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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국방위 인민무력부, 남측에 군사당국회담 제의:5월말 또는 6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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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5-22 12:59 조회2,5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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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의 조선국방위원회는 '북남군사당국회담 개최를 위한 북실무접촉을 남측 군 당국에 제안"하는 내용의 통고문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21일 발표해 그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대한 보도문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조선국방위원회 인민무력부
 
북남군사당국회담개최를 위한 북실무접촉을 남측 군당국에 제안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최대최상의 현실적방책으로 제안된 북남군사당국회담은 그 절박성과 정당성,현실성으로 하여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물론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의 한결같은 지지와 찬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군사분계선과 서해열점지역에서부터 군사적긴장과 충돌위험을 막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비롯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대화와 협상의 방법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어 내외의 온갖 분렬주의자들의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고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마련하려는 우리 군대의 의지와 결심은 추호도 드팀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인민무력부는 21일 남측 군당국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통지문을 보내였다.

  오늘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제2의 6.25발발을 사전에 막는것은 민족의 생사존망과 직결된 초미의 문제이다.

  우리는 북남군당국이 마주앉아 발생할수 있는 군사적충돌과 관련한 현안문제들을 허심탄회하게 론의하고 군사적신뢰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하는데 절실한 제도적,법률적대책들을 합의하고 리행할 필요가 있다고 간주한다.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쌍방사이의 군사적신뢰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북남군사당국회담개최를 위한 실무접촉을 5월말 또는 6월초에 편리한 날자와 장소에서 가지자는것을 제의한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바라고있는가를 엄격히 지켜볼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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