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총련 지도부 강제가택수색 폭거 규탄성명들 쇄도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4년 7월 15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정치

재일총련 지도부 강제가택수색 폭거 규탄성명들 쇄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3-30 17:24 조회26,666회 댓글16건

본문

재일본총련 조직의 의장, 부의장 및 지도부 간부들의 자택들이 일본 당국의 강제수색 당하는 폭거에 대한 규탄성명들이 북조선을 비롯하여 일본 및 미국의 단체 등이 잇따라 발표하고 있어 일본당국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번에는 30일 조선대외문화연락협회가 발표한 성명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총련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정치탄압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조선대외문화련락협회 성명


  지난 3월 26일 일본반동들은 수십명의 경찰과 장갑차까지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며 존엄있는 해외공민단체의 책임자들인 총련중앙 의장과 부의장 등의 집을 강제수색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총련이 재일조선인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옹호하는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인 해외동포단체로서 조일사이에 국교가 없는 상태에서 공화국의 외교대표부적역할을 수행하면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선린우호관계발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여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더우기 과거 우리 나라를 불법강점하고 40여년동안 중세기적인 식민지통치를 강요한 일본으로서는 저들의 과거범죄의 참혹한 피해자들인 재일조선인들의 인권과 생활을 지켜주며 총련의 활동을 보장해주어야 할 법적,도덕적의무를 지니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망 70년이 되는 오늘까지 과거청산을 한사코 회피하면서 반공화국,반총련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여온 일본반동들이 이번에 감히 총련중앙 책임일군들의 집에까지 불법침입하는 망동을 저지른것은 우리 공화국과 우리 민족에 대한 그들의 적대의식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보여주고있다.

  아무런 법적타당성과 과학적근거도 없이 총련을 그 무슨 사건혐의와 억지로 련결시키면서 감행한 일본경찰당국의 강제수색을 두고 일본의 법률계와 언론계 등 사회각계에서도 일본헌법과 형사소송법에 위반되는 위법수사,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인권유린,민족차별행위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조선대외문화련락협회는 일본반동들의 강제수색소동을 우리 공화국의 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로,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무분별한 정치탄압,인권유린행위로,조일 두 나라 인민들사이에 적대감정을 고취하는 시대착오적인 대결책동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일본당국은 이번 파쑈적폭거에 대하여 우리 공화국과 총련앞에 사죄하고 책임있는자들을 엄격히 처벌해야 하며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박해와 탄압책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

  우리는 이 기회에 일본의 각계 인사들과 정의와 인권을 귀중히 여기는 세계의 광범한 인민들이 조일관계를 최악의 상황에로 몰아가고 두 나라 인민들사이에 불신과 반감을 고취하는 일본반동들의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반총련책동을 반대배격하는 목소리를 높여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는바이다.

  주체104(2015)년 3월 30일
  평   양  (끝)

//////////////////////////////////////////////////////////////////////////////////


*재미동포전국연합회,재일총련간부들 압수수색 규탄

일본당국 재일총련 의장단 자택수색한 폭거 규탄성명(동영상)



 조선중앙테레비죤 방송보도(2015.3.29)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아직도 헷갈려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노길남 박사님께서는, 원래 한국에서부터 미국 이주생활까지. 기자생활을 하신 기자이십니다.
민족통신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어, 지금까지 다양한 견해와 해석을 통해 사람들로 하여금 몰랐던 세상의 여러부분을 조망해주신분입니다.

반민족 매국세력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은 그다지 길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산다면 얼마나 살겟습니까? 100년 200년?

여러분의 인생은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사람을 미워하고 증오하고 누명을 씌우고 벼라별 짓거리들을 해봐야, 여러분은 1백년을 살지못하는, 그냥 조물주의 어린양에 불과한겁니다.

노길남 박사님은 민족과 평화를 사랑하시는 순수한 청년과 같은 분입니다.
민족통신은 민족의 어두운 부분을 밝혀주는 마지막 등불 같은 존재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마지막까지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민족을 위한 마지막 등불을 지켜주십시요.
민족통신 선생님들은 여러분에게 어떠한 피해도 주지않고 어떠한 도움이나 희생도 바라지 않으시는 분들입니다.
단지, 여러분이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셧으면 합니다.

