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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선 시론]민중이 철저히 외면당한 20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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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4-17 12:13 조회11,503회 댓글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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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선(민족통신 논설위원)은 "지난 413일 치러진 제20대 총선 결과 더민주당이 123, 새누리당이 122, 국민의 당이 38개 의석을 차지한 것으로 나오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박근혜를탄핵한 것이라느니 민중의 위대한 승리라며 달뜨고 있습니다. 나는 이번 투표 결과를 들었을 때 한없는 서글픔에 잠겨 맥을 놓고 말았습니다. 왜 나는 새누리당의 기세가 꺾이고 많은 사람들이 승리감에 도취되는 현상을 보면서도 참담함을 금할 수 없을까요?여전히 민중이 철저히 외면당한 결과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지적한다. 그의 시론을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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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민중이 여전히 철저히 외면당한 20대 총선
 

*글:장광선(민족통신 논설위원)
지난 413일 치러진 제20대 총선 결과 더민주당이 123, 새누리당이 122, 국민의 당이 38개 의석을 차지한 것으로 나오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박근혜를 탄핵한 것이라느니 민중의 위대한 승리라며 달뜨고 있습니다.
나는 이번 투표 결과를 들었을 때 한없는 서글픔에 잠겨 맥을 놓고 말았습니다.
왜 나는 새누리당의 기세가 꺾이고 많은 사람들이 승리감에 도취되는 현상을 보면서도 참담함을 금할 수 없을까요?
여전히 민중이 철저히 외면당한 결과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1%에 대항하는 99%의 분기는 99%의 득표는 고사하고 단 1%도 얻지 못했습니다.
99% 민중의 분기에 동조하거나 직접 자신들이 민중이라고 자임하던 사람들까지도 이런 현상을 어떻게 이겼다고 우길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새누리 박근혜폐당의 기를 꺾었으니 위대한 민중의 승리라고요?
이긴 것은 더민주당이나 국민의당이지 99%라는 민중이 아니지 않습니까?
언제부터 더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이긴 것이 민중이 이긴 것으로 여겨졌나요?
언제부터 더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민중의 당으로 여겨졌으며 민중과 기쁨이나 슬픔이나 함께 할 수 있는 당으로 여겨졌나요?
그렇다면 애초부터 더민주당이나 국민의당을 밀고 끌고 나갈 것이지 뭣 때문에 따로 당까지 만들어 북새통을 쳤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선거 전에는 그들이 내편이 아니어서 나를 보호하고 내 말을 국회에서도 외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랬고 선거 끝나니 그들이 내편이 되어 내 말을 국회에서 대변해주게 되어서인가요?
진 것은 진 것으로 외면당한 것은 외면당한 것으로 인정하고 분노하고 쓰라려 하며, 왜 그렇게 처참하게 깨졌는지를 따져봐야 다음번에는 이렇게까지 깨지는 일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나를 더욱 기막히게 한 것은 당원 수보다 얻은 표가 더 적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당원 스스로도 자기를 찍지 않았거나 투표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투표도 하지 않을 거면서, 남의 당을 찍을 거면서 왜 그토록 참여를 외치고 내 권리를 스스로 찾자고 요란을 떨었느냐는 말입니다.
당원 숫자보다 단 하나라도 많은 표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면 나는 이토록 참담한 심정을 느끼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이런 어이없는 일이 일어났는데도 왜 그랬는지를 묻고 따지는 사람은 없고 그저 민중의 승리만을 노래하는 것 같아 기분이 더욱 씁쓸합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많은 까닭이 있겠지만 몇 가지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우선 자주의식이 턱없이 낮은 까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 기득권을 가진 불량한 집단이 대를 이어 지배하기 위해서 기득권세력은 정부수립이래 꾸준히 집요하게 치밀하게 민중의 자주의식을 죽이는 일을 해왔습니다.
나라를 반토막내고 지배하면서 온갖 잡탕으로 의식을 혼미하게 만들면서 알갱이를 빼먹는 미국을 오히려 은혜의 나라로 떠받들게 하고, 집안 안전까지 미국에 맞기고 오히려 평안해하도록 강제한 것이 자주의식을 갖지 못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니 선거에서도 자신의 권익을 지켜줄 자기 당 사람을 뽑아 보내려 하는 것이 아니라 더 힘 있어 보이는 남의 당이 자기를 지켜줄 것이라는 헛된 믿음으로 투표하게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속임에 찌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민중연합당이 외친 소리 중에 속아만 왔다는 말이 크게 들렸습니다.
맨날 민중을 위하겠다, 서민의 편이다고 표를 구걸하고서는 당선되고 나면 언제 그랬느냐고 뻔뻔하게 속이면서 따돌리고 무시하고 빼앗으려고만 하는 것에 분개하여 우리가 직접 나섰다는 것이 민중연합당의 가장 큰 창당 이유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들이 우리를 속이는 것은 남을 속이는 것이지만 우리가 우리를 속이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인데 민중은 자기 스스로를 속이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권익을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서 저들이 우리를 대변해주지 않으니까 우리가 직접 나섰다고 해놓고서 자기 당에 투표하지 않고 다른 당에게 표를 준 행위는 명백하게 스스로를 속인 행위인 것입니다.
이렇게 스스로를 속이는 일을 깨닫지도 못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도록 또 기득권세력은 집요하게 장난합니다.
그 장난 중에는 되도 못할 사람() 찍으면 죽은 표가 되고 최악의 집단을 밀어주는 결과가 된다는 사표논리도 들어있습니다.
 
