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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3신]전자도서관-‘과학기술전당’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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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2-15 15:20 조회5,01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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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일에 문을  ‘과학기술전당’에도 요즘 어린이를 비롯하여 청년장년노년에 이르는 각계각층의 북녘동포들이 수천석의 자리들을 가득 메우고 있다그만큼 북녘동포들의 과학기술에 관한 관심들이 대단히 높다는 것을반증하는 하나의 사회현상이기도 한다.[민족통신 편집실]


[평양3]전자도서관-‘과학기술전당참관

 

[평양3=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금년에 새로 개원한 ‘과학기술전당’도 방문했다. 2016 11일에 문을 ‘과학기술전당’에도 요즘 어린이를 비롯하여 청년, 장년, 노년에 이르는 각계각층의 북녘동포들이 수천석의 자리들을 가득 메우고 있다. 그만큼 북녘동포들의 과학기술에 관한 관심들이 대단히 높다는 것을 반증하는 하나의 사회현상이기도 한다.

 

2016 11 새해를 맞아 문을 과학기술전당 세계적으로 자랑할 만한 종합적인 전자도서관으로 알려져 있다. 전자도서관은  풍치수려한  평양의 대동강 쑥섬에 자리잡고 있다.

 

지상4층과 지하1층으로 건설된 과학기술전당 연건축면적이 1066백평방메터이고, 구획면적이 15 520메터인데 거대한 기념비적 건축물이 1년도 안되는 기간에  건설되었다고 기자를 안내한 조복설 해설원이 설명해 준다.

 

우리는 그의 안내를 받으며 이곳 저곳을 참관했다. ‘과학기술전당안팎을 관람하며 세상에 종합전자도서관을 이렇게 꾸려놓은 나라가 어디에 있을까라고 자문하면서 조선의 최고영도자께서 얼마나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기술전당을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여 북녘동포들에게 안겨주시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셨는가를 떠올리게 준다.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이나 광명성4 성공적 발사 소식에서도 보듯이 이러한 국가사업들도 고도의 첨단과학기술이나 기초자료들 없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해설원은 나라의 흥망성쇠는 과학기술발전에 달려있다고, 나라를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만들자면 과학기술보급거점이 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쑥섬에 과학기술전당을 일떠세울것을 발기하시고 강력한 건설역량도 무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라고 설명해 준다.

 

지난해 2월에는 과학기술전당을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이 집대성되고 건축미학적으로나 실용성에 있어서 흠잡을데 없는 세계적인 건축물로 훌륭히 건설하여야 한다 하시면서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주시었다고 해설원은 돌이켜 본다.

 

해설원은 이어  김정은 1위원장께서는 금년  1 1 완공된 과학기술전당 개관식에  몸소 나오시여 준공테프도 끊어주시며 이것이 바로 당의 구상이 구현된 전민학습의 대전당, 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이라고,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앞당기는데 한몫 단단히 인재들이 나라에 바다를 이루게 해야 한다 말씀하시였다고 상기시키고과학기술을 기관차로 하여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현명한 영도에 의해 주체건축예술의 표본, 국보적인 건축물은 우리 조선의 자랑가운데 하나라고 말해준다.

 

과학기술전당 내부의 중심에는 하늘로 박차고 솟아 오르는  인공위성 운반로케트모형을 설치하여 조선의 국력을 세계에 과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광명성4 성과적 발사로 조선의첨단과학기술의 잠재력을 세계만방에 자랑하는 위상을 보여주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정은 1위원장은 과학기술전당이  건설되는 기간 4차례나 현지지도를 하였다고 해설원은 자세하게 귀띔해 준다. 층마다 설치되어 있는 손접촉식 컴퓨터 직접 만저보시면서 세심하게 지도해 주셨다고 한다. 여기에는 이용자들이  인터네트망과 국내콤퓨터망, 내부망과 접속하여 최신과학기술자료들을 봉사받을수 있도록 설치된 수천대의 콤퓨터들이 마치도 《바다》를 이루고있는 광경도 보인다.

 

기자는 2층과 3, 4층에 꾸려진 첨단과학기술관, 응용과학기술관, 과학탐구관, 동화상열람실, 학술토론회실, 원격강의실 등을 돌아보며 모든 시설들이 어느 선진국들의 시설들에 비하여 월등하게 훌륭하다는 것을 육안으로 느낄 있다.

 

하루에 5~6천여명이 이곳을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10대의 수직승강기(엘리베이터) 설치되어 있고, 12대의 계단식 승강기(에스커레이터) 설치되어 있다. 전당을 운영하는데 소요되는 전기도 3(국가망, 태양열과 풍력, 발동발전기 지열 )으로 지원받고 있다.

 

종합적인 전자도서관, 과학기술전당에는 이용자들에게 보급하는 자료들을 공급하기 위하여 38 서버(정보봉사기) 설치되어 있고, 용량도 600TB가량된다고 한다. 그리고 액정TV열람칸에서 사람들이 과학기술동영상자료를 보면서 토론에 여념이 없는가 하면 5. 1음향체계를 결합한 3D동화상열람봉사를 받기도 하고 콤퓨터로 도서목록을 검색하는 사람들로 붐비고있다.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직장인들도 보이는가하면 가족들과 함께 구경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하여 이방 저방을 다니며 필요한 자료들을 보는 사람들 다양한 계층의 동포들이 보인다.

