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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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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반북대결 확성기를 즉시 철수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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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08-21 22:10 조회5,82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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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터질 정세가 남과 북을 사이에  분계선에서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북녘 최고지도부는 준정시상태를 선포하고 박근혜  정권이 22 오후5시까지 반북대결 방송기재를  즉시 철거 않으면  군사행동을 개시한다고 리춘희 방송원이 긴급뉴스로 보도하고 있다.평양에서 취재중인 노길남 민족통신 특파원은 조국반도의 위기를 극복하는 당면 과제는 박근혜정권이 즉시 11만에 다시 시작하는 대북비난방송을 중단하고 그 시설물을 즉시 철거하라고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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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남한을 파국으로 몰아넣을 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전쟁이  터질 정세가 남과 북을 사이에 분계선에서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북녘 최고지도부는 준정시상태를 선포하고 박근혜  정권이 22 오후5시까지 반북비난 방송을 중지하고, 11년만애 다시 등장한 대북방송기재를  즉시 철거 않으면  군사행동을 개시한다고 결정한 내용을 리춘희 방송원이 긴급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남북관계가  최악으로 경색된 상황에서 남측 당국은  8.15해방 70돌을 맞는 시기에   미군과  공모하여  남북경계선이 위치한 예민한 지역에서 지난 10일부터 여러개의 스피커들을 결합하여 만든  대형방송기재를 통해 대북심리전을 시작했다그리고  지난 17일부터는  북침을 노리는 한미합동군사훈련(프리덤가디언 훈련) 시작하는가 하면  이와 때를 같이 하여 남측군부는 최근에 파주지역의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사건이 터졌는데 이것을 북의  도발이라고  주장했고 이어서 20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포격사건이 북에서 도발한 사건이라고 주장하며  수십발의 포탄을 쏘았다.

 

그러나 북측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통해   북측에서는 지뢰폭발물과  20 어떤 포탄도  발사한 적이 없다고 단언하면서 이러한 조작소동을 부리는 남측 당국의 처사에 대해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주제하에 긴급회의를 갖고 전시상태를 선포하고 22 오후5시까지 반북대결을 위한 방송심리전을 위한 기재들을 모두 철거하지 않으면  군사적 행위가 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전통문을 통해  "대북 심리전 방송은 전면적 중대 도전이다. 20 오후 5시부터 48시간 내에 대북 심리전 방송을 중지하고 모든 수단을 전면 철거하라" 단호하게 촉구하면서"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군사적 행동을 개시할 "이라고 천명했다.

 

한편 연합뉴스는 통일부의 정보를 인용하여  이날 오후 4 50 북측이 판문점 남북 연락관 접촉을 통해 김양건 노동당 비서 명의의 서한을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 앞으로 보내왔다고 확인하는 한편  김양건 비서는 서한에서 남측의 대북 확성기 방송을 선전포고라고 주장하고 이를 중단하는 실천적 조치를 요구하면서    사태를 수습하고 관계개선의 출로를 열기 위해 노력할 의사가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고 보도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21 긴급보도문을 발표하며  820 오후 전선중서부지역에서는 남측 호전광들의 엄중한 군사적 도발행위가 또다시 발생했다고 밝히면서 아군이 남측으로1발을 발사했다는 있지도  않은 구실을 내대고 아군민경초소들을 목표로 36발의 포탄을 발사하는 분별없는 망동을 부리였다 폭로했다. 이것은  미당국과 남측 당국이 남북대결을 야기하여 전쟁으로 몰아가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되고 있다.  

 

북녘동포들은  821일자 앞면 머릿기사로 올라온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 긴급소집이라는 제목의 기사와 신문 2 머릿기사로 올라온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긴급보도 접하고 분노와 함께 원수님(김정은 1위원장) 명령만 내리면 우리 천만군민은 일격에 쓸어버리겠다면서 주먹을 불끈 쥐는 모습들을 있다

 

기자는 이에 앞서 조국해방70돌을 기념하여 진행된 민족통일대회 행사를 취재하면서도 북녘동포들의 가슴에 끓고 있는 미제국주의 자들에 대한 분노와 함께 이들에 기생하여 명줄을 이어 박근혜정권에 대한 말할 없는 격분을 느낄 있었다.  

 

특히 이들 북녘동포들은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반도의 평화를 방해하는 세력들은 미제국주의 세력과 이에 하수인 노릇하는 박근혜정권이라고 규정하면서 이들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조국의 자주적 통일은 물론 남녘의 민주주의 실현도 불가능하다고 진단했다그리고  남녘 노동자, 농민들과 청년학생들의 미래와  행복도 조국통일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는 북녘동포들은   7천만 겨레의 염원인 조국의 자주적 통일을 이루자면  반드시   ‘우리민족끼리힘을 합치는 방법 밖에 없다고 단언했다.

