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1]미국대사 피습사건, 그 배경을 파헤친다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1년 10월 20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정치

[기획-1]미국대사 피습사건, 그 배경을 파헤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3-06 15:23 조회117,192회 댓글44건

본문

 [사진]문화운동 단체인 '우리마당'의 김기종대표


조국반도는 지금 전쟁이냐 평화냐의 기로에 놓여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한 미국대사인 마크 리퍼트(42)에게 가해진 공격사태는 코리아반도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미국방송과 신문들도 이 사건을 대서특필로 다뤘다특히 미국 테레비죤 방송들은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급보로 이 사태를 보도해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켜 왔다. 이 사건의 배경을 하나씩 파헤쳐본다.[민족통신 편집실] 



usaambassadorinseoul20150204-19.jpg
[사진]미국대사를 공격하고 연행되면서 '통일''군사훈련 반대'를 외쳤던 김기종 대표
usaambassadorinseoul20150204-18.jpg

[사진]면도날로 공격받고 피를 흘리는 주한미국대사 마크 리퍼트(42)
usaambassadorinseoul20150204-15.jpg
[사진]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외치며 일본대사관 앞서 시위하는 김기종 대표
usaambassadorinseoul20150204-12.jpg
[사진]남북긴장을 조장하는 전단살포의 배후 미국을 규탄하는 김기종 대표
usaambassadorinseoul20150204-14.jpg
[사진]한반도 긴장을 조장하는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반대하는 김기종 대표




[기획-1]미국대사 피습사건, 그 배경을 파헤친다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주한 미국대사인 마크 리퍼트(42)에게 가해진 공격사태는 코리아반도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방송과 신문들도 이 사건을 대서특필로 다뤘다. 특히 미국 테레비죤 방송들은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급보로 이 사태를 보도해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켜 왔다.

 

서방언론들과 미국언론들은 대부분 공격, 혹은 피습(Attack)이라는 정도로 보도해 왔는데 남녘 언론들은 이 사건을 두고 대부분 테러(Terror), 살인미수, 여기에 국가보안법까지 들먹이고 있는 요란한 상황이다.

 

한층 더 웃기는 현상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과 같은 극우보수족벌 언론들은 이 사건의 배후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용의자로 알려진 김기종 대표(55. 우리마당)를 억지로 북과 연계시키려고 어설픈 자세를 보이고 있어 조소를 금치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 극우보수언론들은 김기종 대표가 북을 7~8차례 방문했다고 소개하면서 그의 주장들(조국통일, 한미합동군사훈련 반대, 이산가족 상봉)이 북측과 유사하다고 강조하면서 마치도 그의 활동의 배후가 북측인것처럼 몰아 가고 있는 유치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그의 몇차례 방북은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시대에 누구든지 갈 수 있었던 시기에 합법적으로 이뤄진 것들이다. 그 시기에는 고려민항이 김포공항, 인천공항에 오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평양순안 공항을 오고가는 등 남북교류화 화해협력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남측의 보수언론들은 또한 이 사건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의 본질과 내용들을 진단하고 분석하지는 않고 그렇게 많이 우려먹던 색깔논쟁, 종북몰이를 또다시 악용하려고 억지를 쓰고 있는 추한 모습들이다.

 

이 사건의 형태는 용의자가 자기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면도날 같은 흉기로 주한미국 대사를 공격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 사건이 터지자 이 충격적 보도들은 국내외에 커다란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

 

물리적 가해자인 김기종 대표를 무조건 질타하고 주한미국대사를 동정하는 반응들이 있는가 하면  이같은 사건들이 무엇때문에 일어났는가를 꼼꼼히 따진 바탕에서 우러나온 반응들 가운데에는 물리적으로 공격한 것은 찬성할 수 없으나 가해자가 외쳤던 구호들과 염원들은 우리민족 온 겨레가 바라고 있는 소원들을 가해자가 모두를 대신하여 국내외에 널리 외쳐주었다는 반응들이다. 또한 일부는 김기종 대표를 윤봉길의사나 안중근 의사와 같은 열렬 애국자로 칭송하는 경우들도 있었고, 그리고 비폭력을 원칙으로 하지만 그것으로 아무리 노력하여도 되지 않는 경우에는 마지막 수단으로서는 어쩔수 없다는 의견들도 적지 않았다. 

 

사실상 조국반도의 정세는 요즘들어 전쟁직전까지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 북과 미국간의 관계는 전면대결로 맞서고 있다. 미국은 남측 군력을 끌어들여 키 리졸브훈련과 독수리훈련을 벌이며 북침을 위한 핵전쟁 훈련을 진행중에 있고, 북조선은 이에 맞서 통일성전을 준비하고 있는 구체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그 귀추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다음에 계속~) 

  




*가해자인 김기종 우리마당 대표 활동약력:


-
1959년 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 쌍덕리에서 태어나 광주광역시에서 성장. 

-1978년 
금호고등학교1984년 성균관대학교 법률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통일정책대학원에서

 남한사회 통일문화운동의 과제로 석사논문을 썼다. 


-1997년부터 2007년까지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의 외래교수 역임 


-1980년대에 국악모임 ‘한가락’, 극회 ‘벽돌’ 등을 창립하며 문화계에서 활동.


- 1985년에는 도서출판 ‘우리마당’을 창간.

-
-1988년 우리마당이 남북공동행사인 ‘통일문화큰잔치(문익환 위원장)’를 준비하던 도중 괴한들이 사무실을 습격하고 여학생을 성폭행 당하는 이른바 '우리마당' 사건이 발생했으나 아직도 그것이 규명되지 않은 상태에 고심해 왔음.

