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직총과 적십자회 남당국 납치한 노동자들 송환촉구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4년 6월 16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정치

북 직총과 적십자회 남당국 납치한 노동자들 송환촉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4-22 21:11 조회5,719회 댓글5건

본문

[사진]미국 CNN기자들까지 평양취재와서 종업원납치에서 면한 종업원들과 대담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4월22일 성명을 통해 그리고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통지문을 통해 각각 강제납치한 북측 식당종업원들을 즉시 송환하라고 촉구해 국내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문들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함께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박근혜패당이 랍치해간 

우리 로동자들을 돌려보내지 않는다면

상상할수 없는 참담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최근 박근혜역적패당은 《국정원》깡패들을 내몰아 해외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우리 녀성로동자들을 집단적으로 유괴랍치해가는 천인공노할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의 극악무도한 동족대결과 전쟁도발책동으로 북남관계가 완전히 파탄되고 정세가 전쟁발발의 국면으로 치닫고있는 때에 박근혜년과 그 패당이 우리 공민들에 대한 집단유괴랍치만행까지 감행함으로써 지금 우리 로동계급의 분노와 적개심, 복수의 열기는 하늘을 찌르고있다.

이 파렴치하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는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을 파괴하고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박근혜패당의 어리석은 야망과 극악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이 빚어낸것이다.

동족대결의식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박근혜년과 그 역적패당은 집권초기부터 《북인권》과 《체제불안》을 떠들면서 대결망동에 미쳐날뛰였으며 력대 통치배들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북인권법》까지 조작하면서 체제대결책동에 광분하였다.

괴뢰역적패당이 이번에 해외에서 근무하던 우리 녀성들에게까지 검은 마수를 뻗쳐 집단적으로 유괴랍치하는 날강도적만행을 감행한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가장 악랄한 정치적도발로서 박근혜역적의 대결망상증이 이미 위험계선을 넘어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역적패당은 그 무슨 《집단탈북》이니, 《북체제에 대한 회의》니, 《남쪽사회에 대한 동경》이니 하면서 저들의 특대형유인랍치행위를 감춰보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우리의 꽃다운 녀성로동자들을 백주에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한 박근혜역적패당을 공화국북반부 전체 로동계급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그들을 무조건 즉각 송환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괴뢰패당이 랍치해간 우리 녀성들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은혜로운 우리 당의 품속에서 태여나 행복하게 자라난 공화국의 귀한 딸들이다.

괴뢰깡패들에게 랍치당하여 인간생지옥으로 끌려간 그들은 지금 어머니와 사랑하는 부모형제들의 품을 그리며 돌아갈 날만을 간절히 바라고있다.

박근혜역적패당이 이제라도 잔명을 부지할 생각이 있다면 우리 녀성들에 대한 집단유괴범죄에 대해 민족앞에 무릎꿇고 사죄하고 강제로 유괴랍치한 우리 녀성들을 지체없이 무조건 돌려보내야 하며 이번 랍치행위에 가담한 자들과 배후조종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할것이다.

만일 괴뢰패당이 우리 녀성로동자들을 계속 억류하고 《귀순》을 강요하면서 동족모략책동에 악용한다면 우리 로동계급은 이미 엄숙히 천명한대로 박근혜년이 은거한 청와대를 포함하여 모략과 대결의 소굴들을 선군의 무쇠마치로 모조리 박살낼것이다.

 

주체105(2016)4 22

평 양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자식들과 생리별당한
 가족들을 서울로 내보내기로 하였다는것을 남측에 통지

 

(평양 4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리충복은 괴뢰패당이 우리 공민들을 유인랍치하여 억류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적십자사 총재에게 22일 다음과 같은 통지문을 보내였다.

이미 밝혀진바와 같이 귀측 《국정원》깡패들은 중국현지의 거간군들과 공모하여 백주에 우리 공민들을 가장 비렬하고 야만적인 수법으로 귀측지역으로 랍치해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측 당국이 《집단탈북》이니, 《자유의사》니 뭐니 하면서 우리 공민들을 강제로 억류시켜놓고 그들을 송환할데 대한 우리의 정당한 요구마저 전면부정하고있는것은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반인륜적행위이며 숭고한 인도주의에 대한 모독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습니다.

