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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전승절행사 참가한 노병들, "최고사령관동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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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2-07-28 07:41 조회2,7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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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의 인터네트 언론 "우리민족끼리" 28일자는 7.27전승절을 맞아 평양에 온 전국의 노병들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을 향해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환호하면서 "주체조선의 불굴의 기개와 민족의 존엄이 힘있게 과시된 제2해방의 날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대축전으로 되게 해주시고 전쟁의 포화속을 뚫고온 위훈자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다고 하시며 경축광장에 특별히 초청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을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는 말로 격정에 넘쳐 있었다고 보도했다. 전문을 원문 그대로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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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 정말 고맙습니다



전승의 축포가 온 누리를 밝히며 영웅조선의 하늘가에 터져오른 때로부터 59돐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으며 조국땅에 끝없는 격정과 환희가 넘쳐났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올해의 전승절을 성대히 기념하도록 발기하시고 전국의 전쟁로병대표들을 평양에 초청하여 경축행사에 참가시킬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 꿈같은 소식에 접한 온 나라가 크나큰 감격에 설레였으며 조국의 북단 두메산골로부터 분계연선, 서해벌방과 동해의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방방곡곡에서 전쟁로병들은 전화의 그 나날 어버이수령님을 우러르던 그때처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목메여 부르며 눈시울을 뜨겁게 적시였다. 주체조선의 불굴의 기개와 민족의 존엄이 힘있게 과시된 제2해방의 날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대축전으로 되게 해주시고 전쟁의 포화속을 뚫고온 위훈자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다고 하시며 경축광장에 특별히 초청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을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하기에 전쟁로병대표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시고 빛내여오신 승리의 력사와 전통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끝없이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세상에 우리들과 같이 행복한 전쟁로병들은 없다고 심장의 격정을 터치였다.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크나큰 은정속에 비행기를 타고 량강도와 함경북도의 전쟁로병들이 평양을 향해 날을 때 평안북도와 자강도 대표들을 태운 렬차가 두줄기 궤도를 누볐다. 함경남도, 강원도, 황해남북도, 평안남도, 남포시 전쟁로병들을 태운 행복의 꽃수레들이 평양으로 달리는 모습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가슴을 울려주었던가.

전쟁로병대표들을 맞이한 평양은 이 땅을 후대사랑의 열기로 가득 채운 6월에 이어 혁명선배들에 대한 존경이 굽이치는 7월의 오늘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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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전국의 전쟁로병대표들이 평양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있다 -

세월은 흘러 세대가 바뀌였어도 조국을 위해 바친 자기들의 위훈을 잊지 않고 온 세상을 들썩이는 환영의 꽃바다로 값높이 빛내여주는 어머니당의 고마움을 절감하는 전쟁로병들의 가슴마다는 흥분으로 세차게 들먹이였다.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삼키려고 침략의 불구름을 몰아온 미제에 의하여 강요된 3년간의 전쟁.

인류전쟁사에 류례없는 준엄했던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그 비결은 어디에 있었던가.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필승의 지략, 독창적인 령군술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령도의 그 길에는 빛나는 예지와 지략으로 승리의 화살표를 그으시며 이어오신 무수한 헌신의 낮과 밤들, 싸우는 인민군용사들을 찾아 불비쏟아지는 포화속을 헤쳐가신 위험천만한 전선길도 있으며 병사들을 위한 화선휴양소를 마련해주시고 전반적무상치료제를 실시하도록 하신 어버이사랑도 있다.

그 위대한 믿음과 사랑이 있어 우리 인민군용사들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결사전에 웃으며 나섰고 싸움터마다에서 승리만을 떨치였다.

전승에 이어 장장 근 60년의 력사가 흘러간 이 땅우에 또 얼마나 많은 승리의 력사가 새겨졌던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물리치시며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백두에서 개척된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이어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

그이께서 지켜주신 영웅조선의 백승의 전통이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해 이어지고있음을 전쟁로병대표들은 성대한 전승절경축행사와 더불어 온넋으로 절감하였다.

하기에 전승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로병대표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모두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태양민족의 앞길에는 영원히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안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목메여 부르고 또 불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 정말 고맙습니다.

본사기자 조 원 철

주체101(2012)년 7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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