-위 사건으로 2007 10 19일 청와대 앞에서 그 진실규명을 외치며 분신시도했으나 실패.

-2010 7월에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주한일본대사
 초청 특별강연회 도중 시게이에 대사에게 지름 약 10㎝와 7㎝의 콘크리트 덩어리 2개를 던진 혐의(외국사절 폭행)로 징역 2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음.(당시 ‘동북아 평화를 위해 한일이 공동으로 대응하자’는 시게이에 대사의 발언에 이의를 제기하며 “일본이 동북아 평화를 위해 무엇을 했는가”“북한을 제외한 한일 공동 대응으로 동북아 평화가 이뤄질 수 있는가”라고 항변하며 미리 준비한 콘크리트 덩어리를 던진 사건) 

-그 이후  한미군사훈련을 ‘전쟁상태를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행동’이라고 규정하며 훈련중단을 요청하는 1인 시위.

- 김대중정부시기인 
2001년 민주평화통일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으며,2002년에는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으로 활동.

- 2013 3월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수호 각계 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에도 참석했는데당시 참석자들은 “전쟁을 부르는 한미합동군사훈련의 중단을 호소한다”“이 땅을 전쟁전야로 만든 미국은 연례적인 방어연습이라는 기만을 거둬라” 등의 주장을 펼처며 시위.

-
‘우리마당 독도지킴이’라는 시민단체 활동을 통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반대하는 활동도 진행해 온 인물.
 
-2014년 8월 ‘독도 38 예술제’를 통해 자신이 집필한 책 ‘독도와 우리그리고 2010년’의
 출판 경과를 보고했다.해당 책에는 지난 2010년 주한일본대사에게 콘크리트를 던진 것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음. 
-일본대사를 습격한 이날 새벽에는 ‘독도사랑 독도지킴이’라는 인터넷카페에 올린 글을 통해 민간재단법인 ‘동북아역사재단’의 독도연구소가 발간한 ‘독도 바로알기’라는 제목의 교과서에 실린 독도의 사진에 오류가 있다며 해당 재단의 법인허가 취소를 촉구.

-2015년 3월5일 주한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 공격해 연행중 조사받고 있음

. 

 
독자들에게 요망사항:

이번 사건은 우리민족의 생사존망과 연관되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핵전쟁을 시도하고 있는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반대하는 목소리와 함께 조국의 자주적 통일, 한국의 기본주권인 전시작전지휘권을 반환하라는 요구를 외치며 활동해 온 한 인물이 주한미국대사를 가격한 사건입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이제 국제사회에도 널리 알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이 사건을 기득권 세력인 보수정치인들과 보수언론들은 정치적으로 악용하기 위해 진실을 왜곡하며 우리민족의 가야할 방향을 혼란시키고 있습니다. 

하여 애독자 여러분의 의견들을 아래 댓글란에 올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정진영님의 댓글

정진영 작성일

김기종 대표님의 약력의 뿌리가 깊ㅎ습니다. 순간적으로 나온 행동이 아닌거 같아요.
오랜동안의 고심끝에 나온 행동같습니다.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김기종 열사님 만세 만 만세!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볼때 님이 열사네요... 다물흙 열사님 만 만세 ~!!!
정신 차리세요...
제가 그리도 말씀드리는데도 이리 행동들 하시면 후세들이 잘 배울겁니다...

애국자님의 댓글

애국자 작성일

김기종 대표님은 윤봉길의사나 안중근 의사와 같은 열렬 애국자입니다.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웃기는 말씀입니다..
연평도에서 북한의 포격으로 사망한 남한의 군인이 의사, 열사이자 열렬한 애국자이지요..
김기종이 애국자라면 누구의 입장에서 애국잔가요?
북한에 사시는 분 입니까? 아니면 한국이 아닌 외국에 사시는 한쪽에만 치우친 분입니까?
진짜 애국자가 되시길 빕니다..

이희세님의 댓글

이희세 작성일

미제국주의가 한반도 70년간의강제점령, 양민학살 관여,군사적독점지배,

이 모든행위는 우리민족에대한 용납못할 테로행위라고

규탄하면 종북, 빨갱이로 몰아  이를 처벌하려는  족석은 어느나라사람인가요?

우리 언제까지 이 꼴을 감내해야되는가요?

자 이젠

우리 똑바로 눈을 뜨고 70년간의 양놈의 불법테로에

분연히 항거하고 자신의몸을 던진 김기종선생의 민족주권쟁취투쟁을 높이 평가지지찬양햐며

 그 뒤를 따라 나습시다.

옛말에 "한알의 씨가 썩지않으면 싹이 튼다"는 격언이 있음을 상기 해 봅시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무고한 사람들을 빨개이 용공분자로 몰아대는 이라이자 니일스러운 남녘부유층들이여~!!!!! 어서 이스라엘로 냉큼 떠나거라~!!!!!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김기종선생님은 진정한 애국자이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한반도 문제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미국이 잘못하고 실수한겁니다.

왜! 한가족인 사람들을 나누어 놓고, 한쪽은 동맹이고!  한쪽은 적이다.!
이게 처음부터 말이나 되는 겁니까? 지나가는 개가 진짜로 웃을가봐 겁납니다.

미국이 양심이 있고!, 우리민족을 진실하게 대한다면!.

한식구 한가족 둘로 나누어 놓고 한쪽은 친구고 한쪽이 적이다.. 이렇게 하면 정말 그건 안되는 거죠.! 그건 처음부터 말이 안되는 겁니다!!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세상에 어디에 있답니까!


지네들이 생각해도 욱기니까, 클린턴 대통령은 이제 고만하자! 그리고 빠질려 했자나요..


