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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국방위 검열단 및 반제민족민주전선 대남 발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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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3-26 19:28 조회3,6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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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국방위원회 검열단을 비롯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은 담화문을 포함하여 전체 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등을 발표했다. 국방위 검열단은 천안함 사건을 북의 소행으로 허위조작해 온 남측 당국을 규탄하는 한편 "박근혜패당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불의가 정의를, 허위가 진리를 이긴 례는 이 세상에 없다.만약 철면피하게도 《천안》호침몰사건의 《북소행설》을 떠들어대며 계속 동족대결에 광분한다면 온 남녘땅이 검푸른 바다속에 수장된 《천안》호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천명했다. 한편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은 오는 남측 총선에서 사대매국세력인 새누리당을 패배시키기 위해 모두 총선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며 《4. 13총선》을 《새누리당》에 대한 최후의 심판장으로 만들자!라고 호소하기도 했다.담화문과 호소문을 원문 그대로 아래에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천안함.jpg

천안함01.jpg

천안함02.jpg



세상망신인줄도 모르고 

꿰진 모략북통을 두드려대는

 대결광신자들의 광대놀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 대변인담화

 

해마다 3월 26일을 전후하여 남조선에서는 해괴한 대결광대극들이 펼쳐져 내외의 쓰디쓴 조소를 불러일으키군 한다.

《천안》호침몰사건을 《치욕의 날》, 《응징의 날》로 정한 역적패당은 올해에도 바다와 땅, 하늘에서 이른바 《대결축제》놀음을 벌려놓았다.

바다에서는 괴뢰함선들이 《령해사수의지배양》을 떠들며 죽은 《용사》들에 대한 《해상위령제》놀음과 《보복의지》를 다지는 해상기동훈련을 벌리는가 하면 지상에서는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참배》와 《<천안>함전시장》에 대한 참관, 동족대결을 선동하는 현수막설치놀음을 벌리고있으며 하늘에서는 사람가죽을 쓴 온갖 인간오작품들이 반공화국삐라살포를 위해 날리는 기구와 무인기들이 어지럽게 떠돌고있다.

서울 한복판에서는 청와대와 괴뢰통일부, 국방부 등이 겨끔내기로 나서서 《단호한 응징》과 《뼈저린 보복》을 부르짖는 대결악담들을 목이 터지게 고아대고있다.

온 남녘땅을 광란적인 반공화국대결도가니로 달아오르게 만들고있는 이 광대극의 주역은 천하악녀 박근혜이다.

지난 3월 21일 공식석상에 나타난 박근혜는 《천안》호침몰사건을 계기로 만들어낸 대결고취의 간판인 《서해수호의 날》을 거론해대면서 그 누구의 《도발만행》에 대하여 악의에 차 뇌까려댔다.

천하에 둘도 없는 대결악녀의 체질적인 대결악담질이라 별로 새삼스럽지도 놀랍지도 않다.

원래 동족대결을 고취하고 북남관계를 악화시키며 이 땅에 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는데 도움이 된다면 사람들이 침을 뱉든말든 상관없이 허위와 모략의 꿰진 북통을 마구 두드려대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어리광대놀음도 서슴지 않는것이 바로 박근혜패당인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천안》호침몰사건을 《북의 소행》이라고 우겨대며 불신과 적대, 대결과 충돌을 고취해대는것은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궤변이고 억지이며 용납못할 도발로 된다.

박근혜가 떠드는 《북소행설》은 터무니없는 날조와 모략극인것으로 하여 오늘 이 시각까지도 무수한 의혹과 거센 반발을 초래하는 화근으로 되고있다.

그중에는 지난해 해당 분야에서 명망있는 한 재미동포가 1, 300여페지에 달하는 적지 않은 《천안》호관련자료들을 과학적으로 공명정대하게 분석한 결과 괴뢰들이 주장하는 《북어뢰 <1번>이 <천안>함공격에 리용되였다고 가정해도 그 성공확률은 0. 0000001%》라고 사실상 전면부정한 사실도 있다.

