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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평통 등 성명서들 통해 미국과 남한당국 규탄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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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4-18 05:43 조회5,56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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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를 비롯하여 각 기관들의 백서, 성명, 담화, 기자질문 등에 대한 반미, 반박근혜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폭포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그 내용들을 원문 그대로 아래에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패당에게 남은것은 종국적파멸뿐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104호

 

보도된바와 같이 4월 13일 남조선에서 진행된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는 보수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이 대참패를 당하고 야당세력이 압도적인 우세를 차지하였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기고만장하여 장담하였던 과반수이상의 의석은 고사하고 《국회》에서의 1당의 자리까지 빼앗겼으며 지어 서울은 물론 저들의 지지기반이라고 하는 지역들에서조차 패하여 그야말로 초상난 집이 되였다.
  이것은 남조선민심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박근혜년과 《새누리당》패거리들에 대한 단호하고도 준엄한 심판이다.
  박근혜패당은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때 《국민통합》이니, 《국민행복시대》니, 《신뢰를 통한 남북관계개선》이니 하는 기만적인 공약들을 내들고 권력을 강탈하였다.
  그러나 그동안 박근혜패당이 한짓이란 《유신》독재부활과 반인민적악정, 동족대결과 전쟁책동뿐이였다.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마저 깡그리 유린말살하는 파쑈암흑사회, 경제와 민생은 최악의 파국에 처하고 대형참사와 범죄, 말세기적인 풍조가 판을 치는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 이것이 오늘 남조선의 참혹한 실상이다.
  사대매국에 환장하여 백년숙적 일본의 천인공노할 과거범죄를 백지화해주는것도 서슴지 않은 박근혜패당의 천하역적행위는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내고 미제와 함께 북침핵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망동으로 남조선인민들은 항시적인 핵전쟁참화의 무서운 공포에 시달리고있다.
  박근혜년과 《새누리당》패거리들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저주와 원한은 하늘에 닿았으며 《박근혜정권 심판하라.》, 《박근혜를 탄핵시키자.》는 규탄의 목소리가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다.
  박근혜년은 격노한 민심에 귀를 기울일 대신 이번 선거에서 어떻게 하나 악질심복들을 당선시켜 《국회》를 또다시 《새누리당》독판치기무대로 만들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
  죄는 지은데로 가고 민심을 거역하면 천벌을 받기 마련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이번에 박근혜역적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분노를 폭발시켜 반역《정권》의 정수리에 철퇴를 내리였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년과 《새누리당》에는 앞날이 없으며 남은것은 종국적파멸뿐이다.

 

주체104(2016)년 4월 16일

평 양


 


남조선을 최악의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패당의 죄악을 고발한다


조국통일연구원 백서


 


박근혜가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때 후보로 나서서 《국민행복시대를 여는 민생대통령》이 될것이라고 목청을 돋구어 광고하였다는것은 세상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역도년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아 3년이 지난 오늘의 남조선현실은 어떠한가.


경제와 민생은 최악의 파국에 처하고 각종 참사와 범죄 등 사회악이 더욱 판을 치는 그야말로 사람 못살 세상, 인간생지옥으로 전락되였다.


《헬조선(지옥같은 남조선), 《국민행복시대가 아니라 국민절망시대》, 이것이 격노한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이번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대참패를 당한것은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극악한 반인민적통치로 남조선을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참혹한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역적패당의 만고죄악을 고발하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최악의 위기에 처한 남조선경제


 


박근혜년은 입에 침이 마를새 없이 떠들어댄 《경제부흥》은 고사하고 남조선경제를 최악의 파국적위기에 몰아넣었다.


박근혜년은 《대통령》선거때 《경제민주화》를 기본공약으로 내들고 《집권하면 재벌들을 규제하고 중소기업이 활개치는 세상을 만들겠다., 《중소기업대통령이 되겠다.》고 떠벌이였다.


그러나 년은 《대통령》벙거지를 쓴지 50일도 못되여 《경제민주화》공약을 백지화해버리였다. 그리고2013 4월 괴뢰국회에서 《경제민주화》와 관련한 법안이 론의되자 《공약도 아닌것을 토의하는것이 걱정된다., 《대기업이 투자를 못하게 규제하는것이 경제민주화가 아니다.》라고 발딱 뒤집으면서 《새누리당》을 내몰아 그와 관련한 법안통과를 가로막아나섰다.


역도년은 다른 나라들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을 통한 수출확대에만 눈이 어두워 돌아쳤다.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강행체결된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은 괴뢰들에게 불리한 조항이 48가지나 되여 《제2의 을사5조약》으로까지 불리우고있다.


