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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38개 도시에서 '세월호 참사' 박근혜규탄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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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5-10 08:27 조회7,39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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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난 8일 워싱턴 디씨에서 진행된 집회모습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전 세계 해내외 동포들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은 박근혜 정권에 있다고 규정하고 이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재미동포는 10일과 18일에도 연속적으로 규탄시위를 준비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는 10일 오후6시 한국총영사관 앞에서 집회준비를 하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고, 미국 50개주에 소재한 38개 도시에서는 뉴욕타임스에 광고를 내고 18일 미국 50개 주에서 동시다발적인 집회를 추진하고 있어 해내외 동포사회는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금 뉴욕타임스에 광고는 준비하고 있는 재미동포들은  ‘한국 세월호가 침몰하면서 박근혜 정권도 침몰했다’라는 문구의 뉴욕타임스 전면광고는 미시USA 회원들이 모금운동을 벌인 지 13시간 만에 5만8000달러가 모여 뉴욕타임스 측에 조만간 전달돼 광고가 게재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5·18 동시 집회는 현재까지 뉴욕,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어바인, 산호세, 샌디에이고, 채플힐, 팰리세이즈팍, 댈러스, 트윈시티, 앤아버, 시카고, 시애틀, 애틀랜타 등 38개 지역에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뉴욕타임스, CNN, NBC, 링컨기념관과 같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박근혜 규탄집회를 개최하기 위해 집회 집회신고를 낸 상황이다. 

집회준비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미시USA 게시판에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미시들이 모이자’는 글을 올리기만 하면 삭제되거나 로그인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 회원들의 불만이 빗발쳤다고 불만을 토로하면서 미시USA 웹사이트 운영자는 8일 공지 글을 올려 최근 게시글들의 삭제나 접속 불량은 해킹에 의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보안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하는 한편  “한국 정부가 미국에서까지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 아니길 바란다”며 “연방수사국(FBI)에 수사 의뢰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과 함께 한국내 진보개혁 세력들은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 그리고 국정원 남재준 원장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이 세력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세월호 참사' 뿐만 아니라 이보다 더 큰 비극이 초래될 것이라고 염려하면서 하루 속히 현 정권을 퇴진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어 그 귀추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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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학생님의 댓글

유럽학생 작성일

재미동포 화이팅!

후랑크후르트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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