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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동포들, 7.27전승절 맞아 축제분위기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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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7-28 13:08 조회6,10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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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동포들은 정전협정 61주년을 맞는 7.27을 '조국해방전쟁승리' 기념일로 경축했다. 이날 평양 시민들은 축포를 터뜨리는 축제분위기속에 전승절을 맞이했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소식을 여기에 원문 그대로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에로 이어질 7월의 축포성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경축하여 27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축포발사가 있었다.

이날 저녁 주체사상탑이 솟아있는 대동강반을 중심으로 김일성광장과 만수대언덕,옥류교 등 수도의 곳곳은 환희의 축포성이 터져오를 순간을 기다리는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천지를 진감하는 뢰성과 함께 천갈래,만갈래 불기둥이 수도의 하늘높이 솟구쳐오르며 장엄한 불의 대서사시를 펼쳐놓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언제나 승리의 신심을 가지고 용기백배하여 투쟁하였기때문에 백전백승할수 있었습니다.》

류례없이 가렬한 반제혁명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시대와 력사,조국과 인민이 드리는 다함없는 경의와 축하인양 천태만상의 축포가 황홀경을 이루며 장쾌하게 터져올랐다.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금별의 위훈을 세운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을 위한 꽃보라인양 아름다운 축포의 불보라가 끊임없이 펼쳐졌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려는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담은 《조국보위의 노래》,《조선의 힘》,《7.27행진곡》,《위대한 전승의 명절》 등의 노래선률이 힘있게 울려퍼지는 속에 축포들이 연방 날아올랐다.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김일성조선의 휘황한 미래를 확고히 담보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무한한 흠모심을 담아 충천하는 화광이 수도의 하늘가를 아름답게 물들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천변만화하는 불의 황홀경은 사람들을 환희와 격정의 무아경에로 이끌어갔다.

조선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진군로를 열어주시고 인민사랑의 대화원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일편단심 충정다해 받들어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반영한 《혁명무력은 원수님 령도만 받든다》의 노래소리와 더불어 전승절분위기는 더욱 고조를 이루었다.


7.27경축의 축포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를 안아오고야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센 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과시하였다.


미제가 바친 항복서를 밟고 1950년대의 승리자들이 보무당당히 지나온 전승의 열병광장을 조국통일의 열병광장으로 곧바로 이어가려는 새 세대들의 불타오르는 마음이런듯 작렬하는 축포의 화광이 선군조선의 하늘가를 붉게 물들이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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