세력들이 주축이 되어 창당한 열린우리당에 입당하였다.

2004년 무렵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이 정한 중립의무 및 헌법 위반을 시유로 야당에 국회로부터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로 대통령직 재임 중 탄핵 소추를 당해 대통령 직무가 정지되었다. 하지만 이후 탄핵을 주도했던 새천년민주당한나라당, 자유민주연합은 여론의 역풍에 휩싸여 제17대 총선에서 참패하였고 얼마 후 헌법재판소에서 소추안을 기각하며 노무현은 다시 대통령 직무에 복귀하였다.

임기 중 경제성장률은 4.42%로 OECD 평균성장률을 항상 상회했으며 임기 내내 부동산 시장과 증시가 활황을 보였는데, 이는 이후 이명박 정부의 2.9%와 박근혜 정부의 2.8%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3][4][5][6][7][8] 또한 부동산 투기 근절에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IMF 사태 이후 악화된 소득분배가 노무현 정권에서도 그다지 개선되지 못했다는 비판도 있다.[3]

주요 업적으로는 권력층에 만연해 있던 권위주의와 정경유착을 타파하고 기존 보수 정권이 하지 못했던 각종 개혁을 시행한 것이 꼽힌다. 상속증여세의 포괄주의를 도입해 재벌 총수들의 탈세 여지를 좁힌 것, 재벌개혁 중 하나인 증권 관련 집단소송제 시행, 재벌기업들 사이의 담합에 대한 적발과 처벌도 강화한 것 등이다. 대통령이 자기 진영의 불법대선자금을 앞장서 밝힘으로써 정경유착을 완화한 것도 높게 평가받는다.[3]

정계 입문 초기에 직설적인 화법으로 청문회 스타 자리에 오르기도 하였으며, 이는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려 대통령 당선의 밑바탕이 되었다. 그러나 임기 중에는 "대통령 못 해먹겠다", "미국 엉덩이 뒤에 숨어서" 등 그의 화법이 논란이 되며 보수 언론으로부터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합법화, 국가보안법 폐지 검토, 2007년 10월 4일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정일과의 회담에서 NLL에 관한 발언이 오해를 불러 일으켜 보수 언론의 공격을 받았다.[9][10] 보수 언론들은 노무현을 반미주의자이며 좌파로 규정하고 공격을 가했으나, 실제 임기 중에 펼친 정책은 그러한 노선과는 거리가 멀었으며, 진보 진영으로부터는 한미 FTA 추진과 이라크 파병노무현 정부의 정책이 신자유주의 우파에 가깝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11] 행정수도 이전혁신도시 등 지방 균형 발전을 추진하였으나 세종특별자치시의 수도 이전은 헌법재판소에서 관습헌법이라는 이유로 위헌 결정을 내려 행정도시로 선회하였다.

퇴임 후 고향 김해봉하마을로 귀향하였다. 2009년 검찰의 정관계 로비 수사가 전방위로 확대되면서 노무현의 측근 세력들이 수사 대상에 오르게 되고 박연차와 친분이 있던 노무현의 가족들이 금전을 수수했다는 포괄적 뇌물죄 혐의를 받아 조사를 받았고,[12] 노무현 또한 검찰 조사를 받기에 이르렀다. 그해 5월 23일 자택 뒷산인 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자살하였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는 기자회견을 통해 두부 외상과 다발성 골절 등을 사망 이유로 결론내렸다. 사후 1주일 동안 봉하마을에는 전국에서 400만 명의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노무현의 장례는 국민장으로 치러졌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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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참석동포님의 댓글

참석동포 작성일

사실 현장에서 질문하고저 하였으나 천 선생과 정의당을 지기지하는 일부동포들을 생각하여 침묵하였습니다.
정의당은 무슨 이야기들을 하기전에 통합진보당을 깬, 그것도 두번씩이나 자행한 잘못들에 대하여 사과부터
먼저 해야하는게 기본적 예의인데 정의당 선전하러 온 냄새만 풍겨 기분이 썩 불쾌하였습니다.

특히 조준수, 조승수 같은 정의당 인맥들 중에는 심지어는 미국 앞잡이가 아닌가 할 정도로 민중들로부터 조용하게
비판받아 왔다는걸 강연자와 일부 참석자들은 아셔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천 선생 자신도 PD 말을 꺼내다가 그 쪽(NL)족을 가르키는 것 같은데 그쪽이 민족자주를 주장하는 파라고
지적하며 말을 흐리고 말았는데 정의당이고 민주당이고, 새누리당이고 뭐고 70년 정당사에서 개판이 된 본질적
원인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어서 이분을 초청한 사람들이 뉘신지 좀 찝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한국의 정당들이 정상화되려문 하나도 둘도 셋도 민족자주 문제가 풀려야 가능합니다. 이것이 박근혜집단으로부터 강제해산당한 통합진보당이라는걸 천선생은 알고 계신지요???

정의당에 관한 전망이 전혀 보이지 않아서 그날 자동차를 타고 돌아오면서 혼자 씁씁한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을 동영상으로 취재하여 보도하여준 민족통신 취재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걸 한국 민중들이
보면 아마도 저와의 생각과 비슷한 민중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어 한말씀 올립니다.

우리 한국정치 풍토의 부조리 모숨은 자주문제가 풀리지 않는한 지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한반도 문제의 본질이자
한국 민주화가 되지 않는 본질입니다.

James Park님의 댓글

James Park 작성일

정의당 내부엔
이런 문제의식 소유자도 있고
돌아가는걸 몰르고
우왕자왕 학연, 인연
콩인지 팥인지 모르는 참여자들도
있는거 같아요.
그날 앉아 있는 사람들도
섞여 있는거 같아요. ㅉㅉㅉ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우리 부모님은 참고로 극우성향인 전두환 전 댓똥령팬~!!!! ㅡㅡ;;;;;;

아구동님의 댓글

아구동 작성일

참석동포님의 말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도 노무현대통령의 서민적인 면에 무척 반했지만, 이번 노빠들이라고 자칭하는 단체에 염증이 느껴집니다

문재인 정청래등은 마치 대통령이 된듯 환대 하면서 안철수를 배신자 전라도 어쩌구 하면서 몸싸움까지 벌이며 욕을 해되는 것을 보고
정동영이가 너무 힘들었겠다 하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습니다.

문재인이나 안철수 도찐개찐 인데 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타살일 가능성이 무지 많은데, 일사처리 해버린 문재인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뿐만아니라 박근혜에게 불복이 아니라 해서 지금까지 똥물을 흐르게한 책임이 무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합니다.

문재인 안철수 이 나라를 이끌어가기에는 함량미달입니다.

누구편하면서 저질스럽게  싸우는 것들도 한심하고요.

몸싸움 까지 벌이는 노빠들의 모습을 보니 악마의 대명사 박정희가  어떻게 감히 지금까지 우상화 되는 것을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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