세 번째로 생각나는 까닭은 이웃에 대한 잘못된 인식입니다.
기독교바이블에 강도 만난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사마리아 사람이 길을 가다가 강도를 만나 가진 것을 모두 털리고 크게 다쳐 쓰러져 있습니다.
그 곁을 고귀하신 제사장(당시는 종교와 정치가 하나인 때였으니 제사장은 바고 고급 정치인이라 하겠습니다)과 바리사이인(학자나 사회적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사람들) 서기관(권력 주변에 빌붙어 기득권을 누리는 사람들)이 아무 도움을 주지 않고 지나갑니다.
바이블에 그들이 어떤 말과 표정을 하고 지나갔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만 짐작컨대 더러는 심심한 위로를 표하기도 했을 것이고 더러는 조심하지 그랬느냐고 충고도 했을 것이고 더러는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다고도 했을 법하고 더러는 그냥 짜식 당해도 싸게 당했네하는 냉소를 던지기도 했으리라 봅니다.
어느 사마리아 사람(당시 멸시 천대받고 외면당하던 사람들이니 오늘날의 민중이겠지요)이 지나가다 강도 만나 사람을 일으켜 치료해주고 여비도 주고 갔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 중에서 누가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이겠느냐고 바이블은 묻고, 바로 도움을 준 사마리아 사람이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이라는 답을 내놓습니다.
민중에게, 민중연합당에게 강도는 누구이며 이웃은 누구입니까?
새누리당과 박근혜폐당이 강도이면 더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이 이웃입니까?
민중연합당의 기반이 되는 것은 누가 뭐래도 이전 통합진보당이라고들 합니다.
통합진보당은 강도 새누리당과 박근혜폐당에 의해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기고 강제 해산되었습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민주당(지금의 더민주당과 국민의당의 혼신)과 정의당이 어떤 반응을 보였던가요?
그들은 이웃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이웃으로 착각하고 나보다는 그들을 선택해주고 그들이 이기니까 덩달아 기뻐 날뛰어주는 모습이 너무나 우숩지 않나요?
진짜 이웃을 외면하고 이웃이 아닌 이들을 이웃으로 착각하기 때문에 선거 때마다 민중은 그들의 노리개 취급을 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두리뭉술 진보대통합론이 아니겠습니까?
나는 이번 제20대 총선이 민중이 기뻐할 승리가 아니라 민중을 철저히 무시하고 농락하며 처참하게 깨부순 선거였음을 인정하고 다음번에는 이렇게 당하지 않기 위해서 자주의식을 높이는 일, 속지 않고 스스로를 속이지 않을 각성 그리고 이웃을 올바로 찾아 연대하는 노력을 기우리기를 바랍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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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시카고님의 댓글

시카고 작성일

자주의식을갖고
속지말고
연대하라는 말씀
우리모두 새겨들어야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대한건아님의 댓글

대한건아 작성일

생계형 종북좌빨의 전형적인 표본.

정신줄을 놓지 않았으면 아마 자신이 말하는 것을 본인도 믿지는 않겠지. 이해불가한 넘...

