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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백악관, 왜 이 시점에 핵안보정상회의 개최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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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4-02 06:53 조회4,792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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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조미간 비공개회담 수차례 있었다

미 평화협정은 긍극적인 미식민지 남한의 국가적 지위자체를 박탈하는 것 -


*글:김성호(재미동포 정치평론가)

 


◆ 백악관은 왜이 시점에 핵 안보정상회의를 개최 하였나

√ 2016년 핵 안보정상회의가 3월 31일 워싱턴에서 개막 되였다이번 회의는 전 세계 52개국 정상과 4개 국제기구 대표가 참석하였다오바마 대통령과 남한의 박근혜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일본의 아베총리 등이 참석하였다그들은 오바마와 한미일 3자회담과 개별적 양자 정상회담을 갖고 조선의 핵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한다그 회담 내용은 궁금해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미 정부가 왜 뜬금없이 핵 안보정상회담을 개최하였을까몇 가지 문제를 내 놓고 진단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① 조미핵전쟁 문제가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하자 좌불안석에 긴급제기되었기 때문이고

② 미 정부가 처한 오늘의 현실은 치명적인 미 국가채무 문제이며 조선이 내미는 핵 도전장에 세계적 해법을 점검하고 대책을 수립하자는 것이고,

③ 백악관은 이번 핵 안보정상회담에서 한..일 3국 동맹체제 강화로 나가느냐 아니면 미국과 중국과 정상회담에서 조미 핵 대결을 어떠한 해법을 결정할 것이냐방도와 선택을 점검하기 위한 긴급 핵 안보정상회담이라는 이름으로 중국과 일본 남한과 정상회담 형식의 자리를 마련해 보자고 소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지난 3월 하순경부터 평양에서 조선과 여러 차례 진지하게 비밀회담을 하였다그리고 틈새에 그것도(?) 참관시켜 보여주었다고 한다그것이란 무엇인가 아래에 설명된다워싱턴에서는 한,,일 3자 동맹구도로 회담을 하고 중미 정상회담에서 조선반도의 핵 해결 해법과 그 방법을 찾아보자는 데서 긴급 핵정상회의를 갖고 평양에서는 비공개 회담을 하였다이 문제를 깊게 보면 먼저 등장하는 문제가 현재 진행되는 남한에서 전개되는키 리졸브 및 독수리-16참수작전에 대한 미 네오콘의 입장과 유대사령탑의 견해오바마 행정부가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안 되는 극한상황에 몰려있다.

어제 날 미국을 뒤에서 움직이는 그림자 정부는 일루미나티 유대자본가 세력이 였고 오늘의 미국은 미 유대자본가 뿐만 아니라 유럽의 유대자본가들그리고 신생자본 세력으로 등장한 중동의 두바이 세력들에 얽히고설킨 실지로 아메리카 미합중국을 움직이는 그림자 정부보다 더 무시 못 할 힘을 갖고 있는 세력들이 빗 갚으라고 미 정부를 압박하는 대 상인들이 있다이렇게 말하는 것이 현실적이며 정확한 답변이 될 것이다.


미국은 이라크 전쟁아프칸 전쟁리비아 전쟁시리아 내전 등 중동전선에서 막대한 군비를 탕진하고도 전쟁에서 깨끗한 승리를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지저분한 전쟁을 치르느라고 많은 인명을 살살하고 나라 빗을 졌는데 최근 빗 갚으라는 압력과 독촉을 맞고 있다미 정부는 빗을 상환할 힘이 없다이런 형편에서 미 정부는 무엇을 선택할 수가 있는가아무것도 없다있다면 미 정부의 재정을 결정하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눈치만 보고 선처만 바라보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미 유대자본의 본산지이고 미국의 검은 그림자 정부 일루미나티 사령탑이기도 한데 이들은 현재 빗 노름에 빗으로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있을 뿐이다빗진 노예일 뿐이다이 현실에서 채권자인 영국의 버킹험 유대원조 일루미나티 세력과 그리고 신생 자본 세력으로 등극한 중동의 일루미나티 두바이 유대재벌들은 미 유대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게 부채를 갚으라고 재촉을 한다.