그러나 박근혜년은 각계층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유무역협정》의 원활한 리행을 떠들면서 알곡시장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던 쌀시장마저 통채로 개방하여 농민들을 죽음에로 내몰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오스트랄리아, 카나다, 뉴질랜드 등 세계 여러 나라들을 싸다니며 《자유무역협정》체결에 열을 올리였다.


그것이 남조선경제에 어떤 부정적후과를 가져오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알짜 무식쟁이, 문외한인 박근혜가 어떻게 알수 있겠는가.


현실적으로 박근혜년의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체결놀음으로 남조선은 무역품종의 83%가 경쟁에서 밀려나고 수출기업의 50%이상이 피해를 입고있으며 주변나라들의 경제악화로 남조선경제의 명줄인 수출액은 계속 줄어들어 올해 2월에는 지난해 2월에 비해 12. 2%나 낮아졌다.


박근혜년의 집권 3년간 년평균 경제성장률은 김대중, 로무현집권시기의3분의 2에도 못미치고 리명박《정권》시기보다도 더 떨어져 세계경제전문가들이 평가하는것처럼 경제가 그야말로 막바지에서 허덕이고있다.


지난해말 파산에 직면한 대기업들은 54개로서 2012년에 비해 37%나 늘어났고 자체의 영업리익으로 리자도 갚지 못하는 대기업은 567개나 되며 수출제품을 생산하는2 000여개의 중소기업들이 무리로 몰락하고 그것이 제조업전반에로 확대되면서 무려 9만여개의 중소기업들이 줄줄이 파산되였다.


기업들의 련쇄적인 파산, 몰락은 실업률의 급격한 증대에로 이어지고있다.


현재 실업자는 3년전에 비해 23. 3%나 늘어난 450여만명에 이르고있으며 하루에 1~2시간 또는 1년에 몇개월씩 고용되여 낮은 임금을 받고 일하는 반실업자는 무려 1 000만명에 달하고있다.


특히 청년실업률은 력대 최고인 12. 5%를 기록하고있다.


박근혜년의 무모한 《경기부양정책》으로 남조선경제는 천문학적인 빚더미우에 올라앉게 되였다.


괴뢰패당은 빈사상태에 처한 남조선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길은 《정부》예산을 늘이고 은행으로부터 돈을 최대한 끌어내여 시장에 푸는것이라고 하면서 중앙은행의 리자률을 력대 최하로 낮추고 해마다 로무현《정부》의 5, 리명박《정부》의 1. 3배에 달하는 《국채》를 람발하였다.


그러나 경제는 살아난것이 아니라 갈수록 침체상태에 빠져들고 금융투기업들의 사기와 협잡은 날로 우심해져 기업들과 가정들이 엄청난 빚더미에 눌리워 허덕이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현재 남조선의 《국가부채》는 력대 최고인 1 1 700US$로 치솟고 기업들과 가정들이 진 빚은 3년전에 비해 각각 18%, 30% 더 늘어나 1 1 800US$, 1 2 000US$에 달하였으며 전체 채무는 남조선인구가 몇년동안 소비를 전혀 하지 않고 갚아야 할 천문학적액수에 이르고있다.


박근혜년의 개성공업지구 페쇄망동으로 124개의 남조선입주기업을 포함한 6 000여개의 기업들이 파산의 위기에 직면하였으며 12 4 000여명의 로동자들이 하루아침에 실업자로 전락되였다.


괴뢰경제전문가들이 밝힌데 의하면 박근혜년의 북남경제협력파탄책동으로 남조선이 입는 직접적 및 간접적피해는 수백억US$에 달한다고 한다.


개성공업지구 진출기업들과 로동자들이 《대북제재가 아니라 대남제재이다., 《북에 하나를 주지 않으려고 수백을 손해보는 머저리짓을 하였다.》고 강력히 비난하고 각계층도 《경제가 최악의 위기에서 허덕이는것은 박근혜의 무능과 무지의 귀결이다., 《국민은 박근혜때문에 피가 마르고있다., 《이대로는 못살겠다.》고 하면서 반박근혜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미국의 신용평가회사와 세계최대의 투자금융회사까지도 박근혜가 북남관계의 마지막 명줄인 개성공업지구를 페쇄함으로써 경제분야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신용도에 부정적영향을 주었다고 하면서 남조선에 대한 외국인들의 투자자제를 요구하고있다.


박근혜년의 집권 3년은 남조선경제를 더욱더 파국적위기에 몰아넣은 파산과 몰락의 3, 절망과 악몽의 3년이다.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 남조선민생


 


박근혜년의 집권 3년간 가뜩이나 어려웠던 남조선민생은 더욱 도탄에 빠져 눈을 뜨고 더는 볼수 없는 참혹한 지경에 이르렀다.