한국의 그 등신들은 이런것도 모르고 미국똥구멍 빠느라고 지금도 정신이 없네요..

태반이 아주 정말 병신 천치에 구더기들입니다.!


좀더 쉽게 설명하겟습니다.!!!!
여러분 앞에 베트남인 부부가 있습니다.

둘사이에 애도 잇고! 장인장모! 부모님도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한식구인 부부앞에서, 한쪽은 내친구고 동맹이요!.. 한쪽은 적이다!!.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만약에 그렇게 말하는 놈이 있다면 그게 제정신인놈입니까?

부부가 아무리 티격태격해도, "싸우지 말고 잘살아야지! 한식구끼리 싸우면 안되지!" 라고 말하는 사람이 바로 가족인거고! 맞는거고! 올바른 사람인겁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온전한 사람이고!  정말 좋은 사람인겁니다.!


지금 한국의 그 구더기들은,  온전하고 올바른 사람들을!!,  반대로!  거꾸로!  수도없이 탄압해 왔던 겁니다.!

 이게 사이코들이 아니면 정녕 무엇이란 말입니까!

그 구더기들은 정말 부끄러운줄 알아야 합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한국의 그 구더기들같은 저능아들을 위해. 다시한번 설명합니다.


친자식이 결혼해서 사는데 서로 좀 싸우고 해어지네 마네 그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부모로서 어떤 마음이 듭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죠. 그래서 싸우지 말고 잘살아라고 말하며. 안싸우고 잘살면 좋겟다는 마음이 듭니다.

그게 부모의 마음이고 바로 가족의 마음입니다.


그 두 부부가 남이라면, 어떤 마음이 듭니까?

둘이서 심하게 싸우면 이런 마음이 들겟죠.. " 그리 서로 살기 싫으면 헤어져라.."

이말은 남이니까 가능한 말입니다.


친자식이면 어떤마음이 들겟습니까?.. 아무리 싸워도 "이놈아 제발싸우지좀 말아라...제발 좀 화해하고 잘살아라.. 부모인 내 마음은 찟어진다. 이놈아....." 그리고 눈물이 나올겁니다.

이게 바로 가족과 남의 차이 인것입니다.!!!

건국이후 많은 통일 운동가들께서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갈라진 북한과 한국이 다시 화해 하며 평화로와 지길 바랬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모님과 같은 분들을 죽이고 감옥에 보낸게 누굽니까?

그런 분들은 탄압했다는것은  정말 어마어마한 죄인겁니다.


그런자들이 아직도 한국땅에 버젓이 기득권 행세를 하고 살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상황입니까?

이희세님의 댓글

이희세 작성일

* 미제국주의가 한반도 70년간의강제점령,
양민학살 관여,군사적독점지배,
이 모든행위는 우리민족에대한 용납못할 테로행위라고
규탄하면 종북, 빨갱이로 몰아  이를 처벌하려는  족석은 어느나라사람인가요?

우리 언제까지 이 꼴을 감내해야되는가요?

자 이젠
우리 똑바로 눈을 뜨고 70년간의 양놈의 불법테로에 분연히 항거하고
 자신의몸을 던진 김기종선생의 민족주권쟁취투쟁을 높이 평가지지찬양햐며
그 뒤를 따라 나습시다.

옛말에 "한알의 씨가 썩지않으면 싹이 튼다"는 격언이 있음을 상기 해 봅시다.

프랑스에서
이희세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희세님...
님은 어찌하시다 프랑스에서 사시는지요...
미제국주의라니요... 님이 사시는 곳은 하나의 다른 제국주의 아닙니까? 거기도 양놈 무지 많을텐데요. 무슨 이유에서 거기 사시나요?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가 님의 논리대로 라면 그렇겠죠?
한국이나 북한으로 가셔서 님의 논리대로 싹이 틀때까지 노력하세요... 밖에서 그러지 마시고요..
제가 볼때, 님은 말씀을 이렇게 하시면 멋져 보인다고 생각하시는 분 같아요...
이곳에 계시는 많은 님들이 이희세님과 비슷합니다... 왜들 이러시는지 암담할 뿐입니다..

학생님의 댓글

학생 작성일

목란꽃님의 가슴에서도 피끓는 애국심을 느껴요.

프랑스 이희세님 뿜어대는 소리에서도 애국심을 느껴요.

김기종대표님의 활동을 윤봉길, 안중근 의사님으로 호칭한 선생님들의

외침에서도 애국심을 느껴요.

근데 한국 일간신문들은 사대주의로만 가고 있네요.

이것이 화나요.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연합뉴스를 보면 김기종씨가 주한미국 대사에게 미안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아마도 가해자가 피해자인 마크 리퍼트씨가 개인적으로 유감이 있어 공격한 것은 아니라는 뜻인것 같다.
가해자인 김기종씨가 구호로 외쳤던 것은 남북통일이었고, 남북긴장 고조시키는 한미합동군사훈련 하지 말아달라는
요구였다.

그리고 김기종씨의 경력을 보면 일본에 대한 불만도 많았고, 미국에 대해서는 한국의 기본주권인 전시작전지휘권을 반환하라고 외친 경력, 그리고 남북화해협력을 요청한 경력들을 종합하여 보면 그는 오랜동안 7.4남북공동성명, 6.15선언, 10.4선언 정신들을 높이 존중한 인물로 분석된다.

미국방송들은 주한미국대사가 피습받은데 영향을 받아서인지 한반도에 무슨일이 벌어지는가에 대한 심층보도들이 나오고 있다. 이것은 대사피습사건이 날 정도로 한반도에 심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감지, 인지하고 나오는 반영이라고 볼 수 있다. 만약 이 사건이 없었다면 북미간의 심각한 대결국면에 대해서 미국국민들이나 세계인들은 몰랐을 것이다.