김재범님의 댓글

김재범 작성일

전 민중통합당이란게 있는줄도 몰랐고 또 민족통신에서 아마도 지지하는 정당인지도 몰랐습니다.
지금 지인분 페북에서 올린 이글을 읽었는데 이제 알았네요.
더민주당과 국민의당 말고 여러 다른당들이 있다는것은 알았지만 신경쓰지 않았죠.
제생각엔 여러 미디아에서 주목받아서 인지도가 높아져야 하는데  또한 페북같은데서 분주하게  다른사람들에게 알리는 부대도 필요하고. 여러 현실적인 선전력이 부족해 그런게 아닐까요?
흙수저 당이란 것은 얼핏 언젠가 한번 본적이 있는것도 같고.
또한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는 국가 안보법 때문에 친북적인 요소가 보이면 여러가지로 공격을 받습니다.
진보통합당이 솔직히 이석기의 무분별한 행동때문에 삽시간에 무너지지 않았습니까?
현실에 맞게 전략을 짜야죠. 진짜 대중이 생각하는것을 알고 머가 급한줄 알고 그런것을 해결해 주면서 뜻을 펼쳐야죠.
그냥 생존에 급급한 사람들에게 우리들의 뜻에 맞게 따라오라. 이런식은 절대 안됩니다.

적극지지님의 댓글

적극지지 작성일

시카고님의 말씀 적극 공감합니다.

우리모두
자주의식을 갖고,
속지 말고,
조국통일 애국운동에도 적극 참가하며 (댓글 다는 일도 조국통일 애국운동이지요)
서로 련대합시다.

정직님의 댓글

정직 작성일

미국에서    제 코도  못 가리는
ㅈㅇ북쓰레기들이 뭘 안다고 한국정치를 말하나
북의 수령 세 습은 정상이냐? 양심데로 말해...

참된 말씀님의 댓글

참된 말씀 작성일

<자주의식을 높이는 일,
속지 않고
스스로를 속이지 않을 각성
그리고 이웃을 옳바로 찾아 련대하는 노력을 기울이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은, 선거에서뿐만아니라, 통일운동, 자아반성에서도
참으로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장광선님의 말씀 공감이 가옵나이당~!!!!

