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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L.A.도꾜 동포들 19일 박근혜퇴진 촉구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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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12-20 15:55 조회13,42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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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19 오후7시부터 한시간 넘게 박근혜 퇴진 시위가 시내 전철역(윌셔 광장) 앞에서 1백여명의 동포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어 이곳 동포들과 주류사회 미국인들에게 지대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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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L.A.도꾜-오사카 동포들 19일 박근혜퇴진 촉구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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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19 오후7시부터 한시간 넘게 박근혜 퇴진 시위가 시내 전철역 앞에서 1백여명의 동포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어 이곳 동포들과 주류사회 미국인들에게 지대한 관심을 모았다. 한편 같은 날 도꾜-오사카 재일한통련 성원들도 박근혜 퇴진촉구 거리시위(아래 별도보도 참조)를 진행했다.
 
시위참가자들은 박근혜 퇴진과 국정원 해체라고 대형구호를 비롯하여 크고 작은 영문과 우리말 구호를 들고 나와 우렁찬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전개했다.
 
민족통신 기자는 이날 시위에 참가한 소감에 대해 물으면, ”박근혜는 불법대선으로 당선되었기 때문에 합법적인 대통령이 아닙니다라고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며 OUT OUT OUT Park Keun Hye!(박근혜 퇴진, 박근혜 퇴진, 박근혜 퇴진!”, Down, Down, Down NIS(국정원 해체, 국정원 해체, 국정원 해체!)라고 외쳤다.
 
박근혜 퇴진 구호소리가 로스엔젤레스 하늘에 울려퍼졌다. 지나가는 행인들도 시위대의 구호판을 쳐다보며 남한 대통령이 국정원 대선개입에 의한 부정선거로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그러면 그건 무효가 아니냐?” 반문하기도 했다.
 
이날 시위참가자들의 특징은 남녀노소 골고루였고, 이들의 직업분야도 기독교 목사들과 변호사, 의사, 직장인, 상공인, 학생 다양했다.
 
1부에서는 김기대 목사의 사회로 백승배목사의 시국을 묘사한 , ‘부끄럽다, 나의 반쪽 남녘 조국이여!’ 낭송했고, 최재영 목사가 해외종교인들의 공동성명서를 읽었고, 찬송가를 부르면서 종교의식으로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윤수태 여사 대표 사회로 진보의 이용식 대표의 자유발언, 불교계의 종매스님  시민단체 회원들과 참가 개인들의 자유발언으로 이어졌다.
 
사회자는 아침이슬 비롯한 합창도 안내했고, ‘박근혜 퇴진구호를 합창하는 80여분 동안  순서가 재미있고 짜임새 있게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박근혜가 퇴진될때 까지 끝까지 투쟁하자 제언하는 한편 참석자들은 다함께 힘을 합쳐 “MB구속, 그네퇴진”, “박근혜는 합법적인 대통령이 아닙니다" “국정원 해체등의 구호들을 들고나와 외치면서  한국의 민주주의를 수호하자고 다짐하는 모습들을 보였다.
 
자리에는 통일운동 진영의 원로 현준기 선생을 포함하여 윤길상 목사, 김영순 여사, 오인동 박사 등도 참석하여 젊은이들의 시위에 힘을 실어주었다.
 
이날 등장한 구호들은 국정원은 해체하고,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정희는 군사쿠테타, 박근혜는 선거쿠테타 포함하여 OUT OUT Park Keun Hye!, Down, Down, Down NIS! 등이었다.
 
한편 박근혜 퇴진촛불시위를 방해하기 위해  20여명의 극우보수단체 노인들이 잠시 옆쪽에서 종북이니 뭐니 말도 안되는 소리로 구호를 외치다가 촛불시위대가 미리 통고하여 경찰들이 시위현장에 나타나자 슬그머니 사라지고 말았다. 이들은 지난 촛불시위때에는 의도적으로 방해하며 평화로운 시위참가자들에게 욕지거리로 훼방을 놀았으나 이날은 숫자에서 기가 죽었고, 경찰들 때문인지 잠시동안 있다가 해산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번해외동포 시위들은 , 일본, 영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호주, 뉴질랜드  국가와 도시 별로 진행된다.  해외동포들의 촛불집회는 오늘 12 19, 대선 1년을 맞아, 19일부터 22일 사이에 전세계에서 동시다발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한 주최측 관계자가 밝혔다.
 
 
지역별 해외동포 촛불시위 일정은 다음과 같다.
공동 촛불시위 참가 확정 예정 지역
 
1. 메릴랜드: 12/18 () 7PM, 매릴랜드 엘리콧 시티  한아름마켓
2. LA: 12/19 () 7PM, 윌셔-웨스턴 광장
3. 시카고: 12/19 () 7PM, 나일스시 아씨플라자마켙
4. 베를린: 12/20 () 6PM, 브란덴부르그
5. 파리: 12/20 () 6PM, 트로카데로 인권 광장
6. 뉴욕: 12/20 () 6PM, 우리은행 , 맨해튼 코리아 타운
7. 런던: 12/21 () 1PM, 트라팔가 광장
8. 워싱턴 D.C.: 12/21 () 2PM, 링컨 메모리얼
9. 토론토: 12/21 () 6PM, 토론토 멜라스트먼광장
10. 필라델피아: 12/22  () 7PM, 인디펜던스 (독립 광장)
11. 멕시코
12. 호주
13. 뉴질랜드
 14.도꾜:한통련 성원들이 도꾜와 오사카에서 19일 거리시위 진행

***해외동포 지역들 시위자료를 민족통신에 보내주기 요망합니다.

*해외동포사회 10여개 지역서 박근혜 퇴진촛불시위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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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수 노인들이 촛불시위 참가자들을 '종북놀이'로 매도하고 박근혜 퇴진 시위를 방해하려다가 금새사라졌다. 

 [도꾜-한통련 성원들이 도꾜와 오사카에서 12월19일 거리시위 진행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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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꾜/오사카=민족시보/민족통신 종합] 국가정보원의 대통령선거 개입과 정치공작, 통합진보당에 대한 파괴책동에 국민의 분노의 촛불이 박근혜 정권을 포위하고 종교계에서 박 대통령 퇴진 목 소리가 높아가는 가운데 한통련(의장 손형근)은 대선 1주년인 12월 19일 도 쿄·아키하바라와 오사카·이쿠노에서 일제히 ‘부정선거 규탄! 박근혜 정권은 퇴진하라!’는 거리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멤버들은 현수막과 구호를 쓴 깃발을 내걸고 홍보삐라를 배포하면서 독재 정치 부활을 책동하는 박 정권의 실태를 밝히며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힘차게 호소했다.

*사진 및 보도자료 제공: 민족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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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서 열린 촛불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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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와 필라동포들도 21~22일 박근혜퇴진촉구 시위

[뉴욕-파리]박근혜사퇴촉구 함성 지구촌을 달군다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6760
 
[미주]L.A.도꾜 동포들 19일 박근혜퇴진 촉구시위
 
[해외]미주,유럽,호주등 10여개 도시에서 박근혜퇴진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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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뉴옥동포님의 댓글

뉴옥동포 작성일

해킹 빨리 회복되어 축하!

로스 동포들 시위 성공적 축하!

각계층 동포 1백여명 참가 축하!

박근혜 퇴진 꼭 이룹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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