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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식민지 노예도 북을 알면 희망이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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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07-07 13:14 조회28,011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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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일성 주석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 식민지 노예가 처지를 깨닫고 굴레에서 탈피하기 위하여  주권을 생명처럼 여기면서  자기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북녘사회를 제대로 알면 희망의 미래를 소지할 있다

 

그런데 남녘 정치인들이나 보수언론들이 북녘사회를 바로 알지 못하면 미래는 어두울 것이다이들은 남한사회가  미국식민지 노예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노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들은 남한사회가 미국의 식민지라면 남한사회가 주권사회라고 볼수 없는데  주권국가이며, 민주사회이며  인권사회라고 착각하고 있다.

 

이들은 또한 북조선의 시조이며 초대 영도자인 김일성 주석이 해방정국을 맞는 시기를 전후하여 세기에 제국주의자들과 투쟁하면서 자나 깨나 주권을 강조하면서 사상과 이념, 신앙과 정견을 초월하여 그가 민족주의자이든, 사회주의자 이든 우리민족끼리 손을 잡고 통일조국을 이루자고 생을 주권국가, 통일조국을 위해  온몸을 바친 위대한 애국자라는 사실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하루가 지나면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지 21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분에 대하여 간단히 요약하여 정리하여 본다면 김일성 주석(1912.4.15~1994.7.8) 우리민족사에 영원히 남을 위대한 애국적 영도자이며 인류 진보역사의 올바른 길을 밝혀주는 등불이시다.   

 

민족주의 진영의 대표적인 인물로 널리 알려진 백범 김구선생과 남녘의 모든 정당들과 단체들 대표들(이승만 세력만 제외) 1948 4평양 모란봉 극장에서 개최된 역사적인 남북연석회의에 참석한 기간에 김일성 주석의 인품과 애국적 업적에 경탄을 금치 못하여  김구선생은 자신이 소지하고 지참했던 일제시대의 중국 임시정부에서 사용하던 옥쇄(혹은국쇄)김일성 주석에게 증정하였던 일화를 아는 남녘 정치인들과 남녘보수 지식인들도  별로 많지 않은 같다.

 

그러나 김일성주석을 접견한  남녘동포들은 물론 외국인들이나 북을 조금이라도 아는 외국인들, 그리고 김주석을 접견한바 있는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은 누구나 막론하고 분의 인품에  매혹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왔다.

 

심지어는 적대국인 미국의 지미 카터 대통령을 포함하여  미국의 유명한 종교계 인물인 빌리 그래햄 목사, 독일의 유명한 작가이며 녹색당 당수였던 루이제 린제 여사 등도 김일성 주석의 인품에 감동했던 것이다.  필자도 1990 8181범민족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른 해외동포 지역 임원들과 함께 함경북도 주을(지금은 경성이라고 지역명칭이 바뀜)온천이 있는 주석별장에서 접견을 받은바 있었다. 김주석은 역시 위대한 인물이었다.

 

 빌리 그래햄 목사는 1992 331일 방북시  김일성 주석의 접견을 받고 오찬에 초대되었던 시기에 그는 김 주석께 수정으로 만든 공예품 ‘날개치는 백학’과 자신의 저서 <하나님과의 평화>를 증정했다.  그래햄 목사는 귀국길에 홍콩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김일성주석에 대한 소감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나는 김일성 주석을 매우 활기에 차고 매력적인 지도자로 보았다. (I found him to be a vigorous and magnetic Leader)라고 대답하였고, 이어서 “나는 조선에 가서 전도할 필요를 전혀 느끼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나라에서는 인간 사랑이 국책으로 실시 되고 있다. 무상치료, 무료교육, 의식주에 대한 국가적 책임, 이것이 백성을 하늘같이 여기는 김일성 주석의 국정운영 방침이었다. 그리고 조선 국민들은 그분을 하느님처럼 받들고 있었다. 이러한 나라에 무슨 전도가 필요가 있겠는가.”라는 일화도 있었다.

 

그럼으로 식민지 노예도 북을 제대로 알고 따라 배우면 희망이 있다.

 

 조선은 무엇보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지침이 되는 주체철학이 정립되어 왔기 때문에 정치사상강국을 이뤄 놓았고, 자체의 힘으로 인공지구위성과 핵무기를 개발한 주체의 첨단과학기술 강국으로 부상했고, 주체사회주의 문명국으로 비상하기 위해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이 다져 놓은 굳건한 토대위에 선대영도자들의 휴훈들을 현실에 꽃피우려고 어제도 오늘도 현지지도에 여념이 없는 김정은 최고지도자의 영도따라 전 군민들이 일심단결로 총력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다음에 계속~)


 

 [초점]식민지 노예가 인권타령하는 희극배우들(1)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8025





                              주체104(2015)년 7월 6일 중앙텔레비죤 17시보도

https://youtu.be/axra543PFJ0



https://youtu.be/6jEKcVLzg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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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김정은위원장이여~!!! 부디 개방해서 많은외국인들과 여기 대한민국남녘동포들도 자유롭게 북녘여행을 갈수있게 해주세요~!!!