같은 유대종족의 후예라고 해도 돈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남이며 그 빗 독촉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강성해지는 미국은 중국과 동북아를 견제해야 하며 견제하자면 미국의 태평양경제환 고리의 중심축인 조선을 미국이 지배해야만 한다그로부터 중국의 경제발전을 차단하거나 꺽어 버리고 태평양경제환 고리를 미 채권자의 지배하에 두어야 그나마 얼마간의 빗이 탕감이 될 수 있는 것이다미연방제도이사회는 이것을 미 정부가 잘 수행해야 자신도 살고 미국도 구제해 줄 수 있다그러나 그것을 수행하자니 미국과 중국이 군사적 힘의 대결을 해야 한다어느 것을 두고 대결해야하느냐 태평양경제환 고리에서 가장 중요한 지대는 동북아와 남중국해 해상지대이다 


중국은 이 남중국해 길목을 딱 지키고 서 있다이 남 중국해는 앞으로 중국의 국운이 달려있는 지대이다남중국해는 해상무역의 통로의 핵심전략 지역으로 이곳을 지배하는 나라가 결정적인 국가의 중요한 안보지대가 된다.중국은 이 해역을 현실적인 지배 정책을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에 착수한 상태에 있다오늘은 필리핀 수역까지 장악하면서 인공 섬을 만들고 군사화 하고 있다여기에는 일본과 남한도 해상무역의 이해관계를 갖고 있고 필리핀만이 아니라 말레이시아베트남까지 해상분쟁 국가로 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은 이것을 참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이에 대하여 미국은 전쟁으로 대답해야 하는데 미국은 자신이 없는 것이다미국은 중국의 남중해의 해양팽창전략을 막아야 하고 이것을 막지 못하면 다른 방도에서 중국이 취하고 있는일대일로전략으로 가야한다그래서 미국이 유라시아 전쟁을 벌린 이유이고 여기서 미국은 전쟁에서 실패하였다군비만 탕진한 채 얻은 이익이란 아무것도 없었다헛수고만 한 것이다


그러면 남은 전략적 선택은 중국과 군사적 대결을 해서라도 태평양경제환 고리 지배전략으로 나가야 맞다그런데 중국과 일전을 벌릴 것이냐아니면 공생공존 할 것이냐선택의 기로에 선 것이다미국의 전략가들은 미국이 중국에 진 채무관계에서 이탈할 전략을 조선반도에서 찾자고 한다이 전략적 방침이 언제 실행으로 들어갔느냐 바로 2015년 8월 여름이였다.을지프리덤 가디언》 한미합동 전쟁연습을 기화로 대 조선침공을 기획한 전략이 조선의 지혜로운 차단전략으로 파탄이 난 것이다.


미국은 2015년 8월에 대조선 침략 작전시 평양을 핵 선제공격으로 타격한 다음에 확전으로 나가 중국 내륙으로 전쟁을 확대시키자고 하였었다미국의 2015년 8월 전쟁전략에 대해 중국이 모르고 있었을까아니다중국은 잘 알고 있었고 조선이 전쟁을 파탄 낸 것이다이에 대항마로 중국은 2016년 정초에 중국 군사위원회 위원장인 시진핑 주석이우주군전략군편성을 선포하고 여러 가지 핵 실전연습을 확대하면서 1월 중순에는 남중국 해 인공 섬에 핵을 전진 배비까지 하게 된다.


형세는 미국에게 불리하게 전개 되였다미국은 중국과 일전을 뒤로 미루고 평양침공을 위해 조선반도로 머리를 돌렸을 때 조선은 미국의 전쟁을 감지하고 금년 정초 1월 6일에 수소폭탄 소형화 시험과 광명성 지구인공위성 발사로 조미대결전으로 시위하였다미국 너희들 덤벼보라,‶ 어떠한 전쟁에도 다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실물을 통해 보여주었다.언제 던지 덤벼라 이거다이제 미국이 답할 차례가 된 것이다.