해방둥이님의 댓글

해방둥이 작성일

장선생님!
선생님의 논조를 이해는 하지만 남조선의 민중들의 대다수는 선생님의 이번 글을 읽어보면 선생님의 의견에 대대수는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 여깁니다.
아무리 남조선의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 당이 기득권 정당이라고 해도 새누리당보다는 여러가지로 현 남조선의 정치의식과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정당들인데 그렇게 민중이 철저하게 외면당했다고 하는 것은 선생님의 주관적이 느낌이지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아무리 진보정당이 의미있고 가치있는 세력이라고 해도 민중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함께하지 못하면 기득권 정당이라도 외세와 수구세력을 비판하고 견제하는 여전히 민중들에게는 가치있고 의미있는 것이지요.
남조선이 미국의 식민지하에 있고 그들에 의해 심각하게 대다수 민중들의 뇌리에 박혀있는 반공 반북정서를 감안한다면 이번 총선결과에 대해 민중들이 외면당했다는 분석은 틀린 것이라 단언합니다.
소위 대한민국에는 아무리 미제의 식민지라고 해도 남조선의 대다수 일반적인 민중들이 공유하고 있는 의식체계와 사상이 존재하는 바 그래서 현 두 야당의 구실과 역량을 간과하면 안 되지요.
아무리 이정희와 통합 진보당이 애국 애민적이고 옳은 길을 가고 있었다해도 일반적인 대다수 민중들이 이해를 하지 못했다면 남조선의 민중들을 위해서 큰 구실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지요.
과거 유시민이가 리틀 노무현으로써 한때 유망한 차기 대통령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특정한 세력과 계층에서만 유시민의 가치와 역량을 보고 있었을 뿐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거부하는 사람들도 많았기에 지금은 거의 역사에 뭍힌 사람이 된것이나 다름없는 것이죠.
남조선에서 미군이 나가고 국가보안법이 페기되도 대다수의 남조선 민중들은 그렇다고 조선을 조국이라고 여기지도 않을 것이며 같은 동족이라고 무장해제하고 조선과 베트남식 통일을 하려고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나 선생님은 모두 남조선이 조선과 하나의 연방제하에서 외세를 배제한 자주적 조국통일을 이루기를 학수고대하겠지만 현재 남조선의 일반적인 서민대중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조선의 대다수는 미국에 대해서도 분명한 반미의식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없죠, 그냥 현실적인 패배의식이라라까 미제가 뭔가 우리를 간섭하고 억누르고 이용하는 것 같기는 한데 그렇다고 미국이 없으면 미군이 남조선에서 나가도 우리는 결국은 조선에 먹힐 것이 아닌가해서 미제를 여전히 남조선의 든든한 바람막이로 생각하는 것이 그들의 정서입니다.
단지 이번 선거에서 개누리당이 패배를 하게 된 것은 박근혜와 그 패거리들이 보여준 수많은 행보와 그 결과들이 기본적인 민주주의의 이미지도 내놓고 벗어던지고 마치 전두환 시대를 사는 것처럼 무늬상의 제도적인 민주주의도 무시하고 기존 제도권 야당들을 항상 업신여기고 무시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인지하고 있던 대다수 민중들이 이번 선거에서 야당에 많은 표를 모아준 것이지 결코 그렇다고 기존 개누리당을 완전히 적대하고 포기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에도 야당들이 다시 단합하지 못하고 일반 서민대중들을 위한 어떤 진보적 사회개력을 위한 투쟁에 앞장서고 어떤 친민생적인 법안들을 발의하고 관철시키기 위해서 대정부와 집권여당을 상대로 서민대중을 위해 싸워 나가려는 강인한 의지와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면 남조선의 다수 서민대중들은 다시 그놈이 그놈이지 하는 식으로 패배의식에 젖게되고 다시 "구관이 명관이지"라는 식으로 개누리당에 지지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더불어 민주당이 아무리 제도권 정당이고 한때는 집권여당이 되어서 노무현의 자유주의 정책을 밀고나갔던 실패했다면 실패했던 정치세력이라도 현실적으로는 그나마 친미수구반동 세력을 견제할 수 있는 세력은 그나마 더불어 민주당이라고 넓은 안목으로 비판적인 지지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김대중 정권이나 노무현 정권하에서  뭐 특별히 잘한 것이 있기는 합니까?
그들도 사실 미제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도 벗어날 수 있는 역량도 없었지만 그들에 의해 집권하게 된 이후 남조선 건국역사상  처음으로 조선과 평화공존과 민족화해로 나아가려고 했었고 김정일 장군님을 두번이나 뵌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비록 남조선은 북조선과 정치 경제 사상적인 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다고 해도 사상 처음으로 북의 실체를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했던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의 8년의 시절이야말로 가장 위대하고 값진 시절이였다고 보야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러한 정신을 그나마 현실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세력은 더불어 민주당과 그 당안의 소위 친노세력이라고 말하는 문재인 세력이 그나마 현실적이고 집권 가능성이 높기에 비판적이지만 건설적인 지지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조선을 다시 민주정권 8년의 시절로 돌아가게 할 수 있을 때 진보세력이 강해질 수 있는 것이고 그러한 상황속에서 민중들의 민주적이고 자주적이고 통일 지향적인 역량이 발전할 수 있는 것이라고 단업합니다.
장 선생님! 그러니까 선생님도 함께 이번 선거 결과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단 우리가 결계해야될 야당속의 가장 교활하면서도 악락한 독소는 바로 민주세력에 숨어서 민주세력을 이간시키고 와해시키려는 바이러스인    안철수 새끼죠.
그놈에게 우리 모두는 민중의 양심으로 철퇴를 내려서 민주세력 속에 결코 숨어 있게 해서는 안 되겠지요.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장선생,
그럼 이번엔 북한의 노동당과 정치 현실에 대해서도 논쳥을 부탁합니다.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도대체 여기 논설위원들은 어떻게 북한의 정치 현실에 대해선 한마디도 논평을 안하는지 궁금합니다.
좋은점이 있다면 나쁜점, 고쳐야 할 문제들이 있을터인데, 어째 여기선 북한의 문제점에 대한 논평은 볼 수가 없는지?
어째 항상 남한의 문제에만 집중을 하는지?
제발 북한의 현실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논쟁을 하고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안하는 그런 논설 위원, 논객들을 기대해 본다..
그런 의견이 없다면 이곳은 북한의 앞잡이에 불과한 것이다.

눈동장님의 댓글

눈동장 작성일

나를 더욱 기막히게 한 것은 당원 수보다 얻은 표가 더 적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당원 스스로도 자기를 찍지 않았거나 투표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투표도 하지 않을 거면서, 남의 당을 찍을 거면서 왜 그토록 참여를 외치고 내 권리를 스스로 찾자고 요란을 떨었느냐는 말입니다.
당원 숫자보다 단 하나라도 많은 표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면 나는 이토록 참담한 심정을 느끼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여기에 손세영,안인숙 뭘 모르고 좋다는 글쓰니 잘못됐고.노길남이랑 머리가 나쁜겁니다.

 김정일 장군님을 두번이나 뵌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해 문재인을 찢자는 아메바적 논리가 우리 진보파를 죽이는 것입니다.
국민대중이 민주적으로 잘사는 길, 극 소수의 통치집단이 아닌 대중이 자유롭게 잘 살게해야 합니다.

