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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평통, 미국과 남측의 비참한 종말 경고한 중대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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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3-23 22:39 조회5,25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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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은 3월23일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고 전제하는 한편 미국과 남한 당국의 합동군사훈련이 도를 넘었다고 지적하고 '중대보도문'을 발표했다. 조평통은 지금까지의 조선의 경고가 빈말이 아니라는 것을 미국과 남한의 종말이 어떤 것인가를 그대로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 주요보도문을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우리의 경고가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미제와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종말이 그대로 보여주게 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중대보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망동이 극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

3월 21일에는 미제의 부추김을 받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공중대지상유도탄을 장착한 16대의 전투폭격기편대군을 동원하여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

훈련에는 준비된 악질특전병력들도 동원되였다.

이것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치떨리는 도발이며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천인공노할 대결망동이다.

미국과 괴뢰들이 이미 벌려놓은 《북종심내륙진공작전》과 《평양점령작전》, 《참수작전》 등이 지상과 해상에서 우리수뇌부를 노리고 감행된 엄중한 도발이였다면 이번 《집무실정밀타격훈련》은 공중에서 우리 수뇌부를 목표로 삼고 감행된 가장 로골적이고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

이러한 극단적인 도발망동은 《제재》와 군사적《압박》으로는 《북핵제거》를 실현할수 없다는 미국상전의 검은 속내가 깔린 떠벌임과 함께 박근혜년이 3월 21일에 소집한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아무런 뒤수습대책도 없이 북과 당당히 맞서야 한다고 줴친 독기어린 폭언과 때를 같이하여 감행된것으로 하여 더욱 방관시할수 없다.

조성된 험악한 사태와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위임에 따라 다음과 같이 천명한다.

이 시각부터 조선인민군 정규부대들과 로농적위군, 붉은청년근위대를 비롯한 우리의 혁명무력과 전체 인민들의 일거일동은 박근혜역적패당을 이 땅, 이 하늘아래에서 단호히 제거해버리기 위한 정의의 보복전에 지향될것이다.

우리의 보복전은 성스러운 수령결사옹위전이며 자비를 모르는 원쑤격멸전이다.

우리의 보복전은 청와대안에서 시작될수도 있고 청와대가까이에서도 전개될수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는다.

우리 전략군의 실전배비된 초정밀타격수단들의 첫째가는 타격대상이 청와대를 포함한 남조선지역안의 모든 적소굴들이라는데 대해서는 이미 선포한 상태이다.

무적을 자랑하는 우리 포병집단의 위력한 대구경방사포들도 박근혜가 도사리고있는 청와대를 순식간에 초토화시킬 격동상태에 있다.

누르면 불바다가 되고 타격하면 재가루가 되게 되여있다.

남반부작전지대에 투입될 우리의 적후부대들은 임의의 시각에 청와대를 비롯한 주요대상들을 단숨에 깔고앉아 박근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 폭풍작전, 번개작전에 진입할 만단의 준비태세에 있다.

우리의 최고수뇌부,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상을 미제와 박근혜패당은 똑바로 보아야 한다.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은 이미 할것은 다 해놓고 가질것은 다 가지고있다는 우리의 경고를 절대로 흘려듣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잔명이라도 부지하려면 어리석게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일단 결심하면 박근혜역적패당은 물론 침략의 크고작은 모든 본거지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기 위한 우리 식의 선제공격작전이 세계가 알지 못하는 방식으로 불이 번쩍 나게 벌어지게 될것이다.

우리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

그것은 분별없이 날뛰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비참한 종말이 그대로 증명해줄것이다.

주체105(2016)년 3월 23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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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훌륭한 글 퍼갑니다.

James Park님의 댓글

James Park 작성일

Injustice of UNSC's "Resolution on Sanctions" against DPRK Disclosed by British Figure

 
Dermot Hudson, the Chairman of the UK Korean Friendship Association, dedicated an article to The New Worker, the organ of the New Communist Party of Britain, on March 12.
He said that the UN Security Council cooked up the "resolution on sanctions" against the DPRK under the pretext of its self-defensive H-bomb test and legitimate satellite launch, touching off public resentment.
He went on:
Such "resolution" is a denial of the sovereignty of the DPRK and a declaration of a war against it.
This cannot be viewed otherwise than an attempt to stifle the DPRK.
All the "resolutions on sanctions" against the DPRK have been fabricated by the U.S. and its followers to block the independent development of the DPRK and bring down its socialist system.
The UNSC had already lost its impartiality and reduced to the U.S. puppet, rubber seal and fascist police.
The article called upo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conduct a dynamic movement for defending the DPRK and opposing 3304UNSC's "resolution on sanction" against it.