사회정의님의 댓글

사회정의 작성일

재일동포들이 일본당국에 의하여 모진 탄압을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재미동포 통일운동 진영의 어르신네들은 같은 동포들중에 보수꼴통들로부터 모함과 중상을 받아 왔고, 한국의 보수언론들에 의하여 중상과 모략을 받아 왔습니다. 일제시대에는 일본당국과 친일사대매국노들이 못되게 굴더니 해방되고 분단이 되어 친일사대매국노들이 친미사대매국노가 되어 사회정의를 부르짖는 동포들과 자주통일을 부르짖는 동포들을 악질적으로 매도하고 있는 오늘의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특별히 노길남박사님은 재미동포 보수꼴통들과 한국의 종편방송들, 조,중,동 신문들과 종편방송들과 수구꼴통들이 운영하는 언론매체들로부터 집중포화를 맞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언론들의 중상과 모략적 동영상들을 수도 없이 봤습니다.

한 인터네트 언론에서 운영하는 방송매체는 노길남박사님에 대하여 연속으로 25차례나 까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늘어놓았습니다. 지금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런 쓰레기 같은 언론들은 법적 대응을 해야 한다고 권유드리고 싶ㅎ습니다.

재일동포여러분도 일본당국에 도전하여 법적대응과 세계여론에 호소해야 한다고 권유드립니다.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 성명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오사카 총련회원

레코님의 댓글

레코 작성일

김정은의 북한 세습 독재 체제가 세계 민중의 지탄을 받는 상황에서

김정은 북한 세습 독재 체제를 지지 하는 간첩 소굴 조총련을 위한 

세계 여론에 호소 해도  별 반응이 없을 것 이다

북한이 강성 대국 이라면 북한이 조총련을 위해 일본을 제제 해 바라

재미청년님의 댓글

재미청년 작성일

북한은 세습독제 체제가 아니라 혁명의 계승이라고 김상일 박사님이 말씀하셨다.
맞는 말씀이다.
박정희는 불법군사쿠테타를 일으키고 미제국주의 지원을 받아
분단고착화에 매몰한 군사독재가 맞다.
그 딸 박근혜는 국정원 댓글부정으로 불법대선에 의해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라고 하잖아.

북한은 작은 나라지만 세계최강 미국과 70년 맞서오면서
승승장구하잖아.

1968년 프에블로 간첩사건 때 미국 대통령이 최초로
사죄문 쓴거 알면 그런소릴 못하지. ㅎ ㅎ ㅎ

EC121 정찰기 추락사건때도 미국이 찍소리 못하고 항복했지.
판문점 도끼사건에서도 미국이 손들었지
이런거 좀 알고 말해라
 레코님 냉수먹고 정신좀 차려보렴~

김두만님의 댓글

김두만 작성일

목란꽃님


노길남 선생님과
민족통신의 행적은

이제 전세계에 알려저있다고 봅니다.

한핏줄 갈라진 민족통일위해 애쓰시는 그분들위해
도움은 주지못할망정 '목란꽃'님 말씀같이 
 "미워하고 증오하고 누명을 씌우고 벼라별 짓거리들"을하니
참 한심하다고 저도 생각이듭니다.

목란꽃님의 말씀에
200% 지지합니다.

그분들도 목란꽃님같으신분들이있어
희망을 갖고 계시리라믿습니다.

어려울때 더힘뫃으기로 하면서..

외눈깔님의 댓글

외눈깔 작성일

한의학 하시는 분이 하버드 국제 정치학 박사도 깨닫지 못하는 북한의 혁명 계승을 해설 하신 김상일 박사님은 천재(?) 입니다

노벨 평화상 김대중 슨상님(?) 이 5.16 주체 세력 박정희 조카 사위 김종필과 손 잡아서 민주화 이룩 했습니다

전두환에 의해 사형 당할 뻔한 김대중 슨상님이 미제에 의해 살아 나서 김정일과 손 잡은것 맞습니다

북한은 70 년간 미제와 맞서 싸우면서 승승 장구(?) 하기 때문에 주한 미군을 70 년 동안 몰아 내지 못하는것 맞습니다

중국의 사죄문도 받지 못하는 북한이 미제의 사죄문 (?)을 받은 것 맞습니다

재미 청년님은 미제의 노예 상선으로 미국에 건너와서 미국에서 노예 생활 (?) 하는 것 맞습니다

개그맨님의 댓글

개그맨 작성일

정치 분야에 뛰어난 김상일 박사님은 하버드 대학 가서 종신 교수로 가실 것 같고

언론 분야에 뛰어난 노길남 선생님은 뉴욕 타임즈 객원 논설 위원으로 가시겠네요

합법적으로 당선된 김정은 위원장이 국가 지도자로 인정 받아서 세계 각국 지도자들의 초청을 받겠네요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토론장이 개인욕구 리용하는 마당이 되는 모습이 별로 가당치 않습니다.  우리들이 민족통신에 오는 것은 우리민족에 대한 애착과 애민, 애족, 애국심이 발동하여 온다고 사료됩니다. 보수이든 진보이든 서로 관용하며 리해하는 립장과 자세에서 소통하는 장이 되면 호상간에 리득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뉴욕아줌마님의 댓글