역도년은 지난 《대통령》선거때 무려 200여가지의 민생 및 복지공약들을 무더기로 내들고 이것이 실행되면 《국민들이 골고루 잘살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민심을 회유기만하였다.


그러나 실현된것이란 어느 하나도 없다.


박근혜년이 《보육은 정부가 책임질테니 걱정하지 말고 아이를 낳기만 하라.》고 하면서 녀성들을 유혹했던 《무상보육》공약은 지방자치단체들에 떠넘겨져 아직까지 추진되지 못하고있으며 대학생들의 등록금을 절반으로 낮춘다는 공약 역시 대학들에 밀어치워 흐지부지 되고말았다.


특히 65살이상의 모든 로인들에게 지불하겠다고 공약한 기초년금은 그 지급대상을 70%로 줄이였으며 《4대 질병환자에 대한 무상치료》, 《고등학교 무료교육》 등 민생공약의 대부분을 재정난을 구실로 축소하거나 파기해버렸다.


결과 현재 남조선에는 날을 따라 치솟는 엄청난 치료비와 보육비, 등록금 등 각종 재정부담에 짓눌려 최저생계비조차 마련하지 못하는 절대빈곤층이 570여만명이나 되며 아무리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빈곤층도 수백만명에 달한다.


더우기 로인빈곤률은 48. 6%로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있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중산층과 소득이 높은 계층의 절반이상이 경제침체로 저축은커녕 빚만 늘어나 빈곤층으로 전락하고있으며 남조선인구의 절반이상이 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있다.


박근혜패당의 수탈정책으로 남조선인민들은 년간소득의 40%이상을 세금으로 뜯기우고있다.


지난해 괴뢰패당이 각종 명목으로 거두어들인 세금은 3년전에 비하여 12%나 늘어났다.


박근혜패당의 부동산투기책동은 류례없는 전세대란, 주택대란까지 일어나게 하고있다.


괴뢰통계청이 밝힌데 의하면 전체 주민세대의 47%에 달하는 850여만세대가 세방이나 쪽방, 비닐집, 판자집, 짐함, 움막 등에서 살고있으며 서울에서는 집값이 너무 올라가 지난 3년동안에 수십만명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갔다.


물가는 년평균 15%씩 뛰여올라 주민들의 생계를 위협하고있는가 하면 등록금을 내지 못해 대학생들이 식당과 공사판에서 품팔이를 하고 생체실험대상으로 제몸을 바치다 못해 사회를 저주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고있다.


사랑, 결혼, 해산, 집마련, 인간관계, , 희망을 버리는 《7포세대》를 넘어 자기의 모든것을 포기하는 《N포세대》까지 생겨나고 《저주로운 이 땅에서 살고있다는것자체가 부끄럽다.》며 다른 나라로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박근혜패당의 친재벌정책으로 사회의 빈부격차는 더욱 심해지고있다.


괴뢰당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부유층과 빈곤층의 소득격차는 10년전의 8. 8배에서 지금은 12배로 더 벌어졌으며 한줌도 안되는 부유층이 전체 소득의 45%를 차지하는 등 아시아지역에서 불평등이 제일 심한것으로 평가되였다.


최근에는 《갑질》현상이라는 새로운 말이 생겨나 심각한 사회적론난을 일으키고있다.


《갑질》이라는 말은 조선봉건왕조시기 량반과 부자들을 《갑》으로, 백성들을 《을》로 부르며 착취와 억압, 부패 등 《갑》이 저지르는 온갖 못된짓을 비난할 때 썼던 표현으로서 최근 남조선에서 부유층들의 전횡을 신랄히 조소하면서 다시 등장하여 류행되고있다.


1990년대에 고급승용차를 타고 가던 재벌자식들이 일반승용차가 선행하였다고 운전사를 집단폭행한 사실이 사람들을 놀래웠던적이 있다.


이제는 그 정도가 아니라 대재벌의 딸이 제 비위에 거슬린다고 하여 려객기 승무원에게 행패질하다 못해 리륙하던 려객기까지 되돌려세워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2014년에는 전라남도 신안군의 어느 한 섬에서 소금밭을 경영하는 주인놈이 10여명의 장애자들을 외딴 시설에 감금해놓고 마소처럼 부려먹으면서도 일을 잘못한다고 하여 쇠사슬로 묶어 개우리에 처넣은 일명 염전노예사건이라는것까지 일어났다.