근데 사실은 한반도가 심각한 지경으로 가고 있다. 전쟁이냐 평화냐의 기로에 있다는 민족통신의 지적이 맞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전쟁을 막아야 한다. 전쟁을 막자면 지금 벌어지고 있는 키 리졸브 한미합동군사훈련이나 독수리 훈련같은 것을 중지하고 훈련을 하려면 미국근처든지 태평양 한가운데서 하든지 해야 될 것이다. 북한 코밑에서 핵침략전쟁연습을 하는데 북한이 맥놓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북한도 이젠 핵보유국이고 상당한 무장력을 갖춘것으로 알려져 있어 한반도는 지금 세계 핵전쟁 열점지역으로 되고 있는 전쟁위험지역이다.

때문에 한반도 긴장문제가 반드시 평화체제로 전화되어야 한다. 그러자면 전쟁반대, 미군철수, 평화협정 같은 범국민적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김기종씨는 그러한 운동의 일환으로 개인이 취한 행동으로 보인다. 어떻게 보면 김기종씨가 폭력가해자라기 보다는 평화애호가로서 열렬한 애국자로 말해도 손색이 없는 경력을 갖고 있다. 아무나 그런 경력을 갖고 있지 않다.

김기종씨는 또 자기활동영역을 괴한들에 의하여 파괴당한 경험을 가지고 있고, 그 사건때 성폭행까지 당한 참담한 사건의 피해자이기도 하다. 그것 때문에 하나 밖에 없는 목숨을 각오하고 분신자결하려고 했던 인물이다. 그럼으로 김기종씨에 대한 평가나 주한미국대사 피습사건에 대한 평가는 신중해야 한다고 본다.

지금 국내외 언론들중에 이 사건을 신중한 자세로 접근하고 있는 언론들이 거의 없다. 다행히 민족통신이 진실을 파헤치려고 기획연재를 시작한것을 두손들어 환영한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가 6일 구속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리퍼트 대사에게 미안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심문에 참석했던 김씨의 변호인 황상현씨는 기자들과 만나 "본인은 그렇게 상처가 깊을 줄 몰랐다며 리퍼트 대사에 거듭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현준기님의 댓글

현준기 작성일

이번 사건을 보면서 두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하나는 우리민족의 상황이 그 존망이 백척간두에 있는 정세에서 우매한 한국정치인들과 보수진영에게 경종을
울려 주었고, 그리고 남의 나라에 와서 핵전쟁을 일삼으려는 미국정부와 미국민들에 대해서도 경종을 울려준
충격적인 사건이다.

또 하나는 이번 사건을 통하여 우리민족세력과 우리민족을 괴롭히는 세력을 세계만방에 알려주었다. 세계는 한반도에서 \
한반도 존망이 걸려있는 핵전쟁훈련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사건으로 국제사회도
한반도 위기의 심각성을 알려준 계기가 되었다.

나는 누가 뭐래도 김기종대표가 우리민족을 진정으로 걱정한 우국지사로 생각한다. 나도 구타나 폭력은 반대하는
사람이지만 이번의 사건은 한 개인의 폭력만을 가지고 왈가왈부할 사건이 아니라 우리민족 생사존망이 걸려 있는
상황에서 이것을 구원하기 위한 결단에서 비롯된 애국적 행위라고 생각하여 통쾌감을 느꼈다.

그런데 분노를 느낀것은 우리민족의 생사존만이 걸린 문제를 폭로하고 세상에 알린 김기종대표를 향하여 돌팔매질을
하는 수구정치인들의 자세와 수구언론들의 사대매국적인 자세이다. 이런 세력은 이 사건을 남북화해협력으로 몰고
가지 않고 오히며 남북갈등을 조장하는 색깔론으로 몰고가려고 혈안이 되는 모습에 실망감을 금할길 없다.

이들 수구세력은 주한미국대사에 대한 공격사건을 정치화하기 위해 국가보안법들 들먹이는가 하면 우국지사인
김기종대표를 정신이상자 취급하며 진실을 오도하기에 바쁜 추태를 보인다.

이젠 우리민족 모두가 깨어나야 한다. 생사존망의 위기에서 탈피해야 한다. 그러자면 남북화해협력 밖에 다른 길은
없다. 미제국주의 세력은 한쪽은 우방, 다른 한쪽은 적으로 갈로 놓고 우리민족을 70년 동안 농략해 왔다. 더 이상
안된다.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작성일

참 암담한 사건입니다.
김기종이란 사람이 열삽니까?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열사 아닌 사람이 없을 겁니다.
글쎄...미국이 한반도에서 한 일...좋은 점, 나쁜 점 다 존재합니다..
해서는 안되는 일도 했고, 우리를 위해서 한 일도 있을 겁니다, 이유야 어땠든지 간에요....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좋아 할 것이고, 불이익을 받은 사람들은 싫어 할 겁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이러한 일이 일어나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겁니다.
물론 미국이던, 중국이던, 한국이던, 북한이던 모두 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이 열사네, 제국주의가 어쨌네, 70년 제국 주의가 강점을 했네...
미안한 말이지만, 이런거 대중들한테 이제는 귀에 들어가지도 않는 말들 입니다.. 안그렇습니까?
이런 말들을 쏟아내야 진정 조국을 위한 것이고, 아니며 위선자요 보수 꼴통이요,,,뭐 그런겁니까?
간통죄도 없어지는 세상입니다...  물론 국가 보안법에 대해서도 폐지하자고 주장들하시지요.. 
언젠간 없어지겠죠? 필요없다고 판단이 되면요...남한 정부에서 말입니다..
어쨌든 이와 같은 사고는 있어서도 안되고, 더더욱이 미화 되어서도 절대로 안될 일 입니다..
구국의 일념으로 이런 일을 하고, 수구 언론과 정치인이 어쩌고....
이러지들 말고, 진정으로 조국을 위한다면 어떤 일들을 먼저 해야 하는 지 심각하게 자아 비판을 해야 할 겁니다..
미국의 앞잡이를 욕하는 것처럼 이북의 앵무새가 되지 말고... 내 말 별로 안틀렸지요?
양쪽 다 너무 멀리 가지 맙시다...

