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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식민지 노예가 인권타령하는 희극배우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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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07-06 12:01 조회38,331회 댓글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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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 식민지 노예들이 인권타령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까. 자신이 노예이면서 노예인줄도 모르면 그것이 얼마나 한심할까.

 

요즘에 조국의 남녘 땅에는 몰상식한  일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남측정부 당국은 남녘사회 자체의 모순들을 가리우기 위해서 툭하면 북을 향해 중상하고 모략하는 상투적인 수법들을 밥먹듯이 자행해 왔다.

 

식민지 노예처지에 있으면서도 조국의 북녘 땅을 향하여 남측의 통일연구원이라는 국책연구기관이라는데서 이른바  북한인권백서 출판하여  거짓말 투성이로 자료를 담아 북을 중상하고 모략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희극배우들이 있어 조소를 금할 없다.

 

남녘 통일연구원은 1991 49 통일부 산하기관으로 개원한 국책연구기관으로 출범했지만  성격과 역할은 통일을 위해 만들어진 기관이라기 보다는 민족분열을 꾀하기 위해 만들어 동족분열과 이간을 획책하기 위한 반민족적 연구기관으로 역할 왔다.

 

기관이 발행한 북한인권백서라는 것도 중에 하나이다.  남한당국과 산하 정부기관들은 물론 이에 편승하여 기득권을 누려 어용보수언론들은 남한 사회자체가  미당국의 식민지 지배를 받아 오면서 군사작전권도 미국에 장악되어 주권이 없는데다가  초보적인 인권도 인정하지 않는 국가보안법을 그대로 두는 한편 진보정당 활동도 허용하지 않고  말도안되는 국가보안법을 악용하여  정치정당을 강제로 해산하고 진보언론기관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며 자주민보 같은 인터네트 언론기관을 불법폐쇄하면서 대선까지 부정선거조작으로 악용하는 반인권, 반민주적 남한사회에 대해서는 모르는 척하고  그러한 부조리와 반인권, 반민주적 상황을 가리우고  은폐시키려는 정치적 목적으로 주권을 소유하고 이민위천 사상으로 국정을 운영해 북조선을 향해 온갖  모략과 중상을 퍼부어 왔다.

 

박근혜 정권이나 그를 둘러싸고 있는 정치모리배들과 이들과 협잡해 보수언론들은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에 들어와서는 이들을 반대하는 야당들이나 진보정치세력, 그리고 자주, 민주, 통일을 갈망하는 국내외 동포들을 싸잡아 종북으로 몰아 왔다.

 

박근혜 집단은 세월호 참사자식들을 잃은 단원고 학생들의 학부모 단체들까지 종북으로 몰아오면서 자신들의 비리를 감추어 왔고, ‘종북몰이 조작하기 위해 이른바 탈북자들의 거짓증언들을 사실처럼 조작하여 국내외에서 북의 위상을 흠집내면서 마치도 자기집단은 인권을 옹호하고 민주정치를 이행하는 것처럼 위장해 왔다.

 

사실은 국제사회에서 가장 인권을 유린하고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며 괴롭혀 나라가 미국의 제국주의 세력이다. 박근혜 정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주도해온 유엔의 북한인권사무소를 남한에 유치하여 기획탈북자들의 거짓증언들을 수집하여 동족을 헐뜯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는 악질적 집단으로 지탄받아 왔다. 이미박근혜 집단에 대한 남녘의 민심과 해외동포사회의 민심은 돌아섰고, “박근혜 퇴진외치는 소리들이 남녘과 해외동포사회에서 울려퍼지고 있다.

 

박근혜 집단을 이성적으로 묘사한다면 그것은 합법적인 정치세력이 아니다. 그는이미 대선에서 탈락되었어야 존재이다. 그의 대선은  명백한 부정선거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합법적으로 대선에 당선된 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국내외 동포들은 박근혜를 가리켜  ‘가짜 대통령으로간주해 왔다.

 

그런데 ,,동과 종편 방송들 뿐만 아니라 연합뉴스까지 나서서 그에 대한 비난의 화살을 엉뚱한 곳으로 돌려 왔다. 그것이 종북몰이였고, 북을흠집내는 중상과 모략소동이었다. 중상과 모략을 위한 수단으로 등장한 어휘들이 북의 인권타령이었고, 그리고 북의 지도자를 폄훼하기 위해 만들어 각종 허위정보들이었다.

 

요즘에는 또다시  남녘보수언론들이 검증도 없는 소문들을 들춰내어 북의 숙청보도들을 마치도 사실처럼 보도하면서 아니면 말고식으로유도해 가고 있다. 연합뉴스 오늘판(2015 76일자)에는만화같이 연재물들이 5 보도되어 읽어보니 기사들 모두가  확인이나 검증도 되지 않은 북의 이야기들이었다. 모두가 3류소설같았다한마디로 말하면 북이 잘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도가 면면히 깔려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금년이 조국해방 70년이 되는 해인데 어떻게 해서라도 남북이 화해하고 협력하여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절실한 시기인데 아직도 남녘 정치권과 보수언론들은 남북이간책동에 혈안이 되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 추태란 말인가.