 

문제는 지난 70 분단시대를 지나오면서도 그렇하였지만 미지배세력과 시녀인 꼭두각시 세력이 사실과 다른 속임수를 통하여 대중들을 속여왔다는 역사를 잊을 없다. 이들 세력들이 동안 얼마나 우리 해내외 동포들을 속여왔는가를 돌이켜 보면  헤아릴수 없는 사건들이 있었다.

 

최근 역사만 들춰보아도 천안함 사건 비롯하여 세월호 사건’, 대선부정사건, 통합진보당 강제해산 사건, 자주민보 강제폐쇄사건, 종북몰이 조작사건. 재미동포   진실과는 거리가 내용들을 조작하여 국민들을 기만하였다는 것은 만인이 주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이번 사건만 보더라도 비무장지대 지뢰폭발 사건, 포탄발사 사건도 자신들이 조작하여 만들어 놓고 불의 도발이라고 거짓선전하여 전쟁도발의 수순을 밟아 왔다는 것은 삼척동자가 보아도 알만한 사실로 폭로되고 말았다. 북녘의 담화문, 성명문, 경고문 등은 이러한 사실들이 거짓이라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었다.   

 

북측 당국이 발표한 내용들을 검토해 보아도 남측 당국의 주장은 터무니 없는 거짓이라는 것을 말해 준다. 820 오후 전선중서부지역에서 군사분계선 남쪽으로 포탄을 발사하였다는 것은 전혀 있지도 않은 희세의 모략극이라고 했다. 북의 포격설 모략이라는 것은 남측 당국이 요란스럽게 홍보하는 신형대포병 레이다, ‘아더-K’ 로케트로 추정되는 탄도궤적을 포착했다고 주장하면서 발사지점도 찾지 못하고 처음에는 방사포탄이라고 우기다가 다음에는 고사포라고 했다가, 다음에는 직사포라고 하며 우왕좌왕하기도 했다. 또한 포탄의 낙하지점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옹색한 답변만 늘어 놓았다.

 

남측 당국은 북의 포탄이 떨어졌다는 경기도 연천군 중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증언한 시간과 남측 당국이 주장한 시간이 거의 한시간 이상 차이가 나는 점에서도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스스로 폭로하고 있다이러한 구실을 내세워 허위사실을 보수언론들을 통해 발표하게 놓고 이것을 구실고 남측 군이 인민군 민경초소들을 목표로  36발의 포탄을 발사하는 엄중한 군사도발을 자행했다 6발의 포탄이 인민군 542, 543민경 초소부근에, 15발의 포탄은 250, 251민경초소 부군을 향해 발포하면서 그야말로 위험천만한 군사적 도발을 쉬지 않고 지속하며 강력대응 연발하고 공공연히 선전포고한 것이 다름아니라 미제국주의 세력과 남측 군부 호전세력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러한  남측 당국의 허위유포 발표들은 미지배 세력과 남측 당국이 짜고 했다는 것은 공개된 비밀로 알려지고 있다. 이유는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극명한 부정선거로 집권한  박근혜정권이 날이 갈수록  민심을  잃고  국민들의 버림을 받는 지경으로 빠져들자  살길을 찾기 위해  외세의 바지가랭이를  잡고 외세가 원하는 전쟁과 긴장의 도가니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형국이다이러한 기회를 구실로 삼아 미지배세력은  추락하는 경제사정을 전쟁의 방법으로 회복하려는 목적과 함께 동북아 패권을 연장하며 이른바 ,, 3각군사동맹을 강화시키는데 절호의 기회로 삼자는데도 목적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으로는 미국은 코리아 반도의  긴장을 조성하여 기능도 발휘하지 못하는 싸드 비롯한 미국의  고물 무기들을  팔아먹자는 저의와 함께  기존의 남북관계를 영구분단화 시켜  상황을  이용하여  앞으로도  제국주의를 살찌게 하는데 에도 숨은 목적이  깔려 있다고 진단된다이러한 노림수는 우리민족에게는 말할 없는 고통을 안겨주는 잔인한 침략세력의 계략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렇다!