 

330일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세계 핵정상회의는 조선의 대미 핵전쟁이 현실화 되자 중국은 내심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환영하는 정도가 아니라 조선과 연합전선을 형성해 같이 참전하게 될 의지까지 보였다중국은 조미전쟁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찬동할 정도이다미국은 중국과 핵 대결이냐 아니면 조선과 핵 대결이냐중국은 양단간에 일단 숨을 돌리게 되었다여기까지가 바로 2016년 3월까지 정세현황이 될 것이다


이제부터 중요한 시간대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3월 31일 미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 정상회담에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빠졌다참으로 푸틴대통령은 정치인 중에 지혜있는 지도자이다그가 워싱턴을 가지 않은 것은 앞으로 9개원이면 백악관을 떠날 오바마의 들러리를 서줄 의사가 전혀 없다는 의사표시이다반대로 러시아는 조성된 세계 정치군사적 현실에서 러시아가 가야 할 길이 어느 길이냐를 점검할 계기를 맞을 것이며 러시아 미래의 국가의 목표와 목적이 존재하는 나라이다옛 쏘련의 영광과 부활을 꿈꾸며 21세기 새로운 환경에서 과거의 동맹국들과 함께 유럽을 재편하자는 야심찬 계획을 착착 진행시키자고 한다이게 러시아 푸틴이 가야 할 길이다.

 

◆ 미 대표단그것(?)을 보여주자 기절초풍 하였다고 한다

러시아는 조성된 기회를 강물처럼 그냥 무심하게 흘려보내지 않을 것이다러시아도 핵의 창끝이 미국을 향해 돌려지고 있을 것이다보이지 않게 누구도 모르게 향후 그렇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한다조선은 이번 기회에 미국과 핵 대결에서 전쟁이던 외교적이던 승리해야 한다주어진 기회를 차 버릴 수가 없게 되었다이 같은 정세전망에서 결론은 미국은 지금 무슨 생각과 무엇을 어찌 할 것이냐자신의 해결방도를 핵 안보정상회담에서 찾으려 한다.

백악관은 28일 성명에서 오바마대통령과 박근혜아베 신조총리가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 안보정상회의 중 개별적 회담과 별도로 3자 정상회의를 주최한다고 밝혔다회담내용이야 안 봐도 알 수 있다미국은 정말로 한.,일과 공조해서 조선을 강하게 압박할 것을 합의 할 것이다.

그러니 비공개 회담에서 조선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전쟁까지도 불사한다는 계산된 협의까지 하게 될 것이다미국이 지배하는 식민지 남한과 일본은 전쟁에써 조선이 스스로 붕괴 할 수 있겠는가를 검토하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그러나 미국은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는다이번 핵 안보정상회의의 본질은 일본이나 남한은 그냥 오바마의 상징적인 둘러리를 서는 것뿐이며 진짜 회담과 본질적인 문제는 시진핑 주석과 오바마의 회담에서 나올 것이다,

중국과 미국은 웃으며 악수하는 골수 적대국이다서로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관계에 있다중국과 미국이 왜 적대적이냐중국이 죽어야 미국이 살 수 있고미국이 죽어야 중국은 살 수 있다이 괴상하게 돌아가는 조선주변의 대국들이 열정 없는 춤을 추고사랑 없는 입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미간 힘의 역학구도는 사실 별것은 아니다이번 핵 안보정상회의에서 미국이 동네 부동산 중개업소보다 형편없는 저질의 정보나 다루는 국정원도 모를 중국으로부터 양보 받아야 할 문제가 있다,

그것이 무엇이냐중요한 문제가 물밑에서 논의되고 있었다논의된 문제는 유엔안보리와 미국의 대 조선경제제재가 아니라 중국과 조선 그리고 러시아와 미국, 4개국 간에 상호불가침 협정채결,비밀조약채결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성사시키자는 움직임이다이 방안이 사전 조선과 중국이 조율됐는지는 모르지만 중국은 그동안 조선이 느끼고 있는 중국에 대한 분노를 삭여주고 위로하고 위안을 주며 더 큰 것을 준비하자는데 있었던 것 아니냐는 것이다.