괴뢰들이 《산에서 고래를 만난 격》으로 득의양양하여 고아대던 《북잠수정침투경로》라는것도 결국은 바다우의 파도를 가리켜 배 지나간 자리라고 우겨대는 꼴로 세상비난거리가 되였다.

오죽하면 함선과 부하장병들을 물귀신으로 만들고도 처벌은커녕 표창을 받아 뭇사람들을 경악케 하였던 《천안》호 함장이란자가 《과학적조사결과를 못 믿겠다는것은 정부와 군을 맹목적으로 불신하는 일부 인사들이 진실을 외곡하여 선동했기때문》이라고 떠들던 종전의 태도에서 벗어나 최근 언론에 지금까지의 자기발언은 《우의 각본에 따른것이였다.》고 실토하여 괴뢰당국을 더 큰 곤경에 몰아넣었겠는가.

날이 갈수록 확산되는 이 모든것에 당황망조한 괴뢰들은 나중에는 저들의 《조사결과》를 전면반박하는 내용으로 편집된 기록영화 《<천안>함프로젝트》까지 문제시하며 영화제작자에게 족쇄를 채웠는가 하면 남조선공영방송프로인 기록영화 《추적 60분(《천안》함편)》을 재판에 회부하는 놀음도 꺼리낌없이 자행하였다.

날조해낸 모략극의 진상을 파헤치는 대상이라면 그가 사람이건 기록영화이건 개의치 않고 무작정 족쇄를 채우는자들은 이 세상에 박근혜패당밖에 없을것이다.

박근혜와 그 패당이 만천하에 그 정체가 폭로되고도 남은 《천안》호침몰사건이 《북의 소행》이라는 다 꿰진 북통을 계속 두드려대는 근저에는 북과 남사이를 영원히 화해할수 없는 적대와 대결관계로 만들어놓자는 흉심이 깔려있다.

이미 3월 26일을 《<천안>함피격사건상기기간》으로 설정해놓은 박근혜와 그 패당은 조선서해열점수역에서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참배》와 《해상위령제》, 《해양수호결의대회》등 각종《행사》들을 년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무엇을 《참배》하고 《위령》하며 《수호》한단 말인가.

여기에는 군사적도발에 광분하다가 수중고혼이 된자들을 동족대결의 제단에 올려놓고 무수한 청장년들이 그뒤를 따르게 하려는 역적패당의 간악한 기도가 무섭게 꿈틀거리고있다.

《천안》호침몰사건을 동족대결의 수단으로 악용해온 괴뢰들의 저주받을 죄행에 대하여서는 더 언급할 필요조차 없다.

동족대결에 제물로 바쳐진 자들을 《위로》한다는 듣기에도 거북한 《참배》놀음에 남녀로소를 다 끌어내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사실 제대로 되자면 제명을 못산 불운의 주검들을 산생시킨 음산한 이곳을 동족을 적대하고 대결을 고취한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것인가를 보여주는 장소로 만들어야 할것이였다.

그러나 박근혜와 그 패당은 더 많은 사람들을 동족대결에로 내몰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천안>함전시장》이라는 곳에 대한 《참관》놀음도 그러하다.

《<천안>함전시장》은 두해전 12월 박근혜의 직접적인 지령에 따라 괴뢰해군 2함대사령부가 도사리고있는 평택항에 만들어진 대결고취장이다.

괴뢰들은 원인 모를 리유로 두동강 난 선체를 끌어다놓고 물고기밥이 되여버린 《천안》호 사병들의 《호국정신》이 되살아나 그 무슨 《전투의지》를 가동시키고 《안보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호국의 현장》이 되였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아마도 당한 생죽음이 동족에 대한 《필승》으로 오도되고 군사적대결에 나섰다가 침몰된 장소는 《호국의 현장》으로 안겨오는것 같다.

괴뢰당국이 주관하여 벌려놓은 《대전현충원》에서의 《<천안>함 6주기 추모행사》요, 《서울전쟁기념관》에서의 《공동안보쎄미나》요, 《추모손도장찍기 및 추모헌화》요 하는 등의 광대극들은 박근혜와 같이 대결의식이 골수에 찬 광신자들만이 연출해낼수 있는 망동일뿐이다.

