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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외무성, 종교자유갖고 북 걸고드는 미국을 단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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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10-17 14:40 조회13,822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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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종교의 자유문제를 가지고 공화국을 걸고드는 미국을 단죄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변인은 미국이 종교의 자유문제를 가지고 공화국을 악랄하게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14일 미국무성은《2014년 국제종교자유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우리 나라에 대해 그 무슨 《특별우려대상국》이니 최악의 《인권유린국들중 하나》라느니 하며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

   더우기 가소로운것은 이미 그 허위성이 만천하에 드러나 거덜이 날대로 난 조선인권상황관련 《조사위원회 보고서》따위를 거들며 국제형사재판소 회부문제까지 들고나온것이다.

   미국이 또다시 벌려놓은 보고서발표놀음은 《인권옹호》의 미명하에 어떻게 하나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헐뜯고 우리 수뇌부의 존엄과 권위를 헐뜯어보려는 미국의 적대의도를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것은 이번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행사를 통하여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패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더욱 힘있게 과시된데 질겁한 적대세력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은 우리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패배당하고 대조선정책의 총파산에 직면하고있는데로부터 궁여지책으로 《인권》이요, 《종교자유》요 하는 갖가지 문제들을 들고나오며 내부와해책동에 매달리고있다.
  종교의 자유를 악용하여 세계도처에서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한 제도전복,내부와해책동을 일삼고있는 미국이 《종교의 자유》에 대해 떠드는것이야말로 위선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사촉을 받은 악질적인 사이비《종교조직》들이 얼마나 교묘하고 음흉한 방법으로 무고한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여 《탈북자》로 만들고 반공화국책동에 써먹고있는가 하는것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그리스도교 교회당들까지 무차별폭격하고 수많은 종교인들을 학살하였으며 오늘도 세계제패를 위하여 이르는곳마다에서 종교간 대립을 격화시키고있는 미국은 종교와 신앙의 자유에 대하여 말할 초보적인 자격조차 없다.

   극악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한사코 고집하면서 온갖 구실을 다 꾸며내여 우리에 대한 비방중상을 일삼고있는 미국의 책동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의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여기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려는 의지로 만장약된 우리 천만군민은 우리에 대한 구태의연한 체질적거부감과 적대감에 사로잡혀 우리의 제도전복을 노린 《인권》소동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 미국의 책동에 끝까지 강경대처해나갈것이다.(끝)

 
DPRK FM Spokesman Slams U.S. for Pulling Up DPRK over Issue of Freedom of Religion

 Pyongyang, October 16 (KCNA) -- A spokesman for the DPRK Foreign Ministry gave the following answer to the question raised by KCNA on Friday as regards the fact that the U.S. unreasonably pulled up the DPRK over the issue of freedom of religion:
 On October 14 the U.S. Department of State in its "2014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Report" malignantly slandered the DPRK as a "country of special concern" and "one of the worst human rights abusers."
 What is ridiculous is that the U.S. cited "the Inquiry Commission's report" on human rights in the DPRK whose hypocrisy had already been brought to light, and is calling for referring it to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The above-said farce staged by the U.S. once again clearly reveals its hostile intention to hurt the ideology and social system in the DPRK and impair the dignity and authority of the headquarters of the DPRK at any cost under the pretext of "protecting human rights".
 This is nothing but the last-ditch effort of the hostile forces taken aback by the more powerful demonstration of the unbreakable single-minded unity of the army and people of the DPRK around the leader through the celebrations of the 70th founding anniversary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After sustaining setbacks in the political and military confrontation with the DPRK and a total failure of its policy toward the DPRK, the U.S. is resorting to the moves to destabilize it, peddling such issues as "human rights" and "freedom of religion" as the last expedient. It is trumpeting about "freedom of religion" though it has resorted to the moves for toppling the social systems of those countries courting its displeasure and destabilizing them in all parts of the world by abusing the freedom of religion. This is the height of hypocrisy.
 It has already been known well that wicked pseudo "religious organizations" at the prodding of the U.S. lured and kidnapped DPRK innocent citizens and reduced them to "defectors from the north" and are using them for anti-DPRK operations in a crafty and sinister manner.
 The U.S. has not even elementary qualifications to talk about the freedom of religion and religious faith as it indiscriminately bombed Christian churches and killed many religionists during the past Korean war and is fostering contradictions among religions in every part of the world for the purpose of dominating the world.
 The U.S. is slandering the DPRK under all sorts of absurd pretexts, pursuant to the extreme hostile policy toward it. This is touching off surging hatred and resentment among the service personnel and people of the DPRK who regard Korean socialism centered on the popular masses as their life and soul.
 All the service personnel and people of the DPRK fully determined to devotedly defend the headquarters of the revolution will strongly react against the persistent "human rights" racket kicked up by the U.S. to bring down the social system of the DPRK, obsessed by the inveterate repugnancy and hostility toward i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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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우리 대한민국 남녘을 비롯한 미국이나 유럽권에서 활동중인 탈북자들 납치전문 선교회 목회자들 당장 심판받아봐야 제정신을 차리죠~!!!! ㅡㅡ;;;;; 북녘동포들 누구의 도움받지않고도 북녘에서 소박하게 잘지내고있는데 제발 그딴짓하지말아주세요~!!!! ㅠㅠㅠㅠㅠ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한국이나 미국이나 보면 볼 수록 거짓과 사기와 조작 강도질 뿐으로 양심이라는 것이 전혀없다.
그런데 북은 보면 볼 수록 정직하고 청결한 얌심이 각 분야에 많고 많다.
그래서 난 북조선을 존경하고 사랑한다.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맞아요~!!! 우리 대한민국 남녘에서 온갖 감언이설로 약자들을 못되게구는 남녘의 대표적인 악질 극우보수개신교 목회자놈년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당장 묻어버려라~!!!! ㅡㅡ;;;;;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무지개 아저씨께서 몸이 많이 아프셔서 대신 글을 올립니다.