끼차와 눈동장에게님의 댓글

끼차와 눈동장에게 작성일

까치와 눈동장아 잘 배우거라~
난 재미동포 전국연합의 회원이 될 만한 학력이나 배경이 좋지는 못하지만 장 선생님을 대신해서 너희들에게 한수 가르쳐 주려한다.
까치 니놈은 자꾸 북한에 대한 문제점과 현실에 대해서 말해보거라 하는데
단순 명료하게 말해주마!

조선은 한만디로 민주주의 국가다 그 증거로 국호에서도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고 되어있고 그들의 모든 공화국 헌법과 세부 법령도 남조선의 헌법과 세부조항보다도 훨씬 더  완전히 민주적이다.
남조선은 지금까지도 남녀의 사회적 성평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도 않았지만 조선은 이미 건국 이후로 이미 조국 해방전쟁 이후로 완전히 남성과 여성간의 사회적 평등화가 실현 되었다 자본주의 사회가 아니기에 남성이 경제적으로 주도권을 가져서 여성을 소유할 수 있는 물질적 사회적 수단이 없기에 그런 토양속에서 남녀 평등이 실현되었다.
불우한 아동들 무모가 없는 아동들을 보호하고 교육시키는 인권에 대해서도 이북은 이미 건국이후로 실천하고 보장해오고 있었다.
정치적인 면에서도 노동자들은 거의 제도권 정치에 발을 디딜 수 없는 남조선 정치와는 다르게 (요새 정의당과 거거 통진당에서만 한때 조금 실현됨)  돈이 없어도 얼마든지 대의원에 선출될 수 있고 최고 인민회의에서 대표가 되서 조국을 위한 정치가들이 되어왔다.
언론 외세 반동 수구세력이 없기에 어떤 민중을 억압하고 민족을 억압하는 세력을 대변하는 언론이 아닌 진정으로 조국을 위하고 민중을 계몽시키고 함께 발전의 길로 나아가는 진정한 민주 언론들이다.
정치 일당 독재라고 생각하는데 조선 민주당이나 천도교 청우당 같은 야당들이 존재하는 다당제 국가이며 각각의 정당들은 게급적 이해관계 때문에 집권하기 위해 목숨걸고 걸고 늘어지고 싸움질하는 자본주의 사회의 석은 정치판이 아닌 사회주의 국가하에서 서로 협력하고 함게 나아가는 사회주의 우당들의 동지적 결속 관계이다.
자신들의계급적 이해관계를 위해 싸울일 없이 모두들 외세를 막아내고 조국의 민주적이며 사회주의적인 사회의 강성 발전을 위해 항상 대화와 타협 속에서 원수님을 중심으로 관민이 일치된 참된 민주주의 사회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70여년간 민주주의와 사회주의인 향도성인 조선의 현실에 놀아서 과거 남북 제정당 연석회의에 참여한 김구선생을 비롯한 수많은 남조선의 반제 민주인사들은 이승만을 반대하고 조선과 연공합작만이 유일한 조국통일의 방도라고 주창하고 나서던 것이다.
조국 해방전쟁 이후에도 거지없고 창녀없고 불의가 없는 조선의 참다운 현실이 일본의 조총련과 유럽의 많은 내외국민들의 양심적 선언과 그들이 조선의 현실을 알리려고 노력한 결과 그로인해서 남조선의 4.19학생운동을 시발로 5.18 광주의거와 87년 민주화 항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남조선의 민주주의 투쟁의식과 실현에 밑거름이 됬던 것이다.
그리고 미제가 남조선의 강점자이자 착취자라는 엄연한 사실도 모르던 수많은 순진한 민중들들에 미제의 교활성과 강점자 분단의 원흉 그리고 평화의 파괴자라는 것을 알게 된 것도 지금까지 오로지 민족의 화해와 조국통일과 민주주의만을 위해 싸워온 참된 조국 민주주의적이며 사회주의 참된 조국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때문이 것이다.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이양반 정신이 나가도 한참 나갔네..
문헌에 민주주의라고 씌어 있으면 민주국가인가?
민주적이라고?
당신은 그냥 그렇게 사는게 나을 듯 합니다.
그냥 김씨 왕가를 민주주의 나라라고 믿고 그렇게 사시요.
붉은색을 파랑색으로 우기고, 파랑색을 붉은색으로 우긴다면 그건 색맹이거나 정신이 나갔거나 둘 중에 하나죠.
당신이 나열해 놓은 문장들을 그냥 보아도 일당 독재, 공산 왕조에 세뇌되어 자유스러운 의견 개진도 할 수 없는, 의견을 말 하려면 목숨을 담보로 내놓아야만 살 수 있는 그런 나라를 민주국가라고 우기니 참 할 말이 없소이다.
그리고 남을 가르치려하지 말고 본인이 눈을 제대로 뜨고 보시길 권합니다.
상식에 대해 말하는 것이지 아주 거창한 철학에 대해 논하자는 것이 아니니 착각 마시게나..