러시아와 일방적인 불가침 비밀조약을 성사시키자는 것에 중국은 무엇을 목적으로 하느냐 본질은 조선반도평화협정으로 미국이 남한과 일본에 대한 패권적 지배를 포기하고 주둔군들을 철수시키며 그것마저 미국이 반대한다면 조미 핵전쟁 시 중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일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오바마에게 심중하게 제기하고 토론할 문제로 합의를 보려고 할 것이다

서로 동상이몽하면서 중미 정상회담에서 합의를 이끌어 내거나 반대로 결론 없이 끝난다면 그대로 조미 핵 대결을 밀어붙일 심산이라면이 대목이 중요한 관심사가 될 것이다이번 오바마가 이 문제로 협상에 실패할 경우 유대 채권자들은 오바마를 살려 둘 필요가 없게 될 것이다트럼프가 이상한 소리를 지꺼렸다이해가 오는 소리처럼 들린다남한과 일본에 핵무장을 인정해 준다트럼프는 백인우월주의자다유대계와 다르다.

만약에 조선이 그대로 핵 대전을 밀어 붙이면 제일 난처해지는 세력은 누구이겠는가바로이 문제를 좁혀서 논단을 전개하자워싱턴D.C에서 핵 안보정상회담이 열리기 전 조선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미간에 여러 차례비밀회담을 진행되고 있었다고 한다평양도 신춘인 3월의 날씨는 좀 춥다이때 미 유진 벨 재단이 지원하는 결핵 약을 실은 미군용기가 평양에 들어갔다상당수의 미국인들이 타고 들어갔다고 한다.

한 두 명이면 족할 결핵약품 운송에 거의 2개 분대 수준의 미 고위급 인사들이 평양국제공항에 내렸고 한다이미 조미간 평양비밀 회담에서 협상결과도 상단부분 도출된 상태에 있다고 한다그 결과가 무엇이냐조선반도의 정전협정의 평화협정 전환내용의 골격도 잡았다고 한다이 전환적 조미회담의 묘미를 미 정부가 실무적으로 수행하자면 정당한 여론조성이 긍정적으로 작용되어야 한다그때라야 조미 핵 대전은 미국 땅이 사라진다미 유대나 백인도 미국 땅에서 핵전쟁그 끔직한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조선과 핵 대결은 곧 죽음이 차례지는 미 본토에 대한 핵 안전이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그 해법은 무엇이냐이 합의 내용에 힘이 실리는 것이다그 소리는 핵 안보정상회의에서 정당성을 입증하고 합법화 돼야 한다. 1953년 7월의 조미간의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하는 정당성을 말한다이 평화협정의 정당성이 부여되자면 남한을 적절히 써먹어야한다남한이 먼저 조선과 전쟁이라도 하겠다고 반발이라도 보이면 일본도 같은 목소리로 강력한 대조선 경제제재를 말하게 된다.

이렇게 해 놓고 나면 무엇이 찾아오겠는가정말로 미 본토가 수소탄에 (EMP)탄으로 석기시대로 돌려놓는 것을 미국의 유대재벌들이 바랄 것 같은가바로 이 문제이다미국은 핵 안보정상회의에서 중국에게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시진핑 주석은 고개를 약간 옆으로 비스듬이 내리고 미소를 잃지 않은 채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미간 평화협정 체결은 긍극적으로 미국의 식민지 남한과 일본에 대한 국가라는 지위 자체를 박탈해 버리는 순간을 맞게 되는 것이다그렇지 않다면그게 싫다면 조미 핵 대결을 해야 한다미국은 어느 로선을 선택할 것인가평화협정으로 남한과 일본을 포기하고 필리핀계선으로 퇴각으로 만족할 것인가아니면 조미간 핵 대결로 유럽도 핵 포화 속에 잠기고중동의 두바이 세력도 핵 참화 속에 3차 핵 대전에서 자본주의 제도자체를 사라져 버리게 할 것인가엄중한 선택을 해야될 시간대인 것이다.

미 정계를 지배하는 재벌들은 절대로 이러한 극한상황을 용인도 허용도 할 수 없는 처지에 있다역사의 순리란 순간에 닥아 온다물은 아래로 흐르지 우로 흐르는 법이 없다배가 산에서 항행을 할 수 있는가. 4월의 정세는 더욱 치열해 질 것이다조선은 이번에 미국대표단에게 그것(?)을 보여주었다고 한다그것그것이 무엇인가장거리 미사일KN-08호기 수백기가 은익 된 지하시설아니다.