한국 뉴스는 너무 가증스럽다.

실제로 미국의 주요뉴스를 보면, 오바마는 북녁이 대화에 나온다면 대화를 하겟다는 의지를 보여준것이며. 한국은 키 알라이아스인 일본과 - 주요동맹국 - 과 상의하라고 했다한다.

그런데 한국뉴스는 마치 한국과 미국이 엄청난 성과를 거둔듯한 표현을 하고 있는데, 미국의 어떤 뉴스에 그러한 내용이 나오는가? 과장을 해도 너무 심하지 않는가?

너무 심한것 같다. 언론이 어찌 인터넷에 떠나니는 개인 댓글보다더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말인가? 언론이라고 부르기도 너무 창피하다.

필자가 보기에 미국의 입장은 한반도 문제에 직접 개입하는 것을 꺼리는 것 같으며(아마 북이 핵을 가지고 잇기 때문에 미국본토의 안전을 위해서도 제 3자적입장을 취하고 싶어하는것 같은).

일본을 통해 대리인과 같은 입장을 취하는것 같다.



일본은 한국과 이득 측면에서 할말이 좀 있을것이다.

나(무지개)는 일본도 군사적인 입장에서는 미국과 같은 입장이라고 확신하다. 즉 핵을 가지고 있는 북녁과 직접적인 대결은 절대로 하지 않을것으로 본다.

문제는 바로 한국의 사대매국 세력이다.

한국의 사대매국세력이 영구집권을 하기위해 한반도의 군사긴장을 불러 일으킬 확률이 대단히 높고.


그것을 위해 일본을 끌어 들일 확률이 대단히 높다.


일본은 핵전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과 마찬가지로 제3자적 입장을 취하며 뒤로 물러나 있을것이다.

하지만, 현재 한국의 사대매국세력과 제2의 경제 부흥을 꿈꾸는 일본이.. 서로 야합할 확률이 대단이 높다 할것이다. 서로간의 목적이 맞기 때문이다.

한국에 제2의 한일합방과 같은 일이 일어날것 같은 아주 불길한 느낌이 드는 밤이다.!

엘에이사는 사람님의 댓글

엘에이사는 사람 작성일

놀고들 있네요..
무슨 정신나간 소리들을 하고 있는지..
그러고도 세끼 밥 처먹을 자격이 있나?
북한에서 공자금 받고 앞잡이 노릇하는 빨갱이 스웨덴 임선생..
엊그제 북한에서 미국에다가 평화 협정이 어쨌느니 하면서 뭘 또 구걸하려고 추파를 던지던데..
이건 뭐지?
북한에 받은 돈 다 도로 뱉어내고 진실을 말하라..
그리도 돈의 노예로 생을 마감할것인가?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은가?
부모님 얼굴에 똥칠 그만하라..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가?
정신 차리소.. 이양반아.. 내입에서 욕 나오기전에 알아서 하시요.

