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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언론, 한미합동군사훈련 중지촉구,향후책임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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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7-11 15:34 조회5,8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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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인터네트 언론, '우리민족끼리' 11일자는 북측 국방위원회와 공화국 정부는 남측 당국을 향해 특별제안과 정부성명 방식으로 남북화해협력과 평화적인 관계개선을 촉구해 왔으나 이에 대한 호응은 외면하면서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전단을 남조선의 부산에 끌어들인 미국이 16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 북쪽, 전라남도 목포 남서쪽해상에서 남조선해군과 함께 련합훈련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련이어 21일부터 22일까지는 제주도 남쪽공해상에서 일본의 해상무력까지 참가시켜 《련합수색구조훈련》을 벌릴 기도를 드러냈다."고 밝히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추종세력의 무모한 전쟁연습광란을 그냥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전쟁억제력을 더욱 강화하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원쑤들의 무분별한 대결광증을 군사적억제력으로 제압하면서 단호히 대처해나갈것"이라고 예고하는 한편 앞으로의 모든 책임은 미국과 이를 추종하는 남측 당국이 함께 지게 될 것이고 경고하기도 했다. 전문을 여기에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책임은 전적으로 호전광들이 지게 될것이다


11일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전단을 남조선의 부산에 끌어들인 미국이 16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 북쪽, 전라남도 목포 남서쪽해상에서 남조선해군과 함께 련합훈련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련이어 21일부터 22일까지는 제주도 남쪽공해상에서 일본의 해상무력까지 참가시켜 《련합수색구조훈련》을 벌릴 기도를 드러냈다. 미국은 매해 이런 도발적인 해상련합훈련을 2차례이상 벌리고있으며 미일남조선련합수색구조훈련도 2012년 6월과 지난해 10월에 진행하였었다. 

지금 온 민족과 국제사회는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우리 국방위원회 특별제안과 공화국 정부성명을 적극 지지하면서 조선반도정세가 완화되고 북남관계가 개선되기를 학수고대하고있다.

그러한 때 미국이 핵항공모함을 끌어들여 남조선, 일본과 위험천만한 련합훈련으로 대답해나선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엄중한 도발이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내외여론과 온 겨레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이번 련합해상훈련에 대해 《수색구조훈련》이니, 《년례적》이니, 《미리 통보하였다》느니 하며 오그랑수를 쓰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도발적,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파렴치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저들은 수십대의 핵전략폭격기들이 탑재되여있는 핵항공모함전단까지 끌어들여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 무시로 미싸일발사와 핵공격훈련을 감행하는 등으로 할짓을 다하면서도 제나라 제 땅에서 미싸일 몇발을 쏘고 정상적인 군사훈련을 진행하는 우리에 대해서는  《위협》이니, 《도발》이니 하며 복닥소동을 일으켜대는것이야말로 철면피와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조선반도정세가 완화와 평화로 흐를 때마다 전쟁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해왔다.  

이번에 미국이 핵항공모함까지 끌어들여 남조선, 일본과 련합훈련을 벌려놓으려 하는것도 북남관계개선을 파탄시키고 허물어지고있는 반공화국공조를 수습하며 침략전쟁책동을 일층 강화하여 지역적패권을 틀어줘고 침략적야망을 기어이 달성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오늘의 현실은 조선반도에서 누가 누구를 위협하고 누가 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며 평화를 유린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추종세력의 무모한 전쟁연습광란을 그냥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전쟁억제력을 더욱 강화하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원쑤들의 무분별한 대결광증을 군사적억제력으로 제압하면서 단호히 대처해나갈것이다.

무모한 전쟁소동으로 초래되는 파국적사태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그에 추종한 괴뢰패당이 지게 될것이다.

최 은 일

[출처:2014년 7월 11일 《우리 민족끼리》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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