더우기 지금 귀측당국이 랍치한 우리 공민들에게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회유와 기만, 《귀순공작》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다는 자료가 우리측에 계속 들어오고있습니다.

귀측 청와대와 《국정원》을 비롯한 당국자들이 우리 공민들을 백주에 랍치한 죄우에 가장 야만적이고 반인륜적인 23중의 죄를 덧쌓고있습니다.

인도주의를 사명으로 하는 귀사가 이러한 참담한 현실을 더이상 외면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지금 사랑하는 자식들과 생리별당한 우리 가족들은 자기 자식들과 직접대면시켜줄것을 간절히 요청하고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측에서 가족들의 절절한 요청에 따라 그들을 판문점을 통해 서울로 내보내기로 하였다는것을 다시금 엄중히 통지하는바입니다.

귀측은 《국제관례》니 뭐니 하는 부당한 구실밑에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은페하려할것이 아니라 적십자인도주의원칙에 따라 우리측 가족들이 판문점을 통해 서울에 나가 자식들과 직접 만날수 있도록 필요한 실무적조치를 즉각 취하여야 할것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조선제일님의 댓글

조선제일 작성일

의혹의 7시간이 밝혀진것 만큼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남조선에서 《세월》호 대참사가 있은 때로부터  2년이 지났다.
304명의 생명을 무참히 앗아간 《세월》호 대참사(2014년 4월 16일)로부터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으나 참사의 원인과 구조과정의 문제점은 어느 하나 해명된것이 없고 책임자처벌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직도 9명은 시신도 찾지 못하고 《세월》호의 선체는 인양조차 되지 않았다.  유가족과 남조선각계층의 피눈물나는 노력과 헌신적투쟁으로 만들어진 진상규명《특별법》도 《새누리당》의  책동으로 그 취지가 변질되고 《법》에 따라 구성된 《특별조사위원회》도 무력화되여 자기 역할을 원만히 하지 못하고있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2년에 걸쳐 눈물겨운 투쟁을 벌리고 남조선의 각계층이 그들에 대한 련대의사를 실천해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진상은 여전히 밝혀지지 못하고있다.
《세월》호참사 2년이 되는 지난 16일, 억수로 쏟아지는 비발속에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추모문화제에는 1만 2 000여명의 각계층시민들이 참가하였다.
 단상에 오른 한 인권운동가는 《〈정부〉와 여당은 〈세월〉호를 악착같이 지우려 하고 망각의 무덤속에 넣으려 하지만 〈정부〉의 기도는 파탄났다.》고 하면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더 이상 미루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세월》호 피해자들과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그토록 요구하는 《세월》호 진상규명은 왜  이루어지지 못하고있으며 왜 박근혜는  참사의 진상을 가리우려고 모지름을 쓰는가.
여기에는  흑막이 존재하기때문이다.
진상규명의 핵심은 《의혹의 7시간》이다. 《세월》호 대참사 진상규명에서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인물은 다름아닌 청와대 안방주인이다.
지난 2년간 남조선에서는 《의혹의 7시간》에 관한 추궁과 단죄의 목소리가 끊기지 않았다. 《세월》호가 침몰한 날 박근혜가 청와대 안보실장으로부터 사고에 대한 보고를 받은 오전 10시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나타난 오후 5시까지의 당시 《대통령》비서실장도 알지 못했던 행적의 《공백시간》에 대한 해명은 지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수백명의 목숨이 경각에 이른 가장 긴박한 그  7시간동안  박근혜는 과연 어디에서 무엇을 하였는가.
《세월》호 관련단체인 《4. 16련대》의 성원은 박근혜가 피부미용, 성형수술을 하느라고 《보톡스》(주사약)를 맞았다고 하면서  《보톡스》를 맞으면 당장 움직이지 못하니 참사가 빚어진 7시간동안이나 딴장을 보고있었다는 《의혹》을 공개석상에서 제기한바 있다.
《세월》호가  침몰하는 그 시각, 박근혜가 패륜행위에 빠져있었다는 《의혹》도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남조선에서 최대의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조선일보》는 그날 박근혜가 이전부터 불순한 관계가 거론되였던 전 비서실장 정윤회와 어떤 장소에서 만나고있었다는 특별기고를 실었다.
분명한것은 《세월》호가 침몰하여 수백명의 목숨이 비참하게 죽건말건 제 볼장만 보는 박근혜의 랭정성, 무관심만은 숨길수 없는 사실이라는것이다. 《세월》호참사는 단순한 해양사고가 아니라 사람의 목숨, 근로대중의 삶은 아랑곳하지 않는 박근혜의 악정이 몰아온 인재, 부패타락한 권력에 의한 고의적인 집단학살만행이다.
애어린 수백명이 바다속에 수장되면서 살려달라고 손발이 닳도록 애절하게, 피타게 구원을 요청하였건만  눈가의 주름살을 없애겠다고 주사를 맞고 자빠져있은 박근혜,
제얼굴 주름살을 없애는것이 애어린 수백명의 목숨보다 더 중하단 말인가.
《대통령》은 고사하고 인간이기를 그만둔 살인마이다.
동서고금에 박근혜와 같은 패륜아, 고의적인 살인마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세월》호 참사 2년을 맞으며 서울광장과 팽목항을 비롯한 남조선각지에서 울려나오는 목소리는 모두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다.
《우리는 아직도 2년전 그날에서 한발자국도 나가지 못하고있다. 그 리유는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기때문이다. 〈대통령〉이 존재하는 리유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그날 〈대통령〉은  없었다. 〈대통령〉과 〈정부〉를 믿었던 아이들을 〈대통령〉도 〈정부〉도 다  외면했다. 아니 버렸다. 우리가 아직까지도 포기하지 못하고 요구하는것은 진상규명과  책임있는자가 처벌을 받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라는것이다.》
 그동안 독재권력의 방해공작으로 저지된 참사의 진상규명을 제대로 이루자면 악의 화근, 학살의 주범인 청와대 안방주인에게 추궁의 화살을 돌려야 한다.
지난 2년간 박근혜《정권》은 강권발동으로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영영 은페해보려고 악독하게 놀았지만 남조선의 민심은 독재자의 횡포를 더 이상 허용하지 않는다.
《세월》호 대참사의 진상은 반드시 밝혀져야 하며 참사주범은 민중의 심판, 력사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량 승 혁