북존경님의 댓글

북존경 작성일

엘에이사는 사...님께

어느분이 북조선을 존경하고 사랑한다하면..
'북한에서 공작금 받고 앞잡이, 빨갱이'?!...일까?

'공작금'받기가 그렇게 쉬울까??
남조선 존경하면 '공작금'받는가???
못봗죠????
위선생님!
우선 뭘알고 이댓글난에 들어오시는것이 순서일것같습니다.
남헐뜯고 비방하기전에......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조선외무성 대변인 적대세력의 반공화국《인권》대결광기를 초강경대응으로 끝까지 짓눌러버릴것이라고 강조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적대세력들이 유엔에서 반공화국 《인권결의안》상정놀음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의 조종하에 EU와 일본이 유엔총회 제70차회의에서 또다시 반공화국 《인권결의안》채택을 획책하면서 초안작성을 위한 협상놀음을 벌리고있다.
  이것은 유엔무대에서 또 한차례의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비렬한 모략책동이다.
  도대체 인권피고석에 앉아야 할 죄인들이 누구들인데 누구를 문제시하고있는가 하는것이다.
  미국이야말로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의 왕초이고 인권불모지이며 유엔에서 당장 취급해야 할 범죄국가이다.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침략과 전쟁, 살륙을 비롯한 반인륜적범죄행위를 꺼리낌없이 감행하면서 인권보호에서 가장 선차적인 문제로 되고있는 인간의 생존권과 생명권을 무참히 짓밟고있다.
  남조선에서 길가는 중학생들을 땅크로 깔아죽이고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을 마구 학살하다 못해 고의적으로 병원을 폭격하여 어린이들을 비롯한 수많은 환자들의 목숨을 앗아간것도 미국이며 다른 나라에 비밀감옥을 만들어 놓고 짐승도 낯을 붉힐 중세기적인 고문만행을 감행한것도 바로 미국이다.
  미국에서는 극심한 인종차별과 경찰들의 흑인살해만행이 례상사로 되고있으며 끔찍한 총기류범죄가 매일과 같이 벌어져 사람들이 죽음의 공포에 떨고있다.
  인권보호와 인도주의에 대해 곧잘 떠드는 EU도 마찬가지이다.
  살길을 찾아 밀려드는 중동의 피난민들을 보호할대신 서로 밀내기를 하며 응당한 대책을 세우지 않아 심각한 인도주의비극이 초래된곳이 유럽이다.
  사람들을 짐짝처럼 취급하여 무리로 질식되여 죽게 만들고도 EU는 정작 피난민문제를 산생시킨 미국의 침략과 인권유린만행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못하고있다.
  이처럼 제 집안일도 처리하지 못하는 주제에 EU는 미국에 추종하여 똑똑한 명분조차 없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에 대하여 운운하고있다.
  우리는 인권분야에서의 진정한 대화와 협력을 위하여 최근 EU인권담당 전권대표와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을 초청하는 등 최대한의 선의를 보이고있다.
  그러나 EU는 우리가 문제의 《탈북자》가족들을 만나게 해주겠다는것도 회피하고 이미 합의되였던 전권대표의 우리 나라 방문도 일방적으로 취소하면서 거짓말투성이의 《보고서》를 들고다니며 10여년동안이나 벌려온 반공화국《결의안》채택놀음을 계속 강행하고있다.
  우리의 현실은 극구 외면하고 적대세력들이 꾸며낸 협잡문서에만 매여달리고있는 EU의 처사는 위선과 억지의 극치이다.
  반공화국 《인권소동》의 전면에 나서고있는 일본은 EU를 끈질기게 사촉하여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는것으로 저들의 과거반인륜범죄를 가리우며 정치적리득을 얻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EU와 일본은 부당한 반공화국 《결의안》상정시도를 당장 걷어치워야하며 미국의 인권유린만행과 유럽에서의 피난민사태 등과 같은 서방의 현행 특대형인권문제들부터 취급하는데로 나와야 할것이다.
  극악한 인권유린의 장본인들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남을 걸고드는 비렬한 행위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이번 유엔총회는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나라들이 미국을 비롯한 진짜 인권유린범죄국들을 단죄하고 규탄하는 마당으로 될것이다.
  우리는 적대세력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인권》대결광기를 단호한 초강경대응으로 끝까지 짓눌러버릴것이다.(끝)

북사랑님의 댓글

북사랑 작성일

엘에이사는 사… =똥이나 먹어라 =조까치=방문자=궁....... 금....... 해.......=멋...... 진...... ㅇ......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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