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칼럼]식민지 노예들과 들쥐들의 자멸 자충수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4년 6월 13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정치

[이인숙칼럼]식민지 노예들과 들쥐들의 자멸 자충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2-31 09:33 조회4,375회 댓글0건

본문

[사진]필자 이인숙 선생

*글:이인숙(재미동포 간호원 아줌마 칼럼니스트)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때와 장소를 가려 말을 하여야한다. 초상집에서 터무니 없는 농담을 하면서 웃을 수는 없는 것이다. 요즈음 통진당이 매국정권의 꼭두각시 헌재로 부터 지록위마 선고를 받은이 시점에서, 지난 과거 유시민 노회찬 심상성등과 이정희 이석기등과 함께 하던 때를 말하면서 지금 살인강도의 칼을 맞은 통진당을 향해 다시 돌을 던지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난 듯하다. 

헌재가 통진당해산을 명령하자 들쥐들과 다카키 무리들이 철 만난 듯 유신독재시대와 다름없이 광란극을 벌이고 있다. 그 헌법재판소 판결이라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를 깔아 뭉개는 나치스 홍위병 같은 짓이 였음은 법학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양심있는 모든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구태어 말할 필요조차 느끼지 않는다. 
  
참조; 1. "통진당 해산, 헌재 통한 비상조치 선포" 
[토론회] "법적 근거 없는 '의원직 상실', 누구 위해 권위 추락시키나?" 2014.12.22 프레시안 
"헌법재판소는 누구를 위해 스스로의 권위를 추락시키는 결정을 내렸는가?" (김종철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653 
2. "의원직상실명령, 헌재 스스로 헌법 위반했다" 
[발제문]헌재의통진당해산결정에대한분석과평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2671 
임지봉서강대학교법학전문대학원교수(헌법학) 2014.12.23 프레시안 

우선 통진당을 "종북"으로 몰아간 때 부터 돌아봄으로서 얼마나 들쥐궁민들과 다카키 무리들이 사악한 지를 따져보자. 나 자신도 과거에 사실 여부를 알기전에는 휩쓸리는 물결에 합류하여 그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던진 적이 있었다.   

경기동부연합 유권자 200만표에서 비례대표의원을 뽑는 과정에서 통진당이 부정을 하였다해서 진보라는 당이 어찌 그런 사기를 칠수 있나해서 댓글로 욕을 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법원발표는 오히려 그들이 부정이 없었고 이들에게 부정을 뒤집어 씌운 자들이 오히려 부정했다고 하지 않았는가. 

이석기가 애국가를 안불렀네 국기에 경례를 하지 않았네 하면서 이들을 매도한 무리들도 애국가를 부르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는가. 설상 어떠한 문제가 당내에서 있다면 기자를 불러 만방에 알리기 전에 그 당안에서 논의하고 잘못된 것은 반성을 하면서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참고 : 
통진당 내부문제를 개10x끼들이 수사 한다? (2012.05.25) 
http://c.hani.co.kr/hantoma/1936654 
애국가를 잘 부르면 애국자고 애국가를 안 부르면 종북이라는 개소리 (2012.06.09) 
http://c.hani.co.kr/hantoma/1940056 
OOOO님의 이정희 의견에 대한 댓글 (2012.09.05) 
http://c.hani.co.kr/hantoma/1968815 

미국의 국가는 영국의 술집에서 부르던 곡조이며 그리고 우리나라의 애국가는 남의 나라 민요라 한다. 우리나라의 애국가와 국기를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많은 것은 별도로 하더라도,  같은 진보당이라는 속에서 그런 말이 나왔다는 것은 동지에 대한 의리정도가 아니라 적이라는 생각이 밑바탕에 있음을 나타낸 것이다. 

'종북'이라는 말도 유시민 심상정 노회찬과 함께하는 사람들로 부터 나온 말이다. 새누리당이야 민중을 위하는 당이 아니라 1%의 부자만을 위한 당이니까 그렇다쳐도 어찌 진보라는 명찰을 달고 진보세력을 모략하는 야비한 그런 말을 만들어 내고 행동으로 한때 동지였던 통진당을 말살하려했는가?  

더욱이 민주당(새민련)이나 한나라(새누리) 당이 해온 것들에 대해서는, 수백명 어린이들을 학살하고 부정선거로 청와대까지 꿰어차도 찍소리도 못하는 비열한 들쥐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라고 외치는 무지한 유태인들의 모습보다 더 추악하지 않는가? 

이석기의 '내란 음모' '폭력전복'등등 고등법원에서 사실이 아니었음이 다 드러나지 않았는가? 
참조; 유시민의 진보진영 사살 작전은 끝났는가? (2012.08.09) 
http://c.hani.co.kr/hantoma/1955357 

유럽 18개국 진보정당 소속 정치인 들과 일본 오사카 지역의 변호사들과 다른 여러 나라들이 이석기를 구속하고 통진당을 죽일려고 하는 것은 박근혜가 불법부정선거를 가리기 위함이라는 것을 먼저 말하면서 탄원서를 제출하고 성명을 발표하는등 통진당이 억울하게 당하는 고난에 마음 아파하면서 그 억울함을 만방에 호소하고 있지 않는가   

어찌 같은 민족 더욱이 같은 진보를 했다는 사람들이 이들에게 너희들이 당하는 것은 싸다는 식으로 말을 할 수 있는가. 오죽하면 지미 카터도 대한민국이 인권유린 정도가 아니라 불법을 행하고 있다고 분노하는가. 