가난한 사람들을 짐승만도 못하게 여기는것이 남조선의 특권족속들이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부유한 가정에서 태여나지 못하면 일생 노예처럼 살아야 하는 사회》, 1%가 모든것을 독차지하는 개같은 세상》이라고 개탄하면서 박근혜년에게 《청와대안방에서만 뒹굴며 고생도 못해보고 아이도 못 낳아본 년》, 《서민들의 아픔은 안중에도 없는 천하에 몹쓸 년》이라고 저주를 퍼붓고있다.


절대다수가 극도의 생활고에 시달리며 삶의 막바지에서 헤매고있을 때 박근혜년은 집권 3년동안 무려180여벌의 옷들을 하루에 몇번씩이나 뻔질나게 갈아입고 여기저기 돌아치며 《국민행복》타령만을 늘어놓아 민심의 더 큰 분격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에서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대참사


 


박근혜년이 청와대에 들어앉은 후 남조선에서는 특대형참사와 사건사고들이 그칠 사이없이 일어나 사람들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


대표적인것이 세계를 경악케 한 2014 4월 《세월》호침몰대참사이다.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진것처럼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을 바다에 수장시킨 《세월》호참사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박근혜년의 반인민적악정이 빚어낸 고의적인 집단대학살만행이다.


박근혜년은 《세월》호침몰사고가 일어난 날 그에 대해 통보를 받고도 경각을 다투는 그 시각에 7시간동안이나 딴장을 보며 돌아쳤다.


역도년의 이 경악할 반인륜적만행은 선실안에 갇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어린 학생들을 보면서도 고의적으로 구조를 태공하여 수백명이 생죽음을 당하게 한 《세월》호 선장의 살인죄보다 더 큰 중범죄이다.


더우기 《세월》호참사가 일어난지 2년이 되도록 사죄와 보상은커녕 아직까지 선체를 건져올리지 않은 살인마《정권》에 대한 유가족들의 분노는 극도에 달하고있다.


《돌고래》호침몰사고, 전라북도 군산항에서 있은 대형짐배침몰사고를 비롯하여 박근혜패당이 빚어낸 각종 해양사고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지난해에만도 2012년에 비해 무려 2배나 많은 2 740건의 해양선박사고가 발생하고 112명이 죽거나 실종되였다.


바다에서뿐아니라 지상과 지하, 하늘 어느곳이나 할것없이 마음놓을데가 없다.


박근혜집권 1년반도 못되는 사이에 경상북도 경주시 체육관지붕붕괴사고, 경기도 고양시 뻐스종합주차장과 전라남도 장성군 료양병원화재사고, 아시아나항공회사소속 려객기착륙사고 등 50여건의 각종 대형사고들이 일어났다.


20145월 서울지하철도 로선에서 일어난 전동차충돌사고, 2015 2월 인천시의 영종대교에서 발생한 100여대의 자동차충돌사고 등 엄청난 인명피해를 가져온 대형사고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박근혜년의 집권 3년동안 교통사고는 년평균 21 5 000건이나 일어나고 사망자와 피해자수는 33 3 000여명에 달하여 오늘 남조선은 세계 1위의 교통사고지역으로 불리우고있다.


주민들속에서는 《자고 일어나면 사고가 났다는 불길한 소식뿐이다., 《도대체 이 땅에서 안전지대가 어디인가., 《무서워서 밖으로 나가지 못하겠다.》는 불만과 하소연이 련일 터져나오고있다.


매일과 같이 일어나는 산업재해는 로동자들을 항시적인 불안에 시달리게 하고있다.


현대제철산하의 한 제철소에서는 2013 5 5명의 로동자가 전기로에서 보수공사를 하다가 가스질식사고로 숨지고 그해 11월에도 독성가스가 루출되여 9명이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2014년 한해동안 현대중공업산하 회사들에서만도 산업재해로 30여명의 사망자가 났다.


20151월 부산의 어느 한 조선소에서 40t짜리 기중기의 기계실이 15m 높이에서 떨어져 그 밑에서 일하던 여러명의 로동자들이 죽고 3월 경기도 룡인시의 한 도로공사장에서는 건설중이던 다리상판이 무너져내려 숱한 사람이 숨지거나 부상당하는 참변이 일어났다.


괴뢰패당이 축소하여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2014년에 산업재해로 피해를 입은 로동자의 수는 하루평균 240여명, 9만여명에 달하였다.


산업재해사망자수는 다른 주요자본주의나라들에 비해 무려 2~4배나 많으며 남조선은 세계적으로 로동안전조건이 제일 렬악한 곳으로 되여있다.


