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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명박정권 반북모략소동에 또다시 불세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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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2-06-05 00:24 조회2,1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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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인터네트 언론 "우리민족끼리" 4일자는 개인논평을 통해 "정녕코 우리의 불세레를 받고 싶은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대해 괴뢰역적패당은 《조, 중, 동》을 비롯한
극우보수언론의 매문가들을 총발동하여 《의도적인 연출》이니, 《보여주기식행사》니 뭐니 하는 날조설을
류포시키다 못해 우리 소년단원들을 《히틀러청년단》에까지 비유하면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비렬하고 추악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다"고 지적하고 이어서 "만약 역적패당과 악질보수언론사들이 저들의
만고죄악에 대해 사죄하지 않고 우리 군대의 분노의 폭발에 무모하게 도전한다면 우리는 이미 포고한대로
우리 식의 무자비한 성전으로 대답하게 될것"이라고 또다시 경고했다. 이 보도 전문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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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정녕코 우리의 불세례를 받고싶은가?




최근 극우보수언론을 통한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이 우리 천만군민의 끝없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에서 대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대해 괴뢰역적패당은 《조, 중, 동》을 비롯한 극우보수언론의 매문가들을 총발동하여 《의도적인 연출》이니, 《보여주기식행사》니 뭐니 하는 날조설을 류포시키다 못해 우리 소년단원들을 《히틀러청년단》에까지 비유하면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비렬하고 추악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정치적도발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오늘 우리 인민만이 아닌 온 겨레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맞으며 성대히 진행되는 경축행사들을 보며 또 한분의 천출위인을 모시여 선군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민족의 존엄과 미래는 안중에도 없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눈에만은 세상에 부럼없이 밝고 씩씩하게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의 모습이 악명높은 히틀러가 세계제패를 꿈꾸며 조작해낸 그 무슨 《소년국민대》로 보인것이다.

극악한 동족대결관념이 골수에 박혀 쏠라닥대기만 좋아하는 리명박쥐새끼무리의 사촉밑에 감행된 극우보수언론의 이번 망동은 또 하나의 특대형도발로서 우리 소년단원들에 의해 꿋꿋이 이어지고있는 선군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에 겁을 먹은자들의 단발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역적패당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권위를 깍아내리기 위해 별의별 악담질을 다 해대고있지만 이것은 오히려 제놈들의 파멸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가져올것이다.

지난번 《조, 중, 동》을 비롯한 괴뢰어용나팔수들이 리명박역도와 함께 우리의 최고존엄을 엄중히 모독했을 때 우리 혁명무력은 보수언론매체를 포함한 쥐새끼무리들의 본거지를 쓸어버리겠다는 통고를 내보낸 이후 정세흐름을 주시하여보며 최대한의 자제력을 발휘하여왔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특대도발행위만을 일삼는 역적패당의 망동은 정녕코 우리 선군총대의 무자비한 보복성전을 부르는 자멸행위가 아닐수 없다.

우리의 조준경안에는 역적패당의 아성인 청와대뿐아니라 그에 공모결탁, 추종하는 매문가들이 둥지를 틀고있는 서울의 중구와 영등포구를 비롯한 모략보도본거지들도 들어있다. 특히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에 둥지를 틀고 이번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앞장서 날뛴 《동아일보》사는 보복성전의 특별타격조준점이 될것이며 노호한 백두산총대의 불벼락앞에서 흔적도 없이 송두리채 날아날것이다.

만약 역적패당과 악질보수언론사들이 저들의 만고죄악에 대해 사죄하지 않고 우리 군대의 분노의 폭발에 무모하게 도전한다면 우리는 이미 포고한대로 우리 식의 무자비한 성전으로 대답하게 될것이다.

최 일 영

*북녘 3군군사훈련하며 이명박정권 반북정책에 대응자세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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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자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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