지난 시기 《농협》금융콤퓨터망마비사건, 《3. 20해킹사건》, 《GPS전파교란사건》, 《무인기사건》 등 남쪽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을 무작정 《북의 소행》이라고 떠들어댄 역적패당의 체질적인 악습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을것이다.

바로 이러한 광대극들을 《년례화》, 《정례화》하면서 때없이 《대결의 북통》을 더욱 요란스럽게 두드려대는 박근혜패당의 행위는 조성된 정세에 비추어볼 때 더욱 용서할수 없다.

지금 괴뢰들이 미국상전과 야합하여 남조선의 동, 서, 남해에서 우리의 《핵심부타격》을 노린 대규모련합해상기동훈련을 벌려놓고있는 시점에서 《천안》호침몰사건을 계기로 어떤 무모한 도발을 감행하겠는지는 그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

더우기 군사분계선일대에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반공화국삐라살포를 감행하는 경우 우리 군대의 무자비한 반격을 초래하게 된다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극단적인 도발은 기필코 정의의 대응을 유발시키는 법이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야만적인 《제재》와 전대미문의 군사적도발에 따른 극악무도한 《제도전복》까지 노리고있는 미국과 괴뢰들의 책동은 섬멸적인 보복전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박근혜패당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불의가 정의를, 허위가 진리를 이긴 례는 이 세상에 없다.

만약 철면피하게도 《천안》호침몰사건의 《북소행설》을 떠들어대며 계속 동족대결에 광분한다면 온 남녘땅이 검푸른 바다속에 수장된 《천안》호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3월 26일

평 양 

 



 주체105(2016)년 3월 26일 로동신문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전체 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괴뢰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다음과 같다.

 

전체 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전체 국민들이여!

이 땅을 극도의 절망과 공포의 도가니에 몰아넣은 반역의 정치풍토를 우리 국민모두의 손으로 갈아엎는 중요한 계기인 20대 《총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이번 《총선》은 박근혜《정권》의 반민중적악정이 초래한 전대미문의 파국과 혼란속에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그 어느때보다 국민의 비상한 각성과 랭철한 판단을 요구하고있다.

돌이켜보면 권좌를 타고앉아 파쑈독재와 부패무능으로 국민의 저주와 규탄을 받은 시정배들이 적지 않았지만 박근혜《정권》처럼 이 땅을 외세의 핵전쟁터로 내맡기고 민권과 민생이 여지없이 짓밟힌 민주의 동토대로 전락시킨 반역무리는 일찌기 없었다.

지금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민족의 자랑이고 긍지인 북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제재》와 압박을 떠들다 못해 미국의 핵살인병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며 북침핵전쟁도화선에 불을 달아보려 최후발악하고있다.

집권초부터 각종 반북모략사건을 조작하고 합법적인 진보정당을 강제해산시켰으며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각계층 민중을 《종북》세력으로 몰아 가혹하게 처형한 반역패당이 바로 박근혜와 《새누리당》이다.

박근혜《정권》이 통치해온 지난 3년간 민생은 최악에 이르러 《자식은 눈물을, 부모는 피를 흘리는 시대》라는 말이 정설로 되고 거리마다 실업자, 방랑자가 범람하는 가운데 민중이 2중3중의 생활고에 시달리게 된것은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반민중적학정이 가져온 필연적결과이다.

격화되는 경제위기와 사회적불평등속에 서민들은 물론 중산층까지 파산몰락하고 청소년들은 절망과 비관에 빠져 죽음으로 항거하고있는 이 땅의 비참한 현실을 과연 보고만 있을수 있겠는가.

오늘의 비극적사태는 박근혜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국민적불행과 고통이 절대로 가셔질수 없으며 민족의 운명도, 민중의 생존권도 지킬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번 20대 《총선》은 단순히 여야사이에 더 많은 의석수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아니며 향후 정국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권력싸움도 아니다.