수백 수십 개의 소형화된 핵과 수소탄그것도 아니다그렇다면 그들이 본 그것(?)은 무엇일까미국과 유럽 고위층 인사들이 그것을 보고 까무러칠 정도로 정신이 아찔했다고 한다기절초풍을 했다는 것이다조선은 그것을 보여주며 잘 보았으면 빨리 결단을 내 라고 강제하였다고 한다그것이란 다름 아닌 플라즈마 이온추진으로 무장된 우주전함(UFO) 군단이라고 한다의미심장한 경고가 아닐 수 없다독자들이여, 4월 봄날의 기 흐름정세전망은 전쟁이냐 평화냐의 시금석이 될 것이다.

 

◆ 조선 고체연료 로켓 발동기 지상분출 시험완벽한 성공 

√ 조선중앙통신은 2016년 315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께서 "핵공격 능력의 믿음성을 보다 높이기 위해 빠른 시일 안에 핵탄두 폭발시험과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탄도 로켓 시험발사를 단행할 것"이라고 하였다.그리고 탄도 로켓 전투 부(미사일 탄두 부분첨두의 대기권 재돌입환경 모의시험을 지도하는 현장에서군사 대국들이라고 자처하는 몇 개 나라만 보유하고 있는대기권 재돌입기술을 자강력의 힘으로 당당히 확보함으로써 탄도로켓기술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됐다며 만족감을 표시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조선의 핵과학계는 핵탄두를 보호하는대기권 재돌입기술적 축적은 2000년도에 완성 해 놓고 있었다고 한다대기권에서 지구로 재진입 기술을 이제야 대외에 보여 준 것이다이번 실험에서 조선은 이전과 달리 액체 추진체가 아닌 고체 추진체를 사용하는 로켓 엔진시험을 하였으며 액체연료 추진제는 취급하기 어렵고 연료주입에도 시간이 많이 걸려 조선이 고체연료 추진체 개발에 주력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증언 해 주고 있다.

여기에서 무엇을 우리가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겠는가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부연설명을 해 주었다조선의 핵미사일 기술적 특징 3대 요소는 대국들도 없는 기술이며 조선만 갖고 있다고 하였다첫 번째,신소재》 문제가 해결된 것이고두 번째자체로 개발 생산된고체연료가 존재하며세 번째모든 핵과 수소탄의소형화표준화》《규격화를 완성한 것이다.

이를 미사일 3대 요소의 완성 체라고 한다대륙간 탄도미사일(ICBN)에 액체연료 대신 고체연료를 쓰자면 몇가지 문제가 선결되어야 한다크게 보면

① 고체연료의 높은 카로리 문제이고

② 임계온도 1만도 이상에서 시험을 할 수 있어야 하며

③ 고에너지 폭발 값에 그에 상응한 로켓기관이 존재해야 한다.

이 말이 무슨 소리냐 하면 단거리 미사일이든 중거리장거리 미사일은 고에너지가 절대로 요구된다는 의미이다고 에너지란 고체연료라고 해서 높은 칼로리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고체연료란TNT.TNP.TTP고농축우라늄이러한 기체나 비산화체 연료를 응축하여 고체로 전환하는 기술이다이 기술이 선행되어야 한다이 기술은 간단한 기술이 아니다고 에너지가 고체연료를 비산화 시켜 로켓엔진에 사용할 수 있는 고폭 임계점을 설정하고 시험을 거쳐야 한다.

이것을예측 값이라고 한다고에너지 고체연료의 발화점과 탄화점은 카로리가 1000만 카로리는 돼야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그래서 대단히 위험한 시험을 거쳐야 한다미국이나 러시아중국도 이러한 고 칼로리는 위험도가 너무 높아 그런 시험을 못 한다한마디로 1000만 카로리 탄화 점에서 임계폭발 시 강한 열을 로켓분사 기관이 소화 해 낼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제기된다.