백두산님의 댓글

백두산 작성일

까치와 눈동장님

선생님께서는 북에가서 현장을 보시고
북에대해 얼마나 공부하시고 알고계신지요.
혹씨 남쪽 혹은 미국에서나오는 발표 정보만갖고 이야기하시는것이 아닌지요.

더욱 노길남이라는분에대해 뭘모르고 잘못됬고 머리가 나쁘다 하시는데
 그분은 남쪽에서 태어나고 교육받은분으로
북을 60번 이상 다니시는것으로 아는데 ... 지나친 말씀아닌가 생각되는군요.

바라건데 이곳 댓글난에서는 서로 예의를 지키시는것이 배운분들의 의견제시가 아닐까 봅니다.
선생님 말씀같이 ' 남을 가르치려하지 말고 본인이 눈을 제대로 뜨고 보시길 권합니다".

장광선님의 댓글

장광선 작성일

이 글을 올린 후  Myung Hee님께서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보내오셨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얼마나 속상하십니까.

사실과 차이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당원 수가 27000명 정도니
당원 수의 5~6배 득표를 한 것입니다.]

제가 4월14일 어디선가 개표상황을 알리면서 "당원수보다 적은 득표"라는 말을 들었는데 확인해보지 못해 잘못했습니다.
민중연합당에게 제 오류를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아울러 제 서운함도 많이 풀렸습니다.
이 글을 민중연합당원 여러분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는 99%에 속한다고 느끼면서도 1%에 기대는 자각없는 대중을 향한 분노로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에 깊은 경의를 드리며 다음번에는 꼭 원내진출 이루어 국회에서 직접 목소리 높이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의견을 주셨는데 제가 집에 컴퓨터도 없고 인터넷을 연결할 수 있는 전화기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일요일엔 캄캄하게 지내다가 월요일 일터에 나와서 점심시간 후에야 컴퓨터 앞에 앉아 바로 인사와 답변 드리지 못했습니다.
양해해주십시오.
아무 근거도 논리도 없이 그냥 비아냥거리거나 종북몰이에 혈안이 된 자들에게는 들으려고도 않을 자들이니 일일히 댓구할 필요가 없고 문제 제기해주신 해방둥이님의 의견에 대해서는 깊이 사고하겠으며 제기하신 문제에 대해 다음 기회에 보다 상세한 제 의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님, 김재범님, 적극지지님, 참된말씀님, 멋진인생님, 백두산님. 모두 의견과 격려 고맙습니다.

눈동장님, 의견 고맙습니다.
"국민대중이 민주적으로 잘사는 길, 극 소수의 통치집단이 아닌 대중이 자유롭게 잘 살게해야 합니다."는 말씀 깊이 새기며 그리 되도록 우리 모두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지요.
다만 더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승리를 민중의 승리로 평가하신 다른 논객분들의 의견은 시각을 달리하여 (통일전선적 시각?) 보면 그리 평가하실 수도 있다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까치님의 '노동당과 정치현실에 대한 비판' 주문에 대해서는 그것이 내가 나고 자라고 정치적 영향을 받았으며 지금도 그 정치적 영향하에 살고 있는 한국정치사회현실을 비판하는데 왜 필요한지 모르겠군요.
북을 비교평가해야 남쪽의 정치현실을 평가하고 비판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왜 한국정치사회현실을 평가하고 비판하는데 북쪽을 끌어들이려 하며 그러지 않으면 종북으로 몰아가는 겁니까?
납득할 수 도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남쪽의 정치사회와 북쪽의 정치사회는 엄연히 다릅니다.
체제가 다르고 제도가 다르고 사회구성요소도 다릅니다.
미국과 한국은 체제와 제도 사회구성요소들이 모두 같거나 엇비슷하기 때문에 미국을 빗대어 한국을 평가하거나 비판하는 것은 가능하며 어쩌면 불가피할 수도 있습니다만.