김온달님의 댓글

김온달 작성일

의사(義士) 열사(烈士) 지사 (志士)
부정한 권력이 지정할 수 없는 인물들이다.
의사와 열사를 죽은 이후에 국가적인 예우로 확정지을 수 있다.
그러나 현실사회에서 생존하는 활동가들을 의사 열사 지사로 인지하고 일반사회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인민의 자유이며 권리다.
--------------------------
열사와 의사의 구분
○ 국가보훈처에서는 의사․열사를 구분하지 않고 ‘독립유공자’로 표기하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로 구분하고 있으며 법률적 용어는 아님
○ 그러나 민간이나 학계에서 의사와 열사를 통념적으로 구분하고 있지만, 그 기준이 통용되는 것은 아님
□ 의사(義士)
○ 개념 : 성패에 관계없이 목숨을 걸고 무력으로써 적에 대한 거사를 결행한 사람
* 통념적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직접적인 행동(주로 폭력적인 행동)으로 항거를 하고 죽은 사람을 일컬음
○ 대표적 인물
- 안중근 의사 : 1909년 이토오 히로부미 저격
- 이봉창 의사 : 1932년 일본천황 투탄
- 윤봉길 의사 : 1932년 홍구공원 투탄
□ 열사(烈士)
○ 개념 : 직접적인 행동 대신 강력한 항의의 뜻을 자결로써 자신의 굳은 의지를 내보인 사람
* 통념적으로 나라를 위하여 절의를 굳게 지키며 자신의 뜻을 죽음으로서 펼친 사람을 이름
○ 대표적 인물
- 민영환 열사 : 1905년 을사조약 체결반대 자결
- 이 준 열사 : 1907년 헤이그 밀사로 독립의지 표명 자결
- 황 현 열사 : 1910년 경술국치 항거 자결
(참고) 지사 (志士)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제 몸을 바쳐 일하려는 뜻을 품은 사람으로 의사와 열사가 순국한 뒤, 붙일 수 있는 이름이라면 지사는 살아 있을 때도 쓸 수 있는 말
정리 : 시사이슈포털 아젠다넷(www.agendanet.co.kr)

정소라님의 댓글

정소라 작성일

폭력도 반대합니다.
그리고 한미합동군사훈련도 반대합니다.
남북화해와 협력만 바랍니다.

림원섭님의 댓글

림원섭 작성일

김기종 의사님을 보고!
다물흙, 림원섭/스웨덴


4348(2015)년3월5일 난 보았다.
70년만에 처음 보았다.
대한민국의 상전 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의 뻘건 피
김기종 열사께서 통쾌하게 보여 주셨다.

그리고 열사님은 큰소리로 고함쳤다.
우리민족 통일을
한. 미 군사훈련 중단 하라고 외쳤다.

당당하게 칼로 쭈으윽 그어 버린 총통 마크 리퍼트의 몸
그  빨강피를 나는 보았다. 
왜놈, 미제 총통의 피를 처음 보았다.

당당한 코리아의 남아
김기종 열사님 만세!
김기종 의사님 만세!

그  총통의 피는 거미 발에 피다.
그 대사의 피는 개미 발에 피다.

1905년 왜놈에게 영국, 미국이 돈을 빌려줘
그 엄청난 돈으로 우릴 침략하게 해서 40년 동안 이자까지 포함하여
글거간 우리의 피는 얼마였고 

1945년9월8일부터 1953년7월27일까지 살인한 6백만의 피
우리의 양민의 피는 얼마였고
1953년7월27일부터 2015년2월까지
우리의 피를 얼마나 많이 글거가고 있는가 말이다. 
 
그  총통의 피는 거미 발에 피라고
그 대사의 피는 개미 발에 피라고
김기종 열사께서 당당히 보여주셨다.

환웅사 1만년
고조선 5200년
단군사 4348년
서양사/기독교 2015년03월05일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스웨덴에 사시는 분들인가 봅니다..
구태여 이름을 림원섭이라고 하신 걸 봐선 북에서 그곳으로 오신 분이거나 아님 두음법칙을 쓰지 않는 북한식의 말투가 멋져보여 따라 하시는 분이시거나 인 것 같은데요..
혹시 북에서 오신 분이라면 이번일에 대해서 특별히 논평하실 이유는 별로 없으실 것 같고.. 두번째에 해당하시는 분이라면 님이 표현하신 대로 빨간피처럼 빨갛게 물드셨네요... 미안합니다 이렇게 말해서...
항상 불쌍하게 당하고만 산 사람 처럼 말씀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사십시요..
우리 나라의 역사가 님이 말씀하신 대로만은 아니지요...
쭈으윽 그어 버린~~~~ 이라고 표현하셨는데, 님은 전문가의 입장에서 볼때 정신분열을 앓고 계시는 걸로 보입니다..
빨리 정신과에 예약하셔서 정신 감정부터 하셔야겠습니다..
정말 빨리 가셔야 합니다...직업정신이 투철한 제가 말씀드립니다...