지난해 5월에는 보수당국의 무능과 무책임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사태가 들이닥쳐 남조선을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으로 만들었다.


당시 중동나라를 다녀온 한 주민에 의해 이 전염병이 발생하였는데 보름이 지나도록 박근혜년은 감염환자가 몇명인지조차 모르고있었다.


청와대것들은 저들부터 먼저 살겠다고 열감지기를 설치하며 복닥소동을 피워댔고 삼성병원 등 재벌들의 손에 장악된 많은 병원들은 돈벌이에만 눈이 어두워 전염병방지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았다.


결국 감염자 186, 사망자 38, 격리대상자 1 6 000여명으로 늘어나 메르스대란이라는 또 하나의 참사로 번져지게 되였다.


세계보건기구를 비롯한 국제기구들은 남조선을 가리켜 《위생방역이 제일 한심한 지역》, 《자본의 리익을 위해서는 모든것이 용인되는 가장 천박한 곳》이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년은 집권 3년동안 대형참사들을 막기 위한 대책을 세우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자금부족을 구실로 안전관련예산을 대폭 삭감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대형참사는 박근혜정부가 몰아온 인재》, 《안전사회가 아니라 불안사회, 참사공화국으로 만들었다., 《차라리 청와대가 통채로 물에 잠기든지 화재가 났으면 시원하겠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온갖 범죄와 패륜패덕이 란무하는 말세기적인 남조선사회

 

오늘 남조선에서는 각종 범죄와 패륜패덕이 더욱 성행하고있다.

박근혜년이 집권한 이후 각종 범죄사건은 매일 6 000여건, 해마다 200여만건이나 일어나 남조선은 세계적인 《범죄소굴》로 락인되였다.

자식이 돈때문에 자기를 낳아 키워준 부모를 무참히 살해하는가 하면 부모가 자기 자식을 목졸라 죽이는 사건,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사건과 같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살인사건들이 급격히 늘어나 사회적불안이 더욱 커가고있다.

각종 폭력과 학대현상이 우심해지고있다.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어린이학대, 로인학대 등 폭력과 학대현상이 어느 하루도 그칠 사이없이 나타나고있다.

전체 녀성의 3분의 2이상이 항시적인 성폭행위협에 시달리고있으며130여만명의 로인들이 사회와 자식들로부터 버림을 받고 길거리를 방황하면서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다.

괴뢰당국이 줄여서 발표한 자료를 보아도 부부간의 폭행은 2013 6 154건에서 지난해 1 2 591건으로 2년만에 2배이상으로, 같은 기간에 자식이 부모를 폭행한 사건은 580건에서 729건으로 25. 7%나 늘어났다고 한다.

특히 사회와 부모들의 사랑과 관심속에 떠받들리며 살아야 할 어린이들이 모진 학대로 시들어가고 지어 목숨까지 잃고있어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되고있다.

인천의 어느 한 《어린이 집》에서 보육원이 4살 난 아이가 김치를 먹지 않는다고 하여 머리를 사정없이 내리쳐 바닥에 쓰러뜨린 인천어린이폭행사건을 비롯하여 아동학대로 피해를 당한 어린이는 지난해 상반년에만도 5 000여명에 달하며 꽃망울을 터쳐보지 못하고 숨져가는 어린이들도 적지 않다.

해마다 유괴, 랍치되여 종적없이 사라지는 어린이들은 수백명이나 된다고 한다.

괴뢰보건복지부의 자료에 의하면 《어린이 집》에서의 학대건수는 해마다 늘어나 2014년에는2010년에 비해 무려 27배에 달하였다.

괴뢰경찰청장까지도 《하루평균 20여건이던 아동학대관련 신고건수가 인천 어린이집사건이후 50여건씩 들어오고있다.》고 말하는 형편이다.

각종 범죄자들가운데서 청년들이 80%이상에 달하고있으며 미국식 약육강식의 법칙과 극도의 향락주의, 말세기적인 생활풍조와 패륜패덕에 물젖은 청소년들이 자기 리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최근 초, ,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이상이 돈만 가질수 있다면 그 어떤 범죄도 저지를수 있다고 대답하여 사회를 커다란 충격에 빠뜨리고있다.

남조선에서 매춘, 도박, 마약 등으로 거래되는 비법경제규모는2012년에 비해 26%나 늘어난 무려 3 900US$에 이르고있다.

