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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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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평통, 국방위 대남강경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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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0-03 00:13 조회4,98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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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과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2일자 기자답변과 성명을 통해 각각 남 당국의 반민족 자세와 북을 헐뜯는 자세에 대해 강한 반응을 보이면서 "북남선언을 거역하고 사대매국, 동족대결에 매달려서는 파멸과 죽음밖에 없다"는 성명과 "박근혜는 짧은 혀때문에 긴 목이 날아난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제목의 기자답변 글이 보도되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이 발표문들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북남선언을 거역하고 사대매국, 동족대결에 매달려서는 파멸과 죽음밖에 없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남조선당국의 악랄한 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의 파국상태가 더욱더 험악한 지경으로 치닫고있는 엄중한 시기에 력사적인 10. 4선언발표 7돐을 맞이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 평양에서 북남수뇌분들에 의해 마련된 10. 4선언은 6. 15공동선언과 더불어 민족의 통일의지를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진로를 밝혀준 특기할 민족사적사변이였다.
10. 4선언이 발표됨으로써 통일문제해결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풀어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고 조국통일운동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새로운 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그러나 민족반역무리인 리명박《정권》에 이어 등장한 박근혜《정권》의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으로 하여 온 겨레에게 통일에 대한 환희와 락관을 북돋아주던 6. 15시대의 경이적인 사변들은 아득한 과거로 되였으며 조선반도에는 적대와 대결의 험악한 랭기가 무겁게 감돌고있다.
시대착오적인 《흡수통일》망상에 사로잡혀 북남사이의 모든 합의사항들을 전면부정하고 동족대결을 추구하고있는 박근혜패당은 최근에는 유엔에서 우리의 핵과 《인권문제》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정면도전함으로써 드디여 추악한 대결적본색을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박근혜의 망동을 《대화의 문을 닫아맨 추태》, 《대결정책의 최고정점》 등으로 신랄하게 비난하면서 북남관계를 완전파국에 빠뜨린 역적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해나서고있다.
오늘 북남관계는 남조선당국의 련속되는 무모한 도발로 하여 폭발전야의 위태로운 상태에 처해있으며 그 전도는 누구도 가늠하기 어렵게 되였다.
북과 남이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넘어 서로 뜻과 힘을 합쳐 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수 있는 정당한 북남선언이 있으면서도 이처럼 북남관계가 대결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은 참으로 통탄스러운 사태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력사적인 10. 4선언발표기념일을 맞으며 북남공동선언들을 무참히 유린말살하고 북남관계를 극도의 파국상태로 몰아가고있는 괴뢰패당에 대한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를 합쳐 다음과 같은 립장을 천명한다.
1. 민족의 총의를 반영한 북남선언들을 거역하는 행위는 절대로 용납되지 않을것이며 가장 수치스러운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은 북남관계발전의 출발점이며 시금석이다.
새 세기 북남관계의 변천사는 북남쌍방이 공동선언에 충실할 때 서로 힘을 합쳐 통일의 길을 열어나갈수 있지만 그것을 거역하고 유린하면 걷잡을수 없는 대결과 파국의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지게 된다는것을 웅변해주고있다.
우리 민족의 유일무이한 통일대강이고 실천강령인 북남선언들을 부정하고 외면하는것은 온 겨레의 통일지향에 도전하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죄악으로 된다.
박근혜《정권》은 말로는 북남선언들을 부정하지 않는다고 떠들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요, 《드레즈덴선언》이요 하는 대결각본들을 들고나와 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무참히 말살하고있다.
10. 4선언이 리행되면 남조선당국이 입이 닳도록 떠드는 《협력사업》이니, 《기반구축》이니 하는것들도 자연히 해결되게 되여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남선언리행을 한사코 거부하고 외면하고있는것은 《흡수통일》을 추구하고있기때문이다.
남조선당국은 북과 남이 6. 15시대에 쌓아놓은 관계개선의 기초와 성과를 말살하고 오가잡탕의 《대북정책》을 고집할수록 대결광신자로서의 정체를 더욱 드러내놓는것으로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 000》이 흉악한 동족대결정책으로 락인된것처럼 박근혜패당은 저들의 극악무도한 《대북정책》이 어떤 악명을 쓰고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지 명심하고 심사숙고해야 한다.
북남공동선언을 무참히 짓밟고 《흡수통일》망상에 사로잡혀 대결을 일삼는자들은 누구이든 가장 수치스러운 역적의 패쪽이 붙어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히게 될것이다.
2. 민족의 근본요구와 리익을 침해하는 추악한 사대매국망동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은 북남선언들에 관통된 근본정신이다.
북과 남이 주인이 되여 해결해야 할 민족내부문제를 외부에 들고다니는것이야말로 자기 민족을 무시하고 욕되게 하는 비굴한 처사이다.
