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파리]박근혜사퇴촉구 함성 지구촌을 달군다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4년 2월 25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정치

[뉴욕-파리]박근혜사퇴촉구 함성 지구촌을 달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12-22 15:29 조회11,603회 댓글3건

본문

[뉴욕=민족통신 종합]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해외동포의 촛불시위가 지구촌을 달구고 있다. 150여명의 뉴욕지역 동포들은 "박근혜퇴진", "국정원 해체"를 외치며 20일 오후6시 코리아타운 우리은행 앞서 뉴욕시국회의 주최로  힘찬 촛불시위를 벌여 이지역 미국인들과 동포들에게 한국의 대선이 국정원개입 부정선거라는 사실을 널리 알렸다. 한편 프랑스 파리에서도 같은 촛불집회가 진행됐다. 
 
 [뉴욕]박근혜사퇴촉구시위 150여명 참가
 
1-nyrally20131220-08.jpg

1-nyrally20131220.jpg

1-nyrally20131220-01.jpg

1-nyrally20131220-02.jpg

1-nyrally20131220-04.jpg

1-nyrally20131220-06.jpg

1-nyrally20131220-07.jpg

1-nyrally20131220-10.jpg
 
 

 
[뉴욕=민족통신 종합]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해외동포의 촛불시위가 지구촌을 달구고 있다. 150여명의 뉴욕지역 동포들은 "박근혜퇴진", "국정원 해체"를 외치며 20일 오후6시 코리아타운 우리은행 앞서 뉴욕시국회의 주최로  힘찬 촛불시위를 벌여 이지역 미국인들과 동포들에게 한국의 대선이 국정원개입 부정선거라는 사실을 널리 알렸다. 한편 프랑스 파리에서도 같은 촛불집회가 진행됐다.  
 
 
박근혜 부정당선 1년을 맞아 해외동포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동포가 연대하여 공동의 시위 명칭과 구호성명서를 가지고 메릴랜드(18), 시카고(19), 엘에이(19), 파리(20), 베를린(20)  세계 여러 국가에서 동시연속으로 해외동포 연대 촛불시위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메릴랜드, 로스엔젤레스에 이어 뉴욕지역, 파리지역과 베를린 동포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박근혜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시위를 펼쳤다.
 
이날 사회를 맡았던 김동균목사는 이날 시위에 대해 "특히 이번 ' 해외동포 동시 촛불시위' 전자연결망(SNS) 통해  국가들도시들의 동포들이 실시간으로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의사를 결정하였는데 향후 세계 한인동포 공동행동의 틀을 마련할  있는 토대를 확보한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내년, 2014년이 되면 '박근혜 사퇴촉구 "한국사회의 안녕" 추구하는 거대한 물결이 한국사회와 해외동포들 사이에 크게  것으로 예상 되는데 우리 해외동포들과 유학생들이 고국을 위한 고유하면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것임으로 그때를 위해  연대틀을 소중히 발전시켜 나갔으면 좋겠고 모두들 그렇게들 생각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시위에 참가한 동포들은 '부정당선 1 해외동포 박근혜 사퇴촉구 동시 촛불시위'  명의 자원봉사자에 의해 트위터로 국내  다른 도시국가들로 생중계 되는 가운데동시 촛불시위의 공동의 구호를 코리아타운에 메아리  정도로우렁차게 외치는 것으로 시작하였으며 구호와 노래를 번갈아 가면서 부르는 중에 해외동포공동성명서와 미주지역목회자시국성명서 낭독이 있었으며 중간 중간에 시위참가자들의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이들은 "불법부정 당선범 박근혜는 사퇴하라불법부정 책임자 이명박을 구속하라불법부정 집행자 국정원을 해체하라박근혜는 합법적인 대통령이 아닙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는 한편 미국인들을 위해 영어로 된 구호 "South Korean Democracy is under Attack, Out Out Park Geun-hye!  OUT OUT Park Geun-hye, DOWN DOWN NIS!"도 외쳤다.
 
이날 시위에는 뉴욕동포들 남녀노소가 막라하여 참가했다.  2  홍석정씨와  김영진 여학생도  해외동포 공동성명서를 통해 박근혜당선이 무효라고 주장하며 퇴진을 촉구했고이곳  미주지역 목회자들의 공동성명서(<부정당선 1,박근혜 사퇴촉구 미주지역 목회자 시국성명서> ) 시위에 참여한 10여명의 목회자  뉴저지의 김남중 목사가 낭독했다
 