그것은 악랄한 동족대결과 파쑈독재, 극도의 타락과 무능으로 우리 민중에게 전대미문의 불행과 희생을 강요하고있는 박근혜패당을 매장하기 위한 최후의 심판장이며 애국과 매국, 통일과 분렬, 민주와 《유신》파쑈와의 판가리대결장이다.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척결해야 할 대상은 외세에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고 일신의 부귀영달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박근혜와 《새누리당》이다.

지금 이 시각에도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온 국민, 온 겨레의 강력한 저주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나 과반수이상의 의석을 차지하여 반역의 길로 더욱 거침없이 질주해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전체 국민들이여!

지금이야말로 민족을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기 위해 광분하면서 국민을 죽음의 벼랑끝으로 내모는 박근혜패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완전히 매장해버려야 할 관건적시기이다.

《선거의 녀왕》으로 자처하는 박근혜의 기만술책과 거짓공약에 또다시 속아 《새누리당》이 《국회》를 독판치기하게 내버려둔다면 이 땅에는 친미파쑈의 란무장이 펼쳐지고 민생은 결딴나며 핵전쟁이 터지게 된다.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단호히 매장하는 여기에 오늘의 불행과 고통을 가시고 우리 민중이 자주적으로 평화롭게 사는 길이 있다.

정의와 진보, 평화와 통일, 자유와 민주를 바라는 각계각층 민중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에 명줄을 걸고있는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심판하기 위한 선거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자.

이 시각 선거경쟁에 혈안이 된 박근혜패당의 뒤에는 미국이 서있으며 그들은 저들의 충실한 노복들을 당선시켜보려고 음으로양으로 책동하고있다.

우리 민중은 이번 《총선》투쟁이 친미독재의 아성을 허물어버리고 진정한 자주와 존엄을 쟁취하기 위한 성스런 투쟁이라는 투철한 각성과 의지를 가지고 미국의 마수와 흉계가 더는 맥을 추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이 땅에 활화산처럼 타번지는 박근혜《정권》에 대한 저주와 규탄, 항거와 불만을 총폭발시켜 이번 선거를 《새누리당》의 반민족적, 반민중적죄악을 결산하는 심판장으로 만들자.

유권자들의 한표, 한표가 박근혜패당의 숨통을 끊어버리는 서리발같은 비수가 되게 하자.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기층민중은 굳게 단결하여 《새누리당》이 《국회》에서 판을 치지 못하게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

청년학생들이 악몽과 치욕의 3년에 종지부를 찍고 스스로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오늘의 선거투쟁에 앞장서자.

권력맛에 길들여진 낡고 부패한 《새누리당》후보들을 모조리 락선시키고 사회개혁의 의지가 차넘치는 참신한 인물들을 민중의 대표로 내세우자.

군인, 종교인, 중소기업인들도 당당한 항거의 한표를 던져 사회정치와 경제, 민생을 도탄속에 빠뜨린 박근혜《정권》에게 결정적타격을 가하여야 한다.

친미보수가 권력의 바통을 이어가는 한 언제 가도 민중을 위한 새 정치, 새 생활창조의 토양이 마련될수 없다.

전국민은 결연한 의지와 각오로 떨쳐일어나 보수반역패당의 《국회》찬탈기도를 단호히 꺾어버림으로써 범죄적인 장기집권책동을 짓부셔버리자.

박근혜를 징벌하는데 당파와 소속의 차이가 있을수 없고 《새누리당》을 매장하는데 남녀로소가 따로 있을수 없다.

도처에서 반민생, 반민주후보들에 대한 락천, 락선운동을 대중적으로 벌려 민족반역당인 《새누리당》후보들이 쓰라린 참패의 고배를 마시게 해야 한다.

《총선》투쟁의 성과여부는 민중의 단결과 련대련합에 있다.

야권세력을 분렬리간시켜 저들의 둘러리로 전락시키려는 박근혜패당의 책동에 놀아난다면 결국 어부지리를 얻을것은 《새누리당》뿐이다.