그렇지 않으면 중요하고 민감한 내부 기술적 기관이 다 타버린다보통 미국은 고체연료 탄화점 열량은 대략 200만 카로리로 설정해 시험을 한다중국은 150만 카로리러시아가 좀 높은 편인데 250만 카로리로 탄화점을 설정해 임계온도를 1만도 이상으로 시험을 한다고 한다그래야 고체연료 엔진과 로켓기관이 안정적이고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가 있다.

그런데 조선은 1000만 칼로리에 임계온도는 대기권의 7~8천도의 5배수에 이르는 약 35천도 시험을 하였다대단히 놀라운 일이다미국보다 5배수 이상이나 높은 고체연료로 열량을 시험한 것이다이와 같은 고난도 시험을 잘 못해 실수라도 한다면 아차하는 순간에 자폭사고가 일어날 수가 있다미국이나 러시아 중국조선도 미사일 연소실험을 하다가 폭발사고나 안전사고로 죽은 기술자들 희생자들이 많이 발생하였다.

각 나라마다 초기시험 중에 안전사고로 죽은 기술자들이 많이 있다그만큼 위험한 시험이다만약 고 카로리 고체연료가 1000만 카로리에 잘 못 계산이라도 된다면 임계온도가 보통 10만도로 증폭 될 수도 있어 폭발가능성이 있다,

한번 잘 못된 착오가 날 경우 고체연료 분사 로켓 기관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게 된다그런데 조선은 1000만 칼로리 시험을 해 낸 것이다무엇이 조선의 1000만 카로리 시험을 성공 할 수 있게 하였을까바로 여기에 조선의 미사일 귀신집단의 과학기술적 우월성이 있는 것이다미사일 극비밀은 연료기관의 소재에 달려있다조선은 미사일의 속도를 원하는 데로 빠르게 하거나 늘였다 줄였다 마음먹은 대로 보장할 수 있다고 하였다.

자료에 의하면 영국프랑스독일도 탄도미사일에 탄화 열을 이용하여 고체연료를 사용하는데 로켓의 임계온도가 보통 6-7천도를 보장한다그러면 고에너지 고체연료로서의 사명감에서 미사일 속도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보통 고체연료를 사용하였을 때 미사일 속도가 아음속에서 광음 속으로 나와야 정상이다고체연료를 사용하면서 액체연료와 같은 속도로 날아간다면 미사일 혁명에 성공했다고 말 할 수 없는 것이다여전히 기술적 저조한 상태에 머물고 있다고 해야 한다.

고체연료에도 아예 문제가 없는가아니다 고체연료도 미사일의 에너지를 장진한 상태에서 오래두면 산화된다그래서 오래 버티자면 무엇이 필요 한지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액체연료인 경우 비산화 물질이 미사일 에너지탱크 안에 항상 돌고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그러나 그렇게 하기가 참으로 힘이 든다그래서 보통 대륙간탄도 미사일은 발사 직전에 액체연료를 주입한다.

