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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5]우리민족 중심주의가 전쟁 막는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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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2-18 05:00 조회5,672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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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지난번 글을 통해  -미 대결전은 곧 《우리민족 대 외세》라고 했다. 그런데 이번 글은 우리민족 중심주의가 전쟁을 막는다라는 제목으로 어떻게 하면 조국반도의 긴장을 없애고 평화분위기로 만들수 있을까에 대하여 생각하고자 한다



http://youtu.be/69tB-Be28CA


*민족통신 대표인 노길남박사가 

 새길교회(버뱅크)와 향린교회(글렌데일)에서 주최한 

이웃종교 사귀기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난 뒤

우리민족에 대한 평화통일로 가는 길에 대하여 

해설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임(민족TV)



 

역사적으로 외세는 언제나 각나라 민족들을 2분화하여 그 틈새를 벌려놓으며 간섭하고 지배하는 수법을 통하여 다른나라들을 침략하고 식민지화하여 자기들의 이권을 누려왔다. 지난 한세기 우리민족사에서는 일제가 그랬고, 그 이후 미제국주의 침략세력이 지난 70년동안 우리민족의 일부인 남녘땅을 타고 앉아 분열책동, 전쟁책동을 일삼아 왔다.

 

우리민족사에서 미제국주의 침략자들은 코리아전쟁을 통해 수백만명의 무고한 동포들을 학살하고 그것도 모자라 70년 동안 조국반도 분단을 영구화하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국의 정치, 외교, 군사 문제들을 간섭하여 왔다.

 

미제국주의 침략세력은 겉으로는 한반도 평화를 운운하며 한국을 도와준다고 하면서 실제적으로는 자신들의 패권주의로 지배해 왔다. 미지배세력의 수법은 지구촌 곳곳에서 똑같은 수법으로 간섭행위, 침략행위를 자행해 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국제사회 전체를 긴장의 도가니로 몰아가고 있다.

 

미국은 특히 오바마 행정부의 신안보정책과 동북아의 긴장조성 정책을 자행하면서 코리아반도를 극도로 긴장시키고 있다. 그런데 미국가 한국은 새해벽두부터 조국반도 주변에서 조선을 자극하는 북침전쟁훈련을 연속적으로 진행하면서 3월에는 키리졸브 훈련독수리 훈련을 강행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훈련들은 북침핵전쟁 훈련들이기 때문에 러시아를 포함하여 중국, 일본 등도 긴장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국반도에 전쟁을 막아야 할 한국의 정치권은 어리석게도 미제국주의 침략세력에 편승하여 오히려 대북적대시 정책을 부추기며 전쟁의 구실을 찾는 미국의 입장을 앞장서 추종하고 있는 추태를 보이고 있다. 이른바 북의 인권문제를 왜곡하고 오도하기 위한 일부 탈북자들의 거짓증언 놀음을 비롯하여  미국의 핵침략전쟁에 대한 위험에 대해서는 일체 침묵하면서 북의 비핵화만을 주장하며 대북적대시 행위를 노골화해 온 박근혜정권의 자세는 조국반도에 핵전쟁이 일어나든 말든 상관없이 사대매국행위로만 일관하고 있어 해내외 애국동포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조국반도에 전쟁을 막는 길은 오로지 우리민족 중심주의로 가야한다’. 그래서 김대중정부와 노무현정부도 조선의 최고지도자인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손잡고 6.15선언과10.4선언을 세계 만방에 선포했던 것이다.

   

우리민족 중심주의로 간다는 말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민족공조가 아니겠는가. 지난 시기 우리민족이 깨닳은 역사적 교훈들 가운데 개인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나라가 사대주의를 하면 망한다고 했다.

 

그렇다. 우리 민족이 사는 길은 오로지 우리민족 제일주의로 가야한다. 사대주의로 가면 패망한다는 교훈은 우리민족이 절실하게 깨닳은 역사적 교훈이다. 우리민족에 대한 존엄성, 우리민족에 대한 정통성은 우리민족 제일주의의 기반을 두고 있는 것이다.

 

미제국주의 침략세력과 이에 편승한 남녘의 사대주의에 젖은 대부분 정치세력은 그동안 북을 악마화시켜 뿔달린 사람으로 선전하며 왜곡해 왔지만 실제로 조선의 전통과 그 문화가 어디에 비롯되어 왔는지 솔직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의 조선은 과연 어떤 사회인가.

 

 몇가지 모습을 보고서도 알수 있다. 북녘사회 영도자와 각계각층 일꾼들의 역사관과 정세관을 위시하여 북녘사회에서 제작한  통일노래, 통일관계 소설과 그림과 조각물들, 우리말 전용신문과 방송 및 북녘사회 분위기, 북녘동포들의 심장에 간직된 통일열기, 북녘의 정치, 군사, 외교, 경제, 교육, 농업, 국제관계 노선 및 사회전체 움직임 등과 해외동포사회 가운데 북의 공민들인 재일총련의 민족관과 실천자세만 보아도 조선은 우리민족의 존엄성, 혹은 민족정통성의 중심이라는 사실을 쉽게 관찰한다.

