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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대변인, 미정계 보수세력 움직임에 강경대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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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11-13 03:23 조회5,47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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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계 보수세력들이 또 다시 망녕을 부리고 있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북조선에 대해 《테로지원국》재지정문제를 들고 나오는데 대해 "미국이 우리에게 《테로지원국》딱지를 다시 붙인다고 하여 눈섭 한오리도 까딱할 우리가 아니다"라고 전재하는 한편 북 외무성 대변인은 "온갖 테로를 반대하는 조선의 원칙적립장에는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것이지만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공화국의 핵억제력은 미국의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강화발전될것"이라고 맞받아 쳤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내용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문제를 들고나오는

 

미국정계의 보수세력들을 규탄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정계의 보수세력들이 우리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문제를 들고나오는것과 관련하여 1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미국회 하원외교위원회 테로, 전파방지 및 무역분과위원회 위원장이라는자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걸고들며 우리를 《테로지원국》으로 다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회안의 보수적인 인물들속에서 이러한 얼토당토않은 궤변들이 자주 울려나오고있다.

2008년에 당시의 공화당행정부가 우리를 《테로지원국》명단에서 삭제한것은 결코 우리에게 베푼 선심이 아니라 자기 식의 기준과 리해관계에 따라 한 일이다.


문제의 경위와 내막을 알지도 못하는 촌뜨기들이 정치인행세를 하며 저마끔 목청만 돋구는 미국의 현 국회야말로 중고품장마당을 방불케 한다.


테로와 아무 인연이 없는 우리에게 핵문제를 걸고 《테로지원국》모자를 씌우려는것은 우리에 대한 체질적거부감과 적대의도에 환장이 된 자들의 넉두리에 불과하다.


미국이 우리에게 《테로지원국》딱지를 다시 붙인다고 하여 눈섭 한오리도 까딱할 우리가 아니다.


대변인은 온갖 테로를 반대하는 조선의 원칙적립장에는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것이지만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공화국의 핵억제력은 미국의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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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세계는 조선의 핵억제력에 의해 구원되고있다》

 

세계평화의 파괴자인 미제의 날로 로골화되는 핵위협에 대처하여 전쟁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국제사회계에서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핀란드 코민포름통보사 인터네트잡지는 조선이 미국의 핵전쟁위협에 핵무기로 대응하는것은 정당하다고 하면서 미국은 새로운 핵전쟁수단들을 조선반도에 계속 들이밀면서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으며 지역정세를 핵참화에로 몰아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1950년 미국이 조선을 반대하여 일으킨 침략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반도에서 안정과 평화의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여러차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제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미국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반대로 남조선에 핵무기를 포함한 침략무력을 배비하고 남조선괴뢰군과 함께 조선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을 더욱 확대강화하고있다.

남의 위협을 받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우가 그렇다.

미국의 끊임없는 침략위협을 받고있는 조선의 핵억제력강화는 필수적이며 정당하다.

우크라이나의 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는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조선이 핵억제력을 갖추지 않았더라면 조선의 운명과 조선반도정세는 어떻게 되였겠는가.

조선은 이라크나 리비아처럼 되고 조선반도는 지난 세기 말엽의 발칸반도나 새 세기 초엽의 아프가니스탄처럼 되였을것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조선에는 핵억제력이 있었다.

조선의 핵억제력이 조선반도평화를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스웨리예의 공산당기관지 《프로레테렌》은 미국이 조선민족뿐아니라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 발악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면서 세계는 조선의 핵억제력에 의해 구원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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