살래야 살수 없어 박근혜역적패당과 썩어빠진 사회를 저주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꼬리를 물고있다.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자 죄많은 아버지를 용서해달라며 탄불을 피워놓고 목숨을 끊은 로동자, 살기가 어려워 자식들과 함께 집단자살의 길을 택한 송파세모녀자살사건, 생활난에 더는 견디지 못하겠다는 글을 써놓고 서울역주변 대도로에서 분신자살한 40대 남성, 하늘 높은줄 모르고 뛰여오르는 학비를 마련할수 없어 세상을 등진 대학생 등 자살의 길을 택한 사람들의 정상은 눈을 뜨고는 볼수 없을 정도로 참혹하다.

현재 남조선은 년간 자살자수가 1 5 000여명에 달하는 세계 1위의 《자살왕국》으로 되고있으며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만 해도 700만명이나 된다고 한다.

오죽하면 남조선에 《자살예방 5개년계획》이라는 해괴한 계획까지 다 있겠는가.

남조선을 이런 사람 못살 생지옥, 말세기적인 시궁창으로 만들어놓고도 박근혜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어대고 아직도 《일자리중심의 경제성장》이니, 《행복하고 활기찬 사회건설》이니 하며 똥물에 빠진 비루먹은 개새끼 한가지로 낯짝을 빳빳이 쳐들고 횡설수설하는것은 파렴치와 꼴불견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만일 이 세상에 다시 태여난다면 다른 나라에서 태여나고싶다., 《썩을대로 썩은 암덩어리인 박근혜를 칼로 도려내자., 《국민을 목졸라 죽이려드는 박근혜<정권><새누리당>을 박살내자.》는 웨침과 분노가 활화산처럼 폭발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분연히 떨쳐일어나 경제와 민생을 파국에 몰아넣고 온갖 불행과 고통, 죽음만을 강요하는 박근혜역적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할것이다.

 

주체105(2016) 4 16

평 양

 

 

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에 대한 탄압만행은

정의와 애국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남조선에서 진보적인 교육단체인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을 말살하기 위한 박근혜패당의 파쑈적탄압만행이 극도에 이르고있다.

박근혜패당은 집권후 전교조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리적단체》니, 《종북좌파세력》이니 하는 감투를 씌워놓고 가혹하게 탄압하다 못해 지난 1월에는 괴뢰법원을 내세워 단체의 합법적지위를 끝끝내 빼앗아 법외로조로 만들어버렸으며 그것도 모자라 최근에는 단체의 은행거래를 차단하고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간부들을 무조건 해고시키라고 강박하고있다.

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는 박근혜패당의 전교조에 대한 탄압행위를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인 교육정책을 반대하고 학생들에 대한 옳바른 교육과 정의와 진실을 주장하는 교육자들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로골적인 정치보복행위, 반민주적폭압만행으로 락인하고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남조선에서 교육의 민주화와 세계 진보적교원단체들과의 련대성활동 등을 목적으로 조직된 전교조는 박근혜의 반인민적인 《로동법》개악책동과 애비 박정희역도를 《애국자》로, 5. 16군사쿠데타를 《5. 16혁명》으로 둔갑시키려는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 등을 결사반대하는 의로운 투쟁을 벌려온것으로 하여 내외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박근혜패당의 전교조말살책동은 남조선에서 6. 15를 지지하고 사회의 민주화와 자주화를 주장하는 진보민주세력들을 완전매장해버리려는 파쑈폭거로서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

《유신》의 후예인 박근혜패당은 1960년대에 학원의 민주화를 위해 조직되였던 교원로조를 요람기에 없애버린 박정희의 야만적기질 그대로 선임자들이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도 없애지 못한 전교조의 합법적지위마저 무참히 짓밟아버리는 악행을 저지르고있다.

사실 박근혜패당이 집권 3년간 한짓이란 합법정당인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고 진보언론인 《자주민보》를 페간시킨것을 비롯하여 6. 15를 지지하고 정의와 진리를 주장하는 민주세력들을 《종북》으로 몰아 야수적으로 탄압한것밖에 없다.

아이들의 꿈과 리상을 소중히 여기며 그들을 진실의 길로 이끌어주려는 진보적인 교원들의 모임인 전교조까지 완전히 없애버리려 하고있다.

오늘 남조선에서 전교조를 사수하느냐 마느냐 하는것은 학원의 민주화의 마지막명줄이 끊기느냐 마느냐 하는 심각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파쑈적폭압기구들을 동원하여 진보적인 교육자들을 탄압박해하고있는 박근혜패당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리는것이야말로 남조선에서 정의의 교단을 지키며 나아가서 《유신》파쑈통치의 부활을 막아내는 지름길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신성한 교단을 짓밟고 파쑈암흑기를 부활시키려는 박근혜파쑈역적무리들을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전교조를 사수하기 위한 투쟁에 궐기하여야 할것이다.