우리민족님의 댓글

우리민족 작성일

김일성 주석(1912.4.15~1994.7.8)께서는 우리 민족사에 영원히 남을 위대한 애국자이실 뿐만 아니라

세계 민족사에서도 영원히 빛날 태양이시지요.

그러하신 태양을  모신 조선은 세계의 하늘입니다.

노길남님의 댓글

노길남 작성일

우리민족님이 지적하여 준 글귀가 아주 적절한 표현으로 생각됩니다.

하여 초고를 조금 수정하여 가필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노길남선생님 연세가 연세이니만큼 몸 건강하게 관리잘하세요~!!!!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한생을 인민들속에 계신 절세의 위인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국과 민족,인류를 위해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을 《혁명의 영재》,《인류의 태양》,《희세의 영웅》,《불세출의 위인》이라는 호칭으로 부르며 뜨겁게 경모하고있다.

  하지만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그리워할 때마다 조선인민이 먼저 부르는것은 《우리 수령님》,《우리 어버이》이라는 더없이 친근하고 소박한 부름이다.

  그이께서는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한평생을 다하여 인민을 하늘로 받드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인민들속에 들어가면 보약을 먹는것과 같고 인민을 등지면 독약을 먹는것과 같다는 유명한 지론을 내놓으신 그이께 있어서 인민은 삶의 전부였고 하늘도 들어올릴 무궁무진한 힘이였다. 하기에 그 인민을 찾아 한생 걸으신 멀고 험한 길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때로는 진펄길에 빠진 승용차를 미시며 조국땅 한끝까지 찾아가기도 하시고 서해벌방의 어느 농촌집에 들리시여서는 집주인을 깨우기 미안하시여 새벽이슬이 내린 벼짚우에서 해뜨기를 기다리기도 하시였다.

  공장에 가시면 평범한 로동자의 기름묻은 손도 허물없이 잡아주시고 논벌에 가시면 농민들과 벼모도 함께 내시고 논두렁길을 걸으시며 농사짓는 묘리도 틔워주시였다.

  자신의 생신날조차 쉬지 못하시고 《인민행렬차》에 오르시여 인민들을 찾아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고 조국에 개선하신 때로부터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고찾으신 현지지도의 총연장거리는 무려 57만 8 000여㎞(144만 5 000여리)를 헤아린다.

  지구를 무려 14바퀴반이나 돈것과 맞먹는 그 머나먼 길을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수놓으신 수령님은 진정 인민의 아들로 태여나시여 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태양이시다.

  오늘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이 꽃펴나는 조국땅에 태양의 력사는 끝없이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것을 자신의 정치리념으로 삼으시고 날과 달을 인민에 대한 뜨거운 헌신으로 이어가시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을 현실로 꽃펴가고계신다.(끝)

재일동포학생님의 댓글

재일동포학생 작성일

김일성대원수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전설적위인이시라고 재일동포 강조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일성대원수님은 거룩한 한평생을 만고의 대업적으로 가득 채우시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뿌리는 위대한 태양으로 영생하고계시는 전설적위인이시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단장인 배준렬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토로하였다.
  그는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조국이 자주,자립,자위로 빛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은것도 우리 인민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은것도 위대한 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대원수님의 성스러운 헌신의 자욱은 조국땅 어디에나 어리여있다.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신 김일성대원수님은 뜨거운 인정미로 만사람을 한품에 안아주신 성인중의 대성인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이렇게 계속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계시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애국의 길을 따라 꿋꿋이 걸어올수 있었다.
  총련이 걸어온 력사의 갈피마다에는 그이의 한없이 은혜로운 사랑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세계적범위에서 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들이 조직되여 많은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는 사실들을 통하여 그이를 칭송하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끝)

무등님의 댓글

무등 작성일

김일성 주석이야말로 현실적인 구세주다.
북을 바로 알면 세계평화의 동산이 보인다. 공감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노길남 박사님의 완벽한 말씀을 주야로 적극 지지합니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박통이 심수봉과 신재순이랑 술마시고 노닥거리다가 김재규에게 총맞아 뒤진지 어언 36년 김일성주석이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다가 심근경색으로 간디 어언 21년 김정일국방위원장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역시 줴기밥(?)에 쪽잠을 자다가 아버지 김일성주석처럼 심근경색으로 간지 어언 4년이 되었구려~!!!! ㅡㅡ;;;;;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김일성주석을 기억하는 전세계의 해외한인동포들 진짜 대박나겠당~!!!!

캐나다동포님의 댓글

캐나다동포 작성일

웃기는 인간들 많네..
푸하하하...
뭐 이런 개똥같은 인간들이 있나?
김정일이 뭐시기? 쪽잠을 자? 뭐이런 개똥을 튀겨 먹을 발언을 하는가?
세상이 다 아는 일을... 지나가던 평양개가 다 웃겟다..
쪽잠을 잤다고? 노벨상 받겠다...
제발 호도하지 말라.... 세상 그렇게 살면 아니 되느니라.
돼지 시키같이 살찐 김정은이를 보라.. 이인간도 쪽잠 잤다고는 못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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