더우기 조선반도를 둘러싼 패권다툼이 날로 치렬해지고있는 오늘 외세에 빌붙어 통일문제를 해결해보려는것은 민족의 운명을 외세의 롱락물로 내맡기는 가장 수치스러운 사대매국행위로 된다.
박근혜패당이 기회만 생기면 체면도 창피도 무릅쓰고 외세에게 민족문제를 청탁하는 구차한 놀음에 매달리고있는것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지금도 박근혜와 그 졸개들은 해외를 뻔질나게 싸다니며 민족의 긍지이고 자랑인 우리의 자위적핵을 《페기》시켜달라고 목이 터지도록 구걸질해대고있으며 남조선을 민생의 불모지, 《현대판야만사회》로 전락시킨 주제에 우리의 그 무슨 《인권문제》를 국제화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미국에 《통일준비》를 할수 있게 힘을 모아달라고 애걸복걸하며 아양을 떠는 가련한 친미주구도, 그 어떤 현실성도 없는 《세계평화공원》이라는것을 유엔에까지 들고가 도와달라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요사를 부리는 매국배족무리도 다름아닌 박근혜패당이다.
북과 남이 마주앉아 해결해야 할 민족내부문제를 미국의 승인을 받지 않고서는 론의조차 할수 없고 상전의 지시가 없이는 북남관계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남조선당국의 친미굴종자세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수치스러운것이다.
이러한 극악한 사대매국행위가 통일은 고사하고 온 겨레에게 더 큰 불행과 재난을 몰아올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찬란한 문화와 력사, 슬기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은 절대로 외세에 자기의 운명을 내맡길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무엇이나 외세에 의거하여 명줄을 부지하려는 미개하고 어리석은 망국병을 버리고 이제라도 반민족적인 사대매국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반도를 외세의 제물로 섬겨바치려는 미국과의 무분별한 북침합동군사연습은 하루빨리 종식되여야 한다.
민족내부문제를 외부에 들고다니며 동족대결을 청탁하는 역겨운 외세추종놀음도 그만두어야 한다.
3.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 극악한 적대행위에 대해서는 가장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상대방의 존엄과 체제를 모독하는 적대행위는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는 기본요인이다.
우리는 북남사이에 불신과 대립을 해소하고 관계개선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남조선당국에 서로 적대행위를 중지할것을 거듭 제기하였으며 이를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
그러나 동족을 모해중상하고 대결을 고취하는 괴뢰패당의 적대행위는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부터 앞장서서 로골적으로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망동을 부리고있는가 하면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백주에 너절한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일삼고있다.
역적패당이 《표현의 자유》이니, 《자률적행동》이니 뭐니 하지만 그것은 저들의 적대행위가 초래할 파국적후과도 분간 못하는 어리석은 넉두리에 불과하다.
내외가 현대판《유신》파쑈독재체제라고 비난하고있듯이 저들에게 불리하면 불법, 무법을 동원해서라도 사소한 반《정부》적요소도 가차없이 짓뭉개버리면서 그 무슨 《체제특성》이니, 《법적근거》니 뭐니 하는것으로 동족에 대한 적대행위를 비호두둔하는것이야말로 집권자들자신이 누구보다 체제대결에 환장해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박근혜집권패당이 주동이 되고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인간쓰레기들이 둘러리가 되여 강행하는 대결광대극이 계속되는 한 북남관계의 파국상태를 수습할수 없으며 그것은 곧 역적패당의 자멸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 있든 용서치 않을것이며 가장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남조선당국은 말로만 《대화》를 운운할것이 아니라 집권자들자신부터 동족을 모해하고 중상하는 적대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며 온갖 잡쓰레기들의 반공화국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민족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에 대해서는 과거불문의 원칙에서 손잡고 함께 나갈것이지만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부정하고 그에 도전해나서는자들과는 끝까지 결판을 보려는것이 우리의 일관한 립장이다.
남조선당국이 지금처럼 온 겨레의 통일지향에 도전하여 끝끝내 대결의 길로 나간다면 임기내내 가증스러운 동족대결을 일삼다가 민족의 저주와 심판을 받은 리명박역도의 전철을 밟게 되는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북남선언을 거역하고 사대매국, 동족대결에 매달려서는 파멸과 죽음밖에 없다.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통일의 변함없는 리정표로 삼고 북과 남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해나가려는것은 우리의 확고한 의지이며 민족사의 도도한 흐름이다.
우리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이 아무리 악랄하다 해도 애국애족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만난을 이겨내고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새시대를 반드시 열어나갈것이다.