궁금이님의 댓글

궁금이 작성일

북가주에 인공기 버젓이 게양

17번 도로 정상 한인운영 햄버거 샾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에서 한 것”

한인이 운영하는 햄버거 샾에 북한의 인공기가 버젓이 게양되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햄버거 샾은 산호세에서 산타크루즈로 넘어가는 17번 도로 정상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2005년부터 미주지역 최초로 자신의 건물 외부에 'Dokdo belongs to Korea'라는 문구가 적힌 독도 배너를 설치해 놓아<본보 2011년 2월 8일자 3면>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알리미 역할을 해 왔다.

햄버거 샾은 한인 데니엘 황씨가 운영하는 것으로 황씨는 "우리의 금수강산을 침탈해 수많은 애국선열들의 목숨을 앗아간 것도 부족해 수천 년 된 역사적 사실조차도 날조하려는 일본 정부의 거짓말을 알리기 위함"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황 씨는 몇 년 전부터 북한의 인공기를 비롯하여 중국기, 중동국가들의 국기도 함께 게양해 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씨는 "인공기만 게양한 것이 아니라 태극기와 나란히 붙여서 게양해 놓은 것"이라면서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에서 한 것"이라고 밝혔다. 황씨가 태극기를 게양한 것은 이미 20년 가까이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17번 도로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하루에 3만 명이 넘는데 많은 미국사람들이 예전에는 독도배너에 대해 물었지만 이젠 인공기 게양에 대해 묻는 이들도 많은데 그때마다 미국이 통일을 막아 남북이 분단된 것이라고 대답한다"면서 "나는 근본적으로 백인을 좋아하지 않는다. 미국은 한반도 통일의 적"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통일의 적이라는 미국에 왜 살고 있느냐"라는 질문에는 "미국은 원래 인디언 땅인데 백인들이 점령해서 1,600만 명을 학살해서 뺏은 곳이다. 이땅은 백인들의 것이 아니고 미국 정부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땅일 뿐이다. 누구나 살 수 있는 곳"이라고 답변했다.

황 씨는 이어 "남북은 원수가 아니고 적도 아니다. 형제의 나라인데 체제가 다를 뿐"이라고 전한 뒤 "북한이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는 것도 미국에서 통제하는 이유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905348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양반 또 특이한 사람이네요..
그 마음은 가상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도 알 것 같습니다.
그러나 비상식적인 생각과 행동도 엿보이네요.
근본적으로 백인을 좋아하지 않고 미국은 한반도 통일의 적이라고 하고, 왜 미국에 사느냐는 질문에 원래 인디언 땅이고, 백인의 땅도 아니고 미국 정부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땅일 뿐이므로 누구나 살 수 있는 곳이라고 했다 라고 했다는데....
그럼 왜 구테여 백인이 다수 인종인 미국에 이민을 왔으며, 이민올때 인디언이 아닌 미국 정부에게 승인을 받아 이민했을 것인데 이나라가 미국 정부것이 아니라면, 하나님한테 승인을 받고 여기 왔나요?
누구나 살 수 있는 곳이라고 했는데, 당연히 법치 국가에서 그국가의 법에 따라 허용되는 사람들만 살 수 있겠죠?
아무나 나 여기 살아야지 한다고 사는 겁니까? 
자기만 알고 다른 사람은 무시하는 무식한 사람이지요...
북한이 굶주리는 것도 미국이 통제하기 때문이라고요?
일부는 틀린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학교 다닐때 공부 안해서 시험 못보고 선생님이 안배운데서 내서 못받다고 남 탓만 하는 꼴이지요.. 그럼 시험 잘본 공부 잘한 애들은 선생님이 미리 알려 줬답니까?
진짜 웃긴건 이사람 이름입니다..
지가 싫어 하는 미국에 사는라 영어 이름인 데니엘 이던데...왜 영어 이름을 지었죠?
자기가 사는 미국의 백인이 싫다며 왠 영어 이름?  이땅이 원래 인디언 땅이라면서요?  그럼 이름도 "늑대와 춤을 황" 이라고 해야 하지 않나요?
우리 주위에는 이렇게 비상식적이고, 이율 배반적인 것을 아니라고 우기는 돌아이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같이 미국에 살면서 부끄럽네요...김기종이 한 짓하고 뭐가 다릅니까?
이런 기사를 보며 아...여기에도 열사가 있다고 하실 건가요?
좀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100 년도 못 살면서요...

오뚜기님의 댓글

오뚜기 작성일

막걸리님이 올린건 역시 조선일보 보도군요

반민족 신문 조선은 그런거만 좋아해요.

진리의 길을 가는 그런 기사들을 올리면 좋겠어요. 역거워요.

적어도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정도의 수준이나 통일뉴스/민중의 소리/오마이뉴스/자주일보 수준의

보도자료들을 보아야~

구국전사님의 댓글

구국전사 작성일

주한미국대사는 미제국주의 현장감독이다
이넘을 공격하는건 민족자주권을 요구하는 정당한 자세이다.

개인이 아니라 미제의 악마이다. 우리민족 수백만명을 죽인 살인귀, 미제에게 아양떠는 자세 먹은게 올라온다

안중근님의 댓글

안중근 작성일

'청년이 여는 미래’  단체는 일제시대에 이토히로부미 쾌유를 비는 역사의식이 없는 무뇌아일뿐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s3gViezMO5s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작성일

오뚜기님 말씀대로 한번 그신문들도 훑어 보겠습니다...
근데 다른 분들은 모두 북한에 사시는 분들인가봐요...
그러니까 이렇게들 악담들만 하시니 말입니다.
악담들도 북한 따라하시네요... 이런게 역겨운겁니다..
본인이 지지하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도 이민족톹신 지지하진 않지만 인정하는게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족 통신이 무뇌아라고 하지 않지요...
자기의 의견에 반하면, 반민족이라고 하고...넘 역겨울 것까지야.. 저도 한민족이거든요...저한테는 그렇게 반민족 아닌데.....
대학 다닐때 한겨레가 처음 생겼죠...많이 읽고 좋아하던 신문이었지요...본지 오래 되었는데 한번 다시 보겠습니다..