March 24, Juche105(2016) "Uriminzokkiri"

우리민족님의 댓글

우리민족 작성일

주체105(2016)년 3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쉴새없는 입방아질로 황천길을 앞당긴다
 
못된 버러지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고 산송장이나 다름없는 박근혜의 주둥이가 쉴새없이 동족대결악담을 토해내고있다.
얼마전 그 무슨 《재외공관장회의》니, 《국무회의》니 하는데서 우리에 대한 도발적악담을 쏟아낸 이 시골뜨기 할미년은 지난 21일에도 《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 못생긴 얼굴을 들이밀고 그 누구의 《도발시도》니, 그 무슨 《중요한 시기》니 뭐니 하며 더러운 혀바닥을 놀려대다 못해 나중에는 《용납하지 않겠다.》는 개나발까지 줴쳐댔다.
그야말로 우리의 련속적인 초강경공세앞에 넋을 잃은 미친년의 넉두리이고 모든것이 뜻대로 되지 않아 지랄발광하는 산송장할미의 앙탈질이며 사물현상의 초보적인 리치마저 판단할줄 모르는 저능아적사고방식의 발로라고밖에 달리는 평할수 없다.
아마 박근혜의 골통에 초보적인 상식이라도 있다면 이렇듯 무지스러운 《도발》타령을 늘어놓지 않았을것이다.
도발의 사전적의미는 남에게 고의적으로 걸고든다는 뜻이다.
이에 비추어볼 때 진짜도발자는 다름아닌 미국과 박근혜패당이다.
미국이 남조선에 1 000여기나 되는 핵무기를 배비해놓고 핵타격수단들을 뻐젓이 들이밀며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일삼지 않았다면 우리가 무엇때문에 핵을 보유하고 그것을 강화하는 길로 나가겠는가.
우리의 초강경립장도 그렇다.
세계를 둘러보라. 그 어디에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과 같이 주권국가를 반대하여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병력과 핵살인장비들이 총동원되는 군사훈련이 있는가. 지어 수뇌부와 전략적대상물을 목표로 한 《참수작전》까지 떠들어대는 그런 곳이 있는가를 말이다.
없다, 있다면 오직 남조선뿐이다.
침략자, 도발자들로부터 자기를 지키는것은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권리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우리를 먹겠다고 피를 물고 달려드는데 거기에 팔짱을 끼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것은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생억지며 이것은 결코 《도발》로 매도될수 없다.
너무도 정당한 우리의 초강경대응조치를 놓고 가당치 않게도 박근혜가 《도발》에 대해 력설하고있으니 확실히 청와대안방주인은 머리에 든것이란 하나도 없는 빈깡통, 초보적인 판단능력마저 상실된 저능아가 분명하다.
박근혜가 천하무식쟁이라는것은 느닷없이 줴쳐댄 《중요한 시기》타령이 잘 말해주고있다.
한마디로 이것은 유엔《제재》를 받는 지금 시기에 우리에게서 그 어떤 《변화》가 일어날수 있다는 속심이다.
실로 돌멩이 갖다놓고 닭알되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천하바보의 어리석은 망상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수십여년동안 미국과 그 추종국가들의 악랄한 경제제재와 압력을 받아왔으며 그런 속에서도 수소탄보유국,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이 되였고 오늘은 병진로선의 기치높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련일 창조하고있다.
이런 군대와 인민에게 그 어떤 제재와 압력도 절대로 통할수 없음은 자명한 일이다.
서당개 3년에 풍월을 짓는다고 청와대안방에 들어앉은지 3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우리를 너무도 모르고있으니 누구인들 박근혜를 가리켜 돌대가리, 천치바보라고 비웃지 않겠는가.
하긴 원체 동족대결의 피줄을 물려받은데다가 에미교양도 못받고 버릇없이 자란 박근혜라는것을 상기할 때 그런 아둔한 사고가 별로 놀랄만 한 일도 아니다.
문제는 이미 저승길에 오른 산송장 박근혜가 제 주제도 모르고 《용납》이니 뭐니 하며 기염을 토해냈다는데 있다.
물론 이것이 미국상전을 믿고 해댄 가소로운 객기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우물안의 개구리 박근혜는 현실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지금 할애비처럼 섬기는 미국상전도 우리의 강위력한 타격수단을 막을 《방패》가 없어 무서워 벌벌 떨고있는 형편이다. 더우기 유사시 미국이 제땅부터 불바다가 될 판에 늙다리창녀따위의 구차한 잔명까지 돌보아줄수는 더더욱 없는것이다.
현실은 이런 저능아가 청와대에 똬리를 틀고있는 한 언제 가도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은 가셔질수 없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고 하였다.
청와대암독사가 민족앞에 지은 죄는 너무도 엄청나며 더이상 이 땅에 살아숨쉴 자격을 상실하였다.
박근혜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지금처럼 제 처지도 모르고 고장난 축음기처럼 계속 소란스럽게 빽빽대다가는 황천길만 앞당기게 될것이라는것을.
장 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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