뉴욕아줌마 작성일

먼저 왜놈들이 우리의 일본 형제자매들을 마구잡이로 자택을 강제수색하는 거는 누가 뭐라해도 경우에 어듯나는 법입니다.
일본당국도 사죄하기 바라고요.

그리고 조선테레비 종편방송과 동아일보 종편 채널A는 쌩 거짓말 언론들이예요.

노길남 선생님이 뉴욕에 오지 않았는데 미시USA 아줌마들 시위 뉴욕에서 주동하며 막말했다고 했는데 쌩 거짓말이었어요.

보수언론들은 또한 노길남선생님이 FBI 가 수사착수했다고 해서 일주일 후에 민족통신에 전화를 해 보니 "완전 거짓말"이라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저는 민족통신을 믿지만 보수깡패 언론들은 믿지 않습니다. 허구한날 입만 벌리면 거짓말들이었으니깐요.

일본동포 여러분 힘내세요!
민족통신 여러분 힘내세요!

동포대중은  여러분 믿습니다.

21세기님의 댓글

21세기 작성일

인터넷 이 멜과 휴대폰 메신저 띄우는 세상에서

뉴욕에 가야만 뉴욕 시위를 주동 할 수 있나 ?

21세기님의 댓글

21세기 작성일

21 세기에는 테러 단체 두목이 테러 집단에 지령을 하달 할 때 에는 문자 메세지 이멜 등을 사용한다

번개님의 댓글

번개 작성일

레코 - 외눈깔 - 개그맨 - 21세기 - 똥이나 먹어라 - 조까치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재일조총련계 교포분들 힘내시고 일본정부와 보수재일교포단체인 재일민단과 아베신조놈과 자민당놈년들을 상대로 투쟁하셔서 국제사회에 망신주도록 그랬으면 좋겠네요?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그리고 미국식웃음과 미국식토론을 강요하는 대한민국 남녘의 사탄보다 더 사탄마귀새끼같은 친미극우보수개신교교회들도 어서 재일총련들앞에서 석고대죄하시오~!!!!

부다페스트님의 댓글

부다페스트 작성일

멋진인생님...
말이 32살 남한의 처녀치고 말이 너무 거치네요.
내가 저번에 말했는데, 멋진인생님은 아마도 나하고 학교때문에라도 할 얘기가 있을거라 했느데 대답이 없어서..홍익나왔다 했지요?
그리고 목란꽃님..
당신도 100년을 못사는 인간이니, 올바로된 정의를 보고 사세요.
미워하고 증오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사실로 말하지않고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키기 때문이지요.
북한에는 요덕수용소가 없다고 거짓을 말하고 있지 않나요?
UN의 인권위원회에 있는 나라들은 눈뜬 장님인가요?
북한의 인권과 3대 세습에 대해서도 북한 정부의 말을 앵무새짓하는 그런 사람이 노길남입니다.
무슨 이유로 남한 출신인 사람이 북한에 딱붙어서 북한의 하수인짓을 하는건가요?
이러한 이유때문이라도 그를 믿지 못하는게지요.
몇몇 추종세력과 북한 당국이외에는 그의 행각에 의문점을 갖는 이유이지요.
노선생이 숭숭한 청년 같다는데 동의할 구 없고요, 민족통신이 마지막 등불 같은 존재라고 하셨는데 도리어 북한의 사주를 받은듯한 거짓을 밥먹듯하는 존재 같아요..
당신들이 수구꼴통 친미 뭐시기 뭐시기 라 부르는 한국의 몇몇 언론들처럼 이싸이트도 그렇게 보인답니다, 보통의 대중들에게는요.
그럼 이싸이트에 왜 들어오냐고 물어보겠지요?
여기있는 문제될만한 사람들에게 진실의 바람을 주기 위함이지요.
언젠가는 알거니까..
자식보기 부꾸럽지 않은 부모가 될거니까..
거짓말 자꾸하면 버릇되는 걸 아니까.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4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