우리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교직원들은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인 교육정책을 반대하고 학생들에 대한 진정한 교육과 사회의 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해 떨쳐나선 전교조의 굴함없는 투쟁에 언제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이다.

이번 4. 13총선거에서의 《새누리당》의 대참패는 파쑈폭압의 칼날을 휘둘러 진보와 민주, 정의와 진리를 교살해온 박근혜역도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

박근혜패당은 그 어떤 횡포무도한 만행으로도 정의와 진리, 미래를 위해 싸우는 남조선 전교조의 앞길을 막을수 없으며 폭압으로 얻을것은 민심의 더 큰 항거와 비참한 파멸밖에 없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주체105(2016) 4 15

평 양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의 《인권보고서》발표놀음 배격

 

(평양 4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년례《인권보고서》발표놀음을 벌려놓고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은것과 관련하여 1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3일 미국무성은 그 무슨 《2015년 나라별인권실태보고서》라는데서 또다시 우리 공화국의 인권상황을 걸고들며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비방중상을 늘어놓았다.

미국이 《인권보고서》에서 우리 나라에 있다고 걸고든 《자유권부정》이나 《정치범수용소운영》, 《자의적처형》이나 《인신매매》, 《강제로동》을 비롯한 모든 현상들은 애당초 우리에게 있어본적이 없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미국이 해마다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에 대해 삿대질을 해대고있지만 실지 피고석에 끌려나와 심판받아야 할 인권유린범죄국가는 다름아닌 미국자신이다.

미국이야말로 극심한 인종차별과 각종 범죄가 판을 치고 세인을 경악케 하는 인권침해행위들이 만연하는 인권불모지이다.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침략과 간섭을 일삼으며 무고한 사람들을 마구 학살하는 등 극심한 인권유린만행을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

《인권옹호》의 미명하에 중동지역에서 《색갈혁명》을 일으켜 국가전복과 민족내부분쟁, 참혹한 전란을 산생시키고 세계최악의 피난민사태를 빚어낸 장본인도 바로 미국이다.

이러한 미국이 인권유린의 왕초로서의 추악한 본색을 가리워보려고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는 자체가 격에 어울리지 않는다.

이번에 미국이 세계 199개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하여 횡설수설하였는데 인권을 입에 올릴 초보적인 자격도 명분도 못갖춘 처지에 남을 물고늘어지는 그따위 악의에 찬 비난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미국은 《인권보고서》와 같은 북데기문서장놀음에 계속 매여달리기보다는 그 종이장으로 제코나 바로 씻는것이 좋을것이다.

미국의 《인권보고서》발표놀음은 끈질긴 모략으로 다른 나라의 제도를 허물고 저들의 지배주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침략도구라는데 그 위험성이 있다.

미국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우리의 국제적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 내부를 와해시켜 《제도전복》의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극악한 적대행위이다.

미국이 우리의 《제도전복》을 노린 군사적위협과 대조선제재책동과 함께 《인권문제》를 거들며 우리에 대한 전면적인 압박에 더욱 매여달리고있는 상황에서 우리 역시 그에 대응하여 미국이 뼈저리게 후회하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취해나갈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대답

 

(평양 4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은 미국무장관 케리가 또다시 우리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일본 히로시마에서 진행된 7개국 외무상회의기간 미국무장관 케리는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도전》과 《도발》로 몰아붙이면서 우리에 대한 압력분위기를 고취하는 한편 마치도 저들은 세계적인 핵무기철페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철면피하게 놀아댔다.

케리가 미국이 만들어낸 세계최초의 원자탄피해지역에 가서 피해자들과 그 령혼들에게 사죄하기는커녕 생뚱같이 우리를 걸고든것은 세계최대의 핵범죄국가로서의 정체를 가리우려는 파렴치한 행위이다.

이것은 또한 겉으로는 《핵무기없는 세계》를 운운하면서도 실제로는 핵무기현대화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으며 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것으로 하여 초래되는 국제적비난을 우리에게 돌려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미국이 우리때문에 국제적으로 핵위협이 증대되고 조선반도정세가 격화되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하고있지만 그것은 리성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우리의 핵보유는 그 무슨 위협이 아니라 미국이 몰아오는 핵참화로부터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자위적선택이다.

우리가 핵무기를 틀어쥐고 그것을 부단히 강화해오지 않았더라면 열백번도 더 일본처럼 미국의 핵공격피해자가 되였을것이다.