주체105(2016)년 4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최성녀님의 댓글

최성녀 작성일

주체105(2016)년 4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집단탈북》이 아니라 집단유괴이다
 
《집단탈북》이 아니라 집단유괴이다
 

박근혜패당이 해외에서 일하던 우리 녀성종업원들을 백주에 집단적으로 유인, 랍치하고도 남조선사회에 대한 《동경》을 안고 《집단탈북》하였다고 여론을 오도하고있다니 실로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이 얼마나 뻔뻔스러운 망발인가.

우리 녀성종업원들로 말한다면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세상에 부러운것 없이 행복만을 알며 자라난 가장 순결한 처녀들이다. 떠나기에 앞서 재롱을 부리듯 부모님들의 목에 찰찰 감겨들며 돌아올 때 꼭 마중나와 달라던 그들이였다.

그런데 딸들의 그 부탁을 고이 안고 달력에 동그라미까지 그어가며 기다리고있던, 손끝에 자그마한 상처가 생겨도 마음을 쓰던 부모들이 살점같이 여기던 딸들과 백주에 생리별을 당했으니 통분할 일이 아닌가.

부모의 사랑을 떠나 한시도 살수 없는 처녀들이다. 더우기 고마운 이 제도를 절대로 버릴수 없는 그들이다.
박근혜패당의 철면피한 《집단탈북》나발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그것은 우리 녀성들을 집단유괴한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이다.

괴뢰패당의 교활한 수법은 이미전에 저들의 유인, 랍치행위에 걸려들어 남조선으로 끌려갔다가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긴 사람들의 말을 통하여 백일하에 드러난지 오래다.

