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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기획-중]한국이 노예신세 탈피하는 방도(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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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2-28 15:27 조회4,49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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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은 송년기획-2를 통해한국이 언제까지 미국의 노예가 돼야 하는가라는 불평의 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러한 불평들은  "군사주권을 비롯하여 정치외교군사경제사회문화교육 등 한국사회 전체가 온통 미국에 예속 내지 의존되어 있는 모순관계"라고 지적하는 한편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하루 속히 6.15선언과 10.4선언을 고수하고 이행하여야 외세에 의한 전쟁의 위기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송년기획-]한국 이제 노예신세 탈피하자

 

*:손세영(민족통신 편집위원)

 

한국이 언제까지 미국의 노예가 돼야 하는가라는 불평의 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불평들은 군사주권을 비롯하여 정치, 외교, 군사,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한국사회 전체가 온통 미국에 예속 내지 의존되어 있는 모순관계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것은 옳은 평가이다.

 

한국이 전시작전권과 같은 군사주권도 소유하지 못한 상태를 두고서도 주권국가 혹은 독립국가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은 바보 멍청이든지, 아니면 백치 보다 못한 사람일 것이다.

 

군사주권이 미국에 장악되어 있는 식민지 국가일 뿐만 아니라 정치구조도 미국의 도장없이는 정치권력을 소유하기 힘든 것이 그동안 한국의 치욕적인 역사였다. 그래서 외교도 독립성을 갖고 행사하지 못하고 언제나 미국의 심부름꾼에 불과했다. 군사문제도 미군의 허락없으면 움직이지 못하는 노예신세이며, 경제문제도  IMF가 압력을 가하면 하루 아침에 거지가 되어야 했던 신세였고, 사회, 문화, 교육 등도 온통 미국화되지 않으면 안되는 대미예속관계의 극치를 보여 온것이 한국사회의 실정이었다.

 

그러나 미국의 사정은 날이 갈수록 달라지고 있다. 빚더미에 올라 앉아 연방정부가 파산될 지경에 이르렀고, 사회전체는 단결단합의 기운은 보이지 않고 흑백갈등, 민주당과 공화당 갈등, 부익부 빈익빈 갈등 등 45열 현상을 보이고 있고, 국제사회에서는 날이 갈수록 미국의 신뢰가 하강하고 있어 미국의 장래는 어둡고 우려될 전망 밖에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정치판은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개척하여 나아갈 생각은 하지 않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하는가 하면 진실을 말하는 언론, 자주민보같은 애국언론을 강제 폐간하고, 민족대단결을 말하는 국내외 동포들을 빨갱이로 매도하며 탄압하면서, 아직도 미국의 바지가랭을 붙잡고 전시작전지휘권을 미국에 양도하면서 그것도 통사정하며 구걸하고 있으니 그 앞날은 불을 보듯 뻔한 노릇 아니겠는가.

 

그러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한국의 정치권은 지금이라도 정신을 가다듬고 2015년을 준비해야 한다. 한국의 여야 정치권은 분단 70년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지금 미국의 지배세력은 자기 잇속을 찾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조국반도에 긴장을 조성하여 또다시 전쟁의 먹구름을 몰고 오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여야는 물론 통합진보당 세력 등 모든 세력은 미국이 벌이고 있는 민족이간 정책을 과감하게 극복하고  다시는 조국반도에 전쟁을 유발시키려는 공작과 음모를 저지해야 한다. 여기에는 좌우가 따로 없고, 여야가 따로 없다.  

 

그러자면 남과 북, 해외동포들은 하루 속히 6.15남북공동선언과 10.4평화번영선언을 고수하고 이행하는 길로 들어서야 한다. 이것이 우리 민족이 살길이라는 것을 깨닫고 남과 북, 해외동포들이 더 이상 소모적인 민족내부 갈등을 극복하고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우리 민족의 운명을 우리 자신의 힘으로 이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지나간 일제 식민지 36, 그리고 미국의 한국식민지 70년을 잊을 수 없다. 더 이상 외세의 농간에 휘말려 들지 말아야 한다. 미국은 또다시 미,, 3각군사동맹을 악용하여 조국반도를 핵전쟁의 도가니로 몰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닳아야 한다.

 

그 수렁에서 탈피하는 방법은 오로지 한국이 식민지 노예신세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그 해답은 남과북, 해외동포들 모두가 6.15시대를 되살려 민족화해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 남과 북이 상생하는 평화통일의 길, 즉 연합방제(연방제와 연합제의 줄인말)로 나가야 한다.


이러한 우리민족의 진로를 깨닫고 발견하려면 무엇보다 북녘의 작품 '조선의 별' 1부에서 10부를 감상하기를 바란다. 특히 남녘의 정치인들과 지식인들에게 이 작품을 열람할 것을 권유한다. 이 작품은 이 시대의 난관을 극복하는 지혜를 주기 때문이다. 

 

[송년기획-]미국 부도덕성 영화계서 반영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internation&wr_id=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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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별' 다부작 모두 감상하면 역사의 눈이 뜬다

굴절된 역사가 희망의 역사를 상징하는 태양이 된다 

 

*아래 작품들을 모두 보면 오늘의 역사를 이해하는 한편 지혜를 얻는다!



조선의 (1)

http://youtu.be/NMyifcDZTWo 


조선의 (2)

http://youtu.be/KS1ToN-rWZw

조선의 (3)

http://youtu.be/w7wh_vqzGr8

조선의 (4)

http://youtu.be/YTGJUNI-CiY

조선의 (5)

http://youtu.be/XA_MTXo8sjY

조선의 (6)

http://youtu.be/y-rGmV9vObM

조선의 (7)

http://youtu.be/A7TgPcZwIWU

조선의 (8)

http://youtu.be/AN_4dXCwPzg

조선의 (9)

http://youtu.be/nToh-JkXNjE

조선의 (10-전편)

http://youtu.be/4HE_UYwSvlk

조선의 (10-후편)

http://youtu.be/4AmPgVjHn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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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승현님의 댓글

이승현 작성일

손세영선생님 말씀 중

 ""한국이 전시작전권과 같은 군사주권도 소유하지 못한 상태를 두고서도 주권국가 혹은 독립국가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은 바보 멍청이든지, 아니면 백치 보다 못한 사람일 것이다""라는 귀절 아주 동감합니다.

그런데 이남사람들 대부분은
독립국가, 주권국가, 민주국가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허님의 댓글

작성일

정상 회담은 국가 간의 수뇌부와 만남을 뜻 하는데

한국이 주권 국가가 아니라면 남북 정상 회담 이라는 말은 맞지 않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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