 

남녘 정치인들은 해방70년이자 분단70년을 돌이켜 보면서 이렇게 가도 되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남녘의 신문, 방송 등에서 종사하는 언론인들도 해방70년을맞는 2015년을 올리면서 아직도 미국의 식민지 노예가 되어 외세가 바라는 남북대결의 길로만 가야하는가 아니면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의 길로 들어서야 하는가를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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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YtgtMwqSCk





https://youtu.be/L4B1q6YYa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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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녕하세요!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작성일

참 오랜 만이시네요, 노 선생님~
건강하신지요?
어서 빨리 제2의 노길남, 제4..... 등등 많은 의인들이 나오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노수희 선생님은 남조선 주민이라서 처벌을 받았지만 해외 동포들은 방북에 자유로우니 많은 분들이 방북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북을 가보지 않고 북의 사회와 북의 사상을 이해하지 않고 그냥 해외에서 떠드는 공허한 통일의 외침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의 많은 동포들이 북녁을 방문하고 북이 참된 조국 참된 사회 참된 사람들이 사는 나라라는 것을 깨닫게 될 때 통일 운동이 더 활성화 될 것이라 믿습니다.
노선생님 미주에서 북을 한 번도  가 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통일단체에 앉아서 간부나 해처먹으면서 씨부리는 자들을 빨리 북을 방문하도록 독려해 주십시요.
그리고 각자 거기에서 공부도 많이하고 여러가지 보고 느낀 것을 노길남 선생님처럼 민족통신에 개시할 수 있도록 설득해 주십시요.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저도 대한민국 남녘국적을 버리고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스웨덴국적으로 바꿔서 자유롭게 북녘으로 가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ㅠ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그러면 예쁜 진혁이도 만나고 푸근한 윤심이도 만나고 그랬을텐뎅~!!!! ㅠㅠㅠㅠㅠ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문진혁방송원도 늙으면 노길남선생님처럼 된다는 슬픈현실~!!!! ㅠㅠㅠㅠㅠ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노길남 박사님의 말씀에 적극 지지합니다.

"식민지 노예들이 인권타령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까. 자신이 노예이면서 노예인줄도 모르면 그것이 얼마나 한심할까." 아주 말는 말씀이십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그리스가 EU로 부터의 조건에 반대표가 60%나왔다고 놀라워하고 있는데, EU가 그리스를 경제식민지로 만들려고 하는데 당연히 국민들이 똘똘 뭉쳐 저항하는것이고, 특히 서민들이 단결하여 60%의 반대를 던진것은 독립국가로서 당연한 행동인데요.

민주주의는 국민들의 수준만큼만 발전할수 밖에 없는 것이니,
한국의 국민들도 깨닫고, 스스로 독립적이고, 특히 자기자신과 남을 존중하는 평등한 관계에서 교류 및 신뢰관계를 유지하고 지켜나가는 것을 숙지한다면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자주적인 민족인 됬을때만, 자신들의 권리와 진정한 자유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텐데요.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노박사님의 완벽한 말씀을 주야로 적극지지합니다.

파랑새님의 댓글

파랑새 작성일

한국신문들은 요즘, 북의 고급간부들 총살설이니, 망명설이니, 공포정치니 매일같이 쏫아내고 있네요.

도데체 무슨 저의로 그러는지.
하나같이 확인되지 않은 그냥 흘러나오는 이야기라며 기사를 막 써대는데,
그런 확인되지 않은 기사들이 어떻게 포털사이트의 메인 톱에 올라올수 있는지 , 그래서 수십 수백만의 대중들에게 버젓이 읽혀질수 있는지 참 의아스럽네요.

오뚜기님의 댓글

오뚜기 작성일

닭그네가 최악의 위기에 빠재고 있다는 증거이다.

쩍하면 북풍을 일으켜 어쩌고 저쩌고 거짓선전해 온게

노예의 나라 한국의 불쌍한 처지가 아니었는가.

위기탈출로 종북몰이 하다가 이젠 말도 안되는 인권타령이다.

민족통신 초점글이 정곡을 찌른 것이라 생각한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근데 20시보도의 문진혁방송원의 얼굴생김새나 말하는것을 보니까 평양에서 태어나고 자란 청년같이 않더라구요? 들은바로는부모님이 당간부라고 들었고 형제자매들도 노동자들이거나 간부일듯한데요~!!!! 조선신보나 우리민족끼리 구국전선 조선중앙통신 조선의오늘 노동신문등 남녘의 극우보수언론입장사에서는 척결해야할 종북빨갱이언론으로 규정된 언론사 홈페이지에서도 문진혁방송원의 가정사 혹은 문진혁방송원에 대한 이야기가 단한컷도 안실렸다고하니 정말 이상하네요? 문진혁방송원의 외모를 보면 제가 거짓말을 하는게 아니고 진짜 북녘청년들이라면 아무리 자기가 미남소리를 들어도 선이 굵거나 깡마르거나 혹은 뚱뚱하고 얼굴에 주름이 좀 많아야 정상일텐데...!!! 문진혁방송원에게는 그런 남자다움의 흔적이 너무 없더라구요?