그리고 구호와 노래 사이 사이에 시위 참가자들의 자유발언의 시간에는 원불교 미주동부교구의 사회개벽교무단 소속 윤관명 교무가 국내에서 순식간에 전국으로 확산된 "안녕하십니까?"라는 물음으로 시작해 영화 '친구대사를 패러디  "오래  묵었다 아이가고마 내려와라"라는 재치 있는 마무리 발언으로 참석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함께 선사했다  발언자는 애틀란타에서 뉴욕에 여행 왔는데 시위에 동참하였다며 국정원과 박근혜의 반시민반노동 경제정책과 독재정치의 문제를비판하였으며 공동성명서를 낭독했던 여학생도 아이패드에 '민영화반대' '박근혜사퇴라는 글자를 화면에 띄워놓은 이유를 참가자들 자유발언 시간에 설명하였습니다  발언자는 성공회 예비사제라고 자신을 소개한 바로 얼마  쌍둥이가 태어난  아이의 아빠로 아이엄마 혼자 넷을 돌볼  없어 시위에 나오지 않으려 했는데 아이엄마가 그런 정의로운 일에 나서지 않으면서 어떻게 참된 사제가   있겠냐는 말에 참여 했다면서 한국사회의 정의를 위해 박근혜는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을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시위는 경찰들이 입회한 가운데 진행되어서인지 극우진영의 방해자들의 추태는 발행하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시위를 마무리하면서 박근혜가 퇴진할 때까지 끊임없이 촛불을 들겠다고 결의하기도 했다.
 
/////////////////////////////////////////////////////////////////
파리동포 촛불시위!
“안녕들하십니까” …
 '박근혜사퇴' 촛불집회 열려   


20일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 인권광장에서 박근혜대통령사퇴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파리의 기독교·원불교·천주교 등 종교단체와 학회 회원들, 유학생 및 교민들, 여행자, 프랑스인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달 박근혜대통령 파리방문 당시 '박근혜는 한국의 합법적인 대통령이 아닙니다'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들었던 '민주주의의 파괴를 규탄하는 재불한인'측은 이번 집회에서는 '그러므로, 박근혜는 사퇴해야 합니다'라는 현수막을 추가했다.

1221 파리집회1-1.jpg 

1221 파리집회3-3.jpg 

참가자들은 서울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 유행어가 된 '안녕들하십니까', '꼬망딸레부(Comment allez-vous)'를 외치며 집회를 시작했다. 

1221 파리집회12-12.jpg 

원불교 김신원교무는 "정의는 죽기로써 실현하고, 불의는 죽기로써 버려야한다"는 원불교교리를 이야기하며 "부정선거당선은 불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1221 파리집회10-10.jpg 

이어 "부모가 부정을 저지르면 자식이 밖에 나가서 주눅들어 산다"며 선거부정을 규명하고 재선거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파리개혁교회 이우성목사는 "가슴 먹먹하게 하는 슬픈 현실을 살고 있다"며 "박근혜대통령은 자기 혼자만의 안녕을 위해 불통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지난 16일 서울에서 발표된 기독교장로회총회 시국선언문을 낭독하며 박근혜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다.

계속해서 자신의 아버지가 직위해제 당한 철도노동자라고 밝힌 유학생의 발언이 이어졌다. 

또 '한국사회가 너무 싫어서 호주로 이민온 시민'이라고 밝힌 이상배씨는 "이민가면 괴로워하지 않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한 뒤 "그러나 조국을 잊을 수 없었다"며 딸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1221 파리집회18-18.jpg 

1221 파리집회5-5.jpg 

프랑스인 앙리 조체코비치씨는 "코리아인들의 투쟁을 지지하며, 올랑드가 박근혜와의 만남을 거부하지 않은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1221 파리집회6-6.jpg 

끝으로 성명서 낭독자는 "타블릿으로 성명서를 낭독하는 것이 감회가 새롭다"며 "선배들이 등사판을 밀어 가면서 인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시간도 지나고 기술도 발달했는데 민주주의는 후퇴했다"고 말문을 열고 '박근혜사퇴촉구 전해외동포 촛불시위 참가자일동'명의의 성명서 「전세계 해외동포의 목소리, 부정선거는 무효라는 상식」을 낭독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전세계 해외 동포의 목소리, 부정선거는 무효라는 상식>

댓글 2200만 건과 2270개 트위터 계정, 한 포털 사이트에 게시한 글 1000여 건. 국정원이 지난 18대 대선 개입과 관련해서 현재까지 밝혀진 것이다.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극히 소수의 글이고 개인적인 일탈이라고 말해왔었다. 물론 이것뿐만이 아니다. 민간인 조력자를 고용해 상대편 후보를 비난하고 박근혜 후보에 유리한 글과 동영상을 유포했다. 국방부 사이버사령부는 청와대에 보고하며 2300만건의 댓글과 트위터, 블로그글, 해외 교민사이트 게시글 활동으로 국민을 상대로 심리전을 펼쳤고 박근혜 대통령의 표창까지 받았다.