 

전자자료들은 우리말 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어 등인데 이들 자료들 중에는 급수가 있고, 공개자료, 비공개자료가 있어 특수자료들을 열람하려면 사전승인이 필요하다고 해설원은 말한다. 이곳에는 장님과 같은 장애인을 위한 특별열람실도 마련되어 있다.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들 가운데에는 전문가들도 보인다. 특히 이들은  첨단과학기술관에서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공학, 재료기술, 에네르기기술, 핵기술, 해양기술, 우주기술분야들에서 이룩한 세계적인 과학기술성과들과 기초원리, 발전추세자료들을 탐구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밖에도  응용과학기술관들과 가상과학실험실들에서는 모의실험을 통해 과학의 법칙과 원리들을 체득하기도 하고 의문되는 문제들을 해당 전문가들과  상담하고 토론하는 경우들도 있다는 것이다.

 

이곳에서 만난 학부형 이용자는《이곳은 희한하다. 아이들 둘을 데리고 왔는데 아주 좋아하고 자기들이 보고싶은 것을 마음대로 보며 기뻐하는 것을 보며  아이들 교육에도 유익한 같다.》고 반응하면서 원수님에 대한 크나큰 고마움과 배려에 대하여 무어라  말할 없다고 대답한다. 한편 전문가로 보이는 젊은 공장기술자로 보이는 이용자는  《손접촉식콤퓨터와 투영기를 비롯하여 현대적인 설비와 기재들을 통하여 첨단과학기술자료들을 쉽게 찾아볼수 있어 정말 편리하고 좋다. 》고 말하면서  공장현대화에서 걸렸던 기술적문제들을 풀수 있다고 반응하면서 기뻐한다.

 

기자와 만난 이곳 과학기술전당 이용자들은  공화국에서 이룩된 과학기술성과들과 세계선진과학기술자료들이 전면적으로, 체계적으로 구축되여있는 종합적인 전자도서관, 다기능화된 현대과학기술보급기지, 정보교류의 거점으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필요한 과학기술 지식들을 찾아 이것들을 실생활에 이용할 있게 되어 아주 기쁘다고 말한다.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하여 미래과학자거리, 첨단과학기술계의 여러 과학자들을 접하면서 느끼는 심정은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굳게 믿게 된다.()

 

 [평양2]광명성4호와 수소탄 개발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8762&page=1

 

[평양3]전자도서관-‘과학기술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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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4]북녘의 《눈물 사회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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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5]재일동포 가수 리영수북녘동포들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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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6]개성공단 폐쇄 등을 바라보는 북녘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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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7]김정일 국방위원장을 그리워하는 북녘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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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8]외국인들도 조선의발전에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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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9]북녘 기독신자들은 진짜배기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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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10]’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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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11]북녘동포들은 모두역사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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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올려지지 않아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민족통신 편집실

[평양3신]전자도서관-‘과학기술전당’ 참관

[평양3신=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금년에 새로 개원한 ‘과학기술전당’도 방문했다. 2016년 1월1일에 문을 연 ‘과학기술전당’에도 요즘 어린이를 비롯하여 청년, 장년, 노년에 이르는 각계각층의 북녘동포들이 수천석의 자리들을 가득 메우고 있다. 그만큼 북녘동포들의 과학기술에 관한 관심들이 대단히 높다는 것을 반증하는 하나의 사회현상이기도 한다.

2016년 1월1일 새해를 맞아 문을 연 ‘과학기술전당’은 세계적으로 자랑할 만한 종합적인 전자도서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전자도서관은  풍치수려한  평양의 대동강 쑥섬에 자리잡고 있다.

지상4층과 지하1층으로 건설된 ‘과학기술전당’은 연건축면적이 10만6천6백평방메터이고, 구획면적이 15만 5백20메터인데 이 거대한 기념비적 건축물이 1년도 안되는 기간에  건설되었다고 기자를 안내한 조복설 해설원이 설명해 준다.

우리는 그의 안내를 받으며 이곳 저곳을 참관했다. ‘과학기술전당’ 안팎을 관람하며 이 세상에 종합전자도서관을 이렇게 꾸려놓은 나라가 어디에 또 있을까라고 자문하면서 조선의 최고영도자께서 얼마나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기술전당을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여 북녘동포들에게 안겨주시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셨는가를 떠올리게 해 준다.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이나 ‘광명성4호’의 성공적 발사 소식에서도 보듯이 이러한 국가사업들도 고도의 첨단과학기술이나 그 기초자료들 없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해설원은 “나라의 흥망성쇠는 과학기술발전에 달려있다고, 나라를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만들자면 과학기술보급거점이 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쑥섬에 과학기술전당을 일떠세울것을 발기하시고 강력한 건설역량도 무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라고 설명해 준다.