 

이제 우리 해내외 동포들은 속지 말아야 한다미제국주의 세력의 본성은 침략이다. 분열시키고 이간시켜 정복하자는 것이  미국 대외정책의  상시적인 수법으로 되어 왔다하지만 우리는   겨레의 소원이며 염원인 조국의 자주적 통일을 이상 미룰수 없다. 분단의 아픔을 겪어 온지 70 세월을 보냈다. 아픔을 이상 견딜수 없다그래서 남녘 애국동포들과 해외동포들은  남측의 박근혜정권이야 말로   ‘가짜이며  ‘세월호 참사에서도 보듯이 자기 국민들의 생명들까지 정치적으로 악용하며 국내외 애국자들을  잔인하게 탄압하고 애국정당과 애국언론까지 강제폐쇄시키는 악질 집단이라고  규탄해 왔다.

 

박근혜정권은  심지어는 8.15해방 70주년 공동행사마저 가로 막는 천하의 매국집단이다 정권은 조국의 자주적 통일을 바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시작부터 반민주, 반평화, 반민족 사대매국정책을  견지해 왔다.   때문에  해내외 애국 동포들은  북부조국의  통일정책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 긴급소집에서 나온 북부조국의  입장과 방침이 애국적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게 된다.   이러한 입장과 자세는 김일성주석의 민족관이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민족제일주의사상이며 동시에 김정은 1위원장의 조국통일관이라고 확신한다

 

그럼으로 국내외 동포들은 이제 이상 미국의 침략세력과 이에 기생하여 기득권을 누려온 사대매국세력의  공작과 조작 책동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서는 안된다. 이들이  지금 벌이고 있는 속임수는 전쟁을 유발하여 자기들의 위기를 탈출하려고 하는 야만적인 전쟁책동의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하지만 미지배세력과 박근혜정권은 북조선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북은 미국과 대적할 핵무기 뿐만 아니라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신기한 무장력을 갖추고 있지만 이것 보다도 강한 무기가  천만군민의 일심단결된 위력이라고 북녘 동포들은 자부하고 있다. 그리고  북조선은 항일투쟁사에서 일제를 타승하고 해방조국을 건설하였고, 이후 분단조국 70년동안 벌인 -미대결에서도 백전백승의 전통을 이어왔다.  1968년에 일어난 프에불로 사건만 아니라 미군의 121정찰기추락사건, 판문점 미루나무사건(혹은 도끼사건) 등을 통해서도 미국을 굴복시킨 것이 조선이다. 그리고  김정은 시대에 들어와 전개한 - 대결에서도 조선은 승리의 길을 걸어왔다.

 

지금 김정은 최고 지도자는 기회만 있으면 조국통일성전을 벼르고 있다이번에도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준전시상태를 선포하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미국이나  남한이  조선의 경고를 무시하고,  지금 처럼  속임수를  지속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고 말것이다.

 

각계 각층의 북녘동포들은 최고지도자, 최고 사령관의  명령만 기다리고 있다. 명령이 내려진다면  북녘의 천만군민은  최고지도자를 하늘처럼 떠받들며 전체가  하나같이 일심단결한 위력으로   남한과 미국을  일격에  타승할 결의를 다지고 있다. 단결의 힘을 세상 어느나라도 당할자가 없다는 것이 북녘동포들 모두의 일치된 반응이다.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라는 구호는 조선 군민의 한세기 전통이며 자랑이다.  그렇기 때문에 박근혜정권이 사는 길이며 미국이 강대국의 위상을 조금이라도 연장하려는 의도가 있다면  당장 대북비난방송을 중지하고,   11년만에 다시 설치한 대북방송 확성기 설치물들을 즉시 철거해야 것이다. 그렇지 않고 여러번 경고한대로 822 오후5시까지 설치기재들을 그냥둔다면  박근혜정권과  미국의 오바마정권은 후에 일어날 사건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국내외 동포들은  미지배세력과 박근혜정권이 무모하게 벌여온 전쟁책동을 폭로하고, 이들의  속임수, 노림수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지 말아야 것이다.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친 위력은 세상 누구도 당할자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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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ㅠㅠㅠㅠㅠ 이제 우리 남녘은 망했다~!!!! 이게 다 닭그네랑 한민구 김무성 홍용표 황교안때문이야~!!!!

ㅋㅋ님의 댓글

ㅋㅋ 작성일

전기 물자 가 부족한 북한이 무슨 재주로 전쟁 수행하냐 ?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ㅋㅋ님, 지금 그런거 따질때요? 여기 대한민국 남녘시간으로 오후 5시30분경에 북녘측에서 우리주민들을 죽인다고하니 어쩌겠어요? 나도 언제 죽을까봐 두렵네요? 그쪽들이야 미국에 거주하시니까 큰문제는 없겠지만 여기 대한민국 남녘은 상황이 다르거들랑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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