청산님의 댓글

청산 작성일

김기종돕기 후원회 즉각 구성해
그를 열열이 도와
남조선에 얼이 살아 있음을
만방에 알려야 한다.
미국에서는 10불 이상 성금합시다.
변호비 간식비등으로 사용됩니다.

봄호수님의 댓글

봄호수 작성일

김기종 의사님, 
민족의 기개를 보여 주시고 민족의 체면을 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작성일

뉴스에 김기종이 북한에 간적 없다고 거짓말 했는 모양인데...7번 갔다 왔다던데..
왜 거짓말을 했을까? 아님 남한 당국이 빨갱이로 몰려고 뻥쳤나? 어느 쪽이 맞을까?
집에서 북한 관련 물건(서적?)이 나왔다던데..... 이것도 빨갱이로 몰기위함인가?
내 생각엔 김기종이 거짓말 한거 같은데.... 아님 진짜 정신 병자?
그런 사람을 위해 후원회를 구성하라고요?
청산님.... 그냥 하신 말씀이신가요? 남조선이라는 표현을 쓰신 이유는?  멋져 보이려고? 아님 북한에 계신분?
북한에 계신분이라면 괜찮지만, 아니면 별로 멋져 보이지 않고 진짜 빨갱이 (? - 미안합니다) 같아 보여 거리감 느낍니다..
제가 여러번 말씀 드리지만, 이런식의 표현 정말로 도움 안된다니까요...남, 북한 모두를 걱정하시는 분들께는요..
미국에 계신 분이라면 어떤 지역에 계신지 몰라도 이러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사회를 위한 진정한 진보를 해야지 지금 같이 이런식이면 그냥 비슷한 사람끼리만 종북이라고 빨갱이라고 몰리는 겁니다..
학창시절에 여러분 만큼 나라를 위해 걱정해 본적이 없으면 이러말 못하겠지요...
그러니 진짜 정말 조국을 위한 순순한 마음으로, 잘 한것, 잘못한 것, 수긍할 것은 수긍하고 논쟁할 것은 또 그렇게 하고...그래야 합니다...
제발 앵무새가 되지 맙시다....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북조선이 있으면 남조선이란 말이 있기마련.
조국인 조선을 갈라놓기 싫어서 북조선, 남조선이라고 하는것.
남조선을 한국이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역겨워지는것을 금할수 없다.
남조선은 조선의 남쪽에 있으므로 남조선이라고 부르는데 왜 그렇게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지?!
나는 해외동포지이만 남조선을 남조선이라고 부르는것이 더욱 적절하고 편하게 느낀다.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조선은 하나이다!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작성일

저도 해외 동포입니다..
왜 한국을 한국이라 부르느 것이 역겨워지는 건지요?
난 개인적으로 고려라는 이름을 더 좋아합니다만...
조선시대에 고려라고 부르면 웃기는 거 아닌가 하네요..
알레르기...당연하지요...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에선 그렇게 안배웠으니...그런식의 표현은 북에서 하는 표현이니 이상한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요?
그런 표현이 적절하고 편하다면 지금까지 얼마나 살아온 님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표현에 익숙하다면 아마도 우리 돌아가신 조부모 나이이거나 북에서 오신 양반인갑네....
이것을 알레르기라고 한다면 님이 알레르기 반응이 더 심한 것이네...
예전 우리가 다니던 국민학교를 우리 부모님은 소학교라 하셨지..
그분들이 일제시대에 그렇게 불러서,,,,그때 그표현이 얼마나 어색했는지..
지금은 초등학교라 합디다... 국민학교라하면 지금 한국에 애들이 뭔가 할겁니다...
국민학교가 나는 적절하고 편하다고하여 그렇게 부를까요?
그시대에 어울리는 표현을 하며 공유하며 삽시다.. 이게 억지일까요? 아님 알레르기 반응일까요?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북에서 오신 분이라면 님의 표현을 인정 합니다..
우리는 한민족이라고 표현해야 하지 않을까요? 미안합니다만 저의 생각을 말씀드려 봅니다

한국인님의 댓글

한국인 작성일

사람을 칼로 공격해서 80 바늘이나 되는 수술 했으면 살인 미수 맞다. 민족통신이나 여기 댓글쓴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찔려서 사람이 죽어도 열사라고  찬양할것 같다. 당신들의 그런 태도가 남북 통일과 민족화해에 해가 된다는걸 알아야 한다. 목적을 위해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생각하는 태도를 바꿔라. 혼자 통일 운동하고 민족을 위해 헌신한다는 자만과 교만에서 빠져 나와라. 수꼴들이나 당신들이나 도긴개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생전에 하신 말씀을 기억해라. 100 년이 걸리든 천년이 걸리든 통일은 평화 통일이어야 한다.  이런 단순 무식한 칼부림은 내 미국 동료들도 살인 미수라 생각한다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왜서 북에서 하는 표현이면 다 이상한것인가?!
북에서만 남조선이라고 표현하는것이 아님을 알기를 바람.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사는 조선민족들중에는 자기민족의 얼을 지키려고 남조선이라고 부르는 우리민족이 적지 않음.
나는 당신의 조부모들 나의의 사람이 아닌 학생임. 당신의 조부모들의 표현이 적절했다고 봄.
자기 조상들의 넋을 잊지 말기를 바람.
해외애서 사는 동포라면 그 뿌리가 모두 조선에서 기원되였을것임.
한국이란 말이 역겨워지는 원인은 우리 선조들의 얼이 희박해져 있고  매국노 노릇하는 년놈들이 개한민국에 넘쳐 나있기때문.