지난해 2월에는 과학기술전당을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이 집대성되고 건축미학적으로나 실용성에 있어서 흠잡을데 없는 세계적인 건축물로 훌륭히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다 풀어주시었다고 해설원은 돌이켜 본다.

해설원은 이어  김정은 제1위원장께서는 금년  1월 1일 완공된 과학기술전당 개관식에  몸소 나오시여 준공테프도 끊어주시며 “이것이 바로 당의 구상이 구현된 전민학습의 대전당, 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이라고,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앞당기는데 한몫 단단히 할 인재들이 나라에 바다를 이루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상기시키고,  과학기술을 기관차로 하여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현명한 영도에 의해 주체건축예술의 표본, 국보적인 건축물은 우리 조선의 자랑가운데 하나”라고 말해준다.

과학기술전당 내부의 중심에는 하늘로 박차고 솟아 오르는  인공위성 운반로케트모형을 설치하여 조선의 국력을 세계에 과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광명성4호’의 성과적 발사로 조선의첨단과학기술의 잠재력을 세계만방에 자랑하는 위상을 보여주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과학기술전당이  건설되는 기간 4차례나 현지지도를 하였다고 해설원은 자세하게 귀띔해 준다. 층마다 설치되어 있는 ‘손접촉식 컴퓨터’를 직접 만저보시면서 세심하게 지도해 주셨다고 한다. 여기에는 이용자들이  인터네트망과 국내콤퓨터망, 내부망과 접속하여 최신과학기술자료들을 봉사받을수 있도록 설치된 수천대의 콤퓨터들이 마치도 《바다》를 이루고있는 광경도 보인다.

기자는 2층과 3층, 4층에 꾸려진 첨단과학기술관, 응용과학기술관, 과학탐구관, 동화상열람실, 학술토론회실, 원격강의실 등을 돌아보며 모든 시설들이 그 어느 선진국들의 시설들에 비하여 월등하게 훌륭하다는 것을 육안으로 느낄 수 있다.

하루에 5~6천여명이 이곳을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10대의 수직승강기(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12대의 계단식 승강기(에스커레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이 전당을 운영하는데 소요되는 전기도 3중(국가망, 태양열과 풍력, 발동발전기 및 지열 등)으로 지원받고 있다.

이 종합적인 전자도서관, 과학기술전당에는 이용자들에게 보급하는 자료들을 공급하기 위하여 38대 서버(정보봉사기)가 설치되어 있고, 그 용량도 600TB가량된다고 한다. 그리고 액정TV열람칸에서 사람들이 과학기술동영상자료를 보면서 토론에 여념이 없는가 하면 5. 1음향체계를 결합한 3D동화상열람봉사를 받기도 하고 콤퓨터로 도서목록을 검색하는 사람들로 붐비고있다.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및 직장인들도 보이는가하면 가족들과 함께 구경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하여 이방 저방을 다니며 필요한 자료들을 보는 사람들 등 다양한 계층의 동포들이 보인다.

전자자료들은 우리말 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어 등인데 이들 자료들 중에는 급수가 있고, 공개자료, 비공개자료가 있어 특수자료들을 열람하려면 사전승인이 필요하다고 해설원은 말한다. 이곳에는 또 장님과 같은 장애인을 위한 특별열람실도 마련되어 있다.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들 가운데에는 전문가들도 보인다. 특히 이들은  첨단과학기술관에서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공학, 새 재료기술, 새 에네르기기술, 핵기술, 해양기술, 우주기술분야들에서 이룩한 세계적인 과학기술성과들과 기초원리, 발전추세자료들을 탐구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밖에도  응용과학기술관들과 가상과학실험실들에서는 모의실험을 통해 과학의 법칙과 원리들을 체득하기도 하고 의문되는 문제들을 해당 전문가들과  상담하고 토론하는 경우들도 있다는 것이다.

이곳에서 만난 한 학부형 이용자는《이곳은 희한하다. 아이들 둘을 데리고 왔는데 아주 좋아하고 자기들이 보고싶은 것을 마음대로 보며 기뻐하는 것을 보며  아이들 교육에도 유익한 것 같다.》고 반응하면서 원수님에 대한 크나큰 고마움과 배려에 대하여 무어라  말할 수 없다고 대답한다. 한편 한 전문가로 보이는 젊은 공장기술자로 보이는 이용자는  《손접촉식콤퓨터와 투영기를 비롯하여 현대적인 설비와 기재들을 통하여 첨단과학기술자료들을 쉽게 찾아볼수 있어 정말 편리하고 좋다. 》고 말하면서  공장현대화에서 걸렸던 기술적문제들을 풀수 있다고 반응하면서 기뻐한다.

기자와 만난 이곳 과학기술전당 이용자들은  공화국에서 이룩된 과학기술성과들과 세계선진과학기술자료들이 전면적으로, 체계적으로 구축되여있는 종합적인 전자도서관, 다기능화된 현대과학기술보급기지, 정보교류의 거점으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필요한 과학기술 지식들을 찾아 이것들을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아주 기쁘다고 말한다.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하여 미래과학자거리, 첨단과학기술계의 여러 과학자들을 접하면서 느끼는 심정은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굳게 믿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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