고체연료 때에도 바로 이 문제가 고체연료의 기술적 비밀인데 고체연료도 산화한다이 고체연료의 산화를 어떻게 막느냐가 중요하다바로 액체보다 덜 산화되게 하는 기술그것이 핵심적 기술이며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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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미국이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해보려고 어리석게 시도하고있다.
미국은 저들의 극악한 침략전쟁책동과 제재압살소동에 대처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대응조치들을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묘사하면서 우리때문에 조선반도정세가 긴장되고있는것처럼 흑백을 전도하고있다.
명백히 하건대 오늘의 엄중한 사태는 철두철미 미국이 만들어낸것이다.
우리가 핵무기를 가지게 된것도 오늘에 와서 선제공격적인 대응방식을 택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것도 전적으로 미국때문이다.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결코 어제오늘에 시작된 일시적인 현상이나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미국이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정책화해놓고 수십년동안 매일과 같이 가해오고있는 현실적인 위협이다.
미국은 지난 세기 50년대에 벌써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획책하였으며 새 세기초에는 부쉬행정부가 비핵국가였던 우리 공화국을 《악의 축》, 핵선제공격대상으로 공식 지정하였다.
오바마행정부역시 2010년 4월 우리를 핵불사용대상국명단에서 제외시킴으로써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으며 오늘까지도 그에 대해 중단없이 공언하고있다.
미국은 해마다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각종 핵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우리를 겨냥한 핵공격을 실천적으로 준비하여왔다.
특히 미국이 이번에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그 규모와 도발적성격에 있어서 전례가 없는것이다.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30여만의 대병력과 《B-52》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 핵항공모함타격집단들을 총동원하여 《북종심내륙진공작전》과 《평양점령작전》 등 우리의 《제도전복》을 목표로 하는 실동훈련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성과 위험성은 미국이 종전의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는 간판마저 줴버리고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전략타격수단들에 대한 《족집게식타격》을 실천에서 검토하는가 하면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정밀타격훈련》까지 벌려놓는 등 무모한 도발을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는데 있다.
주권국가의 수뇌부를 특수작전으로 제거하겠다고 내놓고 떠들며 날뛰는 미치광이같은 도전을 용인할 나라나 정부는 이 세상에 없다.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드는 원쑤들은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
교전관계에 있는 적대국이 방대한 핵전쟁장비들을 총동원하여 눈앞에서 불의적인 기습타격훈련을 벌리고있고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참수작전》이라는것을 실제적으로 준비하고있는것을 뻔히 보면서 참고 자제한다는것은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이다.
굴욕적인 자제와 양보가 오히려 더 파멸과 동란에로 이어진다는것은 력사의 교훈이며 엄연한 현실이다.
세계최대의 핵무기보유국이며 세계유일의 핵무기사용국인 미국이 우리를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정해놓고 핵위협을 끊임없이 가증시키며 덮칠 기회만 노리고있는 조건에서 그 사소한 기미라도 보이는 경우 우리 군대가 단호한 핵선제타격으로 대응하는것은 나라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기 위한 명백한 자위권행사로 된다.
미국은 핵으로 우리를 위협하는 동시에 극단적인 정치경제적압박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미국이 국제법적으로도 명백히 담보되여있는 주권국가의 자위권과 합법적권리를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제재결의》를 날조해낸것이야말로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고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며 전횡의 극치이다.
미국은 유엔무대에서 전대미문의 악랄한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도 모자라 빈구멍을 메꾼다고 하면서 우리의 정상적인 무역활동을 완전히 차단하고 지어 우리와 거래하는 다른 나라들을 《처벌》하는 날강도적인 단독제재책동을 꺼리낌없이 벌려놓고있다.
《인류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범죄에 관한 법전》에는 어느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자기 의사를 강요하면서 그 어떤 리익을 추구하기 위해 정치경제적인 강압조치를 취하며 그 나라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는 인류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범죄로 된다고 규제되여있다.
보복성을 띤 제재를 가하는것도 국제법위반이며 특히 주권국가에 대한 봉쇄형의 제재는 침략행위로서 국제법에 전면배치되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유엔의 이름을 걸고 《제재》를 가하다 못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도 끝내 통과시키지 못한 불법무법의 제재항목까지 기어코 실행해보려고 추종세력들을 끌어들여 발광하고있는것은 국제법을 만들어낸 모든 나라들에 대한 우롱이며 국제공동체 전반의 한결같은 비난을 받아 마땅한 강권행위이다.
유엔과 국제사회우에 군림한 두목처럼 행세하며 비법적이며 강도적인 수단과 방법들을 다 동원해서라도 주권국가를 기어코 질식시키려는 미국의 무분별한 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미국이 우리에 대하여 감행하고있는 군사적위협과 적대행위들이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제도전복》을 노린 망동이라는것이 불보듯 명백해진 이상 우리는 신성한 최고존엄과 자주권,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맞받아나갈수밖에 없게 되여있다.
미국의 핵위협공갈과 합동군사연습, 제재압살책동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가 핵과 핵이 맞부딪칠수 있는 일촉즉발의 극단한 지경에 치달아오르게 한 근원이다.
미국이 우리에 대한 전방위적인 압박으로 우리의 반발을 유도하여 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돌리려 하고있지만 그럴수록 침략자, 도발자로서의 자기의 정체만 더욱 드러내놓을뿐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한 핵전쟁도발책동과 제재압박소동에 대처하여 정정당당한 자위권을 단호히 행사할 멸적의 의지에 넘쳐있다.
우리는 미국이 우리의 최고리익과 자주권을 조금이라도 침해하려 드는 경우 즉시에 핵무력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여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것이며 우리의 자주권과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을 근원적으로 깨끗이 제거해버릴것이다.
 