변기통님의 댓글

변기통 작성일

조선 민족 아이디 학생님은

북한 김일성 - 김정일 - 김정은이 지배 하는

조선 인민 공화국에서 태어 나지 못해 원통하겠네요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외세에 의해 우리민족이 고국을 떠나 뿔뿔이 세계 각지에서 부평초처럼  떠돌아다니며 살다나니 서러움은 오죽하였겠습니까.
몸은 비록 해외에서 태여났어도 학업을 마치면 꼭 자기 민족 , 자기 조국을 위해 힘내렵니다.
물론 될수있다면 자기조국에 돌아가기를 원하구요.
내 민족의 얼이 그대로 살아숨쉬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한없이 사랑합니다.
원통한것은 내조국의 남쪽에는 자기민족의 령혼을 팔아먹으며 양놈, 왜놈들의 마취제에서 깨여나지 못한 사대 매국노들이 욱실거리는것이지요.

변기통님의 댓글

변기통 작성일

조선 민족님은 학업을 마치면

민족의 얼이 숨쉬는 북한 김정은이 지배 하는 조선에 가서

인민군 군사 복무 13 년 하세요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남의 걱정을랑 하지마시고 제정신에 사세요.
사대주의에 쪄들어 매국노들과 같은 오물통신세를 면하시기를 바랍니다.

변기통님의 댓글

변기통 작성일

조선민족님아

민족의 얼이 숨쉬는 북한 김정은이 지배 하는 조선 인민군에 입대 해서

군사 복무 13 년을 통해 조선 반도를 지키라는 말에 기분이 나빠졌나요 ?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당신은 지금 같은 민족을 폄하해서 말하고 있지않는가?!
비단보에 개똥을 싸고 있구려.
변기통에서 나올것이란 역시 오물밖에 없나봐요.
이젠 그만합시다.

변기통님의 댓글

변기통 작성일

김정은이 지배 하는 조선 반도를 지키는 인민군 군사 복무 13 년이 개똥과 오물로만 보이나요 ?

님은 입으로만 민족 운운 하지 말고 김정은 선군 정치를 위해 인민군 군사 복무 13 년에 자원 입대 하세요

고물님의 댓글

고물 작성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김정은국방위원회제1위원장님 만세.
조국통일 만세.

비둘기님의 댓글

비둘기 작성일

조선민족님은 땡깡쟁일세...
말도 안되는 걸 우기는 5살 짜리 땡깡쟁이...
나도 변기통님에 의견에 동의합니다..
한쪽으로만 치우친 정신 상태..... 당신의 부모가 누군지 불쌍합니다...
북에서만 남조선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는데,,,, 어디서 합니까? 억지를 부리지 마소....
아,,,해산된 통진당에서 헀습니까?, 아님 조청련? 아님 북과 가깝게 소통하시는 분들?
전부 북과 연결된 곳에서 하지요?
정상적인 남한 교육 받은 곳에선 들을 수 없는 표현이지요, 안그렇소 동무?
당신이나 조상의 넋을 잊지 마시요...전쟁을 일으킨 북에 의해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등진 삼촌을 가진 북녘이 고향인 부모를 둔 자식이요...
당신들이 말하는 무자비한 미국 제국 주의 군대의 만행보다 더한 만행을 저지른 인민군에 의해 죽임을 당한 고모부를 둔 사람이요, 그 유복자를 키우며 온갖 고생을 하신 고모를 둔 사람입니다..
함부로 말하는 그 입 조심하고 사시요..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비둘기님은 여기가 무슨 이념사상 다툴려고 그런곳 아니잖아요~!!!!! 저도 예전엔 보수주의자였고 어렸을때는 미국이 최고라고 배웠던 사람입니다~!!!!! 제가 국민학교(초등학교 전신)다닐때 학교에서 반공만화 똘이장군을 보여주고 그랬는데 그때 저는 북녘땅이 그저 늑대들이 우글우글대고 김일성을 돼지라고 여겼던때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는 반공을 국시했던 시절이었으니깐요! 저는 참고로 반공교육을 받은 마지막세대입니다~!!!!! 저 어릴적 그대당시에도 통일전망대 남북의 창을 방영했었는데요? 지금과는 달리 당시 인민학교(현재는 소학교)학생들이 머리에 꽃달고 다녔으나 그들이 부르는 노래는 지금과 변함없이 가성으로 노래부르고 그랬습니다~!!!! 그때 동영상에서 당시 평양거리에 활보하는 젊은여성들은 지금과 달리 화장도 하지않고 외모가 세련된 여성들도 거의 드물었었죠! 옷차림도 최근 동영상에서는 여자들이 바지도 입고 가끔 꽃무늬나 다양한색상의 블라우스나 원피스 티셔츠도 입고 그랬지만 저때에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전부 치마를 입었으며 한겨울에도 바지를 못입게 했다네요?
저도 7년전에 개성관광 다녀왔고 14년전에는 금강산관광도 다녀왔던 사람입니다! 개성거리에서 사람들을 우연히 본적이 있는데 그것도 버스에서 당시 안전요원들이 밖에도 못나오게 철저하게 감시하고 사진도 못찍게 안내원3명을 붙여서 같이 다니게했어요! 저는 그걸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해요~!!!!!!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1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