미국이 반세기가 넘는 기간 우리를 반대하여 끊임없이 감행하여온 핵공격획책과 핵무기배비책동 그리고 지금도 남조선에서 우리를 겨냥하여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핵전쟁연습이 그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케리가 뻔뻔스럽게 세계적인 핵무기철페를 위한 노력이요 뭐요 하였지만 미국이 없었더라면 지구상에 핵위협이 존재하지도 않을것이며 애당초 《핵무기없는 세계》건설문제가 제기되지도 않았을것이다.

세계에서 제일먼저 핵무기를 만들어낸것도 미국이고 유일하게 핵폭탄을 인류에게 들씌운것도 미국이며 주권국가들을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정하고 핵무기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도 바로 미국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패권적지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구실을 마련하기 위하여 조선반도정세를 한사코 격화시키는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우리가 미국의 핵에 핵으로 맞서 만단의 공격준비를 갖추는것은 우리의 생존권을 지킬뿐아니라 핵몽둥이를 마구 휘두르는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서이다.

이번에 일본수상이 자기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운 가해자인 미국으로부터 사죄를 받아낼대신 오히려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맞장구를 치며 돌아간것은 참으로 쓸개빠진 짓이다.

세계에서 처음이자 유일하게 핵폭탄세례를 뒤집어쓴 일본이 다른곳도 아닌 원자탄피해지역에서 가해국인 미국에 발라맞추며 비굴하게 놀아댄것은 미국에 무턱대고 추종하지 않으면 안되는 정치난쟁이 일본의 가련한 처지의 명백한 표현으로 된다.

적대세력들이 우리에 대한 무분별한 압박소동에 매여달릴수록 우리는 병진로선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인류를 위협하는 핵참화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낼 자위의 핵보검을 더욱 날카롭게 벼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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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대한건아님의 댓글

대한건아 작성일

반국가단체가 국제법을 무시하고 점령한 이북지역에서는 2000만명의 시민들이 기아, 기근에 시달리고 있으며 김정은 '정권'은 그것에대한 대책을 전혀 세우고 있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고립되어있는 은둔국가 정권을 옹호하는 분!!!

제발 정신 좀 차리십시오. 공산주의는 무너진지 오래입니다.

북한지역에서는 귀하게 취급받는 흰쌀밥이 대한민국에서는 재고가 쌓여 문제인것을 재미동포 여러분은 잘 아시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은 2000년대 중반까지 북한정권에 막대한 양의 지원을 제공했으나 북한정권이 대한민국에게 돌려준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2010년에 연평도에 포격을 날린 연평도 포격사건,

대한민국 초계함을 어뢰로 침몰시킨 천안함 사건,

2015년 남북을 전쟁에 몰아넣을 뻔한 지뢰 도발 사건,

그러나 전세계 언론이 뻔히 보고있는데도 북한 정권은 조작이라고 일관합니다.

시민들의 고혈을 짜는 김정은 정권은 그것을 조작이라고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미국에 이민을 와서 자유를 누리고 있는 분들이

시민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고혈을 짜는 정권을 옹호한다는 것이 정말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공산주의는 무너졌습니다!!!

1991년에 이미 소련은 붕괴했고 중국은 자유주의 경제체제로 전환한지 오래입니다. 왜 무너졌는지를 잘 생각해 보십시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차라리 지리산 청학동마을의 예절교육이 답이다~!!!! 그것도 아니면 북녘으로 가서 빡세게 정신교육을 받는것이 좋을듯~!!!!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참도 답답한 편집실일세..
남한 걱정 말고 북한 걱정하고 사시게.
북한 걱정을 해도 잠이 안올 판에 어불성설 남한 걱정이라니..
같은 동포로서 잘 되라고 해주는 뜻으로 고맙게 받을 것이고, 이제 부터 북한 걱정 해보세..
아마도 편집실 양반들 이럴걸세, 북한은 아무 문제 없다고..
이세상을 바보 취급 할텐가?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바보는 아닐진데 왜 이리도 무심하게도 북한이 잘 되기를 원하지 않는건가?
내가 볼 때 다물흙이라는 양반, 노길남, 그리고 그외 모든 논설위원, 편집위원 양반들은 아마도 북한이 잘 안되길 기도하는 사람들 같으이..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이리도 북한을 위해 쓴 소리 한마디를 아니 하는가 말이다.
진짜 적은 내부에 있다.
남북한의 통일을 저해하는 요소는 아마도 이사람들에 의해 극대화 되어 영영 통일이 이루어 지지 않을 지도 모른다.
조국 통일을 위해, 남북한을 위해 엉뚱한 소리하지 말고, 꼭두각시 짓 하지말고 위로는 조상님들과 아래로는 우리의 자손들에게 부끄러운짓 하지 말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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