주체105(2016)년 3월 31일
평 양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천하악녀 박근혜가 있는 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괴뢰패당이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신청한 남측 상봉자들가운데 절반이상이 세상을 떠났고 앞으로 사망률이 더 높아질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마치도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에 큰 관심이라도 있는듯이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
극악무도한 동족대결망동으로 북남관계를 전면파탄에 몰아넣은 박근혜패당이 아닌보살하며 《리산가족》상봉타령을 늘어놓고있는데는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이 실현되지 못하고있는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여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려는 음흉한 술책이 깔려있다.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한 북남사이의 적십자인도주의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박근혜년때문이다.
지난해 우리는 그처럼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추석을 계기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실현시켰고 12월에 진행된 북남당국회담에서 흩어진 가족, 친척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합리적인 제안도 내놓았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이 우리의 정당한 제안을 한사코 거부하고 미국상전의 부추김밑에 사상최악의 북남대결사태를 몰아와 인도주의문제해결의 길을 모조리 차단해버리였다.
더우기 박근혜년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우리의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불망종짓까지 서슴지 않으면서 민족의 머리우에 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고있다.
박근혜패당의 광란적인 동족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가 결딴 남으로써 흩어진 가족, 친척들이 애타게 고대하는 혈육과의 상봉은 완전히 날아나게 되였다.
박근혜와 같은 천하역적, 대결광이 청와대를 차지하고있는 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포함하여 그 어떤 인도주의적교류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우리의 원칙적립장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엄하게도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분별없이 미쳐날뛰는 박근혜년을 흔적도 없이 쓸어버릴 멸적의 기세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북남관계의 전면차단으로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아픈 가슴에 두번 다시 칼질한 민족의 재앙단지인 박근혜년의 죄악은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주체105(2016)년 4월 1일
평 양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미국 국무부가 조선과의 대화의 문이 열려 있다며 6자회담을 통한 대화를 재개 하자고 제의해 나섰다.
 
미국의소리방송은 지난 31일 미국무부 존 커비 대변인의 말을 인용 “ 미국의 대북 정책은 단순히 북 정권 교체를 추진하지 않는다는 수동적 접근이 아니라 북의 비핵화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은 국무부가 대화를 통한 조선의 비핵화라는 대북 정책의 기조에 변화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존 커비 국무부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각) 정례 논평에서 조선이 도발적 행동을 멈추고, 한반도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6자회담에 복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미국이 기꺼이 대화에 나설 준비가 됐으니 조선 역시 6자회담 재개에 그런 태도를 보여 달라는 주문이다.
 
커비 대변인은 미국의 정책이 북 정권의 교체를 모색하거나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데 있지 않다며, 전날 토니 블링큰 국무부 부장관의 관련 발언을 설명했다.
 
커비 대변인은 “하지만 동시에 6자회담 절차를 재개해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지속 가능한 한반도 비핵화를 이루는 것과 한반도 긴장을 극적으로 낮추는 것이야말로 미국 정부의 일관된 기조”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북정책의 지향점이 북 정권 교체에 맞춰져 있지 않다는 점”을 되풀이하면서 “미국이 무엇을 원하지 않는지 보다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말하겠다”며 북의 6자회담 복귀를 거듭 촉구했다
 
앞서 토니 블링큰 미국부 부장관은 부루킹스 연구소 강의를 하며 “미국의 정책은 북 정권 교체(regime change)를 추구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
 
한편 미국의 이같은 입장에 대해 국제정세 전문가들은 북의 강력한 군사적 압박에 미국이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되자 평화적 해법을 모색하고자 대화를 제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조-미 간계 정상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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