북한 대 한국님의 댓글

북한 대 한국 작성일

● 육군 (수)
군인 수: 102만명 (예비군 800여만명)
전차 수: 4200여대
장갑차 수: 2200여대
야포 수 (자주포, 견인포 등): 8600여문
다연장로켓포 수: 4800여문
지대지 유도무기 수: 100여기

● 해군 (수)
군인 수: 6만여명
전투함정: 420여척
상륙함정: 260여척
기뢰전함정: 30여척
지원함정: 30여척
잠수함정: 70여척

● 공군 (수)
군인 수: 11만여명
전투기: 820여대
감시통제기: 30여대
공중기동기: 330여대
훈련기: 170여대
헬기: 300여대

자 그럼 질에 대해 평가해봅시다.

● 육군
군인
- 일일칼로리량 500kcal (성인평균 3000kcal 섭취)
총도 (개량X) AK-47 사용(러시아는 개량해서 사용)
전차
- 기본적으로 시대로 따지면 1950년~1970년대 전
차를 사용. 그나마 T-62 (1960년대)를 개량한 천마
호가 있지만 성능이 매우 빈약.
장갑차
- 모든 장갑차가 소총탄, 중기관총탄에 관통됨.(!?!)
장갑이 2mm~8mm가량..
야포
- 크기만 더럽게 큰 장사정포, 덕분에 70km라는 사
거리를 얻었지만 장전속도 (수동식)1분 이상,
발사속도 분당 1~2발.. 정확도 10% 미만..
다연장로켓포
- 이게 그나마 육군에서 좀 나은 존재, 대량으로 가
지고 있어서 한국에 큰 위협이 됨.
하지만 장전속도 20분 이상, 정확도 20% 미만..
(연평도 때 약 400발을 쐈는데 명중한게 80발..)
지대지 무기
- 이게 한국에 안보에 큰 문제가 됨
정확도와 위력이 한국에 비할게 아니지만 일단 발
사되면 마하 15이상 까지 가속해서 날아옴.
(그래서 사드를 배치한다는 건데..표면적으로..)

● 해군
전투함정
- 볼것도 없음. 1950년대~1960년대 건조된 것
발사방식이 아날로그라 명중률 저조, 심지어
함포가 함포가 아니고 T-34 (1950년)의 전차포를
떼어서 붙여놓고 함포라고 부르고 있음
상륙함정, 기뢰전함정, 지원함정
- 전투함정이 저정도인데 상륙함정이라고 별 수없음.
잠수함정
- 가장 문제되는 북한의 해군전력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잠수함 보유
하지만 모두 1960~1970년대 기술력
AlP(공기불요시스템) 이 없어서 공기와 연료를
충전하러 2~3일 마다 위로 올라와야 함

● 공군
전투기
- 1950년대~1990년대 전투기 보유
가장 나은 전투기가 1990년대 개발된 Mig-29인데
초기버전인 Mig-29A, 그리고 수입할 때 다운그레
이드 (자국이 타국에게 무기를 팔때는 성능을 내려
서 판매한다. 러시아는 특히 심함.) 버전을 수입.
감시통제기, 공중기동기, 훈련기
- 전투기라 저정도인데 이거라고 별수있나..
헬기
- 덩치만 크고 성능은 매우 나쁨. 대부분 아날로그 식

여기까지가 북한의 전력입니다.
저게 전세계 군사력 36위입니다. 36위 이하 나라는... (주륵..ㅠ)

그럼 우리의 조국 한국을 평가해보죠.

■ 육군
군인 수: 50만여명
전차 수: 2400여대
장갑차 수: 2700여대
야포 수 (자주포, 견인포 등): 5300여문
다연장로켓포 수: 200여문
지대지무기 수: 30여기

■ 해군
군인 수: 7만여명
전투함정: 120여척
상륙함정: 10여척
기뢰전함정: 10여척
지원함정: 20여척
잠수함정: 10여척

■ 공군
군인 수: 7만여명
전투기: 460여대
감시통제기: 50여대
공중기동기: 40여대
훈련기: 190여대
헬기: 680여대

수만 평가하는 건 멍청한 사람이 하는 짓!
질을 평가해보겠습니다. (슬슬 손가락에 무리가..)