 
주체103(2014)년 10월 2일
평 양
 
 
박근혜는 짧은 혀때문에 긴 목이 날아난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 기자의 질문에 대답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미 유엔무대에서 동족을 헐뜯어대며 놀아댄 추악한 대역죄로 하여 온 겨레의 치를 떨게 한 악담질의 능수인 박근혜가 또다시 앙칼진 독설을 늘어놓아 북남관계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로 몰아가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인간생활에서 가장 무서운것은 깨닫지 못한것이라 하였다. 깨닫지 못하면 구제의 기회를 영영 잃어버리기때문이다.
박근혜가 인간이라면 초보적인 지각이라도 가지고 마땅히 저지른 죄과에 대해 깨닫고 스스로 반성해보아야 할것이다.
그런데 얼마전 유엔무대에서 《북핵포기》와 《북인권》타령 등을 늘어놓아 극악한 특등대결광, 현대판매국역적으로 악명을 떨친 그가 9월 30일 또다시 그 무슨 《국무회의》라는데서 우리를 악의에 차 걸고들었다.
지어 《북핵문제》나 《북인권문제》가 마치 우리의 《허점》이고 그것을 걸고들면 불순한 목적이 이루어질것처럼 독설을 내뿜었다.
결국 박근혜는 《북핵포기》와 《북인권문제》가 《대북정책의 핵심과제》라고 떠벌이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말하자면 《대북정책》이라는것이 실지로는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기 위한 동족대결정책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꺼리낌없이 드러내놓은셈이다.
특히 박근혜는 우리 《인권문제》가 저들이 추구하는 《통일의 주요목표》라고 공언하는것으로 괴뢰당국이 말버릇처럼 줴치는 《통일》이 결국은 우리 체제를 《붕괴》시키는데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
동족대결에 열이 뜬 박근혜는 《북의 반발이 두려워 소극적으로 대처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최선을 다해 괴뢰국회에서 10년동안 채택하지 못한 《북인권법》을 통과시키라고 신경질적으로 고아대기도 하였다.
우리는 박근혜가 악청을 돋구어 줴쳐대는 《북핵포기》, 《북인권》복닥소동을 절망에 빠진 가련한 정신병자의 몸부림으로, 비참한 말로를 앞둔 죄인의 단말마적비명으로 대하고있다.
다만 박근혜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무릅쓰고 동족대결에 더 악착하게 독기를 뿜으며 날치고있는 진의도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만 몇마디 언급하자고 한다.
무엇보다 박근혜는 미국의 더러운 사타구니에 붙어서라도 제 잔명을 부지하자면 상전의 《북인권》타령에 목소리를 합치는것이 상책이라고 여기고있다.
요즘 미국은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해도 우리 공화국을 어쩔수 없게 되자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새롭게 들고나오는 도발광기를 부리고있다.
미국이 신성한 인권문제를 다른 주권국가들에 대한 침략과 간섭의 구실로 악용해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이 지구상 곳곳에서 벌어지고있는 류혈과 참극, 분쟁과 전쟁은 미국의 《인권》소동이 얼마나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는가를 말해주는 산 고발장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북인권》소동 역시 대조선고립과 압살정책을 보다 악착하게 밀고나가려는 새로운 음모의 산물이다.
바로 이러한 음모가 꾸며지기 바쁘게 박근혜가 치마를 쳐들고 대결바람을 일으키고있는것이다.
드러난 박근혜의 몰골을 보면 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수행의 돌격대마냥 마치 녀인이라는것도 잊은듯 치마바람에 군도를 차고 제 죽을지 살지 모르고 돌아치는 정신병자를 련상케 한다.
원래 미국은 우리의 인권은커녕 우리의 주권도 인정해본적이 없다.
박근혜와 그 패당이 이러한 미국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북인권》소동으로 합세해나선것은 비단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괴뢰들이 《북인권위원회》를 조작한데 이어 《북인권기록전시관》을 세워놓고 그 누구의 《인권침해자료》라는것을 수집전시해놓은것도, 《북리탈주민보호쎈터》라는것까지 만들어놓은것도 다 미국에 잘 보이기 위해서였다.
박근혜 역시 상전의 《북인권》소동에 가담하는것으로 특등주구로서의 기질을 인정받고 동족에 대해서는 자기가 특등대결광임을 조금도 숨기지 않고있다.
박근혜가 《북인권》소동에 매달리는것은 또한 남조선의 상상 못할 참혹한 인권상을 흑막속에 덮어버리기 위한 교활한 술책때문이기도 하다.
지금 남조선은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 극심한 인권불모지로 되고있다.
수많은 무고한 생명을 수장시킨 《세월》호대참사를 저질러놓고도 아직까지 차디찬 랭기를 뿜어대는 박근혜에게 과연 신성한 인권에 대해 주절댈 자격이라도 있단 말인가.