최초에 국정원의 대선개입 문제가 제기된 시점부터 각 시민, 사회, 종교단체, 그리고 학계와 학생회의 시국선언과 규탄성명, 최근 장하나 의원의 성명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국민들의 주장은 이 선거 자체가 정당성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의 반응은 어떤가? 여전히 ‘윗선과 관련이 없다’는 소위 꼬리 자르기로 일관하고 있으며, 부정선거와 대통령 사퇴를 입에 올리면 즉시 종북 딱지를 덧씌워 매도하고 겁박하고 있다. 이 정권의 아킬레스건이 어딘지를 확인할 수 있는 반응이다. 그것은 애초에 이 정권이 정당성이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것이다. 선거라는 절차적 민주주의의 적법성과 정파 혹은 이데올로기는 상관이 없다. 그러나 이 정권은 특검을 거부한 것에도 드러나듯이 부정선거 문제에 떳떳이 응답하지 못한 채, 의혹 규명과 전면적 조사를 요구하는 이들에게 매카시즘으로 공격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는 파시즘적 관점을 들이대고, 문제제기 목소리와는 상관없는 꼬투리를 잡아 공세하는 호들갑을 멈추지 않고 있다.

처음으로 국회에서 18대 대선이 부정선거이므로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와 보궐선거를 주장한 장하나 의원에 대해 즉각적으로 새누리당 의원 155명 전원은 제명안을 제출했다. 이들은 제명 사유로 "백 만표 이상의 표차로 대통령을 당선시킨 민심을 모독"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말하는 민심을 조작하기 위해 국가기관이 심리전을 펼쳤다는 진실을 왜 숨기고 있는가? 그리고 이 심리전으로 지난 대선이 부정으로 얼룩졌다. 다시 생각하자, 선거의 적법성과 다수가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상관이 없다.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하면 그 응시자의 시험은 무효이다. 하물며 대통령 선거가 잘못 진행되면 그것은 당연히 무효이다. 이러한 상식이 무너지면 국가의 사회적 기반이 무너지게 될 것이다.

당연한 상식을 국회에서 말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지금 우리가 이 범죄를 바로잡지 않으면 민주주의의 시간은 영원이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사상이 검증 받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이 있는, 의사와 표현이 억압받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의식을 조작하려고 하는 정보기관과 오히려 진실을 가리고 선동하는 언론이 국민들의 판단을 상식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들었다. 선거의 정당성은 진보/보수와는 상관없는 문제다. 부정선거라는 불의를 대하는 문제이기에 시민사회단체와 종교단체까지 나선 것이다. 진정 국민을 분열시키고 있는 당사자가 누구인가?

이 정권은 애초부터 거짓 위에 세워졌다. 유권자들을 안보 공포로 위협하며 있지도 않았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발언을 이용하였고, 이명박 정권이 더욱 벌려놓은 양극화와 경제 위기 속에 서민복지와 경제민주화를 약속하였으나, 현재는 그와 관련된 공약이 집권 1년도 안 되어 60개 이상이 파기, 축소되었다. 이 정권은 국민에게 거짓말하며 권력을 쥐고는 이제 국민 위에 군림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통합진보당을 헌정사상 초유로 정당해산심판 청구하며 공안정국을 조성하고, 전교조에 일방적으로 법외노조 통보하고, 철도 민영화에 반대해 파업한 즉시로 철도노조 7000여 명 전원을 직위해제하는 일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앞으로 허락된다면 4년 동안 민의를 묻고 들으며 국가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뜻에 맞지 않고 반대하는 이들에게 무슨 일을 저지를지를 거침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국땅에서도 지난 1년간 국가와 국민을 걱정하며 노심초사하는 교민들은 국가의 기반이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일제히 일어서서 부정선거에 대항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부정선거로 치루어진 18대 대선은 무효이다. 따라서 재선거가 실시되어야 한다. 새누리당은 헌법을 수호할 의무를 지니는 정당으로서 당당히 특검을 수용하고 수사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라. 18대 대선 당시 개입한 국가기관의 보고까지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진행하라. 국정원과 국방부는 국내 정치 개입과 관련된 조직을 해체하고 대국민 심리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2013년 12월 19일
박근혜 사퇴촉구 전 해외동포 촛불시위 참가자 일동
 
 
/////////////////////////////////////////////////////////////////
 
*로스엔젤레스/도꾜-오사카 박근혜퇴진촉구 시위 보도자료
 
///////////////////////////////////////////////////////////////////////////////////////
 
 
카나다와 필라동포들도 21~22일 박근혜퇴진촉구 시위

[뉴욕-파리]박근혜사퇴촉구 함성 지구촌을 달군다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6760
 
[미주]L.A.도꾜 동포들 19일 박근혜퇴진 촉구시위
 
[해외]미주,유럽,호주등 10여개 도시에서 박근혜퇴진 시위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유학생님의 댓글

유학생 작성일

재미동포 짱임니다

퇴근구호 한국보다 먼저나오고

지구촌10개도시 동시다발시위

박근혜퇴진 꼭 이김니다.

재미동포님의 댓글

재미동포 작성일

나는 이번처럼 재미동포임을 긍지높게 생각한적이 없어요. 이 삭막한 땅에서 솟아나는 촛불들 게다가 이러한 촛불이
전세계 동포사회로 퍼져나가는 그 모습입니다. 박정희 독재자의 딸이 결코 그 자리에서 내려오게될것으로 믿습니다.

김하나님의 댓글

김하나 작성일

해외동포들 멋져요

민주주의 수호정신

정말 멋져요!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4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