■ 육군
군인
- 일일 칼로리 량 3000kcal 이상, 신장은 북한보다
10cm 이상 큼. 총은 미국에서도 민수용으로 인기
가 많은 정확성, 내구성 갑 K-2!
전차
- 세계 전차 순위 4위, 10위 전차인 K-2, K1A1 보유
성능은 너무 많아서 K-2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능동방어체계 (로켓포를 쏘아 맞힘), 헌터킬러기능
복합장갑 채용 등등
장갑차
- 장갑차 중 압권인 K-21보병전투장갑차!
주무장은 40mm 기관포, 이걸로 북한군전차
T-34나 각종 장갑차를 격파가능
야포
- 세계 자주포 순위 2위인 K-9 자주포 보유
장전속도, 이동속도, 발사속도, 명중률 또한 뛰어남
장전속도는 자동장전이니 말 다했다.
이동속도는 시속 60km 이상
발사속도는 급속사격시 10초에 3발 발사가능
명중률 95% 이상
(연평도 때 왜 명중률이 형편없었냐면 자주포가 제기능을 못햇나면 좌표와 발사지점을 알려주는 대포병레이더가 로켓포에 맞아 망가져서 임시로 훈련시 사용하는 좌표로 포를 발사함. 게다가 사건의 진실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왜케 빨리 대응못했냐고! 13분만에 빨리 발사 못했냐고 하는데 그 당시에는 훈련 중이라 포탄이 자주포안에 없었고 탄약고에서 사람이 직접 들고와 (한발당 25kg) 발사함.
13분이면 엄청 빠르게 발사한 거..)
다연장로켓포
- 구룡과 천무 둘다 명중률과 이동속도, 장전속도, 위
력모두 북한보다 훨씬 강함
명중률은 GPS를 이용해서 90% 이상
장전속도는 구룡은(초기형은 20분, 후기형은 10분)
천무는 5분미만
위력은 축구장 3개 면적을 초토화
지대지무기
- 현무 2B는 사정거리와 위력 모두 강함
사정거리는 미국과의 조약 때문에 500km로 묶임
실제로는 2000km 이상, 위력은 축구장 3개이상 초
토화 (미사일마다 다름)

■ 해군
전투함정
- 세계에서 2번째로 타격능력이 강한
세종대왕급 이지스함 보유
(3척, 3척이면 북한해군 전체를 괴멸가능)
각종 최신 고속정 (윤영하급 고속정)과
구축함 (인천급 등등) 보유
상륙함정
- 가장 강한게 독도급 강습상륙헬기항공모함
아쉽게도 전투기는 못싣는 헬기항모
하지만 개조하면 가능
(현재 2번함 마라도함 건조, 3번함 백령도함 예정)
기뢰전함정, 지원함정
- 자세한 설명은 불가능 자료가..
잠수함정
- 수는 7배 차이나 나지만 성능은 발군
전에 림팩 훈련때 (미군해군과 훈련) 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군의 항공모함을 가상으로 격파
그 주위에 소노부이, 원자력잠수함, 이지스함 등
호위함 등을 제치고 조용히 항모를 격침성공
당시 미해군은 놀라 항공모함 호위방법를 다시
짰다고 합니다.(ㄷㄷ), 함포 실력도 발군

■ 공군
전투기
- 한국의 주력전투기 KF-16, F-15K는 세계에서 인정
받는 2000년대 전투기
KF-16의 버전은 블록 50인데 52보다 약해서 최신
형보다 한단계 아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능 발군
F-15K도 최신형보다 한단계 아래
이번에 새로 도입한 F-35 스텔스기. 성능은 알죠?
그리고 한국이 개발한 FA-50 경공격기도 성능이
좋다.
감시통제기
- 대표적인 피스아이 공중조기경보통제기
360° 전방위 감시가능
공중기동기
- 자세한 설명 불가능
훈련기
- T-50, KT-1 등 타국에서 수입해갈정도로 성능이 좋다.
헬기
- 동북아에서 세계 2위인 헬기전력
최근에는 최고의 공격헬기 AH-64J 가디언도 도입
그리고 한국이 독자개발 수리온 다목적헬기
공격헬기로 개조 할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이 이기는 건 불 보듯 뻔합니다.
하지만 북한의 비대칭 전력을 유의하면 더 좋겠죠.

북한님의 댓글

북한 작성일

북한은 「사회주의 헌법」 제67조를 통해 “국가는 민주주의적 정당, 사회단체의 자유로운 활동 조건을 보장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실제로 모든 정치단체나 조직들은 조선노동당의 지도와 통제를 받고 있다....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편집실 16-04-19 12:01 답변  삭제 
노길남 에미뒤진놈ㅋㅋ 노망나서 벽에 똥칠하는 노인네가 이젠 사이비 집단 찬양하는 사이트까지 만들었구만 ㅉㅉ 니 가족들이 불쌍하다 ㅋㅋ

사칭님의 댓글

사칭 작성일

윗놈도 편집실까지 사칭하는 놈이로군.
한심한짓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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