민족분렬의 비극으로 수많은 가족, 친척들이 북과 남에 갈라져 살며 아직도 가슴아픈 고통속에 몸부림치고있을진대 또다시 혈육간의 생리별을 고의적으로 조장시키는 박근혜패당의 반민족적망동은 동족에 대한 테로행위이며 가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칼질을 해대는 짐승도 낯을 붉힐 악랄한 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

시집도 못가 자식도 낳아보지 못한 박근혜년이 나어린 처녀들을 집단유괴하여 부모와 자식을 갈라놓고도 《집단탈북》이라고 여론을 어지럽히니 이런 천하의 악녀, 무지한은 하루빨리 없애버려야 한다는것이 우리 청년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평양연극영화대학 학생 최 성 녀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저기 종업원들 어떡하냐? ㅠㅠㅠㅠㅠ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평양연극영화대학에 재학중인 최성녀라는 여성이 울 남녘 닭그네에 대해 잘 씹어주셨구려~!!!!! 하기야 닭그네는 시집도 못가고 애도 낳아본적이 없는 여성이니 당연하죠~!!!! ㅋㅋㅋㅋㅋㅋ

통일님의 댓글

통일 작성일

정신 차려라! 남한의 좌편향 다음의 반응도 너희를 비웃는 댓글이 추천 상위권이다.
북조선 댓글 부대도 흔들려서 대응도 못하고 남측에 언제라도 넘어갈수 있다는거다.
龐統
너의들이 무슨 죄를 졌겠냐?
그래도 살아 남으려 인터뷰 해야겠지...
2016.04.24 08:54|신고
댓글 찬성하기221 댓글 반대하기31

라이파이
저 처녀들 장래가 걱정됩니다.
2016.04.24 08:55|신고
댓글 찬성하기176 댓글 반대하기27

짙은 눈썹
쇼 하네
2016.04.24 08:55|신고
댓글 찬성하기134 댓글 반대하기32

듀퐁
탈북자들 ,절대 순수하다고, 불쌍하다고 보면 큰코다친다
2016.04.24 09:28|신고
댓글 찬성하기53 댓글 반대하기5

이광철
속마음으로는 한국으로 망명한 동료들을 얼마나 부러워 할까?
좀 결단성있게 판단해서, 한국으로 온 동료들과 함께 망명을 하지,,,ㅉ  우물쭈물 하다가 그 좋은 망명할 기회를 놓쳤구나..
2016.04.24 08:58|신고
댓글 찬성하기45 댓글 반대하기20

농구황제
북에서 공개했대 ㅋㅋㅋ 퀄리티가 상당히 높겠군
2016.04.24 08:59|신고
댓글 찬성하기32

rjrwjdgkwlaktpdy
쟤들 미래가 참으로 걱정되도다.  ㅠㅠ.  연명하자니 없는 말을 만들어내야 하고
2016.04.24 09:40|신고
댓글 찬성하기23 댓글 반대하기4

달리는달팽이
속마음.. 나도 같이 갔어야했는데. 친하게 지내놓을걸....
2016.04.24 09:43|신고
댓글 찬성하기20 글 반대하기5

happyday
저 어여쁜 처녀들이 정치범 수용소에서 격을 고초를 생각하면 안타깝기 그지 없다
2016.04.24 09:18|신고
댓글 찬성하기21 댓글 반대하기10

김연수
다들 목숨 지키기가 어렵지!
그냥 김정은 돼지새끼랑 자폭해서 몽땅 자살해 버리던가
그게 무섭고 싫으면 폭동 일으켜서 북한 괴뢰
새끼들 붕괴시키든가...!

암튼 난 저 돼지새끼 뒈지는 거 보고
죽을란다
2016.04.24 09:15|신고
댓글 찬성하기16 댓글 반대하기5

구원투수
지금은 선전용으로 써먹어여해서 떼깔들 좋다만 조만간 너희들은 아오지다!! 외국물먹은 너희들을 가만두겠냐
2016.04.24 09:43|신고
댓글 찬성하기12 댓글 반대하기3

아빠의 청춘
인권도 자유도 양심도 업는 양아치 집단.
2016.04.24 09:39|신고
댓글 찬성하기12 댓글 반대하기3

qqq
같이탈출못한거 후회막급일꺼다.
다음에 기회노렸다가 꼭 탈출하길바란다.
2016.04.24 09:22|신고
댓글 찬성하기13 댓글 반대하기5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4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