캐나다동포님의 댓글

캐나다동포 작성일

노씨 이양반도 웃기네..
남한이 노예국가라 북측에 대한 인권에 대해서 말을 못한다고?
당신이 말하는 노예국가보다 못한 곳이 북한이라네..
파라다이스인 북한에서 왜 그리도 배고파 뒤지는 인간들이 많고, 왜 탈북자들이 그리도 많이 생기는가?
남함에서도 탈남자들이 있는가?
설명해 보시오.
이런거만 봐도 어디가 먹고 살만한지, 어디가 진실로 사는지, 잘 알텐데..
지말 안들으면 목숨을 파리 새끼 만치도 여기지 않는 북측을 옹호할 것인가?
돈받고 하지 않으면 이런 말을 함부로 할 수 없거든..
니도 돈받재?

캐 똥포 새끼야?님의 댓글

캐 똥포 새끼야? 작성일

노씨 이양반도 웃기네..
남한이 노예국가라 북측에 대한 인권에 대해서 말을 못한다고?
당신이 말하는 노예국가보다 못한 곳이 북한이라네..

답: 남조선은 미국의 노예국가 맞다, 그 이유는  1948년 남조선을 세웠을 때부터 미국이 이승만등 친미 친일 앞잡이 일당등을 기용해서 민족주의자들을 탄압 학살하고 급조한 위성국가 맞다, 그래서 지금껏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철학등등 뭐하나 미국 눈치 안보는 것 없고 미군들에게 많은 여성등이 양공주로 성노예로 인권 유린을 당하는 것을 알면서도 묵인 혹은 장려해왔다.



파라다이스인 북한에서 왜 그리도 배고파 뒤지는 인간들이 많고, 왜 탈북자들이 그리도 많이 생기는가?
남함에서도 탈남자들이 있는가?

답: 북한은 지상천국 맞다, 단군 이래로 처음으로 어느 시대 어느 인물도 할 수 없었던 위민이천 정치를 배경으로 의식주 무상 공급을 실시한 진정한 지상천국 맞다. 80년대까진 남조선보다 모두 고루게 충분하진 않았어도 행복하게 살았다.
그래서 남조선에서 북으로 가는월북자들이 해마다 더 많았고 세계적인 목사인 미국의 빌 그레이험 목사도 예수님이나 부처님도 김일성 수령님의 위민이천 때문에 선교할 것이 없는 곳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굶어 죽는 게 아니다, 모든 것이 무상인 진정한 민중 민주주의 국가지만 당시 사회주의권의 붕괴와 서방의 제재 그리고 많은 재재 때문에 하지만 그 속에서도 국방비는 조국 수호의 차원에서 대폭 축소 할 수 없었기에 무상으로 공급되던 사회주의적 무상 공급 체계가 일시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던 것 뿐이다,



설명해 보시오.
이런거만 봐도 어디가 먹고 살만한지, 어디가 진실로 사는지, 잘 알텐데..
지말 안들으면 목숨을 파리 새끼 만치도 여기지 않는 북측을 옹호할 것인가?
돈받고 하지 않으면 이런 말을 함부로 할 수 없거든..
니도 돈받재?

답: 남조선이야 말로 범죄 사기 부정 성문란이 난무하는 악의 축이고 사라져야할 인간 망종들의 쓰레기 집단이다.

미국 동포님의 댓글

미국 동포 작성일

내가 볼때 캐나다 동포 말이 틀린게 하나도 없구만 캐 동포 새끼야 라는 사람은  왜 억지를 부리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이름도 이렇게 나쁜욕으로 쓰고, 아무리 제대로 된 내용을 주장한다해도 이런 식으로하면 정당성을 인정 받지 못하지.
그걸 모르는 사람인지, 한쪽으로만 정신이 팔려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인지, 그러지 맙시다
물론 캐나다 동포도 말이 좀 얌전하진 않았지만, 틀린 말한것 같지는 않아보이네.

ㅎㅎ님의 댓글

ㅎㅎ 작성일

캐 똥포가 미 똥포 허울쓰고 점잖음 피우고 있는것 같은데. 방문자가 아닌지.

캐 똥포 새끼야님의 반론은 하나도 틀린것 없네.
만점짜리 정답일세.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고운 법.
말과 행동이 바라야 사람대접 받는 법아닌가?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1990년대 북녘에서 식량난 발생했을때 당시 진보언론인 한겨레도 보수언론 못지않게 보도도 많이하고 그랬어요~!!!! 몰랐나요? 그리고 꽃제비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극우보수언론들에서만 보도를 했다는데 천만에 말씀이오~!!!! 진보언론들에서는 당시 많이했소~!!! 단지 보수언론들과는 달리 정치적으로 이용하는짓만 안했을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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