 

조선 사회의 출판물들과 해외동포 사회의 조선공민들 조직의 해외총련 출판물들도 모두가 우리말을 전용하며 우리 글을 대단히 사랑한다. 이들의 신문과 출판물을 읽어도, 그리고 방송들을 듣고, 시청하여 보아도 외래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것만 보아도 이들이 얼마나 우리민족에 대한 애착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언어사용에서도 조선은 우리민족 존엄성과 민족정통성의 중심에 서 있다.

 

조선 인민들과 해외공민들은 특히 나라의 자주성을 생명처럼 여기기 때문에 주권을 가장 소중하게 여긴다. 그 어떤 강대국에도 주권을 양보하지 않는다. 다시말하면 우호친선국가이든, 적대국가이든 막론하고, 그 어떤 나라들의 간섭과 지배도 허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미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강대국이라고 할지라도 조선은 이들의 간섭과 지배에 대해서는 목숨을 걸고 배격해 왔다.

 

그렇다고 하여 조선은 다른 나라들의 제도나 문화 등을 깔보지 않는다. 조선의 대외관계는 나라의 크고 작음을 떠나 자주, 친선, 평화의 3대기조에 기초하여 평등관계에 의해 이뤄진다. 그렇기 때문에 조선 인민들은 사대주의적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이들을 만나보면 대부분 당당하며 우리민족에 대한 자긍심이 대단히 강하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북녘동포들은 역시  우리민족 존엄성과 우리 민족정통성의 중심적 위치에 있고, 그리고 그 역할을 충실하게 담당해 왔다.

 

그런데 어떻게 한국의 정치권이 조선을 적으로 규정하여 외세와 손잡고 핵전쟁 침략훈련을 할 수 있는가 묻고 싶다. 또한  핵전쟁이 터지면 조국반도가 어떻게 되겠는가도 묻고 싶다. 그리고 우리민족 중심주의, 즉 민족공조가 전쟁을 막는다라는 입장과 자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묻고 싶다. (다음에 계속~)


http://youtu.be/e3sJn_zGDvE




http://youtu.be/MCsVKY1aHds





[기획-4]조선의 영도자는 조선의 생명이다(동영상)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7257


[기획-3]북-미대결전은《우리민족 대 외세》(동영상)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322



[기획-2]북-미 대결전의 시각이 다가온다 (동영상)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302


[기획-1]- 대결전의시각이 다가온다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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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상호님의 댓글

김상호 작성일

맞습니다. 민족공조를 하여서 긴장과 전쟁을 예뱡하면 좋겠어요. 
우리민족이 주인된 입장 가져야 되지 않을까요.
외국군에 전작권 준거 정말로 말이 되지 않지요.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외세를 믿고 의존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스스로 무덤 파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계역사가 증명하고 있는데.. 한국 사대매국 세력은 왜 항상 똑같은 짓을 계속 하는지 몰르겟습니다.



외세침략이나 회유을 받아, 거의 식민지화된 남태평양 나라들을 보세요.

그들 고유 민족의 씨가 말라갑니다. 즉 자신들의 민족자체가 서서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외세를 믿고 의존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는길이, 자신과 자기자식들을 다 포함한 온 계레와 민족이 다 공멸하는 길이라는 것 알아야 합니다.



하기야 그들이 그걸 알았다면, 지금까지 온갖 악법들도 안 만들엇겟지요..

그들이 그걸 알았다면, 분단후 남과북을 동시에 사랑했던 수많은 통일 운동가들를 악법으로 탄압하지도 않았겟지요.

그들이 그걸 알았다면, 같은 민족이라 북한을 보듬고 아끼고 좋아하려 했던 많은 민족주의자들을 종북으로 몰아 탄압하지도 않았겟지요.

그들이 그걸 알았다면, 남과 북으로 분단도 안됫을꺼고, 지금처럼 같은 민족끼리 적대적으로 대하지도 않았겟지요.


그걸 안다는거는, 머리로 아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먼저 느끼는겁니다.

현재의 소위, 한국의 보수라는 자들은 사대매국노들이, 가면을 쓰고 자신이 했던 수많은 민족공멸의 길을 정당화 하려는 것일 뿐입니다.

애초부더 잘못을 그들이 했습니다.

처음부터 잘못은 그들이 한겁니다.


언제 우리 한민족이 나라를 갈르라 했습니까??

언제 우리 한민족이 서로 전쟁하자 했습니까??

언제 우리 한민족이 서로 물어뜯고 싸우며 살자 했습니까?



나라를 침략하려 들어온 교할한 늑대들이, 늑대인줄도 몰르고..

늑대들과 하나가 되어, 스스로 자신의 민족 구성원들을 폭력으로 악법으로 그리고 거짓말로 하나하나 죽여가고 있는, 천하의 등신 병신 천치 머저리들인 바로 한국의 기득권 보수라 사기치는 바로 반민족 사대매국 세력.

바로 그들의 잘못입니다.

역사앞에 처벌받아야 할 사람들은 바로 그들입니다.

 
그런 도둑놈 강도들이 이제와서는 한국에서 보수라고..(참 지랄도 풍년이지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요).

뻔뻔하게, 지금껏 민족 정통성을 지켜온 북한한테 뭐라 하지않나.

민족위해 앞장서온 사람들을 모욕주고..

진달래님의 댓글

진달래 작성일

목란꽃님이여
어쩌면 제 맘과 같소이까?
반갑고 반갑소이다.

우리의 염원 통일이 오도록
함께 소리지르며 행동합니다.
감사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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