패권 국가들은 남의 나라를 뜯어 먹을때 서로 갈라놓고 통치한다는 사실을 다 알 것이다( Divide & Rule) . 그런데 진보라는 사람들이 서로 힘을 합쳐도 부족할 판에 위기에 처해 있는 통진당을 갈라놓은 것도 부족해 이젠 아주 씨를 말려 버리려 하고 있다. 이들이 하는 짓이야 말로 박근혜를 도와주는 이중대 역할을 하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민중을 철저히 믿고 통치하셨음을 알고 있다. 허나 나는 대중도 대중 나름이다. 어떤 대중들은 자신들이 희생자이면서도 찍소와 같이 이리끌면 이리 끌려가고 저리 끌면 저리 끌려가는 무뇌 동물같은 대중들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처구니 없는 것은 진보라는 사람들 조차 이 석기 이정희를 미워하는 것을 보면 더 그렇게 생각된다. 

남들이 "빨갱이"라고 말하면 나는 한발 더 과격하게 돌을 던져 "나는 빨갱이가 아니다"라는 것을 입증하려한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빌라도가 예수가 죄가 없음을 알고 손을 씻는다. 허지만 군중들은 다른 죄수 바나바를 살리고 예수를 죽이라고 소리지르는 모습과 똑 같다. 

한국 정당중에 통진당같이 온몸과 마음을 다하여 민중을 생각하는 정당이 어디 또 있는가? 
참조 ; 
1. 통합진보당사태, 제대로 따져보기2014.12.24 뉴스킹 한토마 
http://c.hani.co.kr/index.php?mid=hantoma&category=132&page=13&document_srl=2748893 
2. 가장 밑에 통진당의원들의 국회발의안들을 보시요 

빨갱이에 세뇌된 인간들은 눈은 떳으나 보지 못하고 귀는 뚫려있으나 듣지 못한다.어느 분의 말씀대로 한국사람들 교육수준은 무척 높으나 정신연령을 너무 낮다라는 것이 딱 맞는 지적이라고 여겼다. 가짜 대통령 박근혜나 그 매국노 무리들이 왜 유독 새민련 정의당을 죽이지 않고 통진당을 죽이려하는가? 
참조; 이정희의 대선 출마는 옳은 수순이다. (2012.09.05) 
http://c.hani.co.kr/hantoma/1968708 
개 같은 질문에 호랑이 같이 대답한 이정희 (2012.12.05) 
http://c.hani.co.kr/hantoma/2003244 

박근혜 무리가 무서운 것은 가장 힘없 는 가난한 사람들이나 농민 노동자 들을 위해 "행동하는 양심"으로 임하는 통진당이 무서웠던 것이다. 학창시절 열 올리면서 소모적인 이념논쟁을 하며 귀중한 민중역량을 소모했던 시기도 있었다. 통진당 지도부나 당원들이 무슨 파를 주장하면서 고집했던가?  

오직 통진당이 추구하는 것은 자주, 민주, 통일이 되어 우리민중들이 풍부한 삶을 영위하고 우리민족이 외세에 의해 주권을 잃지 말고 우리민족끼리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여 평화롭게 살자는 것이지 않은가? 통진당이 무슨 뭐 묻은 개나 되는양 정의당이나 새민연들이 피하는 것을 보면 정말 화가 난다. 

세월호 침몰후 이정희가 국회 앞에서 홀로 시위를 했다. 세월호 시위하던 사람들 조차 통진당과 가까이 하지 않으려 했다.가난하고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진정으로 자신의 몸까지 바쳐 희생까지 할 수 있는 당은 통진당 뿐이다. 세계 자살율이 제 1위라는 한국에서 갈수록 빈부의 격차는 심화되고 세계 가장 높은 노동시간을 자랑하며 이제 쌀까지 미국의 요구대로 수입하고 있으니 농민 이나 힘없는 사람들에게 등을 기댈수 있는 바위가 없어져버리는 것이다. 

지난 29일 한국은 <한미일군사정보공유양해각서>를 체결했기에 핵전쟁의 위험은 갈수록 높아졌고, 구한말 처럼 일본군이 당당하게 남한 땅을 밟게 되었다.북한을 인권유린국가로 유엔과 세계에서 선전해야만 하는미국과 그 노예 다카키 무리들은 그들의 음모와 상반되는 신은미 황선의 토크 콘서트를 종북으로 몰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MD시스템등 한미일 군사협약을 반대하고 자주평화 그리고 서민들의 삶을 외국의 자본으로 부터 보호해야 한다고 외치는 통진당을 없애야만 했던 것이다. 

미국이야 자기 이익을 위하여 자주 민주 평화 세력들을 없애야 하겠지만, 식민지 노예 나라는 핵전쟁이 나면 저 죽을 줄도 모르고 "견마지로 충성"을 '혈서'로 맹세한 다카키 마사오 처럼 미국에 충성을 다하고 있다.  

가짜 대통령이 이렇게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 한반도 전체를 위기에 몰아넣고 있는 이때 피를 철철 흘리는 통진당에게 또 하나의 칼을 꼿으며 쓸데없는 에너지를 소비하기 보다는 정통성 상실 가짜 대통령 정권을 어서 끌어내리는 것에 힘을 쓰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4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