인간증오사상과 약육강식이 골수에 밴 괴뢰군내부에서 선임병들이 후임병들의 버릇을 가르쳐준다면서 개흉내를 내게 하고 나중에는 바닥에 뱉은 가래침까지 핥아먹게 하는 등 천인공노할 인권유린행위들에 대해서는 차마 입에 올리지 못할 정도이다.
박근혜가 그 무슨 《탈북민》에 대해 《도와주어야 한다.》면서 《인권의 수호신》이라도 되는것처럼 놀아대고있는것도 역겹기 그지없다.
남조선에서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과 반인권적폭행으로 살래야 살수 없어 떠나는 이주민이 공개된 수자만도 100만명을 훨씬 넘는다.
박근혜는 지난 10년전에 극우보수패당이 《국회》에 상정시킨 《북인권법》을 하루빨리 채택해야 한다고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
무엇때문에 《북인권법》이 남조선민심은 물론 정계에서조차 단호히 거부되였는지를 박근혜는 심각히 되새겨보아야 한다.
정상적인 사유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북인권》소동이 동족대결을 고취하고 북남관계를 악화시키게 될뿐이라고 락인한지 오래다.
인권문제를 정치적흉계에 도용하는것 그자체가 인권에 대한 가장 란폭한 유린으로 되는것이다.
박근혜가 《북인권》타령을 늘어놓을수록 그것은 렬악한 《남인권》의 실태를 더욱 폭로시킬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북인권사무소》가 아닌 《남인권사무소》부터 설치하고 남조선의 비참한 인권문제부터 해결하여 살기가 죽기보다 못해 사람들이 줄줄이 자살하는 참상부터 막으라고 하였다.
남조선의 악몽같은 현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요구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십분 리해하고도 남을것이다.
박근혜의 속통이 조금이라도 정상이고 돼먹었다면 온 민족의 뜻이 담긴 날카로운 규탄을 찍소리없이 받아들이고 필요한 대책은 세우지 못할망정 더이상 주절대지 말아야 할것이다.
모름지기 몹시 아프고 가슴이 찔려 남모르는 고통속에 헤매일 당사자는 사람이 누려야 할 천만가지 권리를 다 향유하고있는 우리가 아니라 동족앞에 저지른 만고대죄로 늘 불안과 공포속에 마음펴지 못하고 살아야 할 박근혜자신과 그 패당들일것이다. 박근혜는 아무리 가슴을 쥐여뜯으며 앙탈질해도 인류의 리상향으로 솟구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상을 막을수 없다.
하긴 어려서부터 청와대 안방에서 사대와 굴종에 체질화된 애비만 보고 자랐으며 그 애비가 비명에 횡사한 다음에는 늘 인간사회와 동떨어져 고립무원한 존재로 고달프게 살아온 박근혜로서는 부익부, 빈익빈사회의 《인권》은 알수 있어도 사람중심의 참사회의 참인권에 대해서는 알래야 알수 없을것이다.
그래서 지금 유독 박근혜와 그 패당들만이 두눈을 펀히 뜨고도 미국만 쳐다보며 하늘이 높은지, 푸른지도 모르는 천하바보들이 된것이다.
온갖 구린내나는것만 찾아다니는 개눈깔에는 세상만사가 다 그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또 그 더러운 개주둥이에서는 오직 남을 물어뜯기 위해 짖어대는 소리만 터져나오게 되여있다.
미친개 한마리가 온 동네를 불안케 한다고 사람가죽을 쓴 특등대결광 박근혜를 청와대에 들여앉힌탓에 지금 온 남녘땅이 형형색색의 참사와 참극, 불상사의 생지옥으로 되고있는것이다.
박근혜가 고약한 말대꾸질로 진실을 오도하고 정의로운 민심을 외면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오산이다.
《국제사회와의 협력》속에 《북인권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박근혜의 독설은 우리에 대한 《흡수통일》야망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겠다는 공공연한 선포로 된다.
박근혜는 현실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여 참된 삶을 향유하는 사회주의제도가 좋은가, 아니면 미국의 식민지에서, 《유신》독재가 되살아난 인권동토대에서 짓눌려 사는 비참한 인생이 나은가는 삼척동자도 알 일이다.
사람들은 이미 박근혜를 사람으로 취급하기를 포기한지 오래다.
어느 누가 개주둥이에서 진귀한 상아를 기대하겠는가.
박근혜는 짧은 혀때문에 긴 목이 날아난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미 인간명단에서 제명된 박근혜는 또다시 동족대결의 악담질로 비참한 말로를 더 앞당기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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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차준희님의 댓글

차준희 작성일

성명내용도 좋고, 군 대변인 기자문답 내용도 정말로 좋네요.
북한이 진실이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준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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