범야권세력을 분렬시키고 각개격파하려는 친미보수세력의 교활한 술책에 폭넓은 련대와 단합의 위력으로 맞서나가자.

《새누리당》의 독주를 바라지 않는 각 당, 각 파는 공동의 목표를 앞세우고 정파적리익과 차이를 뛰여넘어 뜻과 마음을 합쳐나가야 한다.

지금 박근혜《정권》에 대한 우리 국민의 치솟는 저주와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박근혜패당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새누리당》을 통한 《국회》장악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지만 파멸에 처한 반역아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유권자들은 방관은 패배이고 외면은 죽음이라는것을 명심하고 4월 13일을 친미매국과 동족대결의 아성이고 보수반동정치의 소굴인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는 력사의 날로 만들자.

2012년 12월의 선거장에서 한표를 잘못 던져 오늘의 비극적현실을 빚어낸 통한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게 하여야 한다.

승리는 정의의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선 우리 민중에게 있다.

전국민은 4. 19와 5. 18, 6월민중항쟁의 거세찬 불길로 친미군사독재《정권》에 심대한 타격을 가하고 민족민주운동에서 빛나는 장을 기록했던 그 전통을 이어 다가오는 20대 《총선》투쟁에 총분기함으로써 자주, 민주, 통일의 새 지평을 기어이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

   2016년 3월 24일   서울

 



 주체105(2016)년 3월 26일 로동신문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투쟁구호 발표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괴뢰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투쟁구호를 발표하였다.

투쟁구호는 다음과 같다.

 

민심을 등진 박근혜와 《새누리당》에 준엄한 파멸을 선고하자!

-제20대 《총선》투쟁구호-

 

·전체 국민들이여!

민주, 민족, 민중의 흉악한 적인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투표로 단호히 심판하자!

·국민의 가슴속에 쌓이고쌓인 박근혜《정권》에 대한 분노와 원한을 《새누리당》에 대한 준엄한 심판으로 분출시키자!

·유권자들의 한표, 한표가 《유신》독재부활에 광분하는 박근혜를 정치송장으로 만들고 보수패당의 숨통을 끊어버리는 서슬푸른 비수가 되게 하자!

·보수패당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한 언제 가도 민의를 대변한 새 정치, 새 생활이 있을수 없다.

《새누리당》에 참패를 안겨 썩은 정치판을 갈아엎자!

·박근혜《정권》의 반민생, 반민주, 반통일죄악의 하수인인 《새누리당》을 표로써 박살내자!

·《대선》공약을 헌신짝처럼 내버린 박근혜에게 두번다시 속지 말고 《새누리당》에 대한 심판으로 결산하자!

·정치가 더럽다고 등돌리지 말고 적극적인 선거참가로 여의도정치판을 갈아엎자!

·1% 재벌들을 위해 99% 서민을 죽이는 《새누리당》에 99% 반대표로 국민표의 위력을 과시하자!

·녀성유권자들은 녀성의 아름다움과 리상을 유린하는 박근혜와 그 충견이며 성희롱당인 《새누리당》을 표로써 매장하자!

·《종북》의 미명하에 진보세력말살을 획책하는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국민의 이름으로 쓸어버리자!

·《4. 13총선》장을 범국민적인 반미투쟁마당으로 전환시켜 친미보수《정권》에 종지부를 찍자!

·미국에게는 충견이고 국민에게는 폭군인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우리 손으로 박멸하자!

·모든 선거장을 박근혜와 《새누리당》후보들의 만고죄악을 단죄하는 성토장으로 만들자!

·미국의 교활한 선거개입책동을 저지파탄시키자!

·6. 15와 10. 4선언을 존중하고 민족의 화해와 협력, 평화를 주장하는 후보들에게 표를 몰아주자!

·련대련합, 단일후보실현에 선거승리의 성패가 달려있다.

분렬로 패하여 울지 말고 단결로 승리하여 웃자!

·너도나도 투표하여 《4. 13총선》을 《새누리당》에 대한 최후의 심판